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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관광재단, ‘힙스터 해변 버스킹 in 삼척 2022’ 개최

강원도와 삼척시, 강원도관광재단(대표이사 강옥희)은 오는 7월 16일 (토), 16시 30분 삼척해변에서 ‘힙스터 해변 버스킹 in 삼척 2022’ 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강원도는 지난 8일부터 강릉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동해안 해수욕장을 개장하고 있고, 삼척시는 오는 13일 개장을 앞두고 있다. 이에 삼척해변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수 있는 관광 콘텐츠 제공하고자 ‘힙스터 해변 버스킹 in 삼척’을 개최하고 딥플로우, 딘딘, 기리보이 등 우리나라 최정상급 힙합 뮤지션들을 초대하여 삼척의 여름 바다를 배경으로 힙합버스킹 공연을 펼칠 계획이다. 한편 강원도와 강원도관광재단은 강원도 전역을 무대로 ‘2022 강원 꼬꼬무 버스킹’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공연도 해당 사업의 일환으로 준비되..

세널리 여행 2022.07.14

윤석열정부 국민은 없고, 오로지 ‘권력투쟁과 정쟁’

◇지금은 민생에 올인해야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지지도가 하루가 멀다하고 가라앉고 있다. 국정지지도가 떨어져 국정동력이 상실되면 그 피해는 고스란히 국민에게 돌아간다. 국민의 어려운 삶은 애써 외면하고, 오로지 자신들의 권력투쟁과 정쟁만을 일삼고 있다. 한심한 대통령과 집권당이다. 국정비전과 정책이 사라졌다. 윤석열정부가 들어서고 두 달여 동안 대통령이 무엇을 하려는지 국가 비전과 정책은 완전히 소멸되었다. 이른바 ‘윤핵관’이란 집단을 중심으로 친윤, 범윤, 비윤, 반윤, 친이로 나뉘어져 끝없는 권력투쟁이다. 가장 상징적인 사건이 ‘이준석 사태’이며, 지금도 물밑에서 전쟁 중이다. 자신들 손으로 뽑았고, 두 번의 선거에 승리하고도 이와 같은 참상을 보여 줄 수 밖에 없었나? 그 무능과 권력 욕심에 비애감을 ..

강릉 오죽헌 여름철 야간운영 및 선물증정

◇7.15.~8.15. 기간 중 금요일, 토요일은 밤 9시까지 운영 강릉시 오죽헌/시립박물관은 여름철 피서기간과 해수욕장 개장기간에 맞추어 7월 15일(금)부터 8월 15일(월)까지 운영시간을 밤 9시까지 연장하고 방문객 이벤트를 실시한다. 운영시간 연장은 매주 금, 토 2일간 시행될 예정이며, 기존 18시에서 3시간 늘린 21시까지 운영하여 볼거리를 제공한다. 이번 야간운영은 강릉시 관광거점도시 선정에 따라 설치된 야간경관조명을 활용하여 관광강릉의 분위기를 고취하고 무더위에 지친 방문객들에게 힐링공간을 제공하고자 계획되었으며, 올 하반기 운영을 목표로 추진 중인 지역 공연예술 운영단체와 연계한 야간상설공연을 위한 준비단계로 활용할 예정이다. 또한, 매일 방문하는 방문객 5팀을 선정하여, 관내 전통공예품..

태백문화예술회관, '한산:용의 출현' 등 7월 영화 상영

◇오는 27일 오후 7시, 오는 30일과 31일 오후 1시에 각각 상영 태백문화예술회관은 7월 영화로 ‘한산:용의 출현’과 ‘미니언즈 2’를 각각 상영한다. 김한민 감독의 이순신 3부작 중 두 번재 이야기 ‘한산:용의출현’은 2014년 역대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명량’ 후속작이며 명량해전 5년전 이순신 장군과 조선 수군의 한산해전을 그린 전쟁액션 대작으로 전국 개봉일에 맞춰 오는 27일 오후 7시, 오는 30일과 31일 오후 1시에 각각 상영된다. 또한, ‘미니언즈2’는 올해 북미 개봉 애니메이션영화 중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달성하며 신드롬을 예고한 영화로 오는 30일과 31일 오후 4시, 다음달 3일 오후 7시에 상영된다. 티켓은 오는 20일 오전 10시부터 인터파크에서 온라인으로 예매가 가능하며..

세널리 여행 2022.07.12

양구군, 레포츠공원 야외수영장 3년 만인 16일 개장 예정

◇8월 21일까지 매주 화~일요일 10~17시 운영 양구읍 레포츠공원의 야외수영장이 16일부터 운영을 시작한다. 코로나19로 인해 3년 만에 운영이 재개되는 야외수영장은 8월 21일까지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10시에 시작해 오후 5시까지 문을 연다. 정기적인 시설물 정비와 수질관리를 위해 매주 월요일은 휴장하며, 비가 오는 날도 운영되지 않는다. 7세 이하 어린이는 무료이지만, 보호자와 동반 입장해야 한다. 양구군은 주로 어린이들이 사용하는 시설인 만큼 수상 안전요원 등을 상시 배치해 안전사고에 대응할 계획이다. 이에 앞서 야외수영장 앞에 있는 물놀이 공원은 지난 9일부터 운영이 시작됐다. 8월 21일까지 매주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주 5일 운영되는 물놀이 공원은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세널리 여행 2022.07.12

삼척중앙시장, 위드나이트 주말 야시장 개장

◇7월 15일 ~ 10월 9일 주말 저녁 시간대 이용 삼척시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삼척중앙시장 위드나이트(With Night) 주말 야시장’을 개장한다. ‘삼척중앙시장 위드나이트 주말 야시장’은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삼척중앙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단(단장 유나현)이 주관하고 삼척중앙시장 상인회(회장 정종광)가 주최한다.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지원하는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은 시장과 지역의 역사·문화·관광자원 등을 연계해 상거래뿐만 아니라 지역의 특성을 즐기고 관광할 수 있는 지역 명품 특화시장을 육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개장식은 오는 7월 15일(금) 오후 18시 삼척중앙시장 문어거리에서 초청 인사와 지역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사전공연, 개장 세리머니(LED ..

세널리 여행 2022.07.12

민주당 전당대회 당대표 및 최고위원 예비경선 예측 및 전망

◇이재명, 박용진, 강병원...??? 민주당 전당대회는 8월 28일이다. 후보등록은 7월 17, 18일 양일이며, 당대표 및 최고위원 예비경선은 7월 29일에 열리다. 당 대표 예비경선은 중앙위원회 70%, 국민여론조사 30%이며, 최고위원은 중앙위원회 100%로 결정된다. 당대표 예비경선은 국민여론조사가 새롭게 포함되어 당선을 가를 변수로 등장했다. 최고위원 후보 누가 뛰나? 최고위원은 당대표에 비해 예열 단계지만 다양한 인사들이 입에 오르 내리고 있다. 우선 정청래, 서영교, 장경태, 양이원영의원이 출마선언을 했다. 출마선언은 안했지만 자천타천으로 박찬대, 김병욱, 김병기, 이수진(동작), 이재정, 고민정, 김의겸, 고영인, 송갑석, 이탄희, 윤영찬 의원이 거론되고 있다. 최고위원은 예비경선에서 8명..

이재명의원 민주당 전당대회 당대표 출마선언에 무엇을 담을까?

‘정치혁신-정치교체-총선승리' 이재명의원이 7월 17일 민주당 당대표에 출마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17일은 민주당 당대표 및 최고위원의 후보등록을 하는 첫날이다. 이재명의원은 아직 출마여부에 대해 밝히진 않았지만 대부분 출마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한 대부분 ‘어대명’을 말하며 출마가 곧 당선으로 보고있다. 흔히 97세대론을 주창하며 박용진, 박주민, 강병원, 강훈식의원이 출마선언을 했지만, 찻잔 속에 태풍이 될 것이라 분석한다. 97세대론은 홍영표-전해철, 586세대가 ‘이재명 불가론’의 연장선에서 ‘사석작전’으로 내세웠다는 전언까지 돌았다. 설훈, 김민석의원도 언급되고 있지만 파란을 일으키기엔 역부족으로 분석한다. 결론적으로 이번 민주당 전당대회는 예상대로 ‘어대명’이 될 가능성이 높다. 그렇..

경포해수욕장 7월 8일 개장

8월 21일까지 총 45일간 강릉시 전역 총 16개 해수욕장 개장 올해 강릉의 해수욕장은 8일(금) 10시 30분 경포해수욕장 중앙광장에서 열리는 경포해수욕장 개장식을 시작으로 8월 21일까지 총 45일간 강릉시 전역 총 16개 해수욕장이 개장한다. 경포해수욕장에서는 개장식에 맞추어 강릉비치비어페스티벌이 경포해수욕장 중앙광장에서 3일간 진행되며, 해수욕장 개장 기간 동안, 불후의명곡 록페스티벌, 경포해수풀장 운영, 경포해수욕장 야간개장, 버스킹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를 준비하고 있다. 또한, 24시간 종합상황실 운영과 수상안전요원 및 인명구조장비 배치, 인명구조드론 운영, 해파리방지막 설치, 이안류 감시시스템을 통해 상황 발생시 피서객 대피 등 사고예방에 신속히 대처하고, 관련 기관인 해양경찰과..

민주당 전당대회의 3가지 과제

◇ 반성과 성찰, 강력한 리더십, 수권정당의 면모 민주당이 8월 28일 전당대회를 예정하고 있다. 2020년 총선에서 181석이란 경이로운 성적표를 받은 후 모든 선거에서 참패했다. 민주당은 이번 전당대회에서 새로운 지도부를 선출하고, 변화와 혁신을 동력을 만들어야 할 마지막 기회로 보고있다. 이를 위해선 전당대회가 성공을 거두어야 한다. 하지만 쉽지 않아 보인다. 전당대회가 국민과 당원에게 공감대를 형성하며, 새롭게 도약하는 과정이 되어야 하는데 부정적 이슈들만 휘감고 있다. 예를 들어 ‘이재명 불가론’, ‘97세대론’, ‘친명과 친문’, ‘박지현’, ‘전당대회 룰 논란’ 등이다. 이런 식이면 전당대회가 성공할 수 없다. 그렇다면 민주당이 전당대회를 무엇을 해야 할까? 첫째, ‘반성과 성찰’이다. 국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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