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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역 묻지마 살인 사건, 정신질환에 의한 범죄 48.8% 여성혐오에 의한 범죄 32.1%

강남역 묻지마 살인 사건 정신질환에 의한 범죄 48.8% 여성혐오에 의한 범죄 32.1% 지난 17일 새벽 1시 30분 강남역 인근의 노래방 외부 공용 화장실에서 일면식이 없는 여성을 칼로 수차례 찔러 살해한 사건이 발생한 이후 강남역 10번 출구 앞에서 많은 시민들이 포스트잇에 자신이 말하고 싶은 글을 써 고인을 추모했다. 하지만 이 자리는 ‘여성혐오’와 ‘남성혐오’로 나뉘어 충돌이 발생하기도 했다.이에 강남역 여성 살해사건의 이유에 대해서 질문한 결과 ‘정신질환에 의한 범죄’라는 응답이 48.8%, ‘여성혐오에 의한 범죄’라는 응답이 32.1%로 나타났다.오차보정방법 : [림가중]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값 부여(2015년 12월말 행정자치부 발표 주민등록인구 기준)이번 조사는 시사전문 와 조원씨..

정의화 發 신당, 만들어지지 않을 것 같다 42.1% 만들어질 것 같다 28.0%

정의화 發 신당만들어지지 않을 것 같다 42.1% 만들어질 것 같다 28.0% 정의화 국회의장이 중심이 되어 추진 중인 정치전문가조직(싱크탱크)인 ‘새한국비전’이 신당으로 발전할 수 있을 것인가? 라는 질문에 대해서는 ‘만들어지지 않을 것 같다’는 응답이 42.1%로, ‘만들어 질 것 같다’ 는 응답 28.0%에 비해 높게 나타났다.(잘 모름 29.9%). 응답자 특성별로 매우 큰 차이를 보이지는 않으나 지지정당별로는 ‘국민의당’ 지지자들에게서 만들어질 것이라는 응답이 36.7%로 가장 높은 비율을 보였다. 오차보정방법 : [림가중]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값 부여(2015년 12월말 행정자치부 발표 주민등록인구 기준)이번 조사는 시사전문 와 조원씨앤아이가 공동으로 2016년 5월 23~24일 2일간..

상시청문회법 찬성한다 52.1% > 반대한다 30.5%

상시청문회법 찬성한다 52.1% > 반대한다 30.5% 먼저 국회의 상임위원회가 의결하면 언제든지 청문회를 열 수 있게 하는 국회법 개정안인 소위 ‘상시청문회법’에 대해서 ‘찬성한다’는 응답이 52.1%로 ‘반대한다’는 응답 30.5%에 비해 21.6%p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잘모름 17.4%)또한, 연령대가 낮아질수록 찬성의 비율이 높아지는데 ‘19세,20대’가 64.5%인데 비해, ‘60대 이상’은 32.6%로 두 배 가까운 격차를 보이고 있다.오차보정방법 : [림가중]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값 부여(2015년 12월말 행정자치부 발표 주민등록인구 기준)이번 조사는 시사전문 와 조원씨앤아이가 공동으로 2016년 5월 23~24일 2일간, 대한민국 거주 성인남녀를 대상으로 ARS여론조사(유선..

더불어민주당 1위 다시 탈환 더불어민주당 29.7%, 새누리당 28.3%, 국민의당 20.5%

더불어민주당 1위 다시 탈환 더불어민주당 29.7%, 새누리당 28.3%, 국민의당 20.5% 정당지지도는 지난주와 비교하여 큰 폭의 변화가 없었으나,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이 각 2.0%p와, 1.0%p 상승한 반면, 새누리당은 1.6%p 하락하며, 더불어민주당이 (오차범외 내에서) 선두를 차지했다. 더불어민주당이 1위를 차지한 것은 지난 4월 18일 조사 이후 5주 만이다. 이번 조사는 시사전문 와 조원씨앤아이가 공동으로 2016년 5월 23~24일 2일간, 대한민국 거주 성인남녀를 대상으로 ARS여론조사(유선전화+휴대전화 RDD 방식, 성᛫연령᛫지역별 비례할당무작위추출)를 실시한 결과이며, 표본수는 1,000명(총 통화시도 44,069명, 응답률 2.3%), 오차율은 95% 신뢰수준에 ±3.1%p임..

2016년 재경 강릉고 동문회장배 축구대회와 25기의 추억

드디어 결전의 날이 5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5월 29일 미사리경정공원 축구장에서 우리 강릉고 25회 친구들이 다시 모입니다.축구를 위해, 우리의 우정을 위해 그동안 많은 추억들이 쌓여가고 있습니다.한장 한장 사진속에 추억과 우정이 배여 있습니다.바쁜 일상이지만 우리는 또 모입니다. 축구와 우정을 위해 이번에는 25회 엠블릿이 찍힌 그럴싸한 유니폼도 준비했습니다.우리는 역대 최대 우승 전적을 자랑하는 25회니까이번에도 우리는 우승이 목표입니다. 우리 강릉고 25회 영원한 승리를 위하여!!! 강고 25회 유님폼 앰블릿 역대 전적 지난 대회 및 25기 기념 사진

세널리 뭐하나 2016.05.24

일요서울 창간 22주년 특집호에 메인 타이틀로 실렸습니다.

일요서울 창간 22주년 특집호 메인 타이틀로 실렸습니다 일요서울에 글을 쓴지 벌써 1년 5개월 남짓 되어갑니다. 이번호는 일요서울이 창간 22주년을 맞아 특집호를 발행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주 제 기사 [손학규와 안철수의 호남 쟁탈전]이 메인 타이틀에 걸렸네요 한편으론 무한한 영광이고 또 한편으론 그동안의 결실이라 생각하니 기쁨이 두배입니다. 앞으로 더 좋은 글을 위해 정진하겠습니다. 독자 여러분 항상 좋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홍준일 언론인의 다른기사 보기 홍준일의 펀치펀치 기사 보기 [홍준일의 다른 글 보기]2016.05.23 안희정 충남지사, “정상정복 조 아프면 다시짜야”2016.05.20 손학규와 안철수 호남 쟁탈전2016.05.17 송영길.추미애.김진표.박영선 당권 4인방 입체분석2016.05.0..

세널리 뭐하나 2016.05.24

안희정 충남지사, “정상정복 조 아프면 다시짜야”

일요서울 창간 22주년 맞아 안희정 충남도지사와 서면인터뷰를 실시했다. 안희정 충남지사는 민선 5기와 6기를 거치며 점점 더 선이 굵은 정치지도자로 변모하고 있다.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 에서도 항상 수위권을 차지했고 4월에는 8개월 만에 다시 1위를 기록했다. 그가 야권의 대권주자로 빠짐없이 거론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선거 이겼다고 아전인수해석 금물” -“차기 당대표? 정치공학적 지도자 안돼” 4.13 총선에서도 박완주(충남 천안을) 원내 수석부대표를 비롯, 충남 정무부시장을 지낸 김종민(충남 논산·계룡·금산), 비서실장 출신인 조승래(대전 유성갑), 충남지사 선거캠프 총괄 특보를 맡았던 정재호(경기 고양을) 당선자를 내면서 ‘안희정 사단’이란 이름을 만들었다. 안희정 지사의 향후 당내 역할도 더..

오월은 노무현입니다.

노무현 대통령 서거 7주기 공식 추도식이 5월 23일(월) 오후 2시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 대통령묘역에서 엄수됩니다. 이날 추도식은 유족을 비롯해 이해찬 이사장과 문재인·도종환·이재정·박남춘·차성수·정영애 이사, 고영구·김원기·이기명·임채정·이병완 고문 등 노무현재단 임원 및 참여정부 인사, 정당대표, 지자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될 예정입니다. 박혜진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번 추도식은 애국가와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가수 장필순과 노래패 우리나라의 추모공연, 추도사, 추모영상와 유족 인사말, 참배 등의 순서로 진행되며, 추도사는 김원기 전 국회의장과 노무현재단 첫 번째 후원회원 최수경 회원이 낭독합니다. 추도식은 사람사는세상 홈페이지, 팩트TV, 오마이TV를 통해서 생중계할 예정..

메시, 그는 축구다.

[스포탈코리아] 박대성 기자= 리오넬 메시(28, 바르셀로나)가 올 시즌 유럽 5대리그 최고의 공격수로 선정됐다. 21일(한국시간) 국제스포츠센터(CIES)는 올 시즌 유럽 5대리그 공격수 순위를 발표했다. CIES가 선정한 5대 리그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독일 분데스리가, 이탈리아 세리에A, 프랑스 리그앙이었다. 메시가 CIES가 선정한 올 시즌 최고의 공격수에 이름 올렸다. CIES는 찬스 메이킹, 슈팅 등 여러가지 요소를 고려해 최종적으로 메시를 선정했다. 메시의 뒤는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가 차지했다. 3위와 4위는 네이마르와 루이스 수아레스의 몫이었다. 네이마르는 올 시즌 리그 34경기에 출전해 24골을 기록했으며 수아레스는 리그 득점왕에 올랐다. 바르셀로나는 이들의 활약..

세널리 스포츠 2016.05.22

2016년 강릉단오제 놀러오세요 06.05(일)~06.12(일)

강릉단오제는 한국에서 가장 역사 깊은 축제 중 하나이다. 일제강점기, 6.25전쟁을 비롯한 수많은 사회변화를 겪으면서도 강릉단오제는 영동 지역의 주민을 하나로 묶는 구심체 역할을 해왔으며, 오늘날에도 강릉단오제는 전통문화의 전승로이자 재창조의 장이 되고 있다. 강릉은 한반도의 옛 나라인 동예의 땅이다. 기록에 따르면 예국에서는 10월에 무천이라는 축제를 행하였는데 무천이 추수감사제라면 5월 단오제는 상대적으로 곡물의 성장 의례적 성격을 띠는 파종기 축제라 할 수 있다. 이러한 점으로 볼 때 강릉단오제의 역사는 매우 깊을 것으로 짐작되지만 구체적 기록은 별로 남아있지 않다. 추강 남효온의 『추강냉화(秋江冷話)』에는 매년 3, 4, 5월 중 택일하여 산신에게 제사를 지내고 사흘 동안 음주 가무했다는 기록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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