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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오 더비, 2022 강릉단오제 축구정기전 열려
6월 4일 오늘 단오 더비 2022 강릉단오제 축구정기전이 12시 종합경기장에서 열린다. 강릉단오제 축구정기전은 1976년 6월 2일에 강릉농공고등학교와 강릉상업고등학교의 정기전으로 시작되어 43년 간 수 많은 역사를 간직하고 있다. 특히 단오 더비는 그동안 두 학교의 열정적인 승부욕과 과열 응원으로 수차례 중단될 정도였으며, 단오 더비는 구도(球都) 강릉의 명성을 지켜 온 전통적인 축구 행사라 할 수 있다. 그 명칭도 수차례 바뀌어 오다가 현재는 '강릉단오제 축구정기전'으로 자리를 잡았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3년 간 멈추었다 재개하는 만큼 강릉시민은 물론이고 전국적인 관심이 쏠리고 있으며, 사전행사로 다채로운 문화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 강릉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은주 기자..
2022.06.05 -
강릉역 2022 강릉단오제 셔틀 버스 운행
강릉역 임시주차장 : 강릉역 2번 출구 맞은편 (교동 118-1) 셔틀버스도 같은 장소에서 타실 수 있습니다. (교동 118-1) 행사기간(5.30~6.6) 중 오전 10시부터 21시까지 30분 간격으로 운행됩니다.
2022.06.05 -
성큼 다가온 여름, 동해안 해수욕장 개장 준비 한창
강원도환동해본부(본부장 최성균)는 정부 거리두기 조치 해제에 따라 여름 휴가철 강원 동해안 해수욕장 방문객이 지난해보다 400만 명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강원 동해안 6개 시‧군 84개 해수욕장은 오는 7월 8일 강릉과 양양을 시작으로 8월 28일까지 52일간 개장한다. 해수욕장 입수 가능시간은 9시부터 18시까지이나, 일부 해수욕장에서는 성수기 기간(7.22. ~ 8.7.)동안 야간 입수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성수기 기간 경포‧속초해수욕장에서 21시까지, 강릉시 7개 해수욕장(주문진․옥계․정동진․사근진․강문․안목․사천진)은 19시까지 입수 마감시간 연장을 검토 중이다. 해수욕장 운영기간 중 피서객들에게 즐거움과 재미를 선사하기 위한 다양한 축제도 계획되어 ..
2022.06.03 -
원주한지의 멋 영국에서 뽐낸다.
주영한국문화원, 사단법인 한지개발원, 원주한지테마파크가 공동 주최·주관하는 [Hanji: Paper Compositions] Paper Road XII 행사가 영국의 수도 런던에서 개최된다. 이 행사는 2021년 이탈리아 로마에서 개최된 G20 정상회담 기념 ‘한지’를 콘텐츠로 한 K-art를 선보여 한지의 예술성 홍보, 강원도와 원주시를 홍보하기 위한 행사인 [CartaCoreana Hanji]의 후속 행사로, 전시품 모두가 영국에 초청되어 [Hanji: Paper Compositions]이란 타이틀로 주영한국문화원의 기획전시로 진행된다. 2022년 6월 10일부터 8월 13일까지 진행되는 [Hanji: Paper Compositions] Paper Road XII 행사는 6월 10일 18시 현지 내·..
2022.06.03 -
양양해변에서 여름을 즐기는 최고의 방법은?
즐기자 서핑, 양양해변에서 이제 해변은 여름철 피서지일 뿐만 아니라 레저를 즐기고 다양한 문화가 형성되는 곳이다. 한 조사에서 2030세대가 가장 좋아하는 해양레저 스포츠로 ‘서핑’이 손꼽혔는데, 서핑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양양 해변도 서퍼들의 관심과 인기를 모으고 있다. 서핑하기 좋은 계절에 양양 해변 어디서나 서핑을 즐길 수 있지만, 나에게 맞는 서핑 스폿을 찾아 즐기면 더욱 좋다. 양양의 21개 해변 가운데 ‘나를 위한 맞춤형 서핑 해변’을 찾아가 보자. 또한 ‘스마트 서프 시티 양양’에서는 서핑과 관광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포털 사이트도 운영할 계획으로 잘 활용한다면, 스마트하게 이 여름을, 서핑을 즐길 수 있다. 지금 양양은 서핑하기 딱 좋은 계절 지난해는 코로나 때문에 서핑도 잠시 주춤..
2022.06.03 -
6·1지방선거 외국인 유권자 최다…정책·공보물엔 실종
12만7623명, 지방선거 투표권 행사 가능…소수에 대한 정치의 배려는 없어 30일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전북 전주시 전라북도선거관리위원회에서 관계자들이 투표 톡려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사진=뉴시스) [뉴스토마토 전연주 기자] 6·1 지방선거에 투표할 외국인 유권자는 전체 유권자 중 0.29%로 역대 모든 선거를 통틀어 최다 인원으로 집계됐다. 반면 소수라는 이유로 여전히 그들을 위한 정책은 찾아보기 어려웠고, 현지 언어로 된 공보물조차 마련되어 있지 않았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지난 22일 공개한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선거인명부 확정결과에 따르면 6·1 지방선거에서 투표권을 행사할 수 있는 외국인 유권자는 총 12만7623명이다. 2006년 5월31일 실시된 제4회 지방선거를 시작으로 외..
2022.0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