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관령(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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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관령옛길
대관령은 강릉시와 평창군 사이의 령으로 높이 832m, 길이가 13㎞나 된다. 영동과 영서를 연결하는 교통의 요충지이며 문화의 전달로이고, 자연의 경계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대관령이라는 지명을 이 지역 사람은 대굴령이라고도 부른다. 고개가 험해 오르내릴 때 대굴대굴 구르는 고개 라는 뜻에서 그렇게 불렀다고 한다. 그 대굴령을 한자로 적어 대관령(大關嶺)이 되었다 한다. 강릉에서 생산되는 해산물, 농산물들이 이 길을 통해 영서지방으로 넘어갔고, 영서 지방에서 생산되는 토산품이 성산면 구산리의 구산장, 연곡장, 우계[옥계]장 등으로 넘나들었다. 이 물산의 교역은 선질꾼이라는 직업인들이 담당했다. 그 선질꾼들이 넘나들던 길도 바로 이 대관령 옛길이었다. 또한 개나리 봇짐에 짚신을 신고 오르내리던 옛선비등의..
2011.06.13 -
“대관령 지역에 요양병원 건립해야 한다”
강원일보(http://www.kwnews.co.kr) 2011년 5월 30일 기사입니다. [강릉]“대관령 지역에 요양병원 건립해야 한다” 【강릉】지역 의료 관광 산업 육성을 위해 대관령 지역에 요양병원과 휴양시설 등을 건립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관동대 박세훈 교수는 최근 한국은행 강릉본부가 주최한 강원 영동 경제 포럼에서 `의료관광산업과 강원도'라는 주제발표를 통해 의료관광에 대한 최종 수요가 1% 증가하면 강원도의 지역 총생산은 657억원, 지방세 수입은 12억원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이 같이 주장했다. 박교수는 “의료관광 산업 육성을 위해서는 외국인 상대 의료관광 전문 민간영리병원을 설립하고 숲을 이용한 치료 등 차별성을 부각하고 고속 전철 건설 등 접근성 개선으로 외국인 의료 관광객들..
2011.05.30 -
강릉시 2011년 주요현안
○ 원주~강릉 복선전철사업의 착공 및 2017년 완공 ○ 동해안권 경제자유구역 지정 ○ 2018동계올림픽 유치 ○ 강릉과학산업단지 기업 유치 ○ 옥계 일반산업단지 희소금속 소재산업 중심지로 ○ 주문진 제2농공단지 조성 ○ 전통시장의 시설경영 현대화와 문화관광형 시장으로 ○ 강릉항의 동해안 관광어항의 전진기지 (강릉~울릉도간 정기여객선 취항) ○ 경포지역은 녹색시범도시와 연계한 경포관광자원화 사업 (라카이 샌드파인 리조트 신축) ○ 메이플비치 골프장 준공, 강릉C.C ○ 대관령일원 관광자원사업 ○ 단오문화거리, 강릉아트센터 건립, 굴산사지 복원 ○ 2011강릉 ISU 세계주니어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 (세계 56개국, 660여명 참가) ○ 저탄소 녹색시범도시 조성사업 (녹색도시 체험관, 녹색길 시범사업,탄..
2011.02.07 -
새벽에 대관령을 넘는 것은 아주 오래된 습관이다.
대관령은 강릉에 들어서는 첫 관문이며 어느 누구도 이곳을 지나지 않고는 들어올 수가 없다. 또한 대관령은 강릉에 있어 특별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 대관령은 강릉 단오제의 원류인 대관령산신과 국사서낭신을 모시는 산이며, 강릉시민의 노래 혹은 모든 학교의 교가에 대관령이 등장할 정도로 강릉의 정신적 지주로서 역할하고 있다. 과거에는 아흔 아홉고비를 돌아서 오르고 내렸지만 지금은 새로운 도로가 생겨 그 옛맛을 즐기지 못한다. 사실, 옛길을 타고 대관령을 넘다보면 강릉 도심과 경포바닷가의 모습이 한눈에 들어오는 장관을 접하게되고, 무엇인가 내몸의 피를 뜨겁게 데워주는 신비한 힘을 가지고 있다. 그때의 대관령이 그립다. 지금도 갈수는 있겠지만 인간이 간사해서 편리한 길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다. 새벽에 대관령을 넘..
2010.09.18 -
대굴령전통먹거리마을(강릉 성산면 보광리)로 놀러오세요
산속의 깊은 정취와 흐르는 계곡물이 우리들의 정신을 맑게 해줍니다. 바쁜 일상을 잠깐 멈추고 맑은 정신과 건강을 위해 대굴령전통먹거리마을로 오세요 사무실 070-8260-6188 핸폰 011-375-3665 www.mthouse.kr
2010.04.27 -
강릉원주대학교 지역개발학과 박사과정(2년재학중)에 다니고 있습니다.
1946년 설립되어 1963년 폐교된 국립 강릉사범학교가 모체이다. 교훈은 자유·진리·창조이다. 1968년 강릉교육대학 설립인가를 받고 1977년 강릉초급대학으로 개편되었다가 1979년 강릉대학으로 승격되었다. 1987년 대학원 설립인가를 받고 1991년 3월 종합대학이 됨 초대총장 이참수 2007년 3월 1일에 원주대학과 통합하고 2009년 3월 1일에 강릉원주대학교로 교명을 변경하였다. 2009년 현재 4개 대학원, 8개 단과대학으로 구성되어 있다. 부설 연구기관으로 구강과학연구소, 사회과학연구소, 인문학연구소, 자연과학연구소, 공학연구소, 예술체육연구소, 동해안생명과학연구소 등이 있다. 부속기관으로는 박물관, 사회봉사센터, 중등교원연수원, 외국어교육원, 파인세라믹지역기술혁신센터, 동해안해양생물지원연..
2010.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