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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를 빛낸 ‘삼척 10대 뉴스’선정 발표
삼척시는 2017년 한 해를 마무리하며 소통과 화합으로 새해를 맞이하기 위해 각종 언론매체를 통해 보도된 핵심뉴스를 전수조사하여 30대 뉴스를 발췌, 지난 12월 8일부터 실무부서 의견을 들어 설문대상 18개 뉴스를 선별 후 공무원 및 주민참여 100인위원회 등의 설문조사를 실시해 최종적으로 “올해를 빛낸 10대뉴스”를 선정해 12월 26일 발표했다.시가 발표한 10대 뉴스 중 첫째는 '두 달만에 관광객 10만명을 돌파한 삼척 해상케이블카 개장'이 가장 많은 선택을 받았다고 밝혔다. 김양호 시장은 문화예술상업(중심지), 해양문화관광(해안), 생태산림관광(내륙) 등 3대관광권역 밸트화를 통해 삼척을 “대한민국 관광특별시”로 만들기 위해 그 동안 많은 노력을 해왔다.두 번째 뉴스는 지역사회 논란을 불러 일으..
2017.12.26 -
강지훈·박창준, 원더골 행진 강원FC에서!
청소년 대표 출신의 강지훈과 박창준이 나란히 강원FC에 입단했다.강원FC는 강지훈, 박창준 영입에 성공했다. 멀티 플레이어 자원의 합류로 스쿼드의 깊이를 더했다.강지훈은 대표팀 경기를 통해 축구 팬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기며 원더골 제조기라는 별명을 얻었다. 지난 5월 11일 청주종합경기장에서 열린 우루과이와 친선경기에서 1-0으로 앞선 후반 추가시간 강지훈이 번뜩였다. 오른쪽에서 올라온 공을 화려한 시저스킥으로 마무리했다. 이 골은 ‘대한축구협회 올해의 멋진 골’ 후보에 올라 3위를 차지했다. 지난해 11월 U-19 수원 컨티넨탈컵 잉글랜드전에서도 감각적인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강지훈은 청소년 대표팀에서 빼어난 활약을 펼쳤다. U-20 대표팀에서 무려 30경기에 출전해 12골을 기록했다. U-23 대..
2017.12.26 -
속초시, 2017년 성과와 이슈 선정
속초시가 2017년 한해를 마무리하며 한해동안 있었던 10가지의 성과와 이슈들을 선정했다.먼저, 지난 2월 ‘맛나게! 푸짐하게! 행복하게!’라는 슬로건으로 지역의 특산품인 붉은대게를 널리 알리기 위해 열렸던 “2017 붉은대게 속초” 축제를 꼽았다. 관광 비수기인 2월에도 불구하고 5만여명의 관광객들이 찾아 새로운 겨울 대표축제로서 지역경제 활성화와 산업형 축제의 동력을 확보했다는 평가를 받았다.동해고속도로에 이어 올해 6월에는 동서고속도로가 완전 개통되어 수도권과의 1시간대 생활권이 실현되면서 ‘사통팔달 속초’라는 말을 실감하게 되었다.이와 함께 속초항에는 5월부터 9월까지 총 12항차에 걸쳐 속초를 모항 및 기항지로 하는 크루즈가 운항되었으며, 9월에는 속초항 국제크루즈터미널이 준공되어 본격적인 해양..
2017.12.26 -
"KTX 타고 강원도 스키여행 떠나요"
"KTX 타고 강원도 스키여행 떠나요"스키 및 트레킹 여행 상품 출시…최대 55% 할인코레일(사장직무대행 유재영)이 서울∼강릉 간 개통에 맞춰 KTX를 타고 강원도 스키여행을 떠날 수 있는 여행상품을 출시했다.이번에 선보일 스키 여행상품은 서울~강릉 간 KTX와 함께 리프트 이용권, 장비렌탈 및 숙박 등을 여행자가 출발 전 선택·구입하는 자유여행상품으로 리프트 패키지 3종류와 객실 패키지 2종류 등 총5개 상품으로 구성되어 있다.상품가격은 37~55% 할인이 적용되어 리프트 패키지의 경우 어른 63,400원∼95,800원, 어린이 49,300원∼78,800원이며, 객실 패키지의 경우 어른 2인 기준으로 235,200원부터이며 가격은 날짜에 따라 상이하게 적용된다. 스키여행상품은 용평리조트(진부역), 휘닉..
2017.12.26 -
평창올림픽 성화봉송(55)-봉화
평창올림픽 성화봉송(55)-봉화봉화 산타마을에서 2018평창올림픽을 응원하다.2018 평창 동계올림픽 경기장을 밝힐 성화가 25일(월) 봉화군 산타마을에서 봉송을 진행했다.대한민국 방방곳곳을 달리고 있는 성화는 성탄절을 맞아 한국의 ‘시베리아’라고 불리는 봉화군 소천면 분천리의 산타마을을 방문 시민들의 환영을 받았다.산타마을은 지금까지 약 50만 명이 방문하는 등 대한민국 대표 겨울관광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곳이다.이날 봉송 행사는 산타마을 축제와 연계해서 진행돼 시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분천역에서 산타들의 환영을 받은 성화의 불꽃은 1.8km를 달리며 산타마을이 간직한 자연경관을 소개했다.이후 성화의 불꽃은 안전램프에 옮겨져 백두대간협곡열차(V-트레인)에 탑승, 27.6km를 달리며 평창 동계올림픽 ..
2017.12.25 -
양양군, 낙산해변 일원에서 ‘2018 해맞이축제’ 개최
‘무술년(戊戌年) 새해 첫 해는 해오름 고장 양양(오를襄 해陽)에서’양양군이 2018년 새해 첫 소망을 기원하는 해맞이축제를 일출명소 낙산사와 낙산해변, 동해신묘 일원에서 개최한다.군은 낙산사 범종 타종식과 동해신묘 제례 등 역사와 전통을 가진 양양의 독특하고 차별화된 해맞이 문화에 다양한 이벤트를 가미해 보다 많은 관광객을 유치한다는 방침이다.특히 내년 2월 개최되는 평창동계올림픽을 홍보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해 올림픽의 성공 개최와 붐업 조성의 계기를 마련하기로 했다.정유년(丁酉年) 마지막 날인 31일 오후 9시부터는 낙산해변 백사장에 마련된 특설무대에서는 새해를 맞이하기 위해 양양을 찾은 관광객과 지역주민을 위한 해넘이 축하공연이 진행된다.90년대 감성파 뮤지션 여행스케치와 히든싱어 장윤정편 우..
2017.1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