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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널리 여행 2561

2025 청춘양구 곰취축제 5월 3일 개막...홍지윤, 민수현, 황가람, 뉴진스님, 다이나믹듀오 콘서트

럭키플레이존, 키즈 어드벤처존, 곰취키트 만들기 체험존 운영곰취 활용 먹거리 체험, 떡메치기, 곰취 명품 막걸리 판매어린이날 특별 선물 증정, 베베핀 해피콘서트 공연, 어린이동요제 열려‘2025 청춘양구 곰취축제’가 오는 5월 3일부터 6일까지 나흘 동안 양구 레포츠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올해로 22회를 맞이하는 양구 곰취축제는 ‘럭키(lucky)’ 곰취 프로젝트를 슬로건으로 축제장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행운과 즐거움을 선사할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먼저 ‘lucky 플레이존’에서는 럭키 777을 잡아라, 행운 가면 만들기 인생네컷, 행운 캔들·타투스티커·타임캡슐 만들기, 이색큐브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또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친환경 축제를 목표로 축제장 내 1회용품 ..

춘천 시티투어, "출렁다리부터 카페거리까지 한 번에"

춘천 시티투어가 봄철을 맞아 지역 관광 활성화의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시에 따르면 지난 3월 한 달간 시티투어 탑승객은 총 1,057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약 390명)보다 2.7배 가량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특히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운행되는 '순환형' 노선의 인기가 두드러졌다.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운영되는 테마형과 비교해 순환형 탑승객 수가 약 3.5배 많았다.시는 이번 성과의 배경으로 ‘시티투어 반값 탑승 이벤트’와 3월 개편된 신규 노선의 효과를 꼽았다.시 관계자는 “시티투어 요금 할인은 민생경제 안정 대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며 “관광 수요가 높은 명소를 노선에 포함한 점도 이용률 증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현재 시티투어는 춘천역을 기점으로 ▲출렁다리 ▲구봉산..

동해시 4월 26일부터 무릉별유천지 호수에서 수상레저 기구 운영

수상레저 기구 총 4종으로, 파티보트 ‘알콩’, 문보트 ‘달콩’, 오리배 ‘라벤덕’, 페달카약 봄기운이 완연한 이 시기, 동해 무릉별유천지가 청정한 자연 속 짜릿한 수상 액티비티로 다시 한 번 관광객의 발길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시원한 호수 위를 유유히 가르며 즐기는 체험형 프로그램이 본격적으로 운영된다. 시는 오는 4월 26일부터 무릉별유천지 내 호수에서 수상레저 기구 운영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위탁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관광 성수기를 앞두고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즐길거리와 청량한 체험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운영되는 수상레저 기구는 총 4종이다. 먼저 파티보트 ‘알콩’은 원형 구조에 그늘막이 설치된 보트로, 가족이나 친구들이 함께 탑승해 호수를 여유롭게 둘러볼 수 있다. 문..

화천 DMZ 랠리...5월11일 오전 9시, 화천종합운동장 출발, 73㎞ 구간 통과

2025 화천 DMZ 랠리가 오는 5월11일 화천에서 개최된다. 특히 올해 대회는 국방부가 평화의 댐 주변 민간인 통제선을 북상한 이후 처음 열린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화천군이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화천생활체육공원에서 열리는 개회식에 이어 오전 9시 정각에 시작된다. 코스의 총연장은 약 73㎞이며, 출발지인 화천생활체육공원 주경기장에서부터 화천청소년수련관에 이르는 코스는 비계측 퍼레이드 구간이다. 급격한 내리막 등 일부 구간 역시 안정상 계측을 하지 않는다. 화천군은 보험 가입과 코스 보수, 그룹별 바이크 패트롤 운영 등 안전을 최우선으로 대회를 준비 중이다. 대회장 및 각 코스에는 군청 공무원과 대회 운영사 스텝 등의 안전관리 요원이 배치된다. 화천군은 수많은 인원이 참가하는 이벤트인 만큼,..

인제 산나물 본격 출하...출하 앞서 사전 예약판매 진행

따듯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인제산 산나물이 전국 소비자를 찾아간다.인제군농업기술센터는 인제 산나물이 본격 출하를 앞두고 현재 사전예약이 한창 진행되며, 수요량이 공급량을 훌쩍 상회하고 있다고 밝혔다.군은 올겨울 강한 추위와 적설량 증가 등의 어려운 기후 여건에도 산나물 재배가 원활히 진행돼 본격적인 출하를 앞두고 있다고 설명했다.인제군은 청정 고산지대인 설악산, 점봉산, 방태산을 품고 있고 이 일대의 해발 1,400m 이상의 깨끗한 환경에서 곰취와 명이, 눈개승마 등 산나물을 재배하고 있다. 청정 자연에서 자란 인제 산나물은 뛰어난 향과 식감을 자랑해 전국적으로도 높은 인기를 자랑한다.올해 인제군에서 생산되는 명이나물은 등록 농업경영체 기준 약 42.3ha 규모에서 92톤 가량 생산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고..

양구 곰취 축제...5월 3일부터 6일까지 레포츠공원 일원

봄철 입맛을 돋우는 양구의 대표 봄 농특산물 ‘곰취’가 본격 출하되면서 소비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양구 곰취는 1990년대 초반 동면 팔랑리를 중심으로 재배되기 시작해 현재는 양구군 전 지역으로 재배지가 확대됐다. 서늘한 고산지대의 큰 일교차 속에서 재배된 양구 곰취는 특유의 진한 향과 부드러운 잎으로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으며 지역의 대표 농산물로 자리 잡았다.곰취는 무침, 나물, 김치, 장아찌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으며, 향이 좋아 쌈 채소로 먹으면 봄철 입맛을 돋우는데 제격이다. 또한 곰취는 식이섬유와 칼슘, 칼륨, 비타민 A·C 등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비만 예방, 피로회복, 혈액순환 개선 등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현재 양구 곰취는 양구명품관과 인터넷 쇼핑몰, 대형마트 등..

양구군 두타연 안보관광지 관광 재개

양구군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두타연 안보관광지가 1일 관광을 재개했다.두타연의 출입 시간은 오전 9시, 10시, 10시 30분, 오후 1시, 2시, 3시 등 총 6회로 운영되며, 1일 최대 출입 가능 인원은 평일 400명, 주말 및 공휴일과 관광 성수기(5월, 10월)에는 최대 800명까지 허용된다.출입 신청은 양구안보관광지 누리집에서 개인 인적 사항 등을 기재하여 방문일 기준 2주 전부터 사전 예약할 수 있으며, 당일 현장 신청도 가능하다. 현장 신청 시에는 신분증을 지참해 금강산가는길 안내소에서 출입 신청서와 서약서를 작성하고  차량 검사 후 입장할 수 있다. 단 출입 가능 인원이 초과될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으며, 방문객은 반드시 신분증을 소지해야 한다.두타연 관광 코스는 금강산가는길 안내소를 출발..

평화의 댐 오토 캠핑장과 카라반, 화천 청소년 야영장 4월 개장

청정한 자연 속에 자리잡고 있는 화천지역 공공 캠핑장들이 봄철 손님맞이 준비를 마쳤다. 평화의 댐 인근에 자리잡고 있는 오토 캠핑장과 카라반 캠핑장이 4월 중 운영을 재개한다.캠핑장에는 화장실과 샤워실, 음수대 등이 완비돼 있으며, 데크 28면, 쇄석 12면, 카라반 10대 규모다. 인근에는 평화의 댐, 세계평화의 종공원, 비목공원, 물문화관, 국제평화아트파크 등 안보 관광지들이 즐비하다.특히 지난달 26일 민간인 통제선이 3.5㎞ 북상함에 따라 관광객들은 검문없이 안동철교를 통과해 캠핑장에 빠르게 도착할 수 있다.상서면 다목리에 위치한 화천 청소년 야영장 역시 4월1일 개장한다. ‘다(多)목(木)리(里)’라는 지명처럼 주변에 나무가 울창해 산림욕 효과를 느낄 수 있고, 드넓은 운동장과 시원한 계곡을 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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