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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야 20

[홍준일 이슈분석] 내란수괴 대통령 윤석열 지연책으로 탈출구를 모색 중...'탄핵만은 안된다는 세력'

지금 대통령 윤석열이 생각하는 것은 무엇일까?  그는 12월 3일 위헌, 위법한 비상계엄 선포를 시작으로 대한민국을 내란 사태로 몰아갔다. 대한민국이 한 순간 천당과 지옥을 오갔다. 44년 전 그날의 악몽이 떠올랐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국민사과나 하야와 같은 책임있는 행동은 없다. 그리고 3일째 긴 침묵에 들어갔다. 그리고 버젓이 대통령 행세를 계속하고 있다. 경악을 금할 수 없다. 더 놀라운 것은 아직도 국회가 내란 수괴 혐의자 대통령 윤석열의 직무를 정지시키지 못하는 상황이다. 108석 국민의힘이 '탄핵만은 안된다는 세력'의 정략적 이해를 볼모로 하고있다. 다시 말해 대통령 윤석열은 국민의힘을 볼모로 현 사태를 탈출하려 총력을 쏟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지금 윤석열의 생각을 요약해보자. 첫째는 최..

[홍준일 칼럼] 대통령 윤석열 더 이상 국정을 운영할 능력 없어...'하야'하거나 '직무정지'뿐

대통령 윤석열이 과도한 망상에 사로잡혀 위헌, 위법한 ‘비상계엄 선포’라는 오판을 내렸다. 대한민국은 그 6시간 동안 악몽에 시달렸다. 다행히 대한민국 민주주의는 사태를 진압했다. 3일째 그날의 사태는 대통령 윤석열과 그 일당이 국헌을 문란시킨 내란 혹은 반란으로 밝혀지고 있다. 정말 끔찍했던 순간이다. 만약 그날 조그만 실수가 있었어도 대형 불상사가 벌어질 수 있었다. 한마디로 대통령 윤석열과 그 일당으로 인해 대한민국 국민과 군인이 충돌할 수 있었다. 44년 전 전두환 일당이 무고한 국민을 총칼로 짖밟았던 그 오욕의 역사가 재현될 수 있었다. 그러나 대한민국은 훌륭하게 그 고비를 넘겼다. 지금부터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나? 한 고비는 넘겼지만 아직도 혼돈의 시간이다. 신속하게 사태를 수습하고 대한민국..

[홍준일 주간정세분석 11월 3주차] 하야, 임기단축 개헌, 탄핵...다른 방안은 없을까?...제2차 윤 대통령과 이재명 대표의 영수회담을 제안한다.

윤석열 대통령이 7일 고개를 숙이며 형식적으론 사과하는 모양새를 취했다. 그러나 대체적인 반응은 전혀 반성과 성찰의 모습이 아니었다. 공교롭게도 사과 직후 한국갤럽이 발표한 여론조사는 취임 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직전 조사와 비교하면 2%P가 떨어져 17%를 기록했다. 국민 10명 중 2명도 지지하지 않는다는 참혹한 결과를 받은 것이다. 더 자세한 내용을 보시려면 아래를 클릭하세요https://naver.me/xl0rymRT [홍준일 주간정세분석 11월 3주차] 하야, 임기단축 개헌, 탄핵...다른 방안은 없을까?...제2차 윤 대윤석열 대통령이 7일 고개를 숙이며 형식적으론 사과하는 모양새를 취했다. 그러나 대체적인 반응은 전혀 반성과 성찰의 모습이 아니었다. 공교롭게도 사과 직후 한국갤럽이 발표한 여..

오늘의 정치뉴스(20241107) 윤 대통령 고개는 숙였지만 변화 의지 전혀 없어/트럼프 당선 이후 변화하는 국가안보전략/민주노총 윤석열퇴진 국민투표 /국민 52% 자진 하야해야

윤 대통령 고개는 숙였지만 변화 의지 전혀 없어 윤석열 대통령이 7일 고개를 숙이며 기자회견을 했다. 그러나 예상은 빗나가지 않았다. 고개만 성의없이 숙였을 뿐 무엇을 반성하고 무엇을 새롭게 할 것인지 하나도 밝히지 않았다. 대통령의 반성과 사과는 개인적 소회가 아니라 법 제도, 조직, 운영 등을 시스템적으로 변화시켜야 한다. 하지만 시스템의 변화는 하나도 없었고 넋두리가 같은 핑계와 변명만 늘어 놓았다. 또한 변화와 쇄신은 반복적으로 말했지만 그 내용은 찾아볼 수 없다. 결론적으로 국정 실패에 대한 진정한 사과나 변화는 없었고, 앞으로도 국정쇄신이나 변화는 기대하기 어려워 보인다. 2년 반 더 국정을 맡겨야하나?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8/00000876..

[홍준일 칼럼] 윤석열 대통령 '대통령의 무게'가 너무 무겁다면 스스로 내려 놓는 것도 방법

윤석열 대통령이 4일 시정연설도 안한다고 알려졌다. 이번 시정연설은 박근혜 대통령 이후 역대 대통령이 해오던 전통을 깨는 것이다. 지난번 윤 대통령은 국회 개원식도 불참했다. 87년 민주화 이후 처음 있는 일이 되었다. 학생이면 맨날 결석하는 것이고 공무원이면 직무를 유기하는 것이다. 더 자세한 글을 보시려면 아래를 클릭하세요https://naver.me/xY4ezo8H [홍준일 칼럼] 윤석열 대통령 '대통령의 무게'가 너무 무겁다면 스스로 내려 놓는 것도 방법윤석열 대통령이 4일 시정연설도 안한다고 알려졌다. 이번 시정연설은 박근혜 대통령 이후 역대 대통령이 해오던 전통을 깨는 것이다. 지난번 윤 대통령은 국회 개원식도 불참했다. 87년 민주화contents.premium.naver.com

[홍준일 주간정세분석 11월 1주차] 명태균게이트와 김건희특검 그리고 여권 분열 본격화

정세 개괄끝없는 여권 분열 그 끝은?윤석열 대통령이 임기 반환점을 돌았다. 11월 정국이 격랑속으로 빠져 들고 있다. 우선 윤석열 대통령 국정지지율은 발표하는 여론조사 기관마다 최저치를 경신하고 있다. 지금 추세라면 11월에 20%선이 무너질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여당인 국민의힘도 동반 추락하고 있다. 의료대란을 비롯해 김건희특검에서 명태균게이트까지 악재가 연속되고 있다. 설상가상 21일 윤석열 대통령과 한동훈 대표 면담 이후 여권 내분은 더 격화되고 있다. 국민의힘은 친윤계와 친한계로 나뉘어 상호 공격을 퍼붓고 있다. 당내 투톱인 한동훈 대표와 추경호 원내대표도 심상치 않다. 결국 국민의힘 지지층도 윤 대통령과 한 대표로 나뉘어 분열하기 시작했다. 한마디로 폭풍 전야의 모습이다.민주당 김건희특검 ..

[홍준일 정국분석] 하야 혹은 탄핵의 임계치에 선 윤석열 대통령

"대한민국 집단지성이 결단할 시간" 지난해 강서구청장 보궐선거, 올해 4월 총선 성적표를 통해 윤석열 대통령은 국민으로부터 완전 심판을 받았다. 그러나 이보다 심각한 것은 윤 대통령이 전혀 반성과 변화를 보여주지 않는다는 점이다. 정말 오만한 대통령이다.전혀 진심이 보이지 않는다. 그냥 ‘자기 하고 싶은 대로 하는 대통령’이다. 야당 대표 한번 만나고, 몇 차례 민생 간담회 하고, 기자들과 김치찌개와 계란말이 먹으면 국민과 소통하는 것이라 착각하고 있다. 실제론 국정은 멈추었고, 대통령은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식물 대통령이 되었다. 확연한 레임덕이다.이번주 한국갤럽 조사를 보면 대통령에 대한 긍정평가 24%, 부정평가 67%로 나타났다. 국민 10명이 모이면 2명 정도만 긍정평가를 한다는 것이다. 다시 ..

박근혜 대통령, 하야와 탄핵의 기로 -그의 선택과 대한민국 진로-

박근혜 대통령, 하야와 탄핵의 기로그의 선택과 대한민국 진로 대한민국이 한치 앞도 알 수 없는 혼돈의 상황으로 치닫고 있다. 국민은 박근헤 대통령의 하야를 요구하며 광장으로 쏟아져 나오고 있다. 87년 이후 다시 한번 국민의 힘으로 잘못된 정권의 운명이 흔들리고 있다. 이미 박근혜 대통령은 임기를 마칠 수 없는 상황에 돌입했다. 벌써 한달 이상 국정 회의가 올스톱되었고 회복은 불가능해져 보인다. 여야 정치권도 대통령 하야 운동에 동참했고 탄핵카드를 동시에 들었다. 하야는 박근혜 대통령이 결단하는 것이고, 탄핵은 박근헤대통령이 끝까지 버틸 경우 국회와 헌법재판소가 강제하는 것이다. 이미 국민이 하야를 요구하고 있기 때문에 국회와 헌법재판소 역시 탄핵을 거스를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그렇다면 이 상황에서 ..

민주주의가 선진국이다.국민이 좌절하는 역사의 반복을 끝내야 한다.

민주주의가 선진국이다.국민이 좌절하는 역사의 반복을 끝내야 한다. 박근혜-최순실의 국정농단 후 대한민국은 100만 촛불로 번져가고 있다. 국정은 멈추었고 국민은 광장과 거리를 향하고 있다. 박근혜-최순실 국정농단 사건은 ‘강남 아줌마’ 한사람이 만들어 낸 우연한 비극이 아니다. 해방 이후 단 한번도 기득권 세력에 맞서 완전히 승리하지 못한 미완의 민주주의가 만든 사회적 산물이다. 다시말해 친일과 독재의 잔존 세력을 국민의 힘으로 완전히 청산하지 못했던 역사적 한계의 부산물이다. 민주주의를 향한 저항은 많았지만 결과는 항상 기득권 세력 간의 타협과 미봉책에 그치고 말았다. 미완의 역사는 결국 참혹한 비극을 반복한다. 2016년 100만 촛불은 절대 기득권과 타협하거나 미봉책에 안주해선 안된다. 국민의 힘으..

대통령이 직을 행사할 수 없는 비상한 상황- 국회가 중심이 되어 해법을 제시해야 -

대한민국이 갈 길을 잃었다. 매일 매일 대통령과 친했던 이상한 사람들이 국정을 좌지우지 했던 뉴스로 가득하다. 정말 어처구니 없는 사람들이 대통령을 팔아 대한민국의 헌법 질서를 유린했다. 국정운영이 이렇게 농락 당하는 동안 대한민국 국가 시스템 어떤 곳에서도 브레이크를 걸지 못했다는 점도 더 분노를 일으킨다.. 국민의 분노는 하늘을 찌르고 대통령의 하야를 요구하고 있는데 대통령은 2번의 이상한 사과만을 던지고 그대로 가자고 한다. 대통령이 내놓은 해법은 아주 단순하다. 대통령이 국회가 추천한 국무총리와 함께 헌법 질서 안에서 최대한의 권한을 주며 국정을 운영하겠다는 주장이다. 물론 검찰과 특검의 수사도 받겠다고 했다. 그러니 이제 국정 혼란을 끝내고 제자리로 돌아가자고 주장한다. 할말이 없다. 대통령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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