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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38

동해시 벚꽃 명소 5선 소개

따뜻한 봄바람이 불어오면 벚꽃이 만개하는 4월, 동해시 곳곳의 산책로, 강변, 그리고 역사적 공간이 봄의 향기로 가득 채워진다. 설렘 가득한 봄나들이를 떠나고 싶다면 동해시 벚꽃이 명소를 찾아가 최고의 순간을 만나보자. 또한, 벚꽃과 함께 열리는 지역 축제도 즐겨보자 전천 제방길(전천로 245-28 일원)은 길 양쪽으로 벚꽃이 만개해 환상적인 풍경을 선사한다. 벚꽃터널을 지나며 걷다 보면, 마치 봄의 한복판에 서 있는 듯한 기분이 든다. 특히 해가 진 후에는 화려한 조명이 더해져 한층 더 낭만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오는 4월 4일부터 5일까지 열리는 ‘제12회 전천축제’에서는 노랑 오리 포토존을 비롯해 공연,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어 다채로운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 부곡동 수원지(승지로 60-1..

동해시, 도째비골스카이밸리 11월 야간개장... 11월 1일부터 30일까지 야간개장 운영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2024년 여행가는 달 11월’을 맞이하여 11월 한 달 동안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도째비골스카이밸리 야간개장(오전 10시~ 오후 9시)을 운영한다고 밝혔다.도째비골스카이밸리는 묵호등대, 논골담길, 수변공원, 묵호항 등을 잇는 묵호권역 관광벨트의 구심점으로, 지난 2021년 6월 개장 이후 누적 방문객 147만여명(10월 말 기준)을 돌파, 우정사업본부의 하늘 산책로 기념우표 선정, 인기를 끌고 있는 드라마에 촬영지로 주목받는 등 동해시의 대표 관광지로 활약하고 있다.올여름 해수욕장 기간에 맞춰 운영한 야간개장이 관광객들의 큰 인기와 호응 속에 하루평균 1,700여명이 방문하며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이런 인기에 힘입어 2024년 여행가는 달과 야간 관광지 활성화..

동해시, 해수욕장 내달 12일 개장 관광객 맞이‘시동’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본격적인 여름 피서철이 다가옴에 따라 내달 12일 여름 해수욕장 개장을 앞두고, 편의시설 확충 및 정비, 안전시설 점검 등 관광객 수용태세 구축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 코로나19 방역조치 완화 등으로 지난해보다 해수욕장 피서객이 대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 피서객의 편의 증진을 최우선으로 해수욕장 운영 준비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오는 7월 12일부터 8월 20일까지 40일간 망상, 리조트, 노봉, 대진, 어달, 추암 등 총 6개 해수욕장을 개장·운영함에 따라 우선, 태일건널목 게이트 설치, 세족대 개선, 해변데크로드 설치(3개소), 화단 쉼터 조성, 백사장 투광등 및 가로등 정비를 비롯하여, 망상해수욕장 물놀이 구역 170m 연장, 시민프리존을 ..

세널리 여행 2023.06.12

동해시 무릉계곡 관광지 각광

위드 코로나, 일상으로의 회복에 발맞춰 동해시(시장 심규언)의 무릉계곡이 가을철 언택트 힐링 관광지로 새로운 지평을 열고 있다. 시에 따르면, 무릉계곡의 2021년 10월 방문객 수가 158,519명으로 전년도 68,404명에 비해 약 132%가 증가했다. 또, 올 10월까지 누적 방문객만 570,770명으로, 2019년(1월~12월) 480,391명, 2020년(1월~12월) 503,281명을 넘어섰다. 올해 두타산 협곡 마천루 및 베틀바위 산성길 전면개방 등 무릉계곡의 새로운 비경 공개와 더불어, 단계적 일상 회복의 사회적 분위기에 따른 영향으로 분석된다. 11월 초 절정에 이를 무릉계곡의 단풍을 보기 위해 더욱 많은 산행인과 단풍객들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오는 11월 중순에는 동해시가 ..

세널리 여행 2021.11.04

동해시, 무릉 계곡길 따라 힐링 로드 조성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힐링 자연치유센터인 ‘무릉건강숲’을 시작으로 무릉계곡 힐링캠프장(제2야영장)을 경유해 상가 주차장까지 연결되는 호암소 계곡 산책로 조성의 올해 말 완공을 위해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총 연장 1.8㎞, 총 사업비 19억 5천여만원(국도비 12억 6천 7백, 시비 6억 8천 3백)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국가균형발전 특별회계 사업으로 2018년 5월 승인·반영돼, 작년 연말까지 지반조사 및 실시설계 등을 완료하고, 지난 6월 도 계약심사 및 공개 경쟁입찰 등 공사착수를 위한 행정절차를 모두 마무리한 상태이다. 시는 7월부터 본격적으로 공사를 시작해 연내 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추진되는 생태탐방로는 무릉건강숲에서 힐링캠프장(1·2야영장)까지 계곡을 따라..

세널리 여행 2020.07.13

동해시, 2019년 모범음식점 홍보책자 발간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음식점, 관광지, 숙박시설 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모범음식점 안내책자 「맛따라, 멋따라, 떠나는 동해맛과 여행」를 제작·발간하고 홍보에 나섰다. 이번에 발간된 모범음식점 안내 책자는 인증 음식점(으뜸·모범·위생등급) 33개소와 볼거리·즐길거리·숙박시설에 대한 정보를 영문 병행표기하였으며, 시민과 국내·외 관광객들이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편의성에 집중했다. 홍보책자 1,000권은 관광안내소, 망상오토캠핑리조트, 무릉건강숲, 동해휴게소, 동해역, 묵호역, 종합버스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에 배부될 예정이다. 전진철 체육위생과장은“동해시 먹거리 정보를 제공하고 관광객의 편의를 돕기 위한 모범음식점 홍보책자 발간으로, 관광동해 이미지를 제고하고 음식점 영업 활성화에 기여할 것..

세널리 여행 2019.12.19

동해시, 어달항 안전시설 보강공사 완료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2019 어촌뉴딜 300사업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어달항 안전시설 보강공사’에 총 사업비 17억원을 투입하여 금년도 사업계획인 방파제 외곽시설 T.T.P 및 상치 보강, 항내 준설, 안전난간 설치 등을 차질없이 완료하였다고 13일 전했다. 이번 사업의 주요내용은 방파제 외곽시설 T.T.P 및 상치 보강공사(12.5ton/525ea/L=100m), 항내 준설(항내 바닥 암 제거 등), 방파제 안전난간 설치(L=370m), 어선 접안용 방현재 보강(98개소)으로, 태풍등 고파랑 발생시 방파제 안전사고 예방 및 배후지의 안전성을 확보할 수 있게 되었다. 경창현 해양수산과장은 “향후 어항 및 마을 경관사업, 유휴시설 재생사업, 주민역량 강화사업 등 어촌뉴딜 300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통..

세널리 여행 2019.12.13

동해시, 대게 특화상품 개발 추진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먹거리를 중시하는 여행 패턴에 부응하고자 오는 22일(금) 오후 3시, 시청 구내식당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대게 특화상품 시식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식회에서는, 소비자의 니즈와 시장 트렌드를 반영하여 지역 수산물가공업계(동해시수산물가공협의회)와의 협업을 통해 개발한 게살 만두, 강정, 핫바, 고로케 등 맛깔나는 먹거리 8종을 선보일 계획이다. 경창현 해양수산과장은 “향후 추가 시식회를 거쳐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최종 상품화할 계획이다. 대게를 활용한 특색있는 상품 개발로 동해시가 대게산업의 중심지, 먹거리 산업의 메카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하였다. 한편, 동해시는 동해항을 통한 대게 수입으로 전국 유통 물동량의 80% 이상을 차지하며 명실상..

세널리 여행 2019.11.21

동해시, ‘제12회 함께 바다로 축제’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오는 11월 6일(수) 오후 7시 동해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해양가족, 시민 등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제12회 함께 바다로 축제’가 열린다고 전했다. 천곡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성만)에서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웅장하고 경쾌한 해군1함대 군악대 연주를 시작으로, 전통음악의 다채로운 색깔을 엮어내는 대금연주, 강렬하고 입체적인 전자음악 앙상블 및 유명 초청가수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천곡동 주민자치 프로그램인 냅킨공예 수강생들이 직접 만든 작품을 전시하여 1년 간 공들인 작품들을 뽑낼 예정이며, 풍성한 경품과 함께 시민 레크리에이션도 마련하여 참석자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최중호 천곡동장은“천곡동은 동해를 수호하는 해군1함대 사령부를 중심으로 ..

세널리 여행 2019.11.05

동해시, 망상해뜰책뜰 개관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2018년 행정안전부‘공공 유휴공간 민간활용 지원사업’공모에 선정되어 지역 주민 중심의 복합 문화 커뮤니티 공간으로 재탄생한 ‘망상해뜰책뜰’개관식을 오는 11월 1일(금)에 개최한다고 밝혔다. 망상해뜰책뜰은 ‘해가 뜨는 곳에서 만나는 행복한 책의 뜰’이라는 의미로, 시설 명칭과 브랜드를 개발하는 과정에도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등 오롯이 시민을 위해 조성된 공간이다. 개관식은 망상의 대표적 문화자산인 괴란고청제 농악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경과보고, 세레모니, 기념사, 축사와 테이프커팅, 떡케잌 절단식 순으로 진행되며 시설관람, 해뜰책뜰 기록영상 시청과 체험행사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마련되어 있다. 특히, 심규언 시장이 최양헌 동해시 주민자치위원장에게 특별 제작된 열쇠를 전달하는 세..

세널리 여행 2019.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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