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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치민주연합 전당대회 중간 점검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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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치민주연합 전당대회 중간 점검
1. 현재 판세
o 국민 여론조사는 文이 朴과 李를 압도하는 것으로 나타남
- 휴먼리서치(1.13~14), 일반국민(새정치연합 지지층+무당층)을 대상으로 조사 한 결과, 文(54.1%|), 朴(13.5%), 李(9.3%)
o 국민 여론조사는 文이 朴과 李를 압도하는 것으로 나타남
- 휴먼리서치(1.13~14), 일반국민(새정치연합 지지층+무당층)을 대상으로 조사 한 결과, 文(54.1%|), 朴(13.5%), 李(9.3%)
* 한국갤럽, 文(51%), 朴(10%), 李(7%)로 비슷한 양상을 보임
o 반면, 대의원-권리당원 여론조사는 文이 朴에게 다소 열세인 조사가 발표됨
o 반면, 대의원-권리당원 여론조사는 文이 朴에게 다소 열세인 조사가 발표됨
(조원씨앤아이, 1.10)
- 대의원은 朴(43.3%), 文(37.5%), 李(14.1%)
- 대의원은 朴(43.3%), 文(37.5%), 李(14.1%)
- 권리당원은 朴(47.7%), 文(35.5%), 李(11.2%)로 나타남
o 결국, 대부분의 여론조사에서 새정치연합의 전당대회 룰을 적용할 경우 文이 朴을 다소 앞서는 것으로 분석됨
- 朴이 대의원, 권리당원에서 다소 우세하나 국민 여론조사의 현저한 격차를 극복하 지 못하는 것으로 보임
2.후보별 이슈
o 문재인
- 위기론, 당이 어려운 상황이니 우선 당을 바로 세워야
- 경제중심정당-소득주도성장론을 중심으로 경제정당 주장
- 혁신 우위론과 이기는 정당, 당을 이기는 정당으로 바꿀 수 있는 사람
- 총선승리론, 국민 지지도 높은 문재인이 당대표가 되야 총선승리
o 박지원
- 분열론, 친노의 文이 당대표가 되면 분열의 시작
- 대권당권분리론, 文이 당대표가 되면 他대선주자는 탈당
- 전략지역 비례대표 할당론, 전략지역 배려 강조하며 약세지역 보강
- 정치능력 우위론, 文과 비교하여 정치력 우위
o 이인영
- 민생진보론, 서민․중산층을 위한 민생진보
- 세대교체론, 세대교체는 계파와 지역을 넘는 유일한 혁신
3.이슈 구도와 흐름 - 文 vs 朴
o 朴은 ‘친노대표 분열론’과 ‘대권․당권분리론’을 양축으로 文을 공격하며 非文진영을 결집시키는 효과를 보았음
- 그러나, ‘文불가론’이 강조되면서 당 관련 혁신이나 다른 정책이 부각되지 못하는 역효과도 상존하는 것으로 보임
o 또한 朴은 文불가론과 함께 대선후보들의 공정한 경쟁을 주장하며 文을 제외한 대 선후보 지지층의 지지를 유인했음
- 다소 아쉬운 점은 대선후보들과의 공동전선이 부족했으나, 최근 박원순시장과의 조우 등으로 그 효과를 높이고 있음
o 반면, 文은 ‘혁신 우위론’과 ‘총선간판론’을 통해 국회의원 및 지역위원장을 설득하 며, 대의원과 당원으로 확산을 시도하고 있음
- 더불어 ‘분열론’과 ‘당권․대권분리론’에 대해서는 ‘친노에게 불이익을 주겠다’, ‘당 을 먼저 살려야 정권교체도 가능하다’와 같은 논리로 방어하고 있음
o 文은 ‘경제중심정당’과 정책현안에 신속히 대응하며, 他후보와 차별화를 적극 시도 하고 있음
- 특히, 文과 朴은 정치현안과 정책 관련 朴대통령과 대척점에 서기위해 서로 경쟁하 고 있으며, 서로 야권 대표주자로서의 이미지를 강화하고 있음
o 마지막으로 文과 朴의 승부에 앞서 새정치연합 전당대회에 대한 낮은 관심과 네거 티브 선거전으로 투표율 저하가 우려되고 있음
- 사실 투표율 저하는 향후 판세에도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이며, 후반부로 갈수록 후 보자들은 자신의 지지층이 투표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경쟁 할 것으로 보임
4.각 후보별 이후 과제
① 文 - 민심과 당심 모두에서 승리할 수 있는가?
o 결국, 대부분의 여론조사에서 새정치연합의 전당대회 룰을 적용할 경우 文이 朴을 다소 앞서는 것으로 분석됨
- 朴이 대의원, 권리당원에서 다소 우세하나 국민 여론조사의 현저한 격차를 극복하 지 못하는 것으로 보임
2.후보별 이슈
o 문재인
- 위기론, 당이 어려운 상황이니 우선 당을 바로 세워야
- 경제중심정당-소득주도성장론을 중심으로 경제정당 주장
- 혁신 우위론과 이기는 정당, 당을 이기는 정당으로 바꿀 수 있는 사람
- 총선승리론, 국민 지지도 높은 문재인이 당대표가 되야 총선승리
o 박지원
- 분열론, 친노의 文이 당대표가 되면 분열의 시작
- 대권당권분리론, 文이 당대표가 되면 他대선주자는 탈당
- 전략지역 비례대표 할당론, 전략지역 배려 강조하며 약세지역 보강
- 정치능력 우위론, 文과 비교하여 정치력 우위
o 이인영
- 민생진보론, 서민․중산층을 위한 민생진보
- 세대교체론, 세대교체는 계파와 지역을 넘는 유일한 혁신
3.이슈 구도와 흐름 - 文 vs 朴
o 朴은 ‘친노대표 분열론’과 ‘대권․당권분리론’을 양축으로 文을 공격하며 非文진영을 결집시키는 효과를 보았음
- 그러나, ‘文불가론’이 강조되면서 당 관련 혁신이나 다른 정책이 부각되지 못하는 역효과도 상존하는 것으로 보임
o 또한 朴은 文불가론과 함께 대선후보들의 공정한 경쟁을 주장하며 文을 제외한 대 선후보 지지층의 지지를 유인했음
- 다소 아쉬운 점은 대선후보들과의 공동전선이 부족했으나, 최근 박원순시장과의 조우 등으로 그 효과를 높이고 있음
o 반면, 文은 ‘혁신 우위론’과 ‘총선간판론’을 통해 국회의원 및 지역위원장을 설득하 며, 대의원과 당원으로 확산을 시도하고 있음
- 더불어 ‘분열론’과 ‘당권․대권분리론’에 대해서는 ‘친노에게 불이익을 주겠다’, ‘당 을 먼저 살려야 정권교체도 가능하다’와 같은 논리로 방어하고 있음
o 文은 ‘경제중심정당’과 정책현안에 신속히 대응하며, 他후보와 차별화를 적극 시도 하고 있음
- 특히, 文과 朴은 정치현안과 정책 관련 朴대통령과 대척점에 서기위해 서로 경쟁하 고 있으며, 서로 야권 대표주자로서의 이미지를 강화하고 있음
o 마지막으로 文과 朴의 승부에 앞서 새정치연합 전당대회에 대한 낮은 관심과 네거 티브 선거전으로 투표율 저하가 우려되고 있음
- 사실 투표율 저하는 향후 판세에도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이며, 후반부로 갈수록 후 보자들은 자신의 지지층이 투표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경쟁 할 것으로 보임
4.각 후보별 이후 과제
① 文 - 민심과 당심 모두에서 승리할 수 있는가?
o 국민 지지율과 함께 대의원, 권리당원의 지지율을 높여 당심과 민심 모두에서 승리 하는 것이 당면 과제
- 전당대회 이후 민심․당심 분리와 같은 소모적인 논쟁을 피하고, 당 혁신의 강력한 드라이브를 걸 수 있는 정치적 기반 마련
o 당 내외부에서 작동되고 있는 분열 프레임을 걷어내고, 전당대회 이후 당을 단합된 대오로 만들 수 있는 분위기 형성
- 네거티브와 분열로 치닫고 있는 전당대회의 방향를 바꾸어 당의 혁신과 당원의 단 합으로 이끌어 갈 수 있는 리더십을 보여야 함
o 4월 재보궐선거는 물론 당의 미래에 대해 보다 확고한 방향과 대안을 제시하며, 당 의 지도자로서의 면모를 보여주어야 함
② 朴 - 역전이 가능한가?
o 朴이 역전의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서는 현격한 차이를 보이는 국민 여론조사보다는 대의원과 권리당원에서 기회를 잡아야 하는데 아직 승부수를 찾지 못하고 있는 상황
- 현재의 선거 구도로는 역전이 불가능한 상황이며, 새로운 구도나 이슈를 만들어야 하는 상황
o 역전의 승부수가 있는가?
- 현재적 시점에서 승부수로 검토될 수 있는 것은 세가지 정도
- 첫째, 文 외에 他대선후보나 정파 지도자의 지지선언
- 둘째, 非文세력이 결집할 수 있는 새로운 동기 창출
- 셋째, 文진영의 큰 실수 유발
- 따라서, 朴은 선거판을 새롭게 흔들 수 있는 새로운 전기를 마련해야, 그렇지 못한 다면 역전은 불가능한 상황
③ 李 - 무엇을 남길 것인가?
o 李는 文과 朴 사이에서 경쟁하며 자신을 최대한 알리고 있다는 점에서 정치인으로 서 새로운 변화를 맞이하고 있음
- 기존의 낮은 인지도를 끌어올리고 국민속에 존재감을 알리는 한편, 당 안에서도 새 로운 리더로 자리잡을 절호의 기회를 맞이함
o 따라서, 李는 이번 전당대회의 성적과 무관하게 대국민적 이미지와 함께 당 내외부 에 자신의 전국적인 조직을 얼마나 만들수 있는가 여부가 중요한 과제가 되고 있음
o 마지막으로 국민의 무관심, 정책없는 네거티브 등 이번 전당대회에 대한 비판적 시 각이 있는데, 文과 朴 사이에서 李는 균형자 역할을 하면서 전당대회의 성공을 위해 뛴다면 금상첨화의 결과를 만들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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