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분류 전체보기 6658

문재인 24.4%, 반기문 24.0%, 안철수 11.4%, 김무성 8.9%, 박원순 6.6%

문재인 24.4%, 반기문 24.0%, 안철수 11.4%, 김무성 8.9%, 박원순 6.6% 대선후보에 대해서는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가 24.4%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반기문 현 UN사무총장이 24.0%로 오차범위 내에서 두 번째로 높게 나타났다.안철수 전 국민의당 당대표 11.4%, 김무성 전 새누리당 당대표 8.9%, 박원순 현 서울시장 6.6% 순으로 2위 그룹을 형성했다. ‘박근혜 정부, 잘못하고 있다 58.3% vs 잘하고 있다 28.5% 국정지지도에 있어서는 ‘잘못하고 있다’는 응답이 58.3%, ‘잘하고 있다’는 응답이 28.5%로 그동안의 추세가 유지되고 있다.(어느 쪽도 아님 9.9%, 모름/무응답 3.4%)이번 조사는 시사전문 돌직구뉴스와 조원씨앤아이가 공동으로 2016년 ..

새누리당 30.4% > 더불어민주당 26.8% > 국민의당 13.8%

새누리당 30.4% > 더불어민주당 26.8% > 국민의당 13.8% 8월 들어서도 새누리당은 30.4%로 더불어민주당 26.8%보다 오차범위 내에서 앞섰다. 국민의당은 13.8%, 정의당 7.5%의 순으로 전월과 유사한 지지율을 보였다.(기타/지지정당 없음 51.5%)이번 조사는 시사전문 돌직구뉴스와 조원씨앤아이가 공동으로 2016년 8월 17~18일 2일간, 대한민국 거주 성인남녀를 대상으로 ARS여론조사(유선전화+휴대전화 RDD 방식, 성᛫연령᛫지역별 비례할당무작위추출)를 실시한 결과이며, 표본수는 1,000명(총 통화시도 33,178명, 응답률 3.0%), 오차율은 95% 신뢰수준에 ±3.1%p임.오차보정방법 : [림가중]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값 부여(2015년 12월말 행정자치부 발표 주..

전기요금 누진제도는 전면적인 개편이 필요하다 82.5%에 달해

전기요금 누진제도는 전면적인 개편이 필요하다 82.5%에 달해 최근 전기요금 누진제도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전면적인 개편’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82.5%로 압도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최근 정부에서 발표한 ‘7~9월에 한해 구간별로 50KW식 상향조정하여 전기료를 인하’하겠다는 정부 방침에 대해서 만족한다는 의견은 8.9%에 불과했다.잘모름 이라는 의견은 8.6%로 나타나 국민들은 실생활에 밀접하게 관계있는 누진제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시사전문 돌직구뉴스와 조원씨앤아이가 공동으로 2016년 8월 17~18일 2일간, 대한민국 거주 성인남녀를 대상으로 ARS여론조사(유선전화+휴대전화 RDD 방식, 성᛫연령᛫지역별 비례할당무작위추출)를 실시한 결과이며, 표본수는 1,..

우병우 민정수석, 사퇴해야 69.5%, 사퇴하지 말아야 13.0%

우병우 민정수석, 사퇴해야 69.5%, 사퇴하지 말아야 13.0% 최근 우병우 청와대 민정수석에 대한 여러 의혹이 논란이 되고 있다.이에 대한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우병우 청와대 민정수석이 사퇴해야 한다는 의견이 69.5%로, 사퇴하지 말아야 한다는 의견 13.0%에 비해 압도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특히 새누리당을 지지한다고 밝힌 응답자들(304명)중에서도 사퇴해야 한다는 의견이 47.9%로 사퇴하지 말아야 한다는 의견 29.9%에 비해 두배에 가까운 높은 비율을 보였다.이번 조사는 시사전문 돌직구뉴스와 조원씨앤아이가 공동으로 2016년 8월 17~18일 2일간, 대한민국 거주 성인남녀를 대상으로 ARS여론조사(유선전화+휴대전화 RDD 방식, 성᛫연령᛫지역별 비례할당무작위추출)를 실시한 결과이며, 표..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추미애 17.7% > 이종걸 14.1% > 김상곤 9.5%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추미애 17.7% > 이종걸 14.1% > 김상곤 9.5%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8월 27일로 다가왔다. 조원씨앤아이는 8월 17일, 18일 양일 동안 더불어민주당 당대표에 가장 적합한 인물에 대해 조사했다.조사 결과는 추미애 후보가 17.7%, 이종걸 후보가 14.1%, 김상곤 후보가 9.5%의 순으로 나타났고, ‘기타 또는 적합한 인물이 없거나 잘 모르겠다’는 응답이 58.7%에 달해 추미애 후보가 선두를 달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지지자들(268명) 만을 두고 보았을 때는 추미애 후보가 30.7%로 가장 높았고, 김상곤 후보와 이종걸 후보가 각 12.6%와 11.6%로 추미애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지지자들에서는 더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시사전문 돌직..

[고 김대중 대통령 7주기를 추모하며] 행동하는 양심이 됩시다. 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악의 편입니다.

오늘 8월 18일은 김대중 대통령 서거 7주기를 맞이하는 날입니다. 김대중 대통령은 그의 정치적 유언으로 생애 마지막 연설을 남겼습니다. 그 연설은 2009년 6월11일 여의도 63빌딩에서 열린 [6·15남북공동선언 9주년 기념식]의 특별강연입니다. 오늘 고 김대중 대통령님의 말씀을 다시 한번 되새깁니다. (중략) “마지막으로, 여러분께 간곡히 말하고 싶습니다. 이것은 제가 마음으로부터 피맺힌 심정으로 말하는 것입니다. 행동하는 양심이 됩시다. 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악의 편입니다.” “독재자가 칼날을 휘두르면서 백수십 명 죽이고, 그렇게 얼마나 많은 사람 죽였나. 그런 것에 대해서 우리는 결코 그분들을 죽음에 보답하기 위해 우리 국민이 피땀으로 이룬 민주주의 위해 우리 할 일을 다해야 합니다.” “행동..

더불어민주당 강원도당 정기대의원대회 다녀왔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강원도당 정기대의원대회 다녀왔습니다. 당대표 후보 추미애 이종걸 김상곤 여성위원장 후보 양향자 유은혜청년위원장 김병관 이동학 장경태노인위원장 송현섭 제정호 17일 강원도 원주시 치악예술관에서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및 최고위원 후보 합동연설회가 있어 강릉지역위원회 대의원 자격으로 다녀왔습니다. 강릉지역위원회 대의원들이 가장 늦게 도착했습니다. 영동고속도로가 도처에서 공사를 하고 있어 평상시에는 1시간도 걸리리 않은 거리를 무려 3시간이나 넘겨서 도착했습니다. 다들 파김치가 된 듯 합니다. 아무쪼록 고생하셨고 오늘 뜻 깊른 자리가 되었기를 바랍니다. 오늘 행사의 백미는 역시 당대표 후보들의 연설이었습니다. 먼저 첫 순서로 나온 이종걸 후보는 추미애 후보를 노골적으로 '문재인 대리인'이라고 공격했으..

세널리 뭐하나 2016.08.17

폭염 더위속에도 강릉 감자로 감자전 부쳐 먹기(감자전 만드는 법 수록)

1.강릉에서 가지고 온 감자는 잘 깍아 그릇에 담는다. 2.잘 깍은 감자를 땀 뻘뻘 흘러가며 곱게 간다. 3.곱게 간 감자를 채에 올려 전분을 걸러 낸다. - 잘모는 분들은 이 공정을 생략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러면 감자전이 잘 뭉쳐지지 않아 예쁜 모양도 나오지 않고 쫄깃한 맛도 떨어진다. - 감자전에서 아주 중요한 공정이다. 4.10여 분정도 나두면 아래와 같이 전분이 걸러진다. 5.하얀 전분만 남기고 물을 버린다. - 바닥에 하얗게 깔린게 전분이다. 6. 다시 갈아놓은 감자와 전분을 골고루 함께 섞는다. 7.소금으로 적당히 간을 하여 섞는다. 8.호박과 고추를 썰어 감자전과 다시 섞는다. 9.무쇠팬을 달구어 감자전을 부친다. 10. 마지막으로 노릇하게 부쳐지고 있는 감자전입니다. '강릉맛집멋집기업단체'..

더민주 전당대회(8.27) 중간점검 - 추미애 vs 이종걸 vs 김상곤

더민주 8.27 전당대회 중간점검추미애 vs 이종걸 vs 김상곤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가 12일 앞으로 다가왔다. 새누리당은 이미 전남 곡성 출신의 이정현 대표를 선출했다. 새누리당 이정현 대표는 당선 후 파격행보를 보이며 다음 대선은 호남에서 20%를 득표하겠다는 자신감을 드러냈다. 야당은 이정현 대표가 박대통령에게 할말 못하는 대통령 비서로 전락할 것을 심각히 우려하고 있다. 특히 국민의당 박지원 비대위원장은 이정현 대표가 국민의 소리를 박대통령에게 전달하지 못하면 ‘박근혜 대통령 총재시대가 열리게 될 것’이라고 비꼬았다. 한마디로 친박 대표라는 약점을 비판한 것이다. 반면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의원은 이정현 대표의 당선을 두고 ‘한국의 보수진영 참 무섭다’라고 평가했다. 새누리당이 호남 출신의 변방 정..

강고FC 연속 2주 한골, 1등 출석에 부상투혼

강고FC 연속 2주 한골, 1등 출석에 부상투혼 "축구의 백미는 '골'이다." 올해 강고FC에 입단해 매주 토요일 공릉역 서울과학기술대학교에서 8개월 간의 강행군을 하고있다. 불금에 찾아오는 한잔 술의 유혹을 떨쳐내며 어떻게든 출석하려 노력한다. 돌이켜 보면 올 한해 한 두번을 빼놓고는 빠짐없이 출석한 것 같다. 이번 주는 1등으로 출석했다. 운동장에 사람이 한명도 안보여 내가 잘못왔나 의심했다. 8개월 간의 노력이 결실을 맺고 있다. 몸무게는 4-5kg이 빠져 첫 경기에 균형을 못잡고 경기 내내 넘어지던 모습은 사라졌다. 원래 내가 몸담았던 그 어떤 조직에서도 항상 골게터 자리를 유지하며 그동안 뽐내왔던 축구 실력인데 요즈음은 체력도 급격히 저하되었고 몸놀림은 어느새 중년의 엉거주춤으로 바뀌어 가고었다..

세널리 스포츠 2016.08.14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