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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8일에서 10일까지 경포해변에서 강릉 비치비어 페스티벌(GBBF) 개최

강릉 경포 여름 해변을 즐기는 확실한 방법인 “제2회 강릉 비치비어 페스티벌(이하 GBBF)”이 오는 8일(금)부터 10일(일)까지 경포해변 중앙광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2019년 처음 개최하였던“제1회 경포 비치비어 페스티벌”이후 3년 만에 개최되는 제2회 GBBF의 슬로건은“RISE UP IN 강릉”으로 긴 시간 코로나 19에 지친 시민과 관광객이 다시 활기찬 일상을 위한 축제를 제공한다는 의미를 가지며, 슬로건에 맞춰 GBBF는 아름다운 경포의 여름 바다에서 시민과 관광객에게 시원한 맥주와 다채로운 공연을 통해 강릉에서만 즐길 수 있는 특색있는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본 행사는 강릉 지역 축제 진흥과 새로운 관광 콘텐츠 개발을 위해 강릉 소재 수제 맥주 양조업체와 한국맥주소믈리에협회, 한국맥주문화..

횡성루지체험장, Summer Special Event

횡성군 대표 관광지인 횡성루지체험장에서 7월 2일 오후 2시, 눈과 귀가 즐거운 특별한 이벤트가 펼쳐진다. 횡성루지체험장을 찾는 관광객에게 다양한 재미와 문화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이번 행사에는 가수 스텔라장과 신현희가 출연해, 약 1시간 30분 가량 즐거운 무대를 선사한다. 행사 당일 횡성루지체험장을 방문하는 누구나 관람할 수 있으며, 주차장 특설무대에서 보다 가까이 인기가수를 만날 수 있다. 공연과 더불어, 7월 3일까지 횡성루지체험장 이용요금 30% 할인 행사도 진행되어 저렴한 가격으로 루지도 이용할 수 있다. 루지는 특별한 동력장치 없이 특수 제작된 카트를 타고 경사와 중력만을 이용해 트랙을 달리는 사계절 썰매이다. 횡성루지체험장 성수기(7월~8월) 이용 시간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

세널리 여행 2022.06.30

다른 듯 같은 여야의 권력투쟁 ; “2024년 총선, 민심의 심판 받을 것”

2024년 4월에 총선을 치루니 이제 2년이 채 남지 않았다. 국회의원이라고 자기 밥그릇에 민감하지 않을 수 없다. 이제 선수를 한 번 더 늘리거나, 아니면 짐을 싸야한다. 보통 이럴 때 여의도와 민심이 괴리된다. 참 이율배반적이다. 선거가 다가오면 민심에 밀착해야 하는데 오히려 더 괴리된다. 그러다 선거에 임박하면 온갖 공약들을 백화점 상품처럼 쏟아내며 표를 구걸한다. 국민은 바보가 아니다. 이러니 투표율만 떨어진다. 최근 국민의힘 최고 뉴스는 ‘이준석’이다. 겉으론 이준석대표의 ‘부정한 행동’에 대한 문제로, 아직 법률적으론 검증되진 않았지만 당 윤리위가 당 대표를 징계하는 초유의 사태로 인식된다. 그러나 이 사건의 본질은 2024년 총선 공천권을 둘러싼 여권 내부의 권력투쟁이다. 다시 말해 이준석과..

양양군, 해양레저스포츠 무료 체험 교육

양양군은 해양레저관광 저변확대와 방문객 유입을 통한 지역 경기 활성화를 위해 ‘해양레저스포츠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해양레저스포츠 교육 프로그램은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와 본격적인 여름 피서철을 맞아 해양레저스포츠를 이해하고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양양 수산항 요트마리나에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2022년 7월 1일부터 11월까지 운영하며, 군민과 관광객 누구나 무료로 체험 할 수 있다.종목은 크루즈요트, SUP, 딩기요트 등이 있으며 크루즈요트와 SUP는 체험교육을, 세일링 종목인 딩기요트는 심화교육으로 진행된다. 크루즈요트·SUP체험 교육은 매주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운영하고, 7월부터 11월까지 기수 당 4일씩 모두 12기수로 진행되는 딩기요트 심..

세널리 여행 2022.06.28

자연이 내린 첫 번째 빛깔, 천연염색 체험

◇횡성회다지소리문화체험관 마을미술프로젝트 횡성회다지소리문화체험관(관장 김시동)에서는 6월 27일(월)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체험관 야외광장에서 상반기 마을미술프로젝트 ‘자연이 내린 첫 빛깔 천연염색’ 체험을 진행했다. 회다지소리체험관의 2022년 지역문화 플랫폼 사업으로 진행한 이번 마을미술프로젝트는 전문강사의 지도로 우리 땅, 우리의 자연에서 채취한 천연의 색과 전통문화유산으로 의미를 나누는 과정부터 시작했다. 정금마을 부녀회, 주민 30여명이 참여한 이번 천연염색 체험은 횡성에서 찾아낸 자연의 색과 마을의 삶을 녹여내는 과정으로 주민들의 관계성을 회복하고 공동체의 본질적 가치를 재발견하는 시간이 되기에 충분했다. 또한 체험 과정 중 무형문화재 횡성회다지소리 영상을 시청하는 시간이 마련되어 참..

세널리 여행 2022.06.28

2022년 카타르 월드컵 우승후보 TOP4 ; 네이마르의 브라질, 움바페의 프랑스, 호날두의 포르투갈, 메시의 아리헨티나

2022 카타르 월드컵이 11월 21일 부터 12월 18일 까지 28일 동안 알와크라외 2개 도시에서 열린다. 15일 코스타리카가 마지막으로 합류하면선 본선 참가 32개국이 확정되었다. 32개 국가는 8개조 나뉘어 16강을 향한 리그전을 펼친다. 각조 1, 2위가 16강 토너먼트에 진출해 8강, 4강에 이어 우승을 향한 대장정이 시작된다. 2022년 카타르 월드컵의 우승후보 Top4는 어느 나라일까? 많은 논란이 있겠지만 네이마르의 브라질, 움바페의 프랑스, 호날두의 포르투갈, 메시의 아리헨티나 4개 나라를 우선적으로 꼽아 본다. 모두 세계 축구를 이끄는 탑 공격수를 보유한 나라이다. 브라질은 월드컵에 총 22회 출전하여 5번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세계 축구 전문가 대부분이 브라질을 우승후보로 꼽고 있..

서해 공무원 피살, 정쟁 수단이 되어선 안돼

◇북한의 반인륜적 반인도적 만행이 본질 어떤 사건이 발생하면 그 본질을 이해하는 것이 가장 우선이다. 그런데 지금 서해 공무원 피살은 그 본질이 사라지고 오로지 정쟁 수단으로 변질되었다. 복잡한 사건 전개를 다시 설명하지 않아도 이 사건은 간단하게 요약할 수 있다. “사건의 본질은 대한민국 국민이 어떠한 과정이었던 북측 해안에서 발견되었고, 북한은 우리 국민에게 반인륜적 반인도적 처사를 자행한 것이다.” 우선, 문재인정부 관계자는 유족에게 다시 한번 사과해야 한다. 그 어떤 사유가 있더라도 가장 우선해야 했던 것은 우리 국민을 구하기 위한 최선의 노력이고, 그 다음 북한의 도발에 대한 강력한 응징과 책임있는 사과를 받아내는 것이었다. 백번 양보해서 ‘월북’에 관한 정황이 있었다 하더라도 이것은 본질이 아..

2022년 카타르 월드컵 16강 예상

2022 카타르 월드컵은 11월 21일 부터 12월 18일 까지 28일 동안 알와크라외 2개 도시에서 열린다. 15일 코스타리카가 마지막으로 합류하면선 본선 참가 32개국이 확정되었다. 32개 국가는 8개조 나뉘어 16강을 향한 리그전을 펼친다. 각조 1, 2위가 16강 토너먼트에 진출해 8강, 4강에 이어 우승을 향한 대장정에 나선다. ◇ 본선 32개국 8개 조 A조 카타르 에콰도르 세네갈 네덜란드 B조 잉글랜드 이란 미국 웨일스 C조 아르헨티나 사우디아라비아 멕시코 폴란드 D조 프랑스 덴마크 튀니지 호주 E조 스페인 독일 일본 코스타리카 F조 벨기에 캐나다 모로코 크로아티아 G조 브라질 세르비아 스위스 카메룬 H조 포르투갈 가나 우루과이 대한민국 이번에도 카타르 월드컵 우승후보는 2018년 러시아 월..

화천군, 총상금 1억 1,240만원 파크골프 최강자 가린다

화천군이 국내 최대 규모의 총상금이 걸린 파크골프 대회를 개최해 단숨에 국내 파크골프계의 아이콘으로 떠오르고 있다. 화천군은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2022 화천 산천어 전국 파크골프 페스티벌 최종 결선 무대를 하남면 산천어 파크골프장과 생활체육공원 파크골프장에서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화천 산천어 파크골프 페스티벌은 참가 인원 뿐 아니라 총 1억1,240만원에 달하는 상금 규모로도 주목받고 있다. 이 대회는 남녀 일반, 시니어 등 4개 부문에서 치러지며, 남녀 통합 MVP 각각 1명에게는 3,000만원씩의 상금이 주어진다. 이는 국내 여자프로골프(KLPGA) 2부 리그인 드림투어의 평균 우승상금 규모를 훌쩍 뛰어 넘는 수준이어서 산천어 전국 파크골프 페스티벌은 파크골프계의 시선을 한몸에 받고 ..

세널리 여행 2022.06.25

H조 포르투갈 가나 우루과이 대한민국, 2022 카타르 월드컵

2022 카타르 월드컵은 11월 21일 부터 12월 18일 까지 28일 동안 알와크라외 2개 도시에서 열린다. 대한민국은 파울루 벤투 감독과 26명의 태극전사가 뛰게된다. FIFA(국제축구연맹)는 24일 팀당 엔트리를 23명에서 3명를 늘려 최종 26명으로 확정했기 때문이다. 대한민국은 포르투갈, 가나, 우루과이와 함께 H조로 편성되었다. 16강에는 2개의 국가가 올라간다고 볼 때 대한민국은 특히, 포르투갈과 우루과이를 잡아야 한다. 죽음의 조는 아니지만 그 동안 두 국가와의 전력을 비교할 때 16강 진출은 쉽지 않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예상이다. 세계의 축구 전문가들도 H조에서 16강 진출이 유력한 나라로 포르투갈과 우루과이를 꼽고 있다. 하지만 축구공은 둥글다. H조의 첫 경기는 11월 24일 우루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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