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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널리 여행 2562

제7회 철원 한탄강 얼음트레킹

“일 년에 한번 열리는 신비한 얼음길 축제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철원 한탄강 협곡의 뛰어난 기암절벽과 주상절리를 흰눈이 소복한 얼음길을 걸으며 온몸으로 만끽할 수 있는 제7회 철원 한탄강 얼음트레킹 축제가 2019년 1월19일 개막, 27일까지 9일간 운영된다. 제7회로 철원 한탄강 얼음트레킹 축제는 매년 “동지섣달 꽃본 듯이”라는 주제로 한탄강의 깊은 협곡과 현무암 주상절리, 화강암 기암괴석 등을 얼음위를 걸으며 “추운 겨울 꽃을 본 듯한 기쁨과 감동”을 담아낸다. 얼음트레킹 코스는 태봉대교에서 순담 구간까지 총 7.5km로 이뤄져 있다. A코스는 태봉대교에서 승일교까지의 4km이며, B코스는 승일교에서 고석정을 거쳐 물윗길(부교길)을 포함한 순담계곡까지의 3.5km로 구성돼 있다. 특히, 올해는 ..

세널리 여행 2019.01.19

제26회 태백산 눈축제 개막

순백의 雪(설)‧來(레)‧임 ‘제26회 태백산 눈축제’가 오늘(18일) 개막한다.오후 4시 태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는 시민과 관광객 내‧외빈 등 1천여 명 참석한 가운데 본격적인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식과 축하공연이 진행된다.개막 선언에 앞서 전국 대학생 눈조각 경연대회 수상자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되며, 외빈 및 국내외 교류도시들의 축하영상도 상영된다.2부 축하공연에서는 뮤지컬 갈라쇼와 가수 박기영, 조동희밴드, 오예중, 신용, 허소영, 나팔박의 멋진 무대가 펼쳐져, 축제의 성공을 기원하고 개막식의 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지난해 100만 관광객 유치로 대한민국을 넘어 글로벌 겨울 축제로의 도약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올해 태백산 눈축제는 압도적인 규모의 초대형 눈조각들이 그 모습을 드러내면서 눈..

세널리 여행 2019.01.18

인제군, 멸종위기 1급‘붉은박쥐’서식 확인

인제군이 지난 해 부터 집중적으로 실시한 박쥐류 서식실태 조사를 통해 멸종위기야생생물 1급이자 천연기념물 452호 붉은박쥐의 서식을 확인했다고 밝혔다.붉은박쥐는 국내에서는 일명 황금박쥐로 잘 알려진 종으로 몸길이 4~6cm로 오렌지색 털로 덮혀 있으며 귀 끝, 발, 날개비막 부분은 검은색을 띠는 것이 특징으로 오렌지윗수염박쥐로도 불린다.애기박쥐과(Vespertilionideae)에 속하는 종으로 한국, 일본, 대만, 필리핀 등에 널리 분포하는 종으로 국내에서는 남부지방에 집단 동면하는 것이 관찰되지만 인제군과 같은 북부지방에서는 한 개체 또는 소수 개체들이 관찰되는 매우 보기 힘든 종 중 하나이다.붉은박쥐는 습도가 높은 동굴이나 폐광에서 10월부터 이듬해 4~5월까지 길게 동면하는 종으로 동면기간이 긴 ..

세널리 여행 2019.01.18

대관령눈꽃축제 18일 개막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주 개최지인 평창군 대관령면 횡계리 송천 일원에서 펼쳐지는 대관령눈꽃축제가 18일 화려한 막을 올린다.올해 27회를 맞는 대관령눈꽃축제는 우리나라 겨울축제의 원조 격으로, 대형 눈 조각과 환상적인 얼음조각을 전시하고, 겨울 산촌 문화를 보여주는 콘셉트로 매년 화제를 끌었다.올해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치르면서 축제의 기반시설이 많이 확충되었고, 지난해 올림픽 방문객들의 발길이 축제장으로 이어지면서 인지도가 크게 높아져, 예년보다 수준 높고 풍성한 축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기존의 축제가 웅장한 눈 조각으로 관광객의 감탄을 자아냈다면, 이번 축제는 친근한 눈사람 형상과 아기자기한 소품으로 ‘무지개 눈 동산’을 만들어 정감있는 분위기를 구현했으며, 이채로운 색감으로 신비감마저 들..

세널리 여행 2019.01.18

영월군, 중부내륙 힐링 캠핑페스티벌 성황

영월군이 한국관광공사 세종충북지사, 중부내륙 힐링권역 지자체(충주, 제천, 단양)와 함께 한 중부내륙 힐링 캠핑페스티벌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중부내륙권역의 겨울여행 활성화를 위해 마련한 이번 행사에는 400여 명의 참가자가 제천 승마오토캠핑장에 모여 겨울 캠핑의 묘미를 만끽하였다. 특히 둘째 날인 1월 12일(토)에는 참가 가족이 8대(영월, 충주, 제천, 단양 각 2대씩)의 버스에 나눠 타고 중부내륙 힐링 여행코스를 체험했다. ▶영월 지역 체험 코스는 ‘강원도 탄광문화촌’ 관람 후 ‘서부 전통 시장’에서 점심 식사와 쇼핑을 하고 ‘화이통협동조합’에서 꽃차와 전통 떡 만들기 체험을, ▶충주 지역 체험 코스는 정크 아트 체험을 할 수 있는 ‘아트 팩토리’ 방문 후 전통 시장인 ‘무학 시장’에서 점심 식사와..

세널리 여행 2019.01.14

“2019 평창군민 송어낚시대회” 개최

평창송어축제위원회(위원장 김영구)는 15일 오후 1시 30분 평창송어축제장 얼음낚시터에서 “2019 평창군민 송어낚시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2019년 문화체육관광부 유망축제로 도약하여 대한민국 겨울 대표축제로 자리 잡은 평창송어축제에 대한 군민관심을 유도하고 군민 화합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치러진다. 송어낚시대회는 평창군 8개 읍면 주민과 사회단체 회원 등 300여명이 팀을 이뤄 참가, 1시간 동안 가장 많은 송어를 낚는 3팀(송어상, 평창상, 오대천상)과 개인 1명(강태공상)을 선발하여 시상한다. 또한 송어회와 송어구이, 송어매운탕과 함께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다양한 송어요리를 마련하여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새해의 덕담을 나누고 화합을 가지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김영구 평창송어축제위원장..

세널리 여행 2019.01.14

글로벌 화천산천어축제 F·I·T 1만 명 돌파

‘글로벌 축제’ 화천산천어축제가 F·I·T(Foreign Independent Traveler : 외국인 자유여행가) 1만 명 시대도 활짝 열었다. 동남아시아 단체 관광객 중심에서 부가가치가 높은 새로운 시장 개척에 성공했다는 측면에서 13년 연속 관광객 100만 명 돌파에 버금가는 가치를 지니는 성과다. 화천군 중간 집계 결과, 축제 9일차인 13일 기준 외국인 관광객 8만2,331명 중 외국인 자유여행가는 1만3,413명으로 분석됐다. 이는 지난해 8,000여 명을 크게 뛰어넘는 수준으로, 1만 명 돌파는 이번이 처음이다. 외국인 자유 여행가 1만 명 돌파는 문화체육관광부의 글로벌 육성축제 지정이라는 호재에 화천군의 외신 프레스 투어와 축제 설명회, 중국어 번체와 태국어 SNS 계정 운영 등 다방면의..

세널리 여행 2019.01.14

구도의 고장 강릉, 동계전지훈련지로 북적

강릉에서 지난 4일부터 12일까지 초등부 축구대회를 시작으로 이달 21일까지 고등부, 대학부, 실업팀 모두 30개 팀 1,500여 명이 참가한 동계 스토브리그가 펼쳐진다. 또한 동계스포츠 메카 도시답게 아이스하키 중·고·대학팀 10개 팀 300여 명이 31일까지 전지훈련을 한다. 2월부터 리틀야구 및 중학교 야구팀 15개 팀 500여 명이 전지훈련을 할 예정이다. 올 겨울 전지훈련팀 유치로 약 12억여 원 이상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거둘 것으로 예측하며, 관광 비수기 지역경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강릉시는 2018평창동계올림픽 및 동계패럴림픽과 각종 국제대회, 전국 규모의 체육대회 등을 성공리에 치러냈다. 우수한 스포츠 인프라 구축과 겨울철 지역적인 특성인 해양성 기후로 따뜻한 날씨와 청정한 ..

철원군, 용화천 스케이트장 개장

철원군 용화천 스케이트장이 인기를 끌고 있다. 철원군은 지난 3일 아이들의 겨울방학을 맞이하여 가족형 놀이공간을 제공하고, 건강한 겨울나기를 위해 용화천 수변길 스케이트장을 개장했다. 용화천 수변길 스케이트장은 자연하천을 활용한 4,310㎡ 규모의 스케이트장 및 썰매장, 빙구장을 갖췄으며, 스케이트 및 썰매를 빌릴 수 있는 장비렌탈실 및 꽁꽁 언 몸을 녹이고, 다양한 먹거리가 준비되어 있는 먹거리쉼터 등의 부대 시설도 마련되어 있다. 또한 1월 중순 20m 길이의 아이스슬라이드 설치도 마무리 될 예정이라 이곳을 찾는 아이들에게 큰 재미를 선사할 계획이다. 운영 기간은 2월 24일까지 53일간 운영되며, 이용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이며, 운영기간 중 신철원전통시장상인회와 함께 공무원, ..

세널리 여행 2019.01.08

동해시, 추암관광지 변화의 물결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전국 제일의 일출 명소인 추암해변이 새로운 복합 관광 일번지로 급부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추암해변의 대표 명소인 애국가의 첫 배경화면으로 등장하는 촛대바위는 하늘을 찌를 듯이 솟아 주변의 해안절경과 어우러져 해돋이의 장관을 연출하며, 그동안 군 경계 철책으로 감춰져 있던 석림(능파대)도 개방되어 기암괴석의 빼어난 해안비경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추암관광지 개발로 바다를 배경으로 딱 뜨인 광장 중심으로 새롭게 단장한 상가와 바다를 바라보며 가족과 캠핑을 즐길 수 있는 추암오토캠핑장이 조성되어 있다. 아울러, 추암관광지 내에 위치한 추암근린공원에 설치된 ‘Lovely 동해’ 조형물은 추암의 탁 트인 바다와 어우져 근사한 풍경을 선사하고 야간에는 은은한 LED 조명으로 다양한 색감이..

세널리 여행 2019.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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