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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일 313

민주당 실질적 무상의료 실현을 위한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추진

실질적 무상의료 실현을 위한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추진 - 민주당은 향후 5년간 단계적으로 입원진료비의 건강보험부담률을 90%까지 획기적으로 높여(현행 61.7%), 의료비본인부담을 10%까지 줄이고, 진료비의 본인부담 상한액을 최대 100만원으로 낮추어, 실질적 무상의료를 실현한다. □ 민주당은 오늘(11.1.6) 정책의총을 개최하여 정책위원회가 마련한 “건강보험보장성강화 방안”을 당론으로 확정하였다. o 민주당 정책위원회는 작년 7월부터「건강보험 보장성강화 추진 기획단」(위원장: 주승용 제5정책조정위원장)을 운영하여, - 보편적 복지에 대한 지지자는 물론, 반대하는 전문가들도 동수로 참여한 공개정책토론회를 3회에 걸쳐 개최하여, 민주당의 “건강보험보장성강화 방안” 마련하였다. □ 민주당의 “건강보험보..

<강원일보 2011.1.8> 19대 강릉 총선…"도지사 보궐선거 여부와 밀접"

19대 강릉 총선…"도지사 보궐선거 여부와 밀접" 19대 총선 예비주자 물밑경쟁 돌입 내년 4월 19대 총선을 앞둔 강릉지역의 분위기는 아직까지는 정중동(靜中動) 양상이다. 지역 유력 인사들은 이광재 도지사의 대법원 판결을 예의주시하며 변화하는 정치환경에 대비하겠다는 모습이다. 변화하는 정치환경에 대비 정중동 양상 잠재적 보선 후보군 총선언급 극도자제 중량급 인사 많이 포진 현재 14명 거론 중량급 인사가 많이 포진한 강릉 총선구도는 도지사 보궐선거 여부와 밀접한 함수관계에 있다. 이 때문에 잠재적인 도지사 보궐선거 후보군은 현재 분위기에서 총선관련 언급을 극도로 자제하고 있다. 하지만 지역에서는 보궐선거 여부를 떠나 결국 19대 총선에서 다시 거론될 후보라는데 이견이 없다. 현재 14명의 후보들이 자천..

민주당 전국청년위원장선거를 앞두고

민주당 전국청년위원장선거를 앞두고 민주당의 비전과 단결을 도모하는 선거가 되어야 민주당은 지금 전국위원장선거를 준비하고 있다. 청년, 여성, 노인, 대학생 4가지 분야의 전국위원장을 선출하는 것이다. 당내 선거라 국민적 관심은 덜 하지만 향후 있을 총선과 대선이라는 큰 정치일정을 앞둔 상황이라 당내에선 조금 과열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총선과 대선을 앞두고 있어 마치 이전 당대표 선거 혹은 향후 있을 대선후보경쟁의 대리전 양상을 보이며 과열조짐이 생기는 것이다. 새해 초부터 많은 후보군으로부터 전화도 받고 만남에 대한 요청도 쇄도하고 있다. 이런 저런 인연과 자신의 포부를 밝히며 지지를 호소하는데 쉽사리 어떤 후보를 선택해야 할지 고민이 앞선다. 민주당 45세 이하의 청년들의 역할을 무엇일까? 기존의 ..

불우이웃돕기 연탄배달을 했습니다.

오늘은 제가 상임이사로 있는 강릉한청에서 불우이웃돕기 연탄배달을 했습니다. 강릉연탄은행을 통해 노암동 경포중학교뒤 총 4가구에 가구당 200장씩 배달했습니다. 강릉한청은 매년말에 독거노인분이나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연탄배달을 해오고 있습니다.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기회가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세널리 뭐하나 2010.12.23

2010 강릉사랑회 가족송년회 및 산들바다지역아동센터 자매결연 잘했습니다.

2010 강릉사랑회 가족송년회 및 산들바다지역아동센터 자매결연 일시 : 2010.12.18(토) 16시 장소 : 대관령전통먹거리마을(커피앤피플) 12:00-18:00 가족대항 전통놀이 18:00-20:00 만찬 송년회 행사 개회선언 및 회장 인사말 /강릉사랑회 경과보고/우수회원 표창 산들바다지역아동센터 소개 및 자매결연 추진 가족장기자랑

세널리 뭐하나 2010.12.19

2010 강릉사랑회 가족송년회 및 산들바다지역아동센터 자매결연 행사

2010 강릉사랑회 가족송년회 및 산들바다지역아동센터 자매결연 일시 : 2010.12.18(토) 16시 장소 : 대관령전통먹거리마을(커피앤피플) 행사 개요 12:00-16:00 자유시간 16:00-18:00 가족대항 전통놀이 18:00-20:00 만찬 20:00-22:00 송년회 행사 및 가족장기자랑 22:00- 자유 뒷풀이 황토찜질 송년회 행사 식순 1부 개회선언 회장 인사말 축사 강릉사랑회 경과보고 우수회원 표창 산들바다지역아동센터 소개 2부 가족장기자랑

세널리 뭐하나 2010.12.15

(사)한국청년지도자연합회 강릉시지회 임원연수회 참가했습니다.

강릉한청 제24대 임원 워크샵이 12월4~5일이틀간의 일정으로 용평 알펜시아리조트에서 열렸습니다. "참여와 기본 비상하는 강릉한청" 이란 슬로건하에 김철기 2011년 회장을 중심으로 임원들이 참석했습니다. 이날 회의에 앞서 강릉한청 제 16대 강희문 회장과 최동파 회원은 특강을 해주셨습니다. 강희문 회장은 인생을 살아감에 있어 한청에서 보고 듣고 몸소 체험했던 모든것이 얼마나 많은 도움을 주고 있는지와 앞으로 한청 생활을 함에 있어 더욱 열정적으로 해 후회없는 한청 생활을 해주길 당부하였고 최동파 회원은 한청 입회후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강릉한청의 변천에 대한 강의를 해주었습니다. 강릉한청이 지금처럼 이렇게 멎진 단체가 되기까지 회원 한명한명도 중요하지만 더 열심히 뛰어주는 임원들이 있어 고난과 역경을 ..

세널리 뭐하나 2010.12.11

'초등학생 무상급식' 모두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요즈음 마음이 조금 불편하다. 최근에 보도된 '무상급식' 관련한 기사때문이다. 강원도 내에서 춘천시, 강릉시, 태백시가 초등학교 무상급식에 미온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다는 내용의 기사이다. 우리 아이들의 먹거리 문제가 정파적인 입장에 의해서 의견이 갈리고 있다. 특히 우리 강릉의 초등학교 어린이들이 어른들의 정파적 입장에 의해서 무상급식의 혜택을 누릴 수 없다는 현실이 너무 서글프다. 우리 강릉의 아이들이 다른 지역 무상급식의 혜택을 받고 자라나는 아이들과의 만남에서 '너희들은 돈 낸 아이들만 밥을 먹지, 우리들은 돈 걱정하는 친구없이 모두가 함께 먹어'라고 말할 때 강릉 아이들이 어떠한 생각을 갖게될지...가슴이 답답해져 온다. 최명희강릉시장, 심재상대표 모두 우리 강릉에서 나고자라 어린시절을 함께 보낸..

제레미 리프킨, 유러피언 드림

노무현대통령님을 생각하며 다시한번 숙독하려 합니다. 숙독 후 2012년을 바라보는 제 생각을 한번 정리해 볼까 합니다. 그 어느 때보다 민주진보진영의 집권역량이 필요한 때 입니다. 대다수 국민들이 우리 민주진보세력에게 진정으로 원하는 국가의 상과 방향은 무엇일까요? 시기마다 국민의 열망을 변화해왔습니다. 어느 때는 민주주의를 갈망하고, 기성정치권을 향한 강력한 정치혁명을 요구하기도 하며, 그 무엇보다도 경제발전을 요구하기도 합니다. 2012년 새로운 정부에게 진정 대다수 국민들이 바라고 있는 것은 무엇일까요? 카리스마 넘치는 역동적인 지도자?, 복지?, 중도+보수?, 진보대연합? 등 아마도 지금은 많은 잔상들이 겹치고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유러피언 드림을 통해 노무현대통령님과 대화하면서 제 생각을 정리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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