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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환선계곡에서 맨손 송어잡기

‘환선정보화마을 체험행사’ 7월 30일~8월 1일, 3일간 삼척시 신기면 고무릉리 환선계곡 일원에서 오는 7월 30일(토)부터 8월 1일(월)까지 3일간 ‘환선정보화마을 송어잡기 체험행사’가 열린다. 신기 환선정보화마을 운영위원회에서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맨손 송어 잡기와 즉석에서 송어회 및 송어구이 맛보기 등의 체험행사를 진행하며 감자부침, 옥수수, 감자 등을 맛볼 수 있는 먹거리 장터와 특산품 판매장도 운영한다. 송어잡기 참가비는 1인당 25,000원이며 참가문의나 기타 사항은 마을정보센터(☏ 033-541-4800)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2007년에 정보화마을로 지정된 신기 환선마을은 동양최대의 석회암 동굴인 환선굴이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덕항산과 두타산의 산세가 한폭의 그림처럼 아름답게 펼쳐..

세널리 여행 2022.07.27

삼척시, 가족과 함께하는 유리공예 체험프로그램

◇ 유리공예 체험 7.26.(화)~8.15.(월) / 오전 10시~오후 17시 운영 삼척시가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오는 26일부터 8월 15일까지 도계 유리나라 특별 체험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특별 행사는 ‘가족과 함께하는 유리공예 체험프로그램’으로 유리접시 만들기 체험과 도계 유리나라 방문·체험후기 인증 이벤트가 운영된다. 가족과 함께하는 유리공예 체험프로그램은 자녀를 동반한 가족 단위 입장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기존의 유리공예 체험은 고온의 열로 유리를 녹이는 작업이 필요해 전문강사의 지도하에 체험이 이루어졌기 때문에 가족 단위로는 체험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글라스 퓨징(Glass Fusing) 기법을 활용한 유리접시 만들기 체험은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해 하나의 작품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구성된 체..

세널리 여행 2022.07.26

속초 청년몰 ‘갯배St 여름 페스티벌’ 개최

◇ 여름 성수기 맞이 야간 주점ㆍ공연 이벤트 속초 청년몰 ‘갯배St’에서 여름 성수기를 맞이하여 8월 15일(월)까지 ‘갯배St 여름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갯배St 여름 페스티벌’은 본격적으로 더위가 시작되는 시기에 시원한 부둣가의 여름밤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야간 행사를 운영한다. 우선, 오후 7시부터 11시까지 주점을 상시 운영하여 청년 상인들이 준비한 야간 특선 안주메뉴와 무제한 생맥주 및 속초 수제 맥주를 즐길 수 있다. 또한 행사 시간 내 특별 성수기 4일 간(7월 30일 ~ 8월 2일)과 주말에는 오후 7시부터 청년몰 주차장에 구성한 무대에서 DJ EDM 및 버스킹 팀이 공연을 하여 야외 테이블에서 주점 메뉴를 즐기며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그밖에 청년몰 상품 구매 영수증을 ..

세널리 여행 2022.07.24

DMZ박물관 여름 휴가철 매일개관 실시

◇ 7. 26.(화) ~ 8. 15.(월), 3주간 DMZ박물관은 관람객 편의를 위해 7월 26일부터 8월 15일까지(3주간), 휴관일 없이 매일개관 한다고 밝혔다 올해부터 운영을 개시한「스마트박물관 비대면 전시안내 서비스」 및 여행전문 파워블로거 팸투어, SNS홍보 등 다각적인 홍보마케팅으로 금년 7월 현재까지 전년 동기대비 92% 증가한 123천명이 관람하였고, 이번 특별운영과 함께 현재 진행중인「강원의 국보, 어제와 오늘을 만나다」특별기획전 과 7월27일 개최하는「DMZ에 찾아온 북녘의 풍경」, 기획특별전,「제10회 DMZ학생미술 공모전」수상작 전시,「DMZ공예체험」등 다양한 볼거리 및 체험프로그램에 보다 많은 관람객이 참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성정 박물관장은 화진포 관광지와 통일전망대 출입..

세널리 여행 2022.07.24

한여름 밤의 낭만, 도째비골스카이밸리 야간 개장

◇ 도째비골스카이밸리와 함께하는 여름 밤 산책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2일부터 오는 8월 15일까지 22일간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야간개장을 추진한다. 시는 그동안 재해위험지역이었던 도째비골 급경사지를 안전하게 정비하고, 폐허였던 이 곳에 실감형 오션 뷰 스카이워크(전망대)와 하늘자전거를 비롯한 체험시설을 조성했다. 도째비골스카이밸리는 이 같은 변화로 최근 젊은 감성과 액티비티 스릴을 갖춘 관광지로 각광 받고 있다. 시에 따르면, 지난해 6월 개장을 시작한 도째비골스카이밸리는 개장 1년이 지난 올해 6월 말 기준 방문객이 30만명을 넘어섰으며, 올 연말까지 약 60만명의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에 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전면 해제 및 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아 도째비골스카이밸리 야간 개장을 통..

세널리 여행 2022.07.22

산천어 버스킹 대회 3차 예선, 22일부터 이틀 간 진행

◇화천읍 붕어섬 물놀이장, 23일부터 내달 7일까지 운영 화천지역에서 다가오는 주말, 신나는 물놀이 체험과 버스킹 공연이 마련된다. 화천군은 제1회 산천어 버스킹 대회 3차 예선을 22일부터 23일까지, 하남면 거례리 사랑나무에서 개최한다. 예선은 이틀 간 오후 3시부터 오후 8시까지 열린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의 버스커 100여팀이 출전해 지난 8일부터 1, 2차 예선을 치렀으며, 3차 예선을 거쳐 오는 30일 오후 3시 붕어섬 특설무대에서 결승전이 열린다. 대상 500만원, 최우수상 400만원, 우수상 300만원의 상금도 걸려 있어 날로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23일부터는 화천읍 붕어섬 물놀이장도 문을 연다. 화천군은 23일부터 내달 7일까지, 16일 간 ‘붕어섬 놀이마당’을 개장한다. 놀이마당에서..

세널리 여행 2022.07.21

양구수목원 23일부터 야간 개장

◇ 9월 12일까지 토·일요일, 공휴일마다 운영 양구수목원은 더위에 지친 심신을 위로하고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하기 위하여 23일부터 9월 12일까지 야간 개장을 실시한다. 야간 개장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공휴일마다 오후 6시부터 밤 10시까지 운영되며, 관람객은 밤 9시 30분까지 입장해야 한다. 입장료는 일반 성인이 6000원, 국가유공자와 65세 이상 노인, 6세 미만 어린이는 무료이며, 양구군민과 호수문화권역(춘천, 홍천, 화천, 인제) 주민은 50% 할인된다. 양구수목원은 야간 개장과 더불어 가족 단위의 방문객이 수목원에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23일부터 총 4회에 걸쳐 샌드아트, 마술쇼, 버블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양구수목원은 2004년도 한국의 100대 명산인 대암산 자락에 ..

세널리 여행 2022.07.21

화천 토마토 축제 8월5일 개막

◇관광객 마스크 착용권고, 1m 거리유지 등 방역수칙 적용 화천군 제공 ‘국내 민․군․관 화합축제의 원조’로 손꼽히는 화천 토마토 축제가 코로나19로 인해 중단된 이후 3년 만에 재개된다. 화천군은 내달 5일부터 7일까지 사내면 사창리 문화마을과 사내생활체육공원 일대에서 ‘제18회 빅토리 부대(27․15사단)와 함께 하는 화천 토마토 축제’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올해 축제는 27사단과 15사단 등 지역 군부대가 공동 주최자로 참여하는 등 명실상부한 민․군․관 화합과 상생의 축제로 치러진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축제 개막에 앞서 8월1일부터 4일까지는 27사단 이기자부대의 체육행사 등 자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축제는 5일 축제 선포식에 이어 7일까지 총 6개 테마별로 30여개 세부 프로그램이..

세널리 여행 2022.07.20

태백시, 오는 23일부터 매봉산 바람의 언덕 셔틀버스 운행

태백시는 오는 23일부터 내달 7일까지 16일간 여름 휴가철을 맞아 매봉산바람의 언덕 셔틀버스를 운영한다. 운행 시간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19인승 버스 2대가 삼수령 주차장과 매봉산 전망대를 왕복하며 20분 간격으로 운행된다. 시는 차량통제 전문인력을 배치해 관광객들에게 주차 안내 및 셔틀버스 탑승을 지원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농가 피해를 최소화하고 관광객들의 편의를 도모할 수 있도록 셔틀버스와 농가 작업차량 외 진입차량 통제 등 차량 통행 안내에 만전을 기하며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하에 셔틀버스를 운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매봉산 바람의 언덕은 백두대간에 낙동정맥이 분기하는 곳으로 천의봉이라고도 한다. 산 아래서부터 정상 부근까지 펼쳐진 약 4..

세널리 여행 2022.07.19

'서해피살공무원-탈북어민북송', 더 이상 정쟁으로 몰지 말아야

◇경제와 민생이 더 급해 윤석열정부가 갈 길을 잃었다. 윤석열 대통령 국정 초반 국정지지도가 30%대 초반으로 부정 여론도 60%대를 넘어섰다. 글로벌 위기와 함께 국민은 코로나19와 민생위기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그런데 대통령은 국정동력을 상실했고, 집권여당은 연일 권력싸움이다. 여권 내부에서도 대통령실에 대한 '전면쇄신론'이 나오고 있다. 이 정도면 역대 최악이다. 정쟁과 갈등을 더 조장 더 한심한 것은 ‘서해피살공무원-탈북어민북송’과 같은 복잡한 남북문제를 이슈화하며 정쟁으로 몰아간다는 점이다. 남북문제는 보수와 진보가 가장 뚜렷하게 입장이 갈리는 사안으로, 서로 다름을 존중하지 않으면 갈등이 극대화된다. 특히 지난 대선으로 분열된 국민을 통합하는 것이 절실한데, 거꾸로 더 정쟁과 갈등을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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