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널리 여행(2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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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성년의 날 홍천 전통 관ㆍ계례식
홍천향교청년유도회는 1991년부터 홍천 성년례를 27년째 개최해오며 2011년부터 행사장과 복식 등을 체계적으로 갖춰 현대 홀기에 따라 진행돼 해마다 각계의 관심과 인근 지역에서 참관을 오는 등 전통문화 계승과 청소년들에게 의미 있는 성년례를 올려줘 호응과 인기가 높으며 인근지역에서도 신청문의가 잇따르고 있는 상황이다. 강릉뉴스 바로가기
2017.03.28 -
강릉 남대천 하구 숭어잡이
-봄의 전령 보리 숭어 잡이- 강릉 남대천은 대관령과 삽답령에서 시작된 물줄기가 성산면 오봉 저수지를 거쳐 강릉을 관통하여 동해바다로 흘러간다. 강릉 남대천의 하구에는 민물과 바다물이 합쳐지는 곳으로 다양한 생명체들의 안식처이다. 강릉뉴스 바로가기
2017.03.26 -
봄이 옵니다.
봄이 옵니다. 어느덧 긴 겨울이 가고 봄꽃이 찾아왔습니다. 우리들의 몸과 마음에도 새롱운 기운이 샘솟기를 바랍니다. 우울했던 겨울은 가고 희망찬 새봄이 우리 곁에 왔습니다. 2017년 대한민국의 봄은 모두가 새로운 꿈을 꿀 수 있는 여유가 찾아오길 기대합니다. [3월의 강릉뉴스] 강릉뉴스 바로가기
2017.03.16 -
강원도, 「올림픽 스테이 및 올림픽 음식점」육성 추진
강원도(도지사 최문순)는 2018평창동계올림픽 성공개최를 통한 「잊지 못할 강원, 꼭 다시 찾고 싶은 강원」을 만들기 위해 (가칭)올림픽 스테이·올림픽 음식점을 지정하고 철저한 관리를 통해 관람객들에게 감동의 숙식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강원도에 따르면 관람객 숙식은 수요와 공급을 분석한 결과 물량면에서는 충분히 수용 가능할 것으로 판단했다. 다만, 숙박업소와 음식점의 질적인 부분은 아직도 개선해야 될 과제가 많이 있다고 판단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가칭)올림픽 스테이 1,400개, 올림픽 음식점 2,000개를 목표로 육성한다고 밝혔다. (가칭)올림픽 스테이·올림픽 음식점은 기존 인증과 달리 영업주의 신청이 아닌 숙박업소, 음식점의 시설과 서비스를 개선해 주고 일정 기준에 도달하면 지정하는 것이다...
2017.03.13 -
2017 강릉의 봄
이제 세상에도 우리의 마음에도 2017년 봄이 왔습니다. 강릉뉴스 바로가기
2017.03.13 -
토마스 바흐 위원장 등 IOC 주요 인사 대거 평창 방문
지난해 리우 올림픽 평창 홍보관에서 이희범 조직위원장이 토마스 바흐 IOC위원장에게 홍보관을 소개하고 있는 모습. 토마스 바흐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과 구닐라 린드버그 조정위원장 등 IOC 위원들이 대거 평창을 방문한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이희범)는 12일 “평창올림픽과 패럴림픽 준비 상황 전반을 점검하는 제8차 IOC 조정위원회와 IOC 현안사항을 논의하는 집행위원회가 각각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16일부터 이틀간의 일정으로 평창 알펜시아 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조정위원회에는 이희범 조직위원장을 비롯해 구닐라 린드버그 IOC 조정위원장 등 평창대회 조정위원 11명, 동계종목 국제·국내연맹, 조직위와 개최도시 관계자 등이 참여 한..
2017.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