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분류 전체보기 6958

들국화, 아침이 밝아올때까지

기나긴 하루 지나고 대지 위에 어둠이 오늘의 끝남을 말해 주는데 오늘의 공허를 메우지 못해 또 내일로 미뤄야겠네 꿈속의 내 영혼 쉬어갈 내 사랑 찾아서 아침이 밝아올 때까지 내 몸 쉬어가며 사랑하는 연인을 꿈속에 만날까 육신의 피로함은 풀리겠지만 내 영혼의 고난은 메워질까 꿈속의 내영혼 쉬어갈 내 사랑 사랑 찾아서 아침이 밝아올 때까지 내 몸 내 몸 쉬어가며 내 사랑하는 연인을 꿈속에 만날까

민주당이 어려움에 처해 있습니다.

민주당이 어려움에 처해 있습니다. 민주당의 대선경선이 국민과 당원의 축제장이 아니라상호 불신과 반목으로 번져가고 있습니다. 새누리당은 박근혜를 중심으로보수반동연합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안철수교수는 제3후보 불씨를 지피며민주당의 우군인지 적군인지 안개행보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지난 4월 총선부터 국민은 정권교체 열망이 높아지고 있었지만이 열망을 담을 그릇으로 민주당은 부족했습니다.민주당의 잘못으로 이명박정권을 심판하지 못했고국민을 실망시켰습니다. 그러나 민주당 그누구도 반성하지 않았습니다.국민들은 이러한 민주당을 오만하게 생각합니다.민주당은 국민 앞에 보다 명확하게 사죄하고 반성해야 했습니다.그러나 하지 못했습니다. 과거에 늘상 그랬던 것처럼 당대표와 지도부를 사퇴시켰고새로운 지도부를 선출하..

아무리 보아도 민주당엔 김두관과 정세균 뿐입니다

저는 김두관후보 지지자 입니다. 저 역시 한치의 흔들림없이 민주당과 운명을 같이 하고 있습니다.때론 당이 화가 치밀어 폭탄을 던지고 싶을 때도 있었습니다.그러나 민주당을 사랑하기에 지금까지 뚜벅 뚜벅 함께 하고 있습니다. 저는 기억합니다. 돌아가신 노무현대통령께서 집권 당시 어려울 때마다김두관과 정세균후보에게 지원을 요청했을 때자신들이 손해를 볼 수 있지만 대의 앞에 몸을 던졌습니다.단 한번도 어긴 적이 없습니다. 김두관, 열린우리당의 지지도가 바닥을 치고 있을 때노무련대통령의 요청이 있을 때경남의 어려운 여건을 말하지 않고민주진보진영의 승리를 위해 몸을 던졌습니다 정세균, 2008년 대선-총선 모두를 패배하고모두가 실의에 빠져 있을 때당을 구하고자 한 몸 던졌습니다.그리고 당을 오뚜기처럼 일으켜 세웠습..

세널리 뭐하나 2012.09.02

김두관과 정세균을 지켜주세요

김두관과 정세균을 지켜주세요 지금 민주당을 살려야 합니다. 저는 김두관후보의 지지자입니다.하지만 지금 민주당 대선경선을 보면 마음이 아픕니다.한 정당의 지도자가 아무런 명분과 원칙없이 대중인기에 영합하고 있습니다. 시류에 따라 인기있는 사람은 언제나 나타납니다.그러나 한 조직의 지도자는 그렇게 만들어져서는 안됩니다.조직에 대한 확고한 정체성을 가지며 조직의 위기에 맞서 자신을 던져 희생하는 사람만이 조직의 지도자가 될 수 있습니다. 민주당을 지켜온 동지 여러분!!조금 냉정하게 살펴 봅시다.수 십년 간 보수정당에서 우리를 공격했던 정치인민주당의 험난한 역사와는 동떨어져 있던 정치인이들이 민주당의 지도자가 될 수 있습니까? 지금 이 순간 민주당이 힘들어져민주당의 역사와 함께 해왔던 분들이 저평가 되고 있습니..

세널리 뭐하나 2012.09.01

모바일 태풍이 민주당을 쓰러버리고 있다.

모바일선거가 민주당 대선을 붕괴 위기로 몰아가고 있다. 경선룰 협상 과정에서 이미 이와 같은 조짐은 보였다. 모바일선거에 대한 후보들의 수 많은 우려가 있었지만 당의 경선기획단은 거의 묵살하였다. 결국 지금의 혼돈 상황은 예견된 사태였다. 경선룰 협상에서 동의했으니 지금 문제를 제기하는 것은 올바르지 않다고 주장한다. 맞는 얘기다. 그런데 모든 후보가 모바일경선에 합의한 것이 아니다. 100% 모바일경선은 문제가 있으니 현장투표와 모바일투표를 균형되게 하자고 주장했으나 단 1%의 양보도 없이 일방적으로 통보했다. 선거가 임박해서 결국 ‘결선투표제’를 시혜 베풀 듯 열어주며 모든 것은 경선기획단이 일방적으로 결정하여 후보들에게 통보했다. 이것이 지금 민주당의 경선을 화약고로 만든 것이다. 모든 후보가 참여..

세널리 뭐하나 2012.08.31

민주당 선관위 너무 불안합니다.

민주당 선관위 상황관리 능력이 너무 허술합니다. 제주 이후 발생한 경선중단 위기는 선관위의 책임이 너무 큽니다. 하루 전날 모바일 개표에서 어쳐구니 없는 1차 사고를 내어 후보들의 불신을 최고조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설상가상 다음날 제주 순회경선 결과 투표율은 상상할 수 없도록 떨어졌습니다. 따라서 후보들은 동요하기 시작했고 의혹이 증폭되기 시작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관위는 그 상황에 대해 어떠한 설명도 하지 않았고 후보측을 격앙하게 만들었습니다. 이미 경선룰 협의 과정에서도 온갖 불신이 누적되어 있었고 첫 경선에서 이와같은 상황이 발생했음에도 선관위는 안일하게 대응 한 것입니다. 이것은 정말 무책임하고 나아가 직무유기는 물론 선관위 스스로 중단을 유발했다고 해도 할 말이 없습니다. 보다 적극적인..

세널리 뭐하나 2012.08.31

김두관을 키워야 민주당이 산다.

민주당은 지금 불임정당의 위기 앞에 서있다. 경기도지사, 서울시장후보를 내지 못하더니 이제는 대선후보조차 못 낼 위기에 처해있다. 민주당은 그동안 변화하고 혁신하지 못했고, 나아가 당내의 지도자를 키우지 못하는 최악의 상황을 만들었다. 안철수교수에게 시달리는 민주당의 모습을 보면 참담하기 그지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민주당은 무엇이 문제인지 모르고 있다. 새로운 시대 새로운 정부는 국민으로부터 나와야 한다. 단순히 민주당이 선택한 후보를 국민들에게 강요해서는 안된다. 지금 민주당의 경선은 민주당의 선택을 국민들에게 강요하는 형국이다. 당내 주요세력이 선택한 후보가 대세론을 형성하고 국민의 선택을 강요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경선으로 2012년 정권교체는 불가능하다. 지난 총선의 과정도 국민의 선택..

세널리 뭐하나 2012.08.20

민주 대권주자 막판 ‘세불리기’

민주 대권주자 막판 ‘세불리기’ 광역·기초의원 중심 지지조직 구성 분주 선거인단 모집 한창 2012년 08월 16일 (목) 김여진 민주통합당 대선주자 선출을 위한 강원도 경선 선거인단 모집 마감이 하루 앞으로 다가오면서 각 후보들을 지지하는 도내 조직책들의 세 확장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다. 15일 도내 각 후보 캠프에 따르면 정세균·김두관·손학규·문재인·박준영(기호 순) 후보들에 대한 지지 조직이 지난 4월 총선 출마자들과 광역·기초 의원들을 중심으로 형성되고 있다. 5명 중 가장 탄탄한 도내 조직을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받는 주자는 손학규 후보다. 지난 2010년까지 2년 간 춘천에 칩거, 지역 내 인사와 단체들과 골고루 친분을 유지했으며 특히 정재웅 도의회 경제건설위원장과 김영일 춘천시의장, 원태..

세널리 뭐하나 2012.08.17

더 이상 친노는 없다.

더 이상 친노는 없다. 제3기 민주정부를 위한 ‘새로운 정치통합’ 필요 지금 민주당 전당대회가 최고의 흥행을 올리고 있다. 누구도 예측하지 못했던 상황이 벌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왜 이러한 이변이 벌어진 것일까? 언론을 비롯해 여의도 정가에서 민주당의 상황을 분석할 때 주로 이용하는 분석틀이 낡았기 때문이다. 보통 민주당의 세력분포를 분석할 때 우선 쉽게 친노, 비노, 반노로 구분한다. 다음은 대선후보군 계파로 나누고 호남과 비호남 같은 지역 세력으로 분류한다. 그런데 이 분류방법이 얼마나 낡은 것인지 이번 전당대회가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고노무현대통령이 퇴임하고 서거하신지 벌써 3주기가 지났고, 과거의 대선주자들은 그동안의 정치변동에 따라 그 원심력이 현격히 상실된 상황이다. 또한 호남과 비호남도 과..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