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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38

동해시, 무릉계곡 숲길 공동산림사업 착수

동해시(시장 심규언)와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최준석)이 무릉계곡 숲길의 효율적인 정비를 통한 안전한 산행 환경 조성 및 산림보호구역 내 식생 훼손 예방을 위하여 8월 중 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무릉계곡 숲길 공동산림사업 착수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무릉계곡 숲길 공동산림사업은 험준한 산악지형으로 접근이 어려웠던 베틀바위에서 박달령 입구에 이르는 5.34km 구간에 대하여 총사업비 7억 5천만원을 투입하여 추진하는 등산로 환경 정비사업으로, 보다 체계적이고 안전한 숲길 정비를 통하여 탐방객의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산림보호구역 내 식생 훼손을 예방하여 관광객의 안전성 확보와 편의제공은 물론 산림생태계 보존을 위하여 상호 협력하에 적극 추진해나갈 방침이다. 특히, 무릉계곡 내 무분별하게 형성된 숲길로 인해..

세널리 여행 2019.08.12

동해시, 봉정마을 연꽃·천연염색 축제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오는 7월 25일(목)부터 7월 29일(월)까지 5일간 북평동 봉정마을 연당 일원에서 ‘봉정마을 연꽃 ․ 천연염색 축제’가 열린다고 밝혔다. 올해로 여섯 번째를 맞이하는 봉정마을 연꽃 ․ 천연염색 축제는 동해시 유일의 농촌 축제로, 다양한 문화 이벤트와 이색적인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아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관광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번 축제는 7월 25일 오후5시 봉정 장수춤, 도로걸즈, 통기타 라이브 등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각종 체험, 먹거리 장터가 운영되며, 26일 ~ 28일 저녁 6시 30분에는 주토피아, 겨울왕국 등 가족 영화가 상영된다. 축제의 백미라 할 수 있는 천연염색 체험장에서는 인견 의류, 스카프, 손수건 등 다양한 품목의 염색 체험을..

세널리 여행 2019.07.24

동해시, 화마 딛고 새로운 관광도시로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추암촛대바위 출렁다리 개장과 산불피해로 소실된 망상오토캠핑리조트 응급복구를 통해 새로운 관광도시로 거듭나고 있다. 지난 4월 산불피해로 대부분의 시설이 전소된 망상오토캠핑리조트 야영장은 응급복구를 통해 캐라반(7대)과 캐빈(4동), 프리텐트촌 시설을 운영 재개함은 물론, 망상오토캠핑리조트 내 한옥에서의 숙박을 체험할 수 있는 망상해변한옥마을[海安]도 7월 12일 운영을 재개한다. 추암 촛대바위가 있는 추암 관광지에는 국내 최초로 바다 위에 신설된 72m 출렁다리가 아름다운 경관과 어우러져 자태를 뽐내고 있으며 야경도 뛰어나 새로운 포토스팟으로 떠오르고 있다. 추암출렁다리 개장시간은 하절기(4월~10월)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동절기(11월~3월)는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

세널리 여행 2019.07.10

동해시, ‘무릉 오선녀탕’ 무료개방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시민과 동해 무릉건강숲 이용객에게 여름철 안전한 쉼터를 제공하고자 자연친화적 물놀이 시설인 무릉 오선녀탕을 개장한다. 오는 8일에 개장하는 오선녀탕은 8월 20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올해에도 무료로 개방하여 알뜰 피서지로 인기를 끌 예정이다. 무릉 오선녀탕은 야외 풀 5개와 화장실, 탈의실, 샤워시설 등 부대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올해에는 가족 단위 관광객이 함께 피서를 즐길 수 있도록 데크를 추가로 설치해 그늘 밑 휴식공간을 마련하였으며, 주차장도 170면으로 증설했다. 또한, 기존의 비포장 진입로를 포장하여 접근성을 개선하고 탕 안쪽으로 자갈과 불순물이 들어가지 않도록 탕 둘레에 자연석을 보강하는 등 이용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시설을 사용할 수 있도록 ..

세널리 여행 2019.07.03

동해시, 북평산단 입주기업에 물류비 5억 6천만원 지원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북평산업단지에서 공장을 등록하고 지난해 하반기 물류비가 발생한 98개 기업에게 지방중소기업 특별지원지역 지원금 5억 6천만원을 지급한다고 전했다. 지방중소기업 특별지원지역은 산업단지 집적현황 및 생산실적이 상대적으로 미약한 지역을 대상으로 재정·행정적 지원을 통해 산업단지를 활성화하고 입주기업들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중소기업벤처부에서 매년 5년마다 지정하여 지원하고 있다. 북평산업단지도 1995년 최초 지정 이후, 2015년 5차 지정까지 총 5차례에 걸쳐 지방중소기업 특별지원지역으로 지정되어 입주기업에게 물류비 및 폐수처리비, 창업 및 경쟁력 강화자금 융자 추천 및 이자 등 158여억원 지원했다. 또한, 특별지원지역에서 직접 생산한 제품에 대해 지방계약법에 의한 수의계약 및 국..

세널리 여행 2019.06.25

동해시, 백두대간 생태탐방로 조성

역사·문화적 요소를 반영한 생태탐방로 4개 코스 12.2km 개설완료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백두대간의 수려한 자연환경에 백복령 옛길 유래와 전설 등 역사·문화적 요소를 반영한 백두대간 생태탐방로를 조성하고 있다. 지난 2017년부터 올해까지 3년에 걸쳐 총 2,400백만원을 들여 추진하고 있는 백두대간 생태탐방로 조성사업은 신흥동 서학골 일원 백두대간을 중심으로 신흥마을에서 서학골 삼거리를 거쳐 원방재로 내려오는 소금길 구간과 주막터에서 병밭골 폭포 움막터 구간인 숯가마길, 용소폭포에서 치마바 구간인 두꺼비길, 용소폭포에서 출발하는 수력동굴길 등 총 4개 코스의 12.2km 구간의 탐방로를 개설했다. 또한, 지리·환경적 여건에 감성적 공간과 스토리를 가미한 힐링 문화탐방로로 조성하기 위해 주막터 옛 모..

세널리 여행 2019.06.16

동해시, '논골담길' 한국관광공사 강소형 잠재관광지 선정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한국관광공사 강원지사에서 주관한 강소형 잠재관광지 발굴·육성 공모사업에 시 대표 감성관광지인 ‘논골담길’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강소형 잠재관광지 발굴·육성 사업은 균형 있는 지역관광 발전을 위해 인기 관광지로 성장할 가능성이 있는 곳을 발굴해 체계적인 마케팅을 통해 유망 관광지로 육성하는 사업으로 강원지역에서는 유일하게 동해시의 논골담길이 선정됐다. 강소형 잠재관광지로 선정된 논골담길은 어촌지역의 이야기를 그림으로 표현한 벽화, 전시·포토공간인 묵호, 시간여행호, 바람의 언덕과 옛 낭만을 느낄 수 있는 교복 체험 등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가 있으며, 묵호항의 신선한 해산물, 묵호야시장의 이색 먹거리 등으로 관광 인프라가 풍부한 복합 관광지이다. 논골담길은 이번 선정으로 한국..

세널리 여행 2019.05.14

동해시, 추암관광지 변화의 물결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전국 제일의 일출 명소인 추암해변이 새로운 복합 관광 일번지로 급부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추암해변의 대표 명소인 애국가의 첫 배경화면으로 등장하는 촛대바위는 하늘을 찌를 듯이 솟아 주변의 해안절경과 어우러져 해돋이의 장관을 연출하며, 그동안 군 경계 철책으로 감춰져 있던 석림(능파대)도 개방되어 기암괴석의 빼어난 해안비경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추암관광지 개발로 바다를 배경으로 딱 뜨인 광장 중심으로 새롭게 단장한 상가와 바다를 바라보며 가족과 캠핑을 즐길 수 있는 추암오토캠핑장이 조성되어 있다. 아울러, 추암관광지 내에 위치한 추암근린공원에 설치된 ‘Lovely 동해’ 조형물은 추암의 탁 트인 바다와 어우져 근사한 풍경을 선사하고 야간에는 은은한 LED 조명으로 다양한 색감이..

세널리 여행 2019.01.07

동해시, 관광객 천만명 시대 펼쳐간다

지난해 동해시(시장 심규언)를 방문한 관광객 수는 770만명으로 2016년과 비교시 28% 증가하였으며 망상해변에 가장 많은 관광객인 405만명이, 추암관광지에는 258만명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되었다.관내를 방문한 관광객이 이처럼 크게 늘어난 것은 최근 추암 관광지, 망상해변한옥촌, 동해러시아 대게마을 등이 새롭게 완공 또는 운영을 시작하였고무릉힐링캠핑장 추가 조성, 동해무릉 오선녀탕 완공, 동해안 군 경계철책 철거, 추암-증산간 도로개설 등 관광 인프라 확충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아울러 묵호항 재창조사업(1단계) 완료, 동해역 KTX 열차 운행 인가, 동쪽바다 중앙시장 새단장 및 묵호 야시장 개장 등 먹거리와 사회기반시설(SOC) 확충이 큰 역할을 한 것으로 보인다.특히, 2016년과 비교 시 3배..

세널리 여행 2018.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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