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는 2017년 한 해를 마무리하며 소통과 화합으로 새해를 맞이하기 위해 각종 언론매체를 통해 보도된 핵심뉴스를 전수조사하여 30대 뉴스를 발췌, 지난 12월 8일부터 실무부서 의견을 들어 설문대상 18개 뉴스를 선별 후 공무원 및 주민참여 100인위원회 등의 설문조사를 실시해 최종적으로 “올해를 빛낸 10대뉴스”를 선정해 12월 26일 발표했다.시가 발표한 10대 뉴스 중 첫째는 '두 달만에 관광객 10만명을 돌파한 삼척 해상케이블카 개장'이 가장 많은 선택을 받았다고 밝혔다. 김양호 시장은 문화예술상업(중심지), 해양문화관광(해안), 생태산림관광(내륙) 등 3대관광권역 밸트화를 통해 삼척을 “대한민국 관광특별시”로 만들기 위해 그 동안 많은 노력을 해왔다.두 번째 뉴스는 지역사회 논란을 불러 일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