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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 향토음식 13종

횡성군농업기술센터는 2일, 오후 2시 농업기술센터에서 횡성 농특산물을 주재료로 한 13종의 새로운 ‘횡성 향토음식’을 소개하는 자리를 갖었다. 이날 선보인 13종의 새로운 향토음식은 횡성의 한우, 더덕, 찰옥수수, 토마토 등을 주재료로 하여 음식 자체가 관광자원이 될 수 있도록 대중성을 부여하여 새롭게 개발된 음식들이다. ‘횡성군 향토음식 발굴 육성 및 관리 조례’가 지난해 시행이 되면서, 이 조례에 의거 횡성 향토음식 발굴 및 표준화 연구용역의 결과로 발굴된 이 13종의 향토음식은 추후 기존 횡성지역 향토 음식과 더불어 심의를 거쳐 공식적으로 ‘횡성 향토음식’으로 지정될 예정이다. 이와 연계하여,‘횡성 향토음식점’도 발굴되어 별도 관리가 되면 음식이 하나의 관광자원으로서 횡성의 여러 관광 포인트들과 연..

세널리 여행 2022.11.03

윤석열 대통령, 6개월 만에 무정부 상황 만들어

◇ 국정운영능력이 없다면 그냥 물어나야 정말 무능한 대통령이다. 이태원 참사가 일어난지 사흘이 지나서야 고작 일선 경찰에 대한 엄중한 조사를 지시했다. 국가가 위부터 썩었으니 일선 조직이 움직일리 없다. 완전히 무정부 상황이다. ‘무능한 대통령, 탐욕만 있는 관료, 나 몰랑 시장과 구청장’ 대통령은 ‘주최자 없는 행사’라고 반복하고, 총리는 외신기자와 희희낙락 농담을 일삼고, 행안부장관은 할 일 다했다며 돌아가신 분들에게 책임을 돌리고, 경찰청장은 112신고 녹취록을 숨기고, 서울시장은 사흘이 지나서 눈물의 사과를 내놓고, 해당 구청장은 자신의 일인지도 모르고 횡설수설이다. 국민이 어떻게 이 사람들을 믿고 권한을 위임할 수 있는가? 윤석열 대통령 나라를 어떻게 끌고 가려고 하는가? 한덕수 총리, 이상민 ..

윤석열 정부, 이태원 참사에 더 이상 국민을 화나게 하지말라

◇ 대통령의 대국민사과가 진정한 애도와 수습의 시작 △이상민 행안부장관, 윤희근 경찰청장 즉시 파면 △박희영 용산구청장, 오세훈 서울시장 즉각 사퇴 △한덕수 국무총리 사퇴수습 후 사퇴 △윤석열 대통령 대국민사과 더 이상 윤석열 정부의 애도와 수습을 믿을 수 없다. ‘사망자’와 ‘희생자’ 논란에서 이 정부의 애도가 진정성이 없음을 확인했다. 수습 과정도 오직 자신들의 책임을 회피하고 숨기는데 급급하다. 진정한 애도와 수습 그리고 진상규명이 필요해 보인다. 사흘 만에 밝혀진 경찰청 112신고 녹취록은 경악을 금할 길이 없다. 막을 수 있었다. 그러나 막지 못했다. 더 무슨 핑계를 될지 궁금하다. 경찰을 탓하고 싶지 않다. 한마디로 윤석열 정부의 총체적 난국이다. 일선 경찰의 문제가 아니다. 국가를 운영하는 ..

평창 광천선굴 어드벤처 테마파크 개장

평창군 시설관리공단 신규 위탁 시설인 광천선굴 어드벤처 테마파크가 오늘(1일) 개장한다. 광천선굴 어드벤처 테마파크는 전체 규모 850m로 주굴(주요통로)이 330m, 지굴(가치처럼 뻗어진 통로)이 520m인 광천선굴과 지상 1층의 방문자센터, 야외공원, 42면 규모의 주차장으로 조성되어 있으며,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마감시간 : 5시 30분)로 휴장은 매주 월요일이다. 공단은 개장 첫날인 오늘(1일)부터 6일까지 테마파크를 방문하는 고객들을 위해 일주일간 무료로 개방할 예정이다. 입장 요금은 성인 5,000원 청소년 4,000원 어린이 3,000원이며 국가유공자나 장애인, 평창군민 등 감면대상의 경우 요금 면제 또는 요금의 30% 감면을 받을 수 있다. 또한, 공단은 더 나은 테마파크..

세널리 여행 2022.11.01

윤석열, 한덕수, 이상민, 오세훈, 박희영을 기억하라

◇ 이태원 참사의 책임자는 ‘국민’이 아니다. 이태원 참사를 보며 국민의 생명을 보호할 책무는 국가에 있고, 그 최고 책임자는 대통령이다. 정부는 국무총리와 행정안전부장관이며, 지방정부는 서울특별시장과 용산구청장이다. 이것이 대한민국 재난안전법이 규정하는 정신이며, 책무와 역할이다. 천재지변도 아니고 한 두명도 아니고 수백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한 눈에 보아도 국가의 잘못이다. 그 군중에게 질서를 명령할 수 있는 유일한 권한은 국가 뿐이다. 국민이 그 권한을 위임했기 때문이다. 재난안전법을 보면 우선 용산구청과 서울시가 중심이 되어야 했고, 정부가 나서야 했다. 그런데 아무도 움직이지 않았다. 결론은 국가가 책무를 방기한 것이다. 그런데 이상한 점은 점점 그 책임이 국민에게 돌아가고 있다는 점이다. 경..

한덕수 국무총리, 이상민 행정안전부장관, 오세훈 서울시장, 박희영 용산구청장 사태수습 후 즉각 사퇴와 책임을 물어야

◇ 왜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지 못했는가? 누구도 상상할 수 없던 일이 벌어졌다. 코로나로 피끓는 청춘을 희생했던 젊은 친구들이다. 3년 만에 마스크를 벗고 나들이를 했다가 봉변을 당했다. 정말 어처구니 없다. 뭐라고 할 말이 없다. 다들 누구의 아들이고, 딸이고, 오빠이고, 누나이고, 동생이다. 그 슬픔을 감추기 어렵다. 지금은 떠나간 젊은 넋들을 위로하고, 사태를 수습하는 것이 최우선이다. 하지만 꼭 짚고 넘어가야 할 것이 있다. 국가는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책무를 가지고 있다. 이번에도 그 책무를 다 하지 못했다. 당연히 그 책임을 물어야 한다. 한덕수 국무총리, 이상민 행정안전부장관, 오세훈 서울시장, 박희영 용산구청장 그 개인에게 책임을 묻는 것이 아니다. 국민이 국가에 책임을..

이재명 당대표, 이태원 참사에 대한 입장 발표문 "다시는 일어나서는 안될 참혹한 일"

◇ "지금은 무엇보다도 사고의 수습에 만전을 기할 때" 30일 오늘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는 '이태원 참사'에 대한 입장발표문을 냈다. 이재명 대표는 "다시는 일어나서는 안될 참혹하 일"이라며, "지금은 무엇보다 사고의 수습에 만전을 기할 때"라고 밝혔다. 국민 여러분, 다시는 일어나서는 안될 참혹한 일이 일어났습니다. 유가족 여러분의 아픔이 얼마나 크겠습니까. 먼저 피해자, 망인 여러분, 죄송합니다. 희생자 분들의 명복을 빕니다. 그리고 유가족 여러분의 마음이 얼마나 아프시겠습니까, 위로의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부상자들도 빠른 치유가 있기를 바랍니다. 지금은 무엇보다도 사고의 수습에 만전을 기할 때입니다. 우리 민주당은 다른 어떤 것을 다 제쳐두고도 정부의 사고 수습과 치유를 위한 노력에 초당적으로 ..

윤석열 대통령 ‘이태원 참사’ 관련 대국민 담화 전문

윤석열 대통령은 30일 서울 이태원에서 발생한 ‘핼러윈 압사 참사’와 관련해 “정말 참담합니다”라는 대국민담화문을 발표했다. 윤대통령은 “국정에 최우선 순위를 본건 사고의 수습과 후속조치에 두겠습니다”고 밝히며, "오늘부터 사고 수습이 일단락 될 때까지 국가애도기간으로 정하고", 모든 정부부처와 관공서는 즉시 조기를 게양하도록 했다. 정말 참담합니다. 어젯밤 핼러윈을 맞은 서울 한복판에서는 일어나서는 안 될 비극과 참사가 발생했습니다. 불의의 사고로 돌아가신 분들의 명복을 빌고, 부상 입은 분들이 빨리 회복되기를 기원합니다. 아울러 소중한 생명을 잃고 비통해할 유가족에게도 깊은 위로를 드립니다.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책임지는 대통령으로서 마음이 무겁고, 슬픔을 가누기 어렵습니다. 정부는 오늘부터 사고 수..

9월 강원관광, 방송을 통한 숨은 관광지 재발견 '화천 수목공원, 영월 모운동마을'

◇ 전년대비 화천 수목공원(79%), 전월대비 영월 모운동 마을(70%)방문 증가 강원도관광재단(대표이사 강옥희)은 2022년 빅데이터 기반의 강원관광 동향분석을 통해 9월 강원도 방문 전체 관광객은 1,331만여 명이며, 방송을 통해 비교적 알려지지 않았던 관광지에 대한 관심이 확대되고 있는 양상을 보인다고 밝혔다. 9월 방문객은 전년 동월대비 126만 여명 늘어난 10%의 증가율을 보였으며, 전월대비는 439만 여명 줄어든 25% 감소율을 보였다. 전년 동월대비 증가요인으로는 태풍에 따른 기상악화 영향에도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로 인한 관광수요 증가가 주요 원인으로 추정된다. 전월대비 감소요인은 여름휴가 종료로 인한 관광객 수 감소가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된다. 시군별 방문객 데이터에서는 전년대비 14..

세널리 여행 2022.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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