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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산천어축제 85

동남아 관광객 7,000여 명 ‘화천산천어축제 찜!’

2019 화천산천어축제를 기다리는 동남아시아 관광객들의 관심이 뜨겁다. 별도 해외 마케팅 담당조직을 운영 중인 화천군은 25일 기준, 해외 현지 아웃바운드 여행사를 통해 축제상품을 구매했거나, 예약한 외국인 관광객 규모가 1만여 명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화천군은 현지 협약 여행사를 통해 최대 시장인 타이완의 주요 여행사들이 4,000여 명을 모객한 것을 비롯해 타이 2,500여 명, 홍콩 600여 명 등 모두 7,000명 이상의 개인 및 단체 관광객들이 예약한 것으로 보고 있다. 이는 지난해 12월 초 예약인원 6,000여 명에 비해 눈에 띄게 늘어난 수준이다. 여기에 자유여행가(F·I·T)들도 화천군과 협력관계인 F·I·T 전문 여행업체에 축제 문의를 이어오고 있어 연말쯤 총 예약인원은 1만..

세널리 여행 2018.11.26

화천산천어축제 ‘인상 깊은 축제 1위’

대한민국 대표축제를 넘어 글로벌 육성축제로 체급을 올린 화천산천어축제가 국내 축제 중 ‘인상 깊은 축제’ 1위로 조사됐다. 김덕기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지난 14일 국회 의원회관 세미나실에서 열린 문화관광축제 정책제언 토론회에서 올해 2월 마크로밀엠브레인과 전국 문화관광 축제 참가자 3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온라인 설문조사를 인용, 이같이 밝혔다. 조사결과, 인상 깊은 축제 부문에서 화천산천어축제는 32.3%의 응답을 받아 전국의 내로라하는 축제들을 앞섰다. 또 문화체육관광부가 지난 10월 발간한 ‘2017 문화관광축제 종합평가 보고서’에서도 화천산천어축제는 각 부문 최상위권을 유지하며 대표 겨울축제의 위상을 자랑했다. 화천산천어축제는 축제별 만족도 비교에서 7점 만점에 5.3점을 얻어 전체..

세널리 여행 2018.11.15

2019 화천산천어축제 최고급 산천어 190톤 공급

화천군은 2일 군청에서 2019 화천산천어축제 납품업체 간담회를 열고, 각 업체별 배정물량의 양식 상황 등을 점검하고, 업체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내년 축제에 사용될 산천어 계약물량은 180톤이지만, 통상 10톤 정도 추가된다는 점을 감안하면, 실제 투입 산천어는 190톤 안팎이 될 전망이다. 축제용 산천어는 엄격한 선별과정을 거쳐 투입된다. 1년산, 무게 250~500g 이하의 산천어만이 사용되며, 2년산이나 혼인색을 띤 개체, 수생균 발생 개체 등은 사용되지 않는다. 또 이달 말 강원도보건환경연구원에서 시행 예정인 깐깐한 말라카이트, 맬라민 검사도 통과해야 한다. 화천군은 이미 지난 10월 화천지역 양식장 9곳을 비롯해 양양, 울진, 봉화, 영월, 춘천 등 납품 양식장 현지점검을 마쳤다. 조사 결과 ..

세널리 여행 2018.11.04

화천에서 강원도 최초 가을딸기 재배 성공

가을딸기 ‘고슬’ 품종이 강원도에서는 최초로 화천에서 재배에 성공했다. 재배에 성공한 농가는 화천군 간동면 용호리 송제덕(43)씨. 화천 토박이인 송 씨는 지난해 시범재배에 이어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고슬딸기 출하를 시작했다. 고슬은 가을을 뜻하는 제주 방언이다. 국내에서는 화천과 부여 지방에서만 재배에 성공했다. 아직은 출하 초기단계여서 지역의 카페에만 직거래로 납품하고 있지만, 연말까지 물량은 꾸준히 증가할 전망이다. 애호박 농사를 짓던 송 씨가 가을딸기를 시작한 것은 농한기에 이어지는 가을철 소득 작목으로 딸기를 마음에 두면서 부터다. 국내에서 가을 출하되는 여름딸기의 경우 당도가 낮아 대부분이 케이크 등의 데커레이션에 사용되고 있다. 반면 가을딸기인 ‘고슬’은 대표적인 겨울딸기인 ‘설향’ 품종에 비..

세널리 여행 2018.10.29

화천산천어축제 외국인 자유여행가 유치 총력전

외국인 관광객 10만 명 시대를 연 화천산천어축제가 F·I·T(Foreign Independent Traveler:자유여행가) 유치로 눈을 돌리고 있다. 전 세계적 장기불황에도 F·I·T 시장은 여전히 블루오션으로 주목받고 있기 때문이다. 화천군은 2018 화천산천어축제 외국인 관광객 12만615명 중 단체 관광객을 제외한 F·I·T가 약 8,000여 명에 이를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2014년까지만 해도 F·I·T 규모는 2,000여 명 남짓한 수준이었으나, 불과 5년 만에 4배 가량 규모가 급성장했다. F·I·T의 증가는 여행사 단체관광보다 저렴한 비용, 상대적으로 자유로운 일정 조정의 매력 때문으로 보인다. 화천군이 F·I·T 유치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것은 단체 여행객에 비해 인센티브가 없어 부가가..

눈과 얼음 없는 동남아에 화천산천어축제 세일즈

12일 서울 명동에서 24개 인바운드 여행사 축제 설명회 화천군이 2019 화천산천어축제 해외 현지 마케팅에 시동을 걸었다. 화천군은 오는 28일부터 11월3일까지, 6박7일에 걸쳐 동남아시아 4개국, 12개 메이저 아웃바운드 여행사 순회 해외 홍보 마케팅을 실시한다. 화천군은 화천산천어축제가 5년 연속 국내 대표축제로 선정돼 내년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글로벌 육성축제로 자동 지정됨에 따라 이번 해외 마케팅에 더욱 정성을 쏟고 있다. 최문순 화천군수를 비롯한 화천군의원, 글로벌 마케팅 담당 등 대표단은 28일 새벽 인천국제공항을 떠나 타이완으로 향한다. 대표단은 여장을 풀 새도 없이 첫날 오후 콜라투어, 29일 동남여행사, 백위, 웅사, 희홍 여행사를 잇달아 방문할 예정이다. 이어 30일 말레이시아로 이동..

2018 화천산천어축제 173만 명의 마음을 낚다

‘대한민국 대표축제’ 2018 화천산천어축제가 역대 최고의 흥행기록을 써내며 28일 폐막했다.지난 6일 개막해 23일 간의 대장정을 이어온 2018 화천산천어축제가 총 관광객 173만을 불러 모았다.이는 지난해 총 관광객 156만 명을 훌쩍 뛰어넘는 역대 최대 규모다. 폐막일인 28일에도 7만7,566명이 축제장을 찾아 산천어를 만났다.외국인 관광객의 경우 지난 26일까지 11만2,670명이 방문해 작년 11만447명을 일찌감치 경신했다. 이로서 화천산천어축제는 2019년 문화체육관광부 ‘글로벌 육성축제’ 지정을 앞두고 2년 연속 외국인 관광객 11만 명을 불러 모아 국제적인 겨울철 메가 이벤트로서의 면모를 뽐냈다.28일 축제장 얼곰이성 앞에서 열린 폐막식에서는 최문순 군수의 폐막 선언에 이어 고급 SU..

세널리 여행 2018.01.29

"2018 화천산천어축제 흥행 기록 모두 갈아치워"

폐막을 하루 앞둔 2018 화천산천어축제가 강추위에도 불구하고, 역대 흥행기록을 모두 갈아치우는 기염을 토하고 있다(재)나라는 27일 현재, 누적 관광객이 165만6,413명으로 집계됐다고 27일 밝혔다.이는 역대 최다인원이 몰린 지난해 156만 명을 뛰어 넘는 규모다.연이은 최강 한파에도 불구하고, 이날 하루에만 9만7,000여 명이 최고 겨울축제의 진수를 맛봤다.외국인 관광객의 경우 지난 26일까지 11만2,670명이 방문해 작년 11만447명을 일찌감치 경신했다. 눈에 띄는 것은 껑충 뛰어 오른 축제장 내 수입금 규모다.관광객 수는 전년 대비 약 15% 증가세지만, 축제 자체 수입은 전년 대비 약 36% 급증했기 때문이다.2017년 (재)나라 수익금은 20억6,300여 만 원이었다. 하지만 올해 (..

세널리 여행 2018.01.28

화천산천어축제 외국인 관광객 2년 연속 10만 명 돌파

2018 화천산천어축제가 2년 연속 외국인 관광객 10만 명 유치에 성공했다.(재)나라는 축제 개막 17일차인 지난 22일, 외국인 누적 관광객 수가 10만2,905명을 기록해 2년 연속 10만 명을 돌파했다고 25일 밝혔다.축제 폐막을 사흘 앞둔 25일까지 외국인 누적 방문객은 10만9,079명으로 집계돼 지난해 방문객 규모인 11만447명은 무난히 돌파할 것으로 기대된다.내년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글로벌 육성축제’ 지정을 앞두고 있는 화천산천어축제의 이러한 성공은 연중 지속된 공격적 마케팅과 2018 평창동계올림픽 붐이 맞물린 결과로 분석된다. 실제 화천군이 지난 1년 간 해외에서 마케팅을 펼쳤던 타이완의 콜라투어, 동남여행사 등 현지 메이저 여행사들이 다수의 관광객을 모객해 화천으로 보냈다.타이완 ..

세널리 여행 2018.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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