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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218

강릉…여당 표밭다지기 vs 야권 단일화 변수

강원도 강릉 재선거에서는 여당 후보가 표밭 다지기에 나선 가운데 정권 심판론을 앞세운 야권 후보 단일화 성사 여부가 관심사다. 한나라당은 일찌감치 49세 정치신인인 권성동 전 청와대 법무비서관의 공천을 확정했다. 친박계 심재엽 한나라당 후보가 공천에 승복하고 무소속 출마를 포기했으며, 지역 내 기반을 갖고 있는 최욱철 전 의원 역시 권 전 비서관을 돕겠다고 밝혀 여권의 가닥이 잡혔다. 탈당 후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던 최돈웅 전 한나라당 의원도 30일 불출마하겠다고 밝혔다. 강릉에서 3선을 지낸 최 전 의원은 “끝까지 후배들과 경쟁하는 것이 과연 옳은 모습인가를 진지하게 고민하면서 불출마를 결심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로써 한층 탄력을 받게된 권 전 비서관은 원주~강릉 복선 전철 사업, 저탄소 녹색성장 시..

민주, 강릉 '홍준일' 양산 '송인배' 후보 확정

'수원·충북4군 공천 이날 중 결정 될 듯' 민주당이 10.28 재선거에 강원도 강릉과 경남 양산에 각각 홍준일 지역위원장과 송인배 전 청와대 사회조정비서관을 후보자로 공식 결정했다. 민주당 노영민 대변인은 29일 브리핑을 통해 "오전 최고위원회의 결과 10.28재선거에 민주당 후보로 강원도 강릉에 홍준일 지역위원장, 경남 양산에 송인배 전 청와대 사회조정비서관을 추천하기로 의결했으며, 추후 당무위원회의를 열어 인준절차를 거칠 예정이다"고 밝혔다. 두 지역은 모두 단수 후보자였던 곳이다. 또한 노 대변인은 "수원 장안구와 충북 4군(증평·진천·괴산·음성)은 오늘 오후에 가급적이면 후보를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노 대변인은 이어 "오전 중에 수원 장안구와 충북4군에 대한 논의가 있었으나 결론이 나지 않..

민주, 홍준일 송인배 확정..추석민심잡기 조기공천

민주당이 추석 전 10월 재보궐선거 전 지역의 후보를 확정짓기 위해 잰걸음에 나섰다. 당 지도급 인사들의 출마가 무산된 뒤 공천 혼란을 조기에 매듭짓고 추석 민심에 호소하기 위한 조치로 보인다. 민주당은 29일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강원 강릉 후보로 홍준일 전 청와대 행정관, 경남 양산에 송인배 전 청와대 사회조정비서관을 각각 확정 했다. 이날 공천이 확정된 두 후보는 ‘386 운동권’ 출신의 친노인사들이다. 홍준일 후보는 강릉고와 숭실대, 경희대대학원을 졸업하고 노무현 대통령후보 비서실에 참여했으며 대선 승리 뒤 청와대 정무행정관을 지냈다. 18대 총선에서 민주당 후보로 이 지역에 출마했으며 현 강릉시위원장과 중앙당 부대변인을 맡고 있다. 송인배 후보는 부산사직고, 부산대를 졸업했으며 부산대 총학생회장 ..

강릉재선거, 단일화 추진 탄력 받는다

민주당 홍준일 공천 확정 … 본격 논의 밝혀 10·28 강릉 국회의원 재선거를 놓고 비 한나라당 후보의 단일화 추진이 탄력을 받고 있다. 무소속인 송영철 예비후보는 29일 무소속및 야권후보 단일화를 공식 제안했다. 송 예비후보는 제안서에서 “최근 한나라당 후보가 공천되자마자 지역에서 공공연히 줄세우기가 시작됐다”며 “무소속 및 야권후보들이 단일화를 이뤄내고 시민들의 자존심이 결합하면 한나라당 후보의 오만불손을 심판할 수 있다고 확신한다”고 밝혔다. 송 예비후보는 후보 단일화의 대상으로 같은 무소속 예비후보인 최돈웅 전 국회의원, 심기섭 전 강릉시장과 야당인 홍준일 민주당 예비후보, 홍재경 창조한국당 예비후보 등 4명을 꼽았다. 송 예비후보의 단일화 제안으로 그동안 시민·사회단체를 중심으로 논의됐던 단일화..

[10ㆍ28 강릉 재선거] 야권 후보 단일화 새 국면

이광재 의원 “비한나라당 후보 단일화 지원” 이 위원장은 28일 도당 회의실에서 가진 기자회견을 통해 “비한나라당 후보들의 단일화가 필요하며, 단일화가 이뤄지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민주당 도당은 예비후보로 등록한 당 소속 홍준일 후보를 비롯해 비한나라당 출신의 무소속 및 야당 후보와의 후보 단일화 작업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도당은 이른 시일 안에 ‘비한나라당 후보 단일화’를 위한 자리를 마련한 뒤 다음달 13일 후보등록 전까지 후보 단일화를 이끌어내기로 했다. 민주당의 이같은 전략은 실현 가능성이 높다는 게 정치권의 분석이다. 정치활동을 재개한 이 위원장의 발언에 무게가 실리고 있는 데다 범 야권이 연합전선을 구축하지 않을 경우 한나라당 독주체제를 막을 현실적 방안이 여의치 않기 때문..

민주, 강릉 '홍준일' 양산 '송인배' 후보 확정

민주당이 10.28 재선거에 강원도 강릉과 경남 양산에 각각 홍준일 지역위원장과 송인배 전 청와대 사회조정비서관을 후보자로 공식 결정했다. 민주당 노영민 대변인은 29일 브리핑을 통해 "오전 최고위원회의 결과 10.28재선거에 민주당 후보로 강원도 강릉에 홍준일 지역위원장, 경남 양산에 송인배 전 청와대 사회조정비서관을 추천하기로 의결했으며, 추후 당무위원회의를 열어 인준절차를 거칠 예정이다"고 밝혔다. 두 지역은 모두 단수 후보자였던 곳이다. 또한 노 대변인은 "수원 장안구와 충북 4군(증평·진천·괴산·음성)은 오늘 오후에 가급적이면 후보를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노 대변인은 이어 "오전 중에 수원 장안구와 충북4군에 대한 논의가 있었으나 결론이 나지 않아 오후에 다시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결정키로 ..

민주당, 양산후보 송인배 강릉후보 홍준일 공천

민주당은 오늘 최고위원회를 열고 10월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경남 양산 지역 후보로 송인배 전 청와대 비서관을, 강원도 강릉지역 후보로는 홍준일 현 당원협의회 위원장을 공천했습니다. 또, 수원 장안과 충북 증평진천괴산음성 지역은 이르면 오늘 중 전략 공천을 통해, 경기도 안산 상록을 지역은 여론조사를 통한 경선으로 후보를 각각 뽑을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민주당 강릉 재선거 홍준일 공천 관련 동영상 보기 http://www.ytn.co.kr/_comm/pop_mov.php?s_mcd=0101&s_hcd=&key=200909290958592982

강릉시민들에게 드리는 긴급호소문, 2년 후 또 바꾸겠습니까?

2년 후 또 바꾸겠습니까? 이번 재선거는 임기 2년의 짧은 국회의원을 뽑는 선거입니다. 2년 동안 무수한 공약과 정책들을 실천하기란 어렵습니다. 따라서, 이번 선거는 공약보다 ‘사람 됨됨이’가 중요합니다. 이번에도 잘못 뽑으면 2년 후 다시 사람을 갈아야 합니다. 우리 지역을 생각하면 너무나 불행한 일입니다. 힘있는 재선, 삼선의 존경하는 정치인을 갖기가 너무나 힘듭니다. 산적한 지역의 현안과 어려운 경제를 풀어낼 수 있는 힘있는 정치인.우리는 언제 가질 수 있습니까? 대통령측근 2년동안 무얼 했습니까? 제대로된 청와대 비서관 한명이 지역을 위해 국회의원보다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아무것도 하지 않고 지역에 돌아와 국회의원 시켜주면 뭐 해준다니 눈가리고 아웅입니다. 또 다시 한나..

강릉 발전을 위한 홍준일의 공약 (10월28일 강릉시 국회의원 재선거)

1. 지역공약 ▶ 첨단기업과 투자유치를 통한 일자리창출 - 과학산업단지 기업유치, 대학 이공계 특성화추진 ▶ 강릉-원주간 복선철도 강력히 추진 - 민주당의 대표와 지도부의 약속을 받아냄 ▶ 2018 평창동계올림픽 추진을 위한 청와대 특별팀 구성 ▶ 강릉의 옛 관광지 명성회복 - 관광: 주문진-경포-안목을 연결하는 해안관광지 조성 - 휴양: 해안선을 따라 대형숙박시설 추진(호텔, 콘도), 실버타운(주문진) 조성 - 먹거리: 사천한과, 연곡곶감, 성산막걸리, 소금강 토종닭 등 먹거리 상품화 ▶ 대형마트 및 기업형슈퍼마켓 규제 추진 - 지역상권활성화협력추진위원회 추진 ▶ 주문진 경관 및 교통도로망 정비사업 추진 - 주문진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전기마련 ▶ 강릉재래시장 특성화 추진 - 소상공인, 영세자영업자, ..

세널리 뭐하나 2009.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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