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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널리 여행 2562

삼척 오랍드리 산소길, 도심 속 생태휴식공간으로

삼척시는 생태계보전협력금사업의 일환으로 환경부 공모에 선정되어 추진해온『삼척 봉황산 오랍드리 산소길 훼손지 복원사업』을 완료했다. 본 사업은 사업비 5억원의 전액 국비사업으로 지난 2018년 9월 착공하였으며, 삼척시 정상동 봉황산 오랍드리 산소길 일원 90,000㎡에 생태탐방로와 더불어 숲속쉼터, 생태놀이터, 빗물습지 등을 친환경 생태체험 공간으로 조성 완료하였다. 또한, 지역주민과 탐방객을 위한 생태체험이 가능하게 하였으며, 관찰데크 및 숲속쉼터 조성으로 도심 속에서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생태 휴식공간으로 변모시켰다. 생태교실, 생태놀이터의 공간은 어린이들의 숲체험 활동지역과 생태체험 학습 공간으로 활용하기에 충분하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의 준공을 계기로 오랍드리 산소길을 찾는 시민과 탐방..

세널리 여행 2019.06.19

원주시, 법천사지 지광국사탑 환수 기원(축하) 음악회 ‘백년의 기다림’

원주시는 6월 22일(토) 오후 4시 30분 부론면 법천사지에서 지광국사탑 환수를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백년의 기다림’이라는 제목으로 음악회를 개최한다. 앞서 6월 20일 서울 국립고궁박물관에서 열리는 문화재위원회 회의에서는 지광국사탑의 원주시 이전 건이 상정돼 협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음악회뿐만 아니라 원주민예총 미술분과 주관으로 허수아비 만들기 및 금속공예 등 문화체험이 진행되며, 사찰협의체인 원주시사암연합회 주관으로 육법공양 및 영산제의식을 거행한 후 보리밭을 배경으로 백년의 기다림 음악회가 이어진다. 원주 지역의 전문 공연 예술인들이 클래식, 동요합창, 포크음악 등 주옥같은 음악을 연주하고 한국무용 승무도 공연할 예정이며, 국내 최고의 아카펠라 그룹인 메이트리가 특별 출연한다. ..

세널리 여행 2019.06.19

강원국제회의센터, 평창올림픽과 동해안 연계 팸투어

강원도의 마이스(MICE·Meeting, Incentive, Convention, Event) 홍보․마케팅 전담기구인 강원국제회의센터와 한국관광공사는 강원도내 신규 마이스 행사 유치를 위한 공동의 노력으로 지난 15일부터 3일간 기업 인센티브 여행사 및 국제학술회의 주최기관 약 40개사를 초청하여 팸투어를 실시했다. 이번 강원 마이스 팸투어는,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개최된 대한민국 최대 마이스(MICE) 박람회 ‘2019 코리아 마이스 엑스포’와 연계하여 이뤄졌으며 특히 평창동계올림픽을 테마로 한 강원 마이스 관광에 대해 해외 바이어들의 관심이 뜨거웠던 것으로 전해졌다. 강원국제회의센터는 ‘2019 강원도-서울시 공동마케팅’ 사업의 일환으로, 서울과 일정을 연계 할 수 있는 월정사 사찰체험, 알펜시아 ..

세널리 여행 2019.06.19

인제군문화재단, 6월 SAC On Screen 상영

인제군문화재단은 하늘내린센터 대공연장에서 서울 예술의 전당 우수 예술 콘텐츠를 영상으로 만나는 삭 온 스크린(SAC On Screen)를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 상영한다. 인제군문화재단은 2014년도 지역민의 문화향유기회 확대를 위해 예술의전당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018년 대공연장 무대 보수 공사 및 점검일정으로 인해 잠정적으로 중지되었다가 지난 5월부터 다시 삭 온 스크린(SAC On Screen)을 상영하고 있다. 이달 상영할 ‘디토 파라디소’의 ‘디토’는 2007년 비올리니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이 이끄는 앙상블 팀으로 ‘앙상블 디토‘에서 2009년 ‘디토 페스트벌‘로 발전된 클래식 콘서트이다. 바이올리니스트 정경화와 비올리니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 문태국 등 디토를 거쳐 ..

세널리 여행 2019.06.19

속초시, 초록의 싱그러움과 꽃의 향연

뜨거운 태양아래 시원한 나무그늘이 그리워지는 6월 초록빛 쉼터로 자리잡은 속초시의 설악산자생식물원과 숲박물관이 여름 단장을 하고 시민들과 관광객 맞이에 나섰다. 속초시는 설악산자생식물원과 숲박물관 일원에 뜨거운 여름의 아름다움을 더하기 위해 풍접초, 황화코스모스, 페츄니아 등 여름꽃 1만2천본을 식재를 마쳤다. 다양한 수목과 초화류가 식재되어 초록의 싱그러움을 뿜어 내고 있으며 주변 지형과 자연을 최대한 훼손하지 않은 상태로 산책로, 전망대, 잔디광장, 수생연못이 조성되어 있어 관광객과 시민들의 정신적․육체적 재충전을 위한 쾌적한 쉼터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또한 속초시는 숲체험교실을 운영하면서 올해 상반기에만 초등학교 및 유치원‧어린이집 75개소에서 신청을 받아 총 1,548명의 어린이들이 숲..

세널리 여행 2019.06.19

2019년 제18회 동강국제사진제

영월군(군수 최명서)이 주최하고 동강사진마을운영위원회(위원장 이재구, 경성대 교수)와 영월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제18회 동강국제사진제에서는 주요 전시 중 하나로 동시대의 사회적 이슈를 찾아 국내·외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보도사진가들의 주요 작업을 소개하는 을 동강사진박물관 제6전시실에서 개최한다. 보도사진가의 언어는 사진이다. 순간의 기록, 즉 사진으로 복잡해지고 다변화된 현대 사회의 단면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기에 사진 한 장에 담긴 진정성은 강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올해 전시는 를 주제로 김연수(전 문화일보), 김진수(한겨레신문), 박수현(국제신문), 장남원(전 중앙일보) 등 전·현직 보도사진가 4인의 야생동물과 바다 동물을 담은 자연 다큐사진을 전시한다. 자연 속 생명을 통해 바라본 자유의 숭고함..

세널리 여행 2019.06.19

강원도,크루즈관광 경제유발효과 45억

강원도해양관광센터는 월드와이드 크루즈인 하팍로이드(Hapag Llyod) 크루즈 선사관계자 초청 팸투어를 통해 2020년. 2021년 차례로 1항차씩 총 2항차를 추가 유치 하는데 성공하였다고 6. 17일 밝혔다 하팍로이드(Hapg Llyod) 크루즈는 독일 함부르크에 본사를 두고 3척의 정통 크루즈선과 3척의 탐험 크루즈선을 보유하고 있으며, 특히 럭셔리 탐험 크루즈의 선두주자로 꼽히는 월드와이드 크루즈 선사로 이번에 유치한 Hanseatic Nature호는 2020년 건조가 완성되는 15,650톤급 최신식 탐험 크루즈선으로 230명의 승객이 탑승하는 중소형 럭셔리 크루즈이다. 강원도해양관광센터는 하팍로이드 선사의 기항지 관광 담당자(Ms. Tina Teichert)와 함께 2019. 6. 10(월) ..

세널리 여행 2019.06.17

속초시, 동해안 최초 야간개장!

속초시는 오는 7월 5일(금) 개장해 8월 18일(일)까지 45일간 속초해수욕장을 운영한다. 속초해수욕장이 ‘사계절 명품 해수욕장’으로 거듭나기 위해 이번 개장을 앞두고 야간개장을 위한 준비와 각종 편의시설을 대폭 개선하는 등 달라진 모습을 선보인다. 한낮의 불볕더위 때문에 야간에 해수욕장을 찾는 관광객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올해 처음 동해안 최초로 야간개장하여 운영한다. 피서 절정기인 7월 27일(토)부터 8월 10일(토)까지 저녁 9시까지 야간 수영구간에서 밤바다 수영을 즐길 수 있다. 피서객의 안전한 야간 수영을 위해 안전요원 배치는 물론 백사장과 수영구간을 비추는 야간LED 조명을 설치 완료하였고, 야간 LED 수영한계선 부표도 설치한다. 또한, 피서기간 중 기상악화로 바다에 들어가지 못..

세널리 여행 2019.06.17

인제군, 전국 써든워대회 개최

컴퓨터에서 즐겼던 온라인 슈팅게임을 현실에서 그대로 재현한다면 어떤 느낌일까? 2019 하늘내린배 전국 써든워대회가 오는 15일부터 7월 6일까지 7일간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인제 나르샤파크에서 개최된다. 인제군체육회가 주최․주관하고 인제군과 인제군의회가 후원하는 이번대회는 전국의 서바이벌 게임을 즐기는 마니아 1,100여명이 참여해 총시상금 1,200만원을 두고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2019 하늘내린배 전국 써든워대회는 올해 처음 전국단위 규모의 대회로 개최되며 총 108팀을 선착순으로 모집해 예선 링크제와 본선 토너먼트 방식으로 경기가 진행된다. 이번 주말인 15일과 16일 1차 예선과 본선경기를 시작으로 3주간 본선진출 9팀을 확정해 오는 7월 6일 최종 6강 결선팀이 가려질 예정으로 이번 ..

세널리 여행 2019.06.16

동해시, 백두대간 생태탐방로 조성

역사·문화적 요소를 반영한 생태탐방로 4개 코스 12.2km 개설완료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백두대간의 수려한 자연환경에 백복령 옛길 유래와 전설 등 역사·문화적 요소를 반영한 백두대간 생태탐방로를 조성하고 있다. 지난 2017년부터 올해까지 3년에 걸쳐 총 2,400백만원을 들여 추진하고 있는 백두대간 생태탐방로 조성사업은 신흥동 서학골 일원 백두대간을 중심으로 신흥마을에서 서학골 삼거리를 거쳐 원방재로 내려오는 소금길 구간과 주막터에서 병밭골 폭포 움막터 구간인 숯가마길, 용소폭포에서 치마바 구간인 두꺼비길, 용소폭포에서 출발하는 수력동굴길 등 총 4개 코스의 12.2km 구간의 탐방로를 개설했다. 또한, 지리·환경적 여건에 감성적 공간과 스토리를 가미한 힐링 문화탐방로로 조성하기 위해 주막터 옛 모..

세널리 여행 2019.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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