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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159

<강릉걷기-2일째>오늘도 강릉의 곳곳을 걸었습니다.

1. 거리에서 멋진 율동과 환호로 최문순후보의 승리를 위해 노력하시는 선거운동원분들과 함께 2.신영극장 앞 강릉역 관련 서명운동하시는 분들과 함께 3.강원도지사 선거에 관심을 가지고 온 미대사관 직원(탐 하인스)과 함께 이틀째 강릉의 곳곳을 걸어다니고 있습니다. 가방을 메고 다니다 보니 만나는 분들마다 어디 갔다오냐, 혹은 산에 갔다오냐 묻습니다. 그럴때마다 아니오 선거 끝날때까지 이 복장으로 걸어 다니기로 했다고 대답하면 다들 웃으시며 고개를 끄덕입니다. 거리에서 만나는 분들마다 최문순후보의 승리가 확실하지 않다며 안타까워하면서 동시에 응원해 주십니다. 저 역시 보다 힘있는 지지를 호소합니다. 오늘은 신영극장 앞을 지나다가 강릉역사이전 문제로 서명을 받고 계신 여러분들을 만났습니다. 서명도 하고 사진도..

세널리 뭐하나 2011.04.16

<강릉걷기-첫째날>강릉을 걸어다니며 최문순후보의 지지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강릉 솔올지구에서 옥천동 오거리까지 길을 걸으며 낯익은 상점엔 잠시 들러 이런 저런 얘기도 나누고 지나가는 버스와 택시기사분들과 눈이 마주치면 손도 흔들고, 이미 낯익 은 분들은 먼저 인사를 해주시고 우연히 거리에서 친구들도 만나고 즐거운 선거운동입니다. 마지막은 유세팀과 만나 교동 솔올지구에서 퇴근 인사를 했습니다. 내일은 중앙시장, 동부시장쪽을 걸을 계획입니다.

세널리 뭐하나 2011.04.14

그분이 우표를 통해 다시 우리에게 왔습니다.

그분이 나에게 주었던 가르침을 잊지 않으려 합니다. 재작년 강릉 택시부 광장에 차려졌던 분향소에서 새벽녘 그분의 영정 앞에 2시간여 무릎 꿇고 그분에 여러번 되내겼던 그 약속 '내 마음속의 약속' 반드시 지키렵니다. 우표속에 다시 돌아오신 그분의 모습 다시 한번 그리움 너머로 되새겨 봅니다. 2011. 2. 27 23시 눈내리는 강릉 친구 사무실에서 홍 준 일

해맑은 강릉 감좋은 곳감

해맑은 강릉 감좋은 농원은 멀리 대관령과 오대산이 바라보이는 아름다운 산촌마을입니다. 해발 250미터 산중턱에 소나무를 병풍처럼 두르고 실개천이 흐르며 각종 산새들과 들짐승들이 뛰어노는 청정지역으로서 저희 가족이 친환경농업으로 가꾸어 가는 소중한 생활터전입니다. 저는 부모님과 함께 자손 대대로 물려줄 소중한 가업을 잊기위해 무던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희 농원은 1만평의 쌀농사와 감과수원 5천평, 채소와 잡곡 5천평 등 2만평의 농사를 가족들과 함께 가꾸어가고 있습니다. 저희 농원에서는 친환경농산물을 생산하기위해서 각종 미생물재와 퇴비를 사용하여 소비자가 마음놓고 먹을 수 있는 안전하고 맛있는 농산물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저희 농원에서 생산되는 곶감은 감 생산에서 곶감이 완성될때까지 철저하게 관리되는 깨..

눈으로 인한 사고 조심하세요!!

출처 : 뉴시스 인간의 한계를 넘어서는 폭설로 우리 강릉지역이 많은 어려움에 놓여있습니다. 어려운 때일수록 이웃과 더불어 이 어려움을 슬기롭게 헤쳐나가길 기원합니다. 특히 동계올림픽실사단의 강릉 방문을 앞두고 있어 많은 걱정이 듭니다. 그러나 옛말에 전화위복이란 말처럼 위기를 기회로 삼아 훌륭한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만전을 다해야 겠습니다. 강릉시민 여러분!! 다 함께 이 어려움을 극복해서 더불어 함께 사는 더 좋은 강릉으로 거듭나길 기원합니다. 2011. 2.14 홍준일

세널리 뭐하나 2011.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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