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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널리 여행 2562

인제군, 내린천 경관개선사업 추진

인제군이 상남 IC에서 인제로 연결되는 국도 31호선 내린천을 따라 경관개선사업을 추진한다. 민선 7기 처음으로 추진되는‘국도31호선 내린천 경관개선사업’은 지역의 자연자원을 활용해 청정인제의 이미지를 부각하고 이를 통해 지역주민은 물론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해 다시 찾고 싶은 인제를 만들기 위해 추진된다. 군은 합강교부터 기린교까지 약27km구간을 대상으로 이달부터 오는 9월까지 31호선 국도변에 서식하고 있는 주요 수목에 대한 전지 및 잡목 제거, 하층정비 작업을 시작한다. 특히 이달 중 수목전지, 잡목제거 작업을 마무리하고 9월 추석연휴 전까지 풀베기 사업 등 하층정비 작업을 통해 깨끗한 전경을 확보하는 등 내린천변을 명품 드라이브 코스로 조성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군은 최근 철쭉과 ..

세널리 여행 2019.05.14

신사임당 예술세계 ‘그림 꽃밭에서’ 공연

화가이자 시인인 신사임당의 예술세계가 드라마콘서트 형태의 음악극으로 재탄생, 문화예술계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이번 공연은 대학과 지역문화예술계가 함께 나서 지역의 문화예술자원을 새로운 콘텐츠로 창조했다는 의미 외에도 향후 지속가능한 문화관광사업화 가능성도 제시해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가톨릭관동대(총장 황창희)는 오는 24~25일 이틀간 강릉 명주예술마당 콘서트홀에서 ‘지역문화콘텐츠개발 프로젝트’ 첫 번째 작품으로 ‘그림꽃밭에서’(박용재 작, 박기영/이성경/안혜정 작곡, 이종일 연출, 차민서 무대오브제, 고은채/고흥선 영상, 김미지(무봉채한복) 의상, 조성오 음향, 이상근 조명)를 공연한다. 공연 작품은 신사임당이 남긴 3편의 시와 초충도 8폭병풍 그림 속에 숨어있는 이야기를 예술적으로 ..

동해시, '논골담길' 한국관광공사 강소형 잠재관광지 선정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한국관광공사 강원지사에서 주관한 강소형 잠재관광지 발굴·육성 공모사업에 시 대표 감성관광지인 ‘논골담길’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강소형 잠재관광지 발굴·육성 사업은 균형 있는 지역관광 발전을 위해 인기 관광지로 성장할 가능성이 있는 곳을 발굴해 체계적인 마케팅을 통해 유망 관광지로 육성하는 사업으로 강원지역에서는 유일하게 동해시의 논골담길이 선정됐다. 강소형 잠재관광지로 선정된 논골담길은 어촌지역의 이야기를 그림으로 표현한 벽화, 전시·포토공간인 묵호, 시간여행호, 바람의 언덕과 옛 낭만을 느낄 수 있는 교복 체험 등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가 있으며, 묵호항의 신선한 해산물, 묵호야시장의 이색 먹거리 등으로 관광 인프라가 풍부한 복합 관광지이다. 논골담길은 이번 선정으로 한국..

세널리 여행 2019.05.14

화천군, 제2회 평화지역 문화난장판

화천군이 비수기 지역경제에 문화와 스포츠로 활력을 불어 넣고 있다. 1월 화천산천어축제를 치르고, 7월 여름축제 시즌을 앞두고 있는 화천군이 이달 대규모 스포츠 대회와 외출·외박 군장병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한 문화예술 이벤트를 잇따라 준비 중이다. 화천군은 오는 25일 오후 4시 상서면 산양리 DMZ 시네마 광장에서 ‘제2회 평화지역 문화난장판-트로트, 평화지역에 흥을 더하다’ 공연을 개최한다. 2회 공연에는 트로트 가수 민진주와 트롯걸, 걸그룹 마이달링, 피크오프 등이 출연한다. 지난달 24일 열린 제1회 문화난장판 스트리트 힙합공연에는 수 백여 명의 장병들과 주민들이 참여해 주변 상권이 오랜만에 기지개를 켰다. 평화지역 문화난장판은 장병들에게 문화예술 향유기회를 제공하고, 역내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세널리 여행 2019.05.14

제10회 삼척하장 두타산 산나물축제

삼척시는 5월 17일(금)부터 5월 19일(일)까지 3일간 하장면 번천리 산촌체험장(구 번천분교)에서 ‘청정고랭지 봄, 산나물과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제10회 삼척하장 두타산 산나물축제”를 개최한다. 삼척 하장지역은 시 소재지와 30일 이상 기후차가 있는 해발 650 ~810M의 산간 고랭지대로, 다른 지역과 달리 유난히 독특한 산나물 향과 맛이 일품이며, 대표적으로 곤드레, 곰취, 어수리 등이 산재해 있다. 삼척하장 두타산 산나물축제위원회(대표 김주석)가 주관하며, 취떡만들기, 나물밥 짓기, 산나물 요리, 맨손 송어잡기, 산나물과 고기 먹기, 등반자율체험 등 10여종의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된다. 특히 가마솥에 나물밥 짓기, 취떡 만들기, 맨손 송어잡기 등은 참가인원 제한없이 무료로 누구나 현장에서 바..

세널리 여행 2019.05.14

화천 DMZ 랠리 안전대회 준비

국내 최정상 마스터즈 대회로 성장한 2019 화천 DMZ 랠리가 명성에 걸맞는 매머드급 안전관리 대책을 마련했다. 오는 19일 화천 DMZ 코스 73㎞ 구간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5,000여 명이 출전한다. 화천군은 우선 참가인원 전원을 대상으로 대회 당일 영업배상 책임보험 가입을 완료했다. 또한 화천읍에서 평화의 댐에 이르는 지방도 407, 460, 461호선 37㎞ 구간에 대한 도로 균열 보수 협조를 강원도 도로관리사업소에 요청했다. 평화의 댐에서 한묵령을 지나 풍산교에 이르는 군도 7, 16호선 약 20㎞ 구간은 화천군이 직접 보수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와 함께 화천종합운동장, 딴산, 해산 휴게소, 해산령 터널, 비수구미 삼거리, 안동철교, 한묵령 등 주요 거점에 응급차량 15대를 배치할 계획이..

세널리 여행 2019.05.13

2019 삼척장미축제! 15일 개막

단일규모 세계 최대, 유일의 천만송이 장미의 대향연이 펼쳐지는 ‘2019 삼척장미축제’가 5월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삼척시 오십천 장미공원에서 개최된다. 천만송이 장미처럼 수많은 즐거움과 아름다운 낭만이 가득한 축제로 만들기 위해 플라워 플리마켓, 폴·라·로·드, 드림랜드, 플라워로드, 스탬프미션 등 참여형 콘텐츠를 중심으로 한 다양한 체험·전시·공연·이벤트 프로그램 22종을 마련했다. 주요행사기간인 18일~19일에는 삼척시민 열정 콘서트 및 ‘2019 전국 천만송이 장미가요제’를 비롯하여 소찬휘, 허각, X.O.X, 박주희 등 젊음과 감성의 로즈뮤직콘서트를 통해 관광객과 함께 즐기고 공감하는 행사로 진행된다. 또한 양일간 로라·로미 환영 퍼포먼스와 드론 플라워 샤워 퍼포먼스, 꽃길런, 로즈 브런..

세널리 여행 2019.05.09

속초시, 바다별빛 ‘대포야(夜) 사랑해(海)’

속초시는 오는 5월 11일(토)부터 10월 12일(토)까지 2019년 바다별빛 ‘대포夜 사랑海’ 행사를 대포항 친수호안 일원에서 개최한다. 바다별빛 ‘대포夜 사랑海’는 대포항을 찾는 관광객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기존의 볼거리 중심의 관광이 아닌 직접 참여하여 즐길 수 있는 문화관광 콘텐츠를 제공하기위해 2015년 첫 개최 이후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어우러지는 행사로 자리매김해왔다. 올해도 5월부터 10월까지 기간 중 토요일 저녁 7시 30분부터 9시까지 총 9회에 걸쳐 계절별 관광객층 선호에 맞는 다양한 테마의 콘서트를 준비하였다. ‘봄바람 솔솔 대포에서 놀자’, ‘라틴음악과 함께하는 흥겨운 NIGHT’, ‘불타오르기 시작하다 THIS IS ROCK’, ‘국악과 양악의 만남 크로스오버 콘서트’, ‘마지막..

세널리 여행 2019.05.09

인제 내린천, ‘래프팅’ 시즌 컴백

인제 내린천의 비경과 함께 청정 자연 속에서 시원한 물살을 가르며 확 트인 대자연에서 즐기는 내린천 래프팅 시즌이 돌아왔다. 인제 내린천 래프팅 체험은 매년 5월 중순부터 시작돼 6월이면 본격적인 체험 시즌으로 10월까지 래프팅을 즐길 수 있다. 인제 내린천 래프팅 체험은 지난 황금연휴가 이어진 주말인 4일부터 올해 첫 래프팅이 시작돼 10월까지 연간 7만여명의 관광객들이 다녀가며 지역 상경기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특히 인제 내린천 래프팅은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북쪽으로 흐르는 하천으로 급류가 많아 타 지역에 비해 재미를 더하고 있어 래프팅의 참맛을 즐기기에 적합하다. 내린천의 기본코스는 원대교에서 출발하여 밤골캠프까지 이르는 약 8km구간으로 국내 최고의 정정지역에서 급류지역이 길고 유속의 ..

세널리 여행 2019.05.09

소확행을 느낄 수 있는 묵호등대 논골담길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시 대표 감성관광지 논골담길 일원에 묵호의 옛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볼거리를 마련했다. 시는, 논골2길의 공가 1동을 과거 묵호지역 주민들의 삶을 되돌아 볼 수 있는 전시·체험관 ‘묵호, 시간여행호’로 리모델링하여 4월말부터 운영하고 있다. ‘묵호, 시간여행호’은 묵호의 역사를 알려주는 기록물, 과거 어민들이 사용했던 어구품 등을 전시하는 내부공간과 논골담길에 그려진 벽화를 직접 그려볼 수 있는 체험공간, 바다의 느낌을 옮겨 놓은 ‘묵호의 정원’으로 외부를 조성하여 논골담길을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 또한, 등대오름길 일원에 빛을 투사해 이미지를 표출하는 로고젝터 4개소를 설치했다. 1960~80년대 묵호지역의 사진과 이동순 시인의 ‘묵호’시집 문구를..

세널리 여행 2019.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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