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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널리 여행 2562

제21회 인제 용대리 황태축제 대성공

제21회 인제 용대리 황태축제가 서울양양 간 고속도로 개통이후 최대인파가 축제장을 다녀가며 성황리에 폐막됐다. 지난 6일 북면 용대3리 삼거리 일원에서 개막한 이번 축제는 ‘황태와 자연의 조화로운 향연’을 주제로 8개 분야 40개의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다양한 볼거리로 관광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특히 올해는 21주년을 기념해 6일 개막식 축하공연에 트로트 열풍을 몰고 온‘미스트롯 진’송가인의 무대가 펼쳐져 축제 첫날부터 관광객들의 발길로 축제장은 북새통을 이뤘다. 또한 8일에는 황태축제와 함께하는‘DMZ POP in 인제 콘서트’가 인제공설운동장 특설무대에서 개최돼 샌드아트공연, 현악 5중주 공연을 시작으로 이은미, 윤도현밴드, 러블리즈, 모모랜드, 펜타곤 등 국내 유명가수들의 출연해 행사장을 뜨겁게..

세널리 여행 2019.06.11

전국 카누 최강자 화천에서 가린다

대한민국 카누 최강자를 가리는 전국대회가 화천에서 열린다. 화천군과 대한카누연맹은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사흘 간 화천호 카누경기장에서 제18회 파로호배 전국 카누경기대회를 개최한다. 올해 경기에는 카누 스프린트 등 87개 정규종목에 더해 12개 시범종목 등 모두 99개 종목에 300여 명의 선수단이 출전해 우승을 다툰다. 대회는 각 종목별 남녀 중등, 고등, 대학, 일반부별로 치러진다. 경기는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나눠 진행된다. 개인에게는 각 종목 및 부별 1~3위에게 상장과 메달이 수여되며, 단체는 각 부별 종합 우승배, 준우승배가 주어진다. 대회를 앞두고 약 열흘 전부터 화천을 찾는 전지훈련단으로 인해 지역 상경기는 축제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활기를 띠고 있다. 시가지 숙박업소와 음식점 등은 밀..

세널리 여행 2019.06.11

삼척시, “민물김 생태체험 행사”

삼척시는 2019년 6월 5일과 7일 이틀 간 세계환경의 날을 맞이하여 국내에서 유일하게 근덕면 소한계곡 내에서만 자생하고 있는 “민물김”의 신비함을 알리고자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민물김 생태체험 행사」를 실시하였다. 이번 체험행사는 초등학교와 어린이집 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하였으며, 민물김연구센터에서 계곡 내 생태환경 해설사와 함께하는 소한계곡 탐방과 민물김 수중관찰, 내가 만드는 민물김 건조 체험과 환경의 중요성을 인식시키는 생태환경미술전시회 등으로 구성하여 실시하였다. 체험행사에 참여한 어린이들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자생하는 우리지역 민물김 서식지에서의 다양한 현장체험으로 우리 고장의 민물김에 대한 자부심과 신비로움을 만끽했다고 입을 모았다. 삼척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생태체험 컨텐츠의 마련..

세널리 여행 2019.06.08

동해시 캠핑장, 연휴기간 100% 예약

동해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장덕일)은 6일부터 9일까지 현충일 징검다리 연휴기간 동안 모든 캠핑장의 예약률이 100%를 달성했다고 전했다. 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고 있는 무릉계곡 힐링캠핑장 62개 SITE와 추암오토캠핑장 41개 SITE가 예약률 100%를 기록했으며, 특히, 지난 4월 산불 발생 이후 2개월만에 전면 재개장한 망상오토캠핑리조트 제2캠핑장도 캐라반 4인용 19대, 6인용 19대와 데크야영장 56개 SITE 모두 예약이 완료됐다. 3곳의 캠핑장은 지난 5월 어린이날 연휴기간 100%예약을 기록한 이래 한 달여 만에 다시 100% 예약률을 기록했으며, 이는 극심한 미세먼지를 피해 맑은 공기를 찾아 떠나는 피미여행지로 캠퍼들에게 동해시가 인기가 높은 것으로 예상된다. 동해시 시설관리공단 관계자는..

세널리 여행 2019.06.07

평창군, 2019 한국관광혁신대상 쾌거

평창군은 한국 최초의 관광산업 국제어워드인 ‘2019 한국관광혁신대상’에서 동계올림픽 개최 후 적극적인 관광 인프라 구축 정책을 펼친 공로를 인정받아 영예의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관광혁신대상은 창의와 혁신을 통해 한국관광 산업발전에 기여한 지자체와 기관·사업체, 개인을 대상으로 공모와 심사를 거쳐 선정하는 유엔세계관광기구(UNWTO)와 아시아태평양관광협회(PATA), 한국관광학회와 국제관광인포럼, 한국 국제관광전 조직위원회가 지난 해 4월 공동 제정한 국내 최초 관광산업 국제어워드다. 평창군은 “관광자원 인프라 구축 및 콘텐츠 확충 관광객 만족도 제고”를 주제로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는 인프라 구축사업을 주요내용으로 공모에 참가해 이 같은 수상을 거두었다. 평창군은 올림픽 시설을 리노베이션한 ..

세널리 여행 2019.06.07

영월군, 6월 민주화 운동 현장 기록

해마다 6월이 되면 뜨거웠던 민주주의 열망 ‘6월 항쟁’ 민주화 운동이 떠오른다. 영화 의 흥행으로 그 시대를 겪지 않았던 세대들에게 민주화의 시발점인 6월 항쟁이 재조명되었다. 6월 9일 연세 대학교에서 민주화 시위 참여 중 경찰이 쏜 직격탄에 한 학생이 사망했다. 그가 바로 이한열 열사다. 이한열 군이 머리에 최루탄을 맞고 다른 학생에 의해 부축당한 채 피를 흘리는 장면은 영화에서도 비중 있게 다루었다. 이한열 군의 마지막 모습은 정태원 기자(당시 로이터통신)의 취재로 중앙일보, 뉴욕타임스 1면에 실렸고, 이 사진은 6·10 민주항쟁의 도화선이 되었다. 많은 언론, 사회학자들은 이 사진 한 장이 6.29 선언을 만들어 냈다고 말한다. 이 사진과 더불어 6월 항쟁을 대표하는 사진이 있다. 바로 태극기 ..

세널리 여행 2019.06.07

“분단의 산물, 기억으로 남다”

강원도디엠제트박물관(관장 김완기)은 개관 10주년 기념 특별기획으로 6월 5일부터 연말까지 「DMZ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분단의 산물, 기억으로 남다」라는 주제로 특별초대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정전협정 체결 이후 60여 년 간 남북 대치상황 하에서 탄생한 분단의 상징 철책선과 전쟁 방어시설 등 분단의 시대적 아픔을 카메라 앵글을 통해 작품으로 그려낸 전태극 작가의 사진 35점이 소개된다. 1990년대부터 30여 년에 걸쳐 강원도 접경지역 등을 돌며 우리의 아픈 시대적 상처를 기록한 이 작품들을 통해 점차 잊혀져가는 우리 현대사의 한 풍경과 그 변화상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연출하였다 최근 동해안 감시초소(GP)의 철거와 등록문화재 지정, DMZ 평화의 길 개방 등 새롭게 불어오는 평화의 바람..

세널리 여행 2019.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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