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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제11회 둔내고랭지토마토축제, 8월 13일 개막

둔내고랭지토마토축제위원회(위원장 박명서)는 2022년 제11회 둔내고랭지토마토축제를 오는 8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둔내종합체육공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제11회를 맞은 둔내고랭지토마토축제는 코로나19로 3년만에 대면 축제로 개최한다. 축제 슬로건은‘오라, 둔내로! 즐기자 토마토랑!’으로 정하였으며, 개막식과 폐막식, 축하공연, 전시프로그램, 토마토 풀장 및 물총놀이 등 각종 이벤트, 토마토 판매 등이 열릴 예정이다. 한편, 축제위원회는 축제에 앞서 오는 8일까지, 토마토 농․특산물 판매점 및 음식점, 기타부스에 참여할 참가자를 모집한다. 접수는 둔내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fax(033-340-2614), 이메일(sim0424@korea.kr)로 하면 된다. 박명서 위원장은“3년만에..

세널리 여행 2022.07.07

윤석열 대통령과 이준석 대표, ‘아비규환’에서 빠져 나와야

국정운영의 컨트롤 타워가 없다. 윤석열정부가 도를 넘었다. 보통 대통령과 집권여당의 당대표는 대한민국 정치를 이끌어가는 가장 큰 두 축이며, 국정운영의 컨트롤 타워이다. 그런데 윤석열 대통령과 이준석 대표는 지금 국정운영의 컨트롤 타워로써 역할을 하고 있는가? 지금 대한민국 정치의 컨트롤 타워는 부재중이다. 윤석열 대통령, 이전 정권과 싸우는 것 빼고 보이지 않아 국민이 새로운 대통령을 선택한 것은 과거와는 다른 새로운 대한민국을 보여달라는 것이다. 그런데 윤석열 대통령은 이전 정권을 부수어 자신의 정당성을 세우려 한다. 그것은 그져 분노이고 독선이며 아집이다. 국민들이 지쳐가고 있다. 국민이 대통령에게 화를 내고있다. 한낱 여론조사에 불과하다고 말할 수 없다. 지금의 성적표이다. 대통령은 무엇을 했나?..

제25회 동강뗏목축제 영월 동강둔치 일원에서 29일 시작

스물다섯, 그 해 여름 강원 영월군이 주최하고 재단법인 영월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22 제25회 동강뗏목축제’가 7월 29(금)부터 7월 31일(일)까지 3일간 영월 동강둔치 일원에서 펼쳐진다. 올해 25주년을 맞은 동강뗏목축제는 코로나19 상황으로 3년 만에 정상 개최되어 ‘스물다섯, 그 해 여름’을 슬로건으로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풍성한 이벤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7월 29일(금) 오후 6시 뗏목 시연과 이번 축제의 킬링 콘텐츠인 ‘뗏목 퍼레이드’로 구성된 개막식을 시작으로 동강뗏목축제가 개최된다. 지난 축제와 다르게 행사장을 구역별로 나눠 전체적인 축제장의 형태 및 구성을 대폭 변경하였다. 동강뗏목축제의 대표적인 뗏목관련 체험행사가 개최되는 ‘동강 뗏목파크’에서는 강과 뗏목을 활용한 이얼 치얼 달리..

세널리 여행 2022.07.05

29일부터 평창군, 평창더위사냥축제, 오대천물놀이축제 열려

장마가 끝나는 여름휴가의 절정기인 7월말, 대한민국 관광 일번지 평창군에서 무더위를 뼛속까지 시리게 식혀줄 2개의 축제가 동시에 열린다. 평창군은 여름 피서객 선점의 시너지 효과 극대화를 위해 “평창더위사냥축제”와 “오대천물놀이축제”를 오는 29일 동시 개최한다. 코로나19 발생 이후 3년 만에 이달 29일부터 8월 7일까지 열흘간 대화면 땀띠공원과 꿈의대화캠핑장 일원에서 올해로 8회째 개최되는 평창더위사냥축제는 ‘어게인 섬머!(Again Summer)’를 주제로 주행사장에서는 땀띠귀신사냥 Water War, 더위사냥 풀장&에어바운스, 더위 슬라이딩 볼링, 광천신선 물대포, 맨손 송어잡기, 쉐프 콘서트, 광천선굴 탐방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며, 개막행사는 30일 대표 물난장 행사인 ‘땀띠..

세널리 여행 2022.07.05

횡성군, 8일 어린이 물놀이장 개장

횡성군은 7월 8일부터 8월 28일까지 횡성문화체육공원 내 은가람광장 어린이 물놀이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이며 무료 운영하고, 매주 월요일은 휴장한다. 개장식은 오는 8일 오후 3시 열리며, 김명기 횡성군수, 김영숙 횡성군의회 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장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지난 2021년 개장에 들어간 은가람광장 어린이 물놀이장은 누적 이용객 3,800여 명이 이용한 것으로 집계되었으며, 코로나로 지친 군민들을 위한 피서지 역할을 톡톡히 하였다. 군은 지난해 코로나19가 확산하는 상황을 감안해 횡성군에 주소지를 둔 어린이만이 이용할 수 있도록 했지만, 올해는 거주지 제한을 두지 않고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세널리 여행 2022.07.05

민주당 전당대회...국회의원 기득권부터 허물어야

◇183석 거대여당 이후...실패의 시작 민주당 몰락의 출발선은...183석 거대여당 민주당은 지난 총선까지 모든 선거에 승리했다. 그래서 대통령, 행정부, 지방정부, 국회 사실상 모든 권력을 손에 쥐었다. 대한민국 정부수립 이후 보수진보를 통틀어 이런 경우는 없었다. 동시에 보수진영은 박근혜 탄핵 이후 끝없이 몰락의 길을 걸었다. 그런데 역사는 돌고 도는 것인가? 민주당 몰락도 여기가 출발선이다. 국민이 몰아준 국회권력으로 무엇을 했나? 진보진영 누구나 말하듯이 적폐청산은 사회대개혁으로 발전해야 했다. 그러나 거기서 멈추었다. 그 결과 적폐청산도 그 의미를 퇴색하고, 지금은 정치보복이었다고 공격 받는 지경에 이르렀다. 183석은 국민이 민주당에게 힘을 실어준 준엄한 명령이었다. 한 명의 대통령으론 부족..

양구백토로 빚은 장신구 특별전

양구백자박물관은 30일부터 8월 28일까지 양구백토로 특별 제작한 을 개최한다. 양구백토 장신구展에는 고경원, 고수화, 권소희 등 31명의 작가들이 참여했다. 지난 4월부터 약 2개월 동안 도자 장신구 작가들이 특별 제작한 작품들을 선보이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작품들은 목걸이, 브로치 등 총 100여 점이 전시된다. 양구백자박물관은 조선백자의 시원으로 알려진 양구백토·백자에 전통적이면서도 현대적인 감각을 부여함으로써 식생활과 밀접하다는 도자기에 대한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의복이나 장신구 등으로도 폭넓게 활용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리기 위해 이번 전시회를 기획했다. 정두섭 양구백자박물관장은 “이번 전시회가 양구백토를 활용한 도자 장신구에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고, 공예 특성화를 통한 지역발전 가능성을 제시할 것..

세널리 여행 2022.06.30

양양군, 7월 1일 남대천 인피니티 물놀이장 개장

양양군(군수 김진하)은 오는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양양 남대천 인피니티 물놀이장을 운영한다.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와 여름철을 맞아 문을 여는 남대천 야외 물놀이장은 지역주민과 관광객에게 시원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자연 친화적 공간을 제공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남대천 인피니티 물놀이장은 어린이 물놀이장, 유아 물놀이장과 샤워장, 탈의실, 야간조명 등의 편의시설이 구비되어 있으며, 이용객의 안전과 물놀이장 주변위생 관리를 위해 운영 보조요원을 배치해 운영할 계획이다. 양양 남대천을 찾는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이용료, 샤워장, 탈의실 등 모두 무료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매주 월요일 휴장)하며, 야간조명과분수대는 20시부터 23시까지 가동한다. 또한 물놀이장은 최대..

세널리 여행 2022.06.30

2022 평창국제평화영화제, 28개국 88편의 영화 상영 전체 참여 인원 13,000여 명

2022 평창국제평화영화제가 막을 내렸다. 팬데믹 이후 2년 여 만에 일상을 다시 회복하며 열린 이번 영화제는 이전에 비해 양적으로나 질적으로 한 단계 도약한 해였다.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횡계리와 알펜시아 리조트, 라마다 호텔 등에 조성된 일곱 개의 상영관에서는 28개국 88편의 영화가 상영됐으며 야외 상영과 피칭 프로젝트, 포럼, 명랑운동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극장 상영과 야외 상영, 전시와 공연 등 영화제 프로그램 전체 참여 인원은 13,000여 명으로 집계됐다. 운영이 정상화되면서, 2년 여 만에 해외 영화인들이 찾아왔고, 관객과의 대화도 활발하게 이루어졌다. 다만 영화제 기간 동안, 폭우와 강풍으로 야외에서 진행되는 부대 이벤트들이 축소 진행되며 더 많은 관객들을 만나지 못한 것은..

세널리 여행 2022.06.30

태백시, 제1회 삼수 매봉산 바람개비 축제 개최

태백시는 제1회 삼수 매봉산 바람개비 축제가 ‘바람에 날개달다, 태백에 날개달다’라는 주제로 오는 8월 5일부터 7일까지 사흘동안 매봉산 바람의 언덕 밑자락(슬로우 트레일 주차장)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축제는 ▲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 트롯신동 선발대회 ▲ 청소년 춤신춤왕 선발대회 등 3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매봉산 일원을 소재로 ‘아마추어 사진 공모전’도 개최된다. 오는 8월 6일 오전 10시, 7일 오전 11시 총 2회 진행되는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는 남녀노소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최종 선발된 참여자에게는 시상금으로 1위 10만원, 2위 5만원, 3위 3만원, 4∼10위까지 1만원을 태백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한다. 또한, 나머지 참가자 전원에게는 기념품을 증정한다. 오는 8월 6일 오후 ..

세널리 여행 2022.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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