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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38

동해시, 태풍 미탁에 따른 해안가 쓰레기 긴급수거 완료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지난 10월 3일 태풍‘미탁’피해 발생 이후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복구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는 가운데 해안가에 발생한 쓰레기 약 300톤의 긴급 수거를 완료하였다. 이번 태풍으로 해안가에 밀려든 쓰레기는 초목류, 폐스티로폼, 일반 가연성 쓰레기 등으로 망상해변에서 추암해변까지 전 해안가에 걸쳐 발생하였으며, 특히 폐목은 해양에 재유입될 경우 해양 오염은 물론 선박사고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이에 따라, 태풍이 지나간 바로 다음날부터 지난 16일까지 공공근로 153명, 자원봉사자 70명 등 인력 약 230여 명을 투입하고, 굴삭기, 덤프 등 장비 33대를 동원하여 긴급 수거작업에 전력을 다하였다. 경창현 해양수산과장은 “선박사고의 10%가 해양 쓰레기에 의한 사고인 만큼 안..

세널리 여행 2019.10.17

동해시, 백두대간 동해소금길 걷기 열려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오는 10월 20일(일), 동해소금길 3코스를 걷는 ‘백두대간 동해소금길 걷기(3회차)’ 행사가 개최된다고 전했다. ‘2019 가을 우리나라 걷기여행축제 공모’에 선정된 이번 행사는 지난 9월 28일 동해소금길 2코스(이기령 더바지 길) 걷기를 시작으로 11월 2일까지 총 5회에 걸쳐 운영된다. 이번 3회차 행사는 동해소금길 3코스(무릉3지구 채석장, 에메랄드 빛 호수길)로, 무릉3지구 채석장∼K2호수∼전망대∼K1호수∼채석장으로 돌아오는 4.7km(약 2시간 소요) 구간으로, 에메랄드 빛 호수와 웅장한 절개지가 어우러진 이국적인 풍광속에 가을의 정취를 흠뻑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향후, 10월 26일(토)에는 동해소금길 완주코스(1코스∼3코스), 11월 2일(토)에는 동..

세널리 여행 2019.10.17

동해시, 도시재생 뉴딜사업 선정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2019년 하반기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에 발한지구(중심시가지형)와 삼화지구(일반근린형)가 최종 선정되어 국비 250억원을 확보하고 2020년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민선7기 심규언 시장의 공약사항이자 현정부 100대 핵심과제로 5년간 총50조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대규모 사업이다. 먼저 발한지구(중심시가지형)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발한동 244-1번지 일원 212,675㎡에 5년간 446.7억원(국비 150, 지방비 100, 공기업 55.9, 기금 40, 부처협업 35.3, 지자체 65.5)이 투입될 예정으로, 주요 사업으로는 ▲개항문화발전소 ▲마도로스거리 ▲복합문화공방 ▲청소년창작거리 ▲야시장 및 호스텔 조성 등이 추진되며 이를 통해 묵호..

세널리 여행 2019.10.09

동해시, 태풍 ‘미탁’ 피해지역 일손돕기 실시

동해시청 공무원들이 제18호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피해를 입은 민가 및 농가의 근심을 해소하기 위해 재해복구 일손돕기를 실시하였다. 이번 태풍으로 동해시 지역은 벼 도복 40ha, 벼 매몰 20ha, 과수 낙과 1.5ha, 밭작물 도복 15ha, 비닐하우스 파손 등의 농작물 피해가 발생하여 가을철 수확을 앞둔 농가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시는 공휴일인 10월 9일, 전 직원 비상근무를 발령하고 오전 10시부터 부서별 담당구역에 공무원 600여 명을 투입, 태풍 피해 농가를 방문하여 벼 베기, 벼 세우기 등을 도왔으며, 주택침수로 피해를 입은 민가에는 폐기물 처리 및 토사 제거 등의 일손을 도왔다. 이번 태풍으로 인한 피해로 일손이 필요한 농가나 주민은 피해 지역 동 행정복지(주민)센터에 요..

세널리 여행 2019.10.09

동해시, 대진항 남측 방파제 보강사업 완료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자연재해로부터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하여 3억 4천만원을 투입하여 추진한 ‘대진항 남측 방파제 보강사업’을 완료하였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후변화로 높아진 이상 파고에 대응하기 위해 대진항 남측 방파제 52m 구간에 소파 블록(T.T.P) 189개를 추가 설치함으로써 밀려오는 파랑의 힘을 감소시켜 대진항 및 배후지의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게 되었다. 시 관계자는 “본 사업의 완료로 지난 주말 폭우와 강풍을 동반한 태풍 ‘타파’의 내습에도 불구하고 별다른 피해 없이 넘길 수 있었다.”며,“지속적으로 재해위험 개선지구를 발굴하고 철저한 정비사업을 추진하여 주민의 생명과 재산보호 뿐 아니라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공간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정복 기자 gn3..

세널리 여행 2019.09.24

동해시, 지진 안전 주간 ! 미리 알아두고 대비하세요 !!

9. 18.(수) / 오프라인 캠페인 / 동해시공용버스터미널 및 천곡 복개로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9월 3일부터 9월 12일까지, 지진 안전 주간을 맞아 국민의 관심과 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지진 발생 시 국민행동요령 홍보에 나섰다. 예고 없이 찾아오는 지진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지진 발생 전 대비가 중요하다. ▲탁자 아래와 같이 대피할 수 있는 안전한 대피 공간 미리 파악 ▲떨어지기 쉬운 물건은 고정 ▲가스 및 전기 수시 점검 ▲비상용품 및 소화기 준비 등은 사전 준비가 필요하며, 지진이 발생하면 ▲튼튼한 탁자 아래에 들어가 몸을 보호 ▲가스와 전깃불을 차단하고 문을 열어 출구 확보 ▲계단을 이용하여 밖으로 대피 ▲건물 담장과 떨어져 넓은 공간으로 대피해야 한다. 최성규 안전과장은 “지진 발생..

세널리 여행 2019.09.04

동해시, 평택~삼척 동서고속도로 조기 착공 국민청원 나서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동서고속도로 추진협의회 회원 시·군과 함께 평택~삼척 동서고속도로 조기 착공 촉구를 위한 청와대 국민청원 운동을 한다고 4일 밝혔다. 동해시 등 강원·경기·충북 지역 12개 시·군은 이 같은 내용의 국민청원을 제기하고 10월 2일까지 한 달 동안 지역주민들의 염원을 정부에 전달할 방침이다. 동서고속도로는 평택~제천~삼척 250.4km을 잇는 도로로, 1997년 착공하여 2013년 평택~충주 구간 103.3km에 이어 2015년 충주~제천 23.9km 구간을 완공하는 등 총 127.2km를 개통하였으나 나머지 구간인 제천~삼척 구간 123.2km는 아직 답보 상태에 머물러 있다. 이에 미착공 구간인 강원 동해, 태백, 삼척, 영월, 정선, 충북 단양과 제천 등 7개 시·군은 고속도로..

세널리 여행 2019.09.04

동해시, 묵호등대 오션프론트 조성사업 추진 박차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8월 23일(금) 오후 2시 묵호동주민센터에서‘묵호등대 오션프론트 조성사업’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묵호동 주민, 인근 횟집 상인과 묵호어촌계 등 각계 각층의 이해관계인을 모시고 진행될 주민설명회는 사업개요, 추진일정, 설계방향 등 전반적인 사업 내용을 설명하고 질의사항에 답변하는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건의사항 및 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동시에 도째비골 스카이밸리사업, 어촌뉴딜 300사업과 연계하여 묵호권역이 해양레저 특화관광지로 발돋움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업임을 중점적으로 설명할 계획이다. 현재 실시설계 단계인 오션프론트 조성사업은 약 19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해상 브릿지(L=100m, B=3m, H=5~7m)와 조망데크, 상징조형물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올..

세널리 여행 2019.08.23

동해시, 관광지 개발 본격화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본격적인 관광지 개발에 나선다. 민선 6기가 지방채 제로화, 도심 정주환경 정비 등 시정의 내실을 기하는 단계였다면, 민선 7기부터는 창조적 특화 관광지를 조성하는 단계로 접어들고 있다. 올 7월, 추암 촛대바위 일원에 동해안 최초의 해상 출렁다리가 개장되면서 촛대바위, 능파대와 어울리는 이색 관광자원이 확충되어, 관광객들이 별빛 조명을 배경으로 밀려오는 하얀 포말을 맞이하며 낭만적인 분위기에 흠뻑 젖을 수 있는 관광명소로 거듭나고 있다. 추암해변은 출렁다리 야간개장으로 전년 대비 관광객이 30% 증가하였으며, 동해시 6개 해수욕장도 피서객 수가 16% 증가되어 동해시 관광이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다. 도심 속 최고의 여름 피서지로 각광받고 있는 천곡황금박쥐동굴은 젊은이들이 ..

세널리 여행 2019.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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