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일(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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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원주대 지역개발학과 박사과정(4학기 재학) 시간표(2010년 1학기)
월요일(19시) : 지방재정론(윤경호 교수님) 화요일(19시) : 교통계획연구(임승달 교수님) 화요일(21시) : 실행연구방법론(김만제 교수님) 열심히 공부하려 합니다. 이번학기가 수업이 마지막입니다. 이제 박사논문을 준비하려하니 마음이 무겁습니다. 좋은 논문을 위해 최선을 다할 생각입니다.
2010.03.11 -
한청 월례회의(3.10)에 참석했습니다.
일시 : 3월 10일 7시 장소 : 한청 사무실 주요안건 불우이웃돕기 및 장학금마련을 위한 일일호프 실버가요제 월례회의 이후 2차 회식은 이대포에서 삼겸살을 먹으면서 뒷풀이를 했습니다. 이번 뒷풀이에는 두번째로 발언 순서를 받아 한청회원들 간의 친목과 건강을 위해 건배제의를 했습니다. 오랫만에 즐거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2010.03.11 -
초당, 경포, 송정 시의원 김남형예비후보자 사무실 방문했습니다.(3.9)
강릉시의원 바선거구에 예비후보등록한 김남형후보 사무실에 방문했습니다. 강릉우체국과 시청에서 근무하고, 공무원노동조합 강릉시지부장 활동 등을 했으며 지난 선거에서도 아깝게 석패했습니다. 건승을 기원합니다.
2010.03.09 -
비정규직 문제 해결을 지상과제로 하는 뉴민주당의 약속
한국의 노사관계는 오랫동안 매우 왜곡된 모습을 띠어 왔다. 1960년대 이래의 수출주도형 경제성장전략 추진과정에서 정부는 국제경쟁력 유지를 위한 저임금정책을 추진해 왔다. 이로 인한 저임금과 열악한 근로조건에 대한 노동자들의 반발이 주기적으로 나타났으나 정부는 강력한 노동운동 억압정책을 통해 이러한 반발을 억눌러왔다. 이러한 가운데 출범한 ‘국민의 정부’에 대해 노동운동 진영에서는 많은 기대를 가지고 있었던 것도 사실이나 전 지구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세계화와 정보화 등으로 대표되는 경제 환경의 변화는 이미 IMF 경제위기 이전부터 우리 경제에도 개방화, 유연화 등을 강요하는 요인으로 작용하였고 이는 산업구조의 재편과 노동시장의 유연화 등 노동 측의 희생을 강요하는 요인이 되었다. 국민의 정부는 사회적 합..
2010.03.08 -
한청 가족연수회(3.6-7)에 참가합니다.
한청가족연수회 일시 : 3.6-7일 장소 : 용평리조트 오랜만에 한청 가족분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이 되기를 기대하며... 올해 김현기회장님이 힘차게 일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2010.03.05 -
3월2일 강릉원주대학교 지역개발학과 박사과정 수업 개강합니다.
벌써 4년차가 되었습니다. 이번 학기 수업시간표(월, 화 저녘)가 결정되었습니다. 수업은 이번이 마지막 학기이니 열공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제는 좋은 박사논문을 써야 했는데 부담이 몰려옵니다. 그동안의 정치적 경험과 학문적 훈련이 모아진 좋은 박사논문을 만들겠습니다. 홍준일
2010.0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