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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널리 여행 2562

2018 강릉뉴스 올해의 포토

2018평창올림픽 개막식 2018평창올림픽 개막 북측응원단 2018평창올림픽 북측응원단 2018평창올림픽 성화봉송 2018평창올림픽 올림픽 숙소 완공 스카이베이경호호텔 2018평창올림픽 여성컬링 은메달 2018평창올림픽 K-POP 월드페스타 2018평창올림픽 글로벌치어리딩 2018평창문화올림픽 달빛호수 2018평창올림픽 폐막식 2018년 강릉뉴스에 보도된 기사 중 가장 인상적인 사진 10장을 뽑았다. 결국 2018평창올림픽과 관련된 장면들이 가장 많았다. 최은주 기자 gn3369@naver.com

철원, 고석정 임꺽정 별빛정원 개장

철원군은 12월 15일부터 2019년 2월중순까지 고석정 경내에 다양하고, 화려한 경관조명작품을 설치하여 매일 오후 5시 30분부터 10시까지 무료로 개방하여 운영한다. 고석정 별빛정원에는 다양한 캐릭터등(슈렉, 피오나, 장화신은 고양이 등)과 LED 장미, 5색 별빛으로 빛나는 LED 나무를 만날 수 있다. 임꺽정 동상이 있는 꺽정광장에는 철원의 상징인 오대쌀과 두루미와 연관된 60여종의 다채로운 조형물이 설치되고, 대형하트, 마차, 트리 등 볼거리가 풍부 해졌으며, 잔디광장 일원은 하트 터널과 소원지 매달기를 할 수 있는 은하수 조명 터널과 나비, 벌, 잠자리 등이 설치되어 있다. 철원군(군수 이현종)은 철원군민 및 철원군을 찾는 관광객과 군장병, 면회객들에게 “연말연시 아름답고 따뜻한 낭만을 즐길 ..

세널리 여행 2018.12.24

양구군, ‘펀치볼 시래기’ 본격 출하

겨울철 웰빙식품의 대명사 ‘펀치볼 시래기’가 이달 하순부터 본격적으로 출하되기 시작했다. 요즘 판매되는 시래기는 지난 8월 파종해 10월부터 건조되기 시작한 것들로, 이달 초부터 소량씩 농가별로 생산되기 시작했으며, 최근 생산물량이 급증하면서 본격적으로 출하되고 있다. 현재 시래기는 양구지역에서 생산된 농·특산물을 판매하는 양구명품관과 대형마트, 인터넷 등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양구명품관에서 펀치볼 시래기가 1㎏ 한 상자에 1만5천 원, 택배비는 2900원의 가격에 판매되고 있다. 시래기 하면 전 국민이 ‘펀치볼 시래기’를 떠올릴 만큼 전국적인 명성을 자랑하는 펀치볼 시래기는 다음 달 초순경에는 하루에 수 톤씩 생산될 것으로 전망된다. 올해 양구지역에서는 230농가가 317.5㏊에서 667톤의 시래기를 ..

세널리 여행 2018.12.24

2019 화천산천어축제 예약 낚시터 인기

내년 1월5일 개막하는 2019 화천산천어축제 예약 낚시터가 인터넷 상에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재)나라는 지난 12일 오후 2시를 시작으로 재단 홈페이지(http://www.narafestival.com/01_icenara/) 링크와 인터넷 쇼핑몰 인터파크(www.interpark.com)를 통해 예약 낚시터 온라인 예약을 진행 중이다. 23일 기준 개막일인 5일에 가장 많은 2,936명의 관광객이 예약을 마쳤다. 둘째 주말인 12일에도 1,088명이 예약을 완료하는 등 축제 기간인 1월5일부터 27일까지 하루도 빠짐없이 온라인 예약이 진행 중이다. 예약 낚시터는 1일 6,000명이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규모다. 주말 등 인파가 몰려 바로 옆 제3낚시터까지 개방하면, 최대 8,000여 명 이상의 ..

세널리 여행 2018.12.24

평창송어축제 개막 인산인해

제12회 평창송어축제가 22일 개막식 첫날에만 총 3만 4천명이 방문하고 얼음낚시 입장표가 모두 매진되는 등 대한민국 대표 겨울축제로서 기염을 토했다. 송어낚시의 손맛을 보려는 참가자들은 개막 전날인 21일 자정부터 축제장 앞에 줄을 서기 시작해, 22일 아침 9시 개막과 동시에 얼음낚시터로 몰려 월척을 낚는 진풍경이 벌어졌고, 몰려드는 인파로 오후 한 때 낚시터 입장을 제한하는 상황도 생겼다. 인터넷으로 예약해야하는 500여 동의 텐트낚시는 주말부터 성탄절 연휴까지 모두 매진되었고, 올해 새롭게 준공한 어린이 실내 낚시터 역시 가족단위 방문객으로 북적였다. 송어맨손잡기 체험장에서는 행운의 황금송어 잡기 이벤트가 벌어져, 한왕기 평창군수가 황금송어를 잡은 참여자에게 ‘황금인증패’를 전달했으며, 첫 황금송..

세널리 여행 2018.12.23

지역의 산촌문화를 대표하는‘인제 박물관’

인제군 관내 공립박물관·미술관이 지역의 산촌문화를 대표하는 명소로 자리매김하며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인제읍의 인제산촌민속박물관은 ‘인제터줏대감사진전’ 등 기획전시와 ‘산야초아이템 만들기’, ‘인제뗏목윷놀이’ 등 다양한 체험교육 프로그램으로 올 한해 5만 5천여 명이 박물관을 방문하며 인제군과 강원도의 산촌문화를 대표하는 박물관으로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산촌민속박물관과 함께 자리한 박인환문학관은 올해 박물관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유물 확보와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하였으며, 북면 용대리에 위치한 여초서예관은 ‘여초-소전 대표작품 교류전’ 등 기획전시와 ‘그림 같은 글씨’ 등의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하여 1만 5천여 명의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특히 2..

세널리 여행 2018.12.23

2018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시상식 개최

강원도 및 인제군이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사진작가협회 인제지부 (지부장 김장헌)가 주관한 「2018 미시령 힐링가도 전국사진공모전」 시상식이 15시부터 인제 만해마을 문인의 집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사진공모전은 44번 국도 중심의 테마여행길 「미시령 힐링가도」의 인지도 제고 및 활성화를 위한 이벤트의 일환으로 추진되었으며, 미시령 힐링가도의 역사, 문화, 풍경, 축제 등을 주제로 사진을 공모하였다. 지난 7월부터 10월까지의 접수기간동안 총 783점의 우수한 작품이 접수되었으며, 사진계 전문가 등을 통해 심사한 결과 금상에 김부오씨 (강원)의 울산바위, 은상에 정혜진씨(경기)의 가을의 정취, 동상에 이미선씨(서울)의 빙어축제장 전경․우태하씨(경북)의 인제빙어축제․ 윤기욱씨(강원)의 옛시절 등 3점 등 총..

세널리 여행 2018.12.23

영월 석항 크리스마스 축제 성황

강원도와 영월군이 주최하는 석항 12야 마켓 ‘석항 크리스마스 축제’가 12월 22일부터 24일까지 석항역 앞에서 개최되며 다양한 즐길거리와 특별한 크리스마스 체험으로 시민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행사 시작일인 22일에는 최명서 영월군수와 군의원, 코레일 충북본부장 등 8명이 참석하여 어린이들과 함께 ‘크리스마스 케이크 만들기’ 체험을 하며 석항 크리스마스 축제의 개막을 알렸다. 영월군은 개최를 기념하며 청량리역에서 출발하여 석항역에 첫 도착한 관광객에게 꽃다발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했다. 축제 현장에서는 ▲루돌프 가게(핸드메이드존, 영월판매존), ▲산타의 집(크리스마스 소원트리, 산타의 방), ▲산타의 주방(푸드트럭존, 바비큐존), ▲눈사람 놀이터(케이크 만들기, 원데이 클래스, 와이너리, 샌드아트,..

세널리 여행 2018.12.23

화천 산타우체국 대한민국 본점 개국

‘산타의 고향’ 핀란드 로바니에미시 산타마을의 산타우체국이 화천에 둥지를 틀었다. 화천 산타우체국 대한민국 본점 개국식이 지난 22일 화천읍에서 열렸다. 이날 개국식에는 핀란드 현지에서 날아온 ‘리얼 산타’와 ‘리얼 엘프’가 참가해 어린이들의 큰 사랑과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화천의 어린이들은 멀리서 화천을 찾아온 산타클로스를 정성껏 준비한 합창으로 맞았다. 산타우체국은 올해 여름 사실상 건립이 완료돼 우편사업 등을 정상 진행해왔지만, 핀란드 산타 초청 스케줄과 화천산천어축제 붐 조성 등을 고려해 이날 개국식을 가졌다. 화천산타우체국에서는 산타에게 편지쓰기 체험을 비롯해 엽서와 기념품 구입, 기념사진 촬영, 머핀 및 쿠키 만들기 체험 등을 할 수 있다. 화천군은 지난달 말, 올해 접수된 ‘산타에게 보내..

세널리 여행 2018.12.23

화천 선등거리 점등 겨울축제 시즌 개막

세계최대 실내얼음조각광장 개장, 첫날부터 인기 화천의 겨울축제 시즌 개막을 알리는 화천 선등거리의 스위치가 켜졌다. 2018 선등거리 점등식이 지난 22일 화천읍 중앙로 일대에서 열렸다. 같은 날 서화산 다목적 광장에 조성된 ‘세계최대 실내얼음조각광장’도 타빙식과 함께 관광객들에게 개방됐다. 식전공연과 개회선언, 퍼포먼스에 이은 카운트다운이 끝나자 시가지 하늘을 뒤덮은 2만7,000여 개의 산천어 등이 일제히 점등되며 오색찬란한 빛의 향연이 시작됐다. 이날 점등식에는 예년에 비해 비교적 포근한 날씨 덕분에 6,000명 이상의 주민과 관광객, 군장병과 면회객 등이 참여했다. 산천어등과 함께 수십만 개의 LED 조명이 시가지 곳곳에서 빛을 뿜어내자 참가자들은 저마다 지인들과 사진을 촬영하며 소중한 겨울추억을..

세널리 여행 2018.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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