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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양양연어축제, “연어 희망을 품다”

“연어 희망을 품다”라는 슬로건으로 개최되는 이번 2022 양양연어축제에서 새롭게 준비한 프로그램이 관심을 끌고 있다. 와인과 연어의 만남이라는 테마로 기획된 ‘연어 와이너리 투어’를 통해 연어와 와인과의 만남을 준비하였다. 양양송이조각공원에서 개최되는 본 행사는 양양남대천의 조망과 함께 와인아카데미, 와인시음, 연어 마리아쥬를 만나볼 수 있는 색다른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유료로 참여할 수 있는 프리미엄 와인 시음과 강연, 미식체험 등은 서둘러 예약을 해야 참여할 수 있다. 며칠 앞으로 다가온 2022 양양연어축제는 가을의 정취와 남대천의 풍경을 담아 다양한 문화공연과 먹거리 및 체험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었으며, 특히 연어축제의 하이라이트인“연어맨손잡기체험”도 남대천 체육공원의 물놀이..

세널리 여행 2022.10.21

양양군, 2022년도 해양수산부장관배 서핑대회 결승

◇ 최종 122명 결승진출, 10월 24일부터 25일 양일간 진행 올해 8월에서부터 시작한 ‘2022년 해양수산부장관배 서핑대회’ 예선전이 마무리되고, 결승전이 10월 24일과 25일 양일간 서핑의 성지 양양죽도 해변에서 개최 된다. 전국 각지에서뿐만 아니라 해외에서 찾아온 선수들은 양양군 해변 전역에서 치열한 예선을 거쳤고, 최종 122명이 대회의 하이라이트인 결승전을 남겨 놓고 있다. 이번 서핑대회는 처음 해양수산부 장관배으로 시작하는 전국대회로서, 해양수산부와 강원도, 양양군이 함께 주최하고 강원도서핑협회가 주관하여 진행되고 있다. 결승 경기는 남녀 롱보드, 남녀 숏보드, 남녀 SUP 서핑으로 총 6개 부문으로 진행되며, 종목별 1~3위에는 트로피, 시상금 등을 주어진다. 이번 대회에 3위까지는 국..

세널리 여행 2022.10.21

윤석열 대통령 긍정 27%, 부정 65%....5주째 30%를 밑돌아

◇ 정당지지도 국민의힘 33%, 더불어민주당 33% 한국갤럽이 2022년 10월 셋째 주 정기 여론조사를 발표했다. 윤석열 대통령이 현재 대통령으로서의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잘못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물은 결과, 긍정평가 27%, 부정평가 65%로 나타났다.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긍정평가는 5주째 연속 30%를 밑돌고 있다. 현재 지지하는 정당은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이 각각 33%, 지지하는 정당 없는 무당층 28%, 정의당 5%로 나타났다. 조사 개요 - 조사기간: 2022년 10월 18~20일 - 표본추출: 무선전화 RDD 표본 프레임에서 무작위 추출(유선전화 RDD 10% 포함) - 응답방식: 전화조사원 인터뷰 - 조사대상: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 - 표본오차: ±3.1%..

국민의힘 차기 당대표, 유승민 26%로 1위

◇ 일본 해상자위대, 한미일 동해 합동 훈련 참여 반대 49%, 찬성 43% 전국지표조사(NBS)가 10월 17일에서 19일 3일간에 걸쳐 실시한 정기여론조사를 발표했다. 국민의힘 차기 당대표로 누가 적합한가에 대한 질문에 유승민이 26%로 가장 높고, 그 다음으로 안철수 10%, 나경원 10%, 김기현 3%, 주호영 2%, 정진석 1%, 장제원 1%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반면,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나경원 23%, 안철수 15%, 유승민 11% 순으로 나타났다. 일본 해상자위대가 한미일 동해 합동 훈련에 참여하는 것에 대해 반대 49%, 찬성 43%로 나타나 반대가 6%P 높게 나타났다. 조사개요 ● 조사지역: 전국 ● 조사기간: 2022년 10월 17일 ~ 10월 19일 (3일간) ● 조사대상(모집..

윤석열 대통령의 세 가지 전략적 선택은 통할까?

◇ “안보장사, 이념갈등, 검찰정치” 윤석열 대통령이 임기 6개월도 안된 상황에서 국정지지율 30%를 오락가락하고 있다. 정상적인 국정운영이 불가능한 상황이다. 여권에서도 식물대통령이 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이제 더 이상 추락할 곳이 없다. 그런데 최근 윤석열 대통령이 조금 달라졌다. 아마도 비속어 논란 이후 MBC에 대한 강경한 입장을 취하면서 시작되었다. 모두가 대통령이 사과할 것으로 예상했지만, 결과는 아니었다. 그리고 점점 더 과격한 방향으로 바뀌었다. 아마도 지금의 위기상황을 돌파할 전략적 선택을 한 것으로 보인다. 과연 이 선택은 약일까, 독이 될까? 막다른 길에 몰린 최후의 선택...쉽게 포기하지 않을 것 같아 안타까운 상황 보수정권의 단골메뉴인 안보, 이념, 검찰 모두가 동원되었다...

제5회 인제천리길 걷기 축제 마지막 일정

◇ 10월 22일부터 23일 사단법인 인제천리길이 주관하고 인제군이 후원하는 ‘제5회 인제천리길걷기축제’의 마지막 일정이 오는 22일부터 23일까지 인제군 용대리 일원에서 개최된다. 사단법인 인제천리길은 축제기간(10월 1일~ 23일) 총9회에 걸쳐 내설악 가을 단풍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인제천리길 탐방을 계획했다. 지난 8회차까지 축제에 참가한 인원은 500명으로 앞으로 남은 이틀간 일정에도 전국에서 모인 5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총505km에 이르는 인제천리길에는 잊혀진 마을들을 잇는 옛길과 숨겨진 자연 비경을 간직한 산길을 따라 걷는 37개 구간이 조성돼 있다. 10월 22일에는 옛사람들이 넘나들던 ‘마(馬)장터 가는 길’ 탐방이 진행된다. 탐방 경로는 용대리, 새이령, 도원리, 미시령, 합수..

세널리 여행 2022.10.20

화천군, 21일 백암산 케이블카 개장, 파로호 평화누리호 출항

◇ 46인승 케이블카 해발 1,178m 백암산 정상까지 운행 국내 최북단, 최고도인 화천 백암산 케이블카가 21일 개장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운행을 시작한다. 화천군은 21일 화천읍 풍산리에서 백암산 케이블카 개장식을 개최한다. 2014년 3월 착공 이후 8년 만에 첫 선을 보이는 백암산 케이블카는 중동부 최전방 화천의 민간인 통제선을 북상해 오가는 국내 유일의 케이블카다. 캐이블카가 오르는 백암산 정상의 해발고도 역시 1,178m로 국내 최고(最高))다. 백암산은 6.25 전쟁의 마지막 전투이자, 중동부 전선 최고(最高) 고지를 놓고 치열하게 전개됐던 금성전투의 현장이다. 가파른 능선을 따라 편도 2.12㎞ 구간을 초속 5m 속도로 오가는 백암산 케이블카는 리조트처럼 캐빈이 순환하는 곤돌라 형식이 아닌..

세널리 여행 2022.10.20

삼척시, 제7회 삼척사랑 국화전시회 개최

◇ 10월 24일 ~ 11월 6일 / 죽서루 경내와 동헌 옛터 일대 삼척시가 오는 10월 24일부터 11월 6일까지 14일간 죽서루 경내와 동헌 옛터 일대에서 ‘제7회 삼척사랑 국화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국화전시회는 “시민과 함께하는 삼척사랑 국화전시회”를 슬로건으로 조형작 61점, 다륜 13점, 대국 400점, 소국 6,000여 점 등 국화 6,500여 점이 전시되어 시민들과 방문객들에게 향긋한 가을의 추억과 삶의 여유를 제공할 예정이다. 죽서루 경내에는 수로부인, 삼척동자 등 30여 작, 동헌 옛터에는 태권브이, 둘리, 황소, 곰돌이푸 등 20여 작의 다양한 형태의 조형작이 전시되어 볼거리를 제공하고 삼척시청(본관, 별관), 삼척시의회, 삼척의료원 앞 교통 삼각지대에도 소량의 국화를 전시하여 즐거..

세널리 여행 2022.10.19

29~30일, 청춘양구 펀치볼 시래기사과축제 개최

◇시래기·사과 채취 체험, 무청담그기 체험 등 진행 양구군은 10월 29일부 30일까지 이틀간 해안면에서 ‘2022 청춘양구 펀치볼 시래기사과축제’를 개최한다. 펀치볼 시래기사과축제는 천혜의 자연환경을 보유한 양구에서 재배한 시래기와 사과를 소재로 한 축제로, 2006년부터 시작한 시래기 축제의 기반 위에 사과라는 소재를 결합한 첫 번째 축제이다. ‘시래기처럼 푸르게 사과처럼 빨갛게 다시뛰는 청춘양구’의 주제로, 해안면 펀치볼 힐링하우스 앞 성황지에서 공연과 체험, 홍보전시, 판매·먹거리, 트레킹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다. 첫 날 개막식에는 시래기사과축제의 성공과 양구 발전을 염원하는 붓글씨 애드벌룬 퍼포먼스를 펼치며, 이어서 혜진이, 정동원, 김태연의 축하 공연을 진행한다. 둘째 날에는 한전초등학교 ..

세널리 여행 2022.10.17

윤석열 대통령의 낮은 지지율과 탄핵․퇴진론

◇ “왜 정권교체했나” 최근 한국갤럽 조사에 의하면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지지율은 4주째 30%를 밑돌고 있다. 이와 동시에 등장한 것이 퇴진과 탄핵론의 등장이다. 처음에는 광장에서 시민들이 삼삼오오 말했지만 이젠 야당의 국회의원도 언급하기 시작했다. 민주주의 국가에서 취임한지 6개월도 안된 대통령에게 퇴진과 탄핵을 말하는 것은 아주 이례적이며, 반대로 이런 사태를 초래한 대통령도 많은 문제가 있어 보인다. 윤석열 대통령 취임 후 한국갤럽 조사를 살펴보면 취임 초 50%대로 시작해서 6월까지 40%대를 유지했다. 그리고 취임 2개월도 안된 7월 초 부정 여론이 긍정 여론을 추월하는 데드크로스가 생겼고 30%대로 진입했다. 급기야 취임 3개월도 안되어 7월 말 20%대로 진입했고 한때 24%를 기록하더니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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