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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 돌파할 ‘비상회의’가 필요 -혁신위 종료(9.16)이후 새정치연합 -

위기 돌파할 ‘비상회의’가 필요-혁신위 종료(9.16)이후 새정치연합 - □ 혁신위에 대한 엇갈린 평가와 갈등 ○ 혁신위-옹호- 문재인, 김상곤 등 주류그룹- 혁신이 미흡할 수 있으나, 그럴수록 책임 있는 지도자는 혁신에 동참해야 ○ 혁신위-실패- 안철수, 김한길, 박영선, 이종걸, 박지원 등 비주류그룹- 문재인대표와 혁신위가 ‘혁신’에 실패했으니, 시급히 새로운 대안을 마련해야 ☞ 혁신위(9.16) 종료 시점을 둘러싸고 ‘혁신위 결과’에 대한 각 세력 간의 상이한 평가와 해석이 나올 것이며, 특히 상반된 ‘평가와 해석’은 당내 세력 간의 새로운 투쟁과 분열을 일으킬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음 □ 향후 전망 ○ 문재인 등 주류그룹의 예상되는 행보- 혁신위 활동을 계승, 발전시키며 문대표 체체가 유지되는 ‘총..

<홍준일의 펀치펀치> 남경필과 안희정의 성공열쇠

- 50세 동갑내기,국가비전을 분명히 제시해야 - ‘세력 다툼’은 죽음의 길로 가는것 photo@ilyoseoul.co.kr 남경필과 안희정의 공통점은 현재 경기도와 충청남도를 운영하는 지방정부의 수장이며, 최근 각종 여론조사에서 꾸준히 여야의 대선후보군에 오리내리고 있다는 점이다. 우선,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지방정부 최초로 야당과의 ‘연정’을 성공시키며 연합정치의 모델을 만들고 있다. 안희정 충남도지사는 재선에 성공하고 지도자로 우뚝 섰다. 두 사람 모두 차세대 정치 지도자로 주목 받는 50살의 동갑내기다. 남경필은 50이라는 나이에도 불구하고 15대에서 19대까지 내리 5선을 한 중진 정치인이다. 여야를 통틀어 현재 국회의원 중 5선 이상이 13명에 불과하다고 할 때 남경필의 정치 경력은 누구와도 비..

사단법인 새희망포럼 하계수련회

2015년 새희망포럼 하계수련회 잘 치루었습니다. 설훈대표님박우섭지도위원(인천 남동구청장)김부겸지도위원(전 국회의원)조정식지도위원(국회의원)김양한지도위원(전서울시의회 의장) 전국에서 약 500여명이 성황리에 참석하여 뜻 깊은 행사가 되었습니다. 저는 새희망포럼 연구소장으로서 정기총회 사회를 보았습니다.

세널리 뭐하나 2015.09.04

홍준일의 펀치펀치] 박영선과 나경원 정치적 숙명

성찰, 변화, 도전 3가지 문제에 직면하다 박영선과 나경원은 지난 서울시장 재보궐선거에서 여야의 서울시장 후보로 선출되면서 동시에 주목을 받았다. 만약 두 여성 정치인이 서울시장을 두고 맞붙었다면 그 격렬함은 상상하기 어려운 빅매치가 되었을 것이다. 그리고 두 후보 간의 승자는 대한민국 최초 여성 서울시장이란 역사적 기록을 남겼을 것이다. 하지만 그 대결은 성사되지 못했다. 나경원은 끝까지 후보로 나섰지만 박영선은 박원순과의 단일화 승부에서 패배하고 말았다. 결국 박영선과 나경원의 승부는 성사되지 못했고 언제가는 다시 만날 숙명의 정치적 라이벌이 되고있다. 박영선과 나경원은 인기있는 MBC앵커와 판사라는 전문직을 바탕으로 17대 국회에서 비례대표 국회의원으로 입성했다. 이후 두 여성 정치인은 18대, 1..

[조원씨앤아이 폴링포인트(8.25)] 지금 왜 ‘조기선대위’인가? -총선 승리를 위한 ‘변화의 주도권’을 쥐어야 -

지금 왜 ‘조기선대위’인가?-총선 승리를 위한 ‘변화의 주도권’을 쥐어야 - 새정치연합이 지금 이대로 간다면 내년 총선에서 몇 석을 얻을 수 있을까? 낙관론자의 답변은 ‘그래도 100석 이상은 건질 수 있을 거야’비관론자의 답변은 ‘아마 80석 이하로 쫄딱 망할 걸’낙관론자나 비관론자 모두 새정치연합이 정권교체를 할 수 있다는 희망은 갖지 않는다. 혹시 지금의 상황에서도 새정치연합이 총선 승리를 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번호 2번의 횡재’를 꿈꾸는 참 나쁜 야당의 전형적인 사람이다. ‘번호 2번’만 꼬옥 쥐고 있으면 대충 2등은 할 수 있고, 재수 좋으면 ‘번호 1번’의 실수로 이길 수도 있다는 환상이다. 아니 과거에는 그런 일이 종종 있었다. 아직도 새정치연합은 그것을 기대하는가? ..

<홍준일의 펀치펀치> 임금피크제와 노동유연화

- 박근혜정부의 노동개혁 성공할 수 있을까? - 중단된 노사정 대화 반드시 재개돼야 박근혜 대통령은 8월 6일 청와대에서 경제도약을 위한 대국민담화를 발표하며, 4대 부문 노동, 공공, 교육, 금융에 대한 개혁을 강력하게 호소했다. 특히, 그 중에서도 박대통령은 ‘노동개혁은 일자리’라며 임금피크제와 청년일자리 창출을 강조했다. 그후 정부와 여당은 노동개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정부여당의 목표는 8월에 노사정위원회를 재가동하고, 9월에 ‘노동개혁안’을 만들어 정기국회 때 처리하겠다는 계획이다. 올 초 공무원연금 개혁에 이어 초강경 드라이브다. 그런데, 박근혜정부는 노동개혁에 성공할 수 있을까? 우선, 박근혜정부 노동개혁의 핵심 내용은 무엇인가? 한마디로 요약하면 임금피크제와 노동 유연화로 요약될 수 있다..

무조건적인 평화, 평화, 평화를 원한다.

대한민국이 휴전 상황이라는 걸 다시금 깨닫는다. 우리는 무조건 '평화'를 원하다. 평화를 깨는 그 어떠한 행위에도 반대한다. 어릴때 동생들과 싸우면 어머니는 잘잘못을 따지기 전에 우리 형제 모두에게 회초리를 드셨다. 잘잘못은 그 다음의 문제였다. 대한민국 모두가 가슴에 모두 '평화'를 달아야 한다. 남이든 북이든 그 어떠한 무력행사도 반대한다. 오로지 '평화'다. 우리의 운명이 잘못된 위정자들이나 외세에 의해 결정되어선 절대 안되다.지금은 '평화'만이 살길이다. 그 어떠한 전쟁행위 절대반대!!! 무조건적인 평화, 평화, 평화를 원한다. 강릉사랑 홍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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