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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널리 여행 2574

인제군, 농촌체험마을 ‘활기’

인제군 농촌체험마을이 이달부터 수학여행단 및 지역별 단체들의 잇따른 방문으로 활기를 띄고 있다. 군에 따르면 이달 1일부터 26일까지 서울 휘봉고등학교와 도선고등학교, 경기 외국인 학교 등 수도권의 학생들이 수학여행, 농촌체험학습 등의 일정으로 인제지역 10여 곳의 농촌체험마을을 방문하며 학교는 물론 지역별 단체 등 이달에만 모두 730여명이 농촌체험마을을 찾고 있다. 특히 수도권의 수학여행단은 인제 자작나무 숲 등 지역의 관광명소를 탐방하는 것은 물론 모험레저 스포츠 체험과 천연 염색 티셔츠 만들기, 천연 향초 만들기, 꽃차 만들기, 향토 음식 체험, 농장 일손 돕기 등 농촌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호응을 얻고 있다. 이와 함께 농촌체험마을을 방문한 학생 및 단체들은 농..

세널리 여행 2019.05.15

화천시티투어 인기절정

화천시티투어의 인기가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고 있다. 화천군은 최근 언론보도 등에 의해 시티투어가 소개된 후, 불과 이틀 만에 5월은 물론 6월까지 모든 예약이 완료됐다고 15일 밝혔다. 이에 따라 당분간 시티투어의 현장 접수는 어려울 전망이다. 하지만 여전히 군청 관광부서에는 시티투어 문의가 폭주하고 있다. 특히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30분 춘천역을 출발해 산소길, 화천시장(점심식사), 파로호(물빛누리호 탑승), 평화의 댐, 토속어류생태체험관을 거쳐 춘천역으로 돌아오는 코스가 폭발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화천군은 본격적인 여름축제 시즌인 7월부터는 시티투어 운영을 매주 토요일뿐 아니라 일요일에도 운영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아울러 기존의 감성코스와 평화코스 중 파로호를 경유하는 감성코스로 상품을..

세널리 여행 2019.05.15

인제군, 내린천 경관개선사업 추진

인제군이 상남 IC에서 인제로 연결되는 국도 31호선 내린천을 따라 경관개선사업을 추진한다. 민선 7기 처음으로 추진되는‘국도31호선 내린천 경관개선사업’은 지역의 자연자원을 활용해 청정인제의 이미지를 부각하고 이를 통해 지역주민은 물론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해 다시 찾고 싶은 인제를 만들기 위해 추진된다. 군은 합강교부터 기린교까지 약27km구간을 대상으로 이달부터 오는 9월까지 31호선 국도변에 서식하고 있는 주요 수목에 대한 전지 및 잡목 제거, 하층정비 작업을 시작한다. 특히 이달 중 수목전지, 잡목제거 작업을 마무리하고 9월 추석연휴 전까지 풀베기 사업 등 하층정비 작업을 통해 깨끗한 전경을 확보하는 등 내린천변을 명품 드라이브 코스로 조성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군은 최근 철쭉과 ..

세널리 여행 2019.05.14

신사임당 예술세계 ‘그림 꽃밭에서’ 공연

화가이자 시인인 신사임당의 예술세계가 드라마콘서트 형태의 음악극으로 재탄생, 문화예술계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이번 공연은 대학과 지역문화예술계가 함께 나서 지역의 문화예술자원을 새로운 콘텐츠로 창조했다는 의미 외에도 향후 지속가능한 문화관광사업화 가능성도 제시해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가톨릭관동대(총장 황창희)는 오는 24~25일 이틀간 강릉 명주예술마당 콘서트홀에서 ‘지역문화콘텐츠개발 프로젝트’ 첫 번째 작품으로 ‘그림꽃밭에서’(박용재 작, 박기영/이성경/안혜정 작곡, 이종일 연출, 차민서 무대오브제, 고은채/고흥선 영상, 김미지(무봉채한복) 의상, 조성오 음향, 이상근 조명)를 공연한다. 공연 작품은 신사임당이 남긴 3편의 시와 초충도 8폭병풍 그림 속에 숨어있는 이야기를 예술적으로 ..

동해시, '논골담길' 한국관광공사 강소형 잠재관광지 선정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한국관광공사 강원지사에서 주관한 강소형 잠재관광지 발굴·육성 공모사업에 시 대표 감성관광지인 ‘논골담길’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강소형 잠재관광지 발굴·육성 사업은 균형 있는 지역관광 발전을 위해 인기 관광지로 성장할 가능성이 있는 곳을 발굴해 체계적인 마케팅을 통해 유망 관광지로 육성하는 사업으로 강원지역에서는 유일하게 동해시의 논골담길이 선정됐다. 강소형 잠재관광지로 선정된 논골담길은 어촌지역의 이야기를 그림으로 표현한 벽화, 전시·포토공간인 묵호, 시간여행호, 바람의 언덕과 옛 낭만을 느낄 수 있는 교복 체험 등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가 있으며, 묵호항의 신선한 해산물, 묵호야시장의 이색 먹거리 등으로 관광 인프라가 풍부한 복합 관광지이다. 논골담길은 이번 선정으로 한국..

세널리 여행 2019.05.14

화천군, 제2회 평화지역 문화난장판

화천군이 비수기 지역경제에 문화와 스포츠로 활력을 불어 넣고 있다. 1월 화천산천어축제를 치르고, 7월 여름축제 시즌을 앞두고 있는 화천군이 이달 대규모 스포츠 대회와 외출·외박 군장병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한 문화예술 이벤트를 잇따라 준비 중이다. 화천군은 오는 25일 오후 4시 상서면 산양리 DMZ 시네마 광장에서 ‘제2회 평화지역 문화난장판-트로트, 평화지역에 흥을 더하다’ 공연을 개최한다. 2회 공연에는 트로트 가수 민진주와 트롯걸, 걸그룹 마이달링, 피크오프 등이 출연한다. 지난달 24일 열린 제1회 문화난장판 스트리트 힙합공연에는 수 백여 명의 장병들과 주민들이 참여해 주변 상권이 오랜만에 기지개를 켰다. 평화지역 문화난장판은 장병들에게 문화예술 향유기회를 제공하고, 역내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세널리 여행 2019.05.14

제10회 삼척하장 두타산 산나물축제

삼척시는 5월 17일(금)부터 5월 19일(일)까지 3일간 하장면 번천리 산촌체험장(구 번천분교)에서 ‘청정고랭지 봄, 산나물과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제10회 삼척하장 두타산 산나물축제”를 개최한다. 삼척 하장지역은 시 소재지와 30일 이상 기후차가 있는 해발 650 ~810M의 산간 고랭지대로, 다른 지역과 달리 유난히 독특한 산나물 향과 맛이 일품이며, 대표적으로 곤드레, 곰취, 어수리 등이 산재해 있다. 삼척하장 두타산 산나물축제위원회(대표 김주석)가 주관하며, 취떡만들기, 나물밥 짓기, 산나물 요리, 맨손 송어잡기, 산나물과 고기 먹기, 등반자율체험 등 10여종의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된다. 특히 가마솥에 나물밥 짓기, 취떡 만들기, 맨손 송어잡기 등은 참가인원 제한없이 무료로 누구나 현장에서 바..

세널리 여행 2019.05.14

화천 DMZ 랠리 안전대회 준비

국내 최정상 마스터즈 대회로 성장한 2019 화천 DMZ 랠리가 명성에 걸맞는 매머드급 안전관리 대책을 마련했다. 오는 19일 화천 DMZ 코스 73㎞ 구간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5,000여 명이 출전한다. 화천군은 우선 참가인원 전원을 대상으로 대회 당일 영업배상 책임보험 가입을 완료했다. 또한 화천읍에서 평화의 댐에 이르는 지방도 407, 460, 461호선 37㎞ 구간에 대한 도로 균열 보수 협조를 강원도 도로관리사업소에 요청했다. 평화의 댐에서 한묵령을 지나 풍산교에 이르는 군도 7, 16호선 약 20㎞ 구간은 화천군이 직접 보수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와 함께 화천종합운동장, 딴산, 해산 휴게소, 해산령 터널, 비수구미 삼거리, 안동철교, 한묵령 등 주요 거점에 응급차량 15대를 배치할 계획이..

세널리 여행 2019.05.13

2019 삼척장미축제! 15일 개막

단일규모 세계 최대, 유일의 천만송이 장미의 대향연이 펼쳐지는 ‘2019 삼척장미축제’가 5월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삼척시 오십천 장미공원에서 개최된다. 천만송이 장미처럼 수많은 즐거움과 아름다운 낭만이 가득한 축제로 만들기 위해 플라워 플리마켓, 폴·라·로·드, 드림랜드, 플라워로드, 스탬프미션 등 참여형 콘텐츠를 중심으로 한 다양한 체험·전시·공연·이벤트 프로그램 22종을 마련했다. 주요행사기간인 18일~19일에는 삼척시민 열정 콘서트 및 ‘2019 전국 천만송이 장미가요제’를 비롯하여 소찬휘, 허각, X.O.X, 박주희 등 젊음과 감성의 로즈뮤직콘서트를 통해 관광객과 함께 즐기고 공감하는 행사로 진행된다. 또한 양일간 로라·로미 환영 퍼포먼스와 드론 플라워 샤워 퍼포먼스, 꽃길런, 로즈 브런..

세널리 여행 2019.05.09

속초시, 바다별빛 ‘대포야(夜) 사랑해(海)’

속초시는 오는 5월 11일(토)부터 10월 12일(토)까지 2019년 바다별빛 ‘대포夜 사랑海’ 행사를 대포항 친수호안 일원에서 개최한다. 바다별빛 ‘대포夜 사랑海’는 대포항을 찾는 관광객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기존의 볼거리 중심의 관광이 아닌 직접 참여하여 즐길 수 있는 문화관광 콘텐츠를 제공하기위해 2015년 첫 개최 이후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어우러지는 행사로 자리매김해왔다. 올해도 5월부터 10월까지 기간 중 토요일 저녁 7시 30분부터 9시까지 총 9회에 걸쳐 계절별 관광객층 선호에 맞는 다양한 테마의 콘서트를 준비하였다. ‘봄바람 솔솔 대포에서 놀자’, ‘라틴음악과 함께하는 흥겨운 NIGHT’, ‘불타오르기 시작하다 THIS IS ROCK’, ‘국악과 양악의 만남 크로스오버 콘서트’, ‘마지막..

세널리 여행 2019.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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