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체 글 6640

[홍준일 정국전망] 한동훈 장관을 둘러싼 세 가지 시나리오

◇ 당 대표, 국회의원, 대통령까지 요즈음 보수진영에서 가장 핫한 인물은 물론 한동훈 법무부장관이다. 우선, 한동훈 법무부장관은 검찰 시절부터 윤석열 정부까지 윤석열 대통령의 최측근의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윤석열 정부에서 40대 젊은 장관으로 세간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하다. 최근 그를 따라 다니는 세 가지 시나리오가 있다. 2023년 국민의힘 당대표, 2024년 총선, 2027년 대권 출마설이다. 윤석열 정부의 법무부장관 5개월 만에 조금 황당한 시나리오로 일축할 수도 있다. 하지만 그 시나리오들이 이런 저런 현실성을 갖추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한동훈 장관을 따라다리는 세 가지 시나리오...그 현실성은? 우선, 2023년 국민의힘 당 대표이다. 이미 10여명이 넘는 당권 주자가 거론되..

윤석열 대통령 긍정 30%, 부정 62%...10월 한 달간 평균 긍정 29%, 부정 63%

◇ 정당 지지도 더불어민주당 35%, 국민의힘 33% 한국갤럽이 2022년 10월 넷째 주 정기조사를 발표했다. 윤석열 대통령이 현재 대통령으로서의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잘못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물은 결과 긍정평가는 30% 부정평가는 62%로 나타났다. 10월 한 달간 대통령 직무 긍정률 평균은 29%, 부정률은 63%다. 정당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35%, 국민의힘 33%, 지지하는 정당 없는 무당층 26%, 정의당 6%로 나타났다. 지난주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동률을 기록했었는데 이번주는 더불어민주당이 오차범위 내에서 다소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 개요 - 조사기간: 2022년 10월 25~27일 - 표본추출: 무선전화 RDD 표본 프레임에서 무작위 추출(유선전화 RDD 10%..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한국 축구 대표팀 '16강 진출할 것' 60%, '16강 탈락' 17%

◇ 우승 가능성 높은 국가 '브라질' 19%, '독일' 8%, '프랑스' 5% 순 2022년 카타르 월드컵이 11월 20일 개최되니 이제 한달도 채 남지 않았다. 한국갤럽은 월드컵에서 우리 축구 대표팀이 어느 정도 성적을 거둘 것이라고 보는지 물은 결과 '우승' 2%, '4강' 8%, '8강' 14%, '16강' 36% 등으로 나타났다. 사실상 16강은 60%로 나타났다. 카타르 월드컵에서 우승 가능성 높은 국가로는 현재 FIFA 랭킹 1위 '브라질'19%, 그다음은 '독일' 8%, '프랑스' 5% 순으로 나타났다. 조사 개요 - 조사기간: 2022년 10월 25~27일 - 표본추출: 무선전화 RDD 표본 프레임에서 무작위 추출(유선전화 RDD 10% 포함) - 응답방식: 전화조사원 인터뷰 - 조사대상:..

청춘양구 펀치볼 시래기 사과축제 29일 개막

◇ 29~30일, 해안면 펀치볼 힐링하우스 앞 성황지에서 개최 양구군은 양구의 대표 농산물인 시래기와 사과를 결합한 첫 번째 축제인 ‘2022 청춘양구 펀치볼 시래기 사과축제’를 오는 29일부터 이틀간 해안면 펀치볼 힐링하우스 앞 성황지 일원에서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시래기처럼 푸르게 사과처럼 빨갛게 다시뛰는 청춘양구’를 주제로 다양한 체험과 공연, 이벤트로 진행되며 방문객들에게 양구지역의 뛰어난 품질의 사과와 시래기를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29일 오후 1시에 양구의 발전과 축제의 성공을 염원하는 붓글씨와 애드벌룬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개막 행사가 열리고, 이후 인기가수 정동원과 김태연, 양구군 홍보대사 혜진이의 초청 공연이 이어진다. 아울러 첫 날, 윤설미·한수애·정유나 등이 출연하는 ‘펀치볼에서 ..

세널리 여행 2022.10.27

제16회 삼척시장배 전국바다낚시대회 개최

◇ 10월 29일(토)과 30일(일) 이틀간 삼척의 아름다운 해안을 감상하며 낚시를 즐길 수 있는 ‘제16회 삼척시장배 전국바다낚시대회’가 10월 29일(토)과 30일(일) 이틀 동안 삼척항 방파제 및 이사부길 갯바위와 삼척해변 일원에서 개최된다. 삼척시가 후원하고 강원도민일보가 주최, 국민생활체육 삼척시낚시협회가 주관하는 전국바다낚시대회는 2018년 제15회 대회 이후 2019년 태풍, 2020년~2021년 코로나19로 인해 열리지 못하다가 4년 만에 열리며 전국 낚시동호인 등 270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대회는 찌낚시(200명)와 원투낚시(70명) 2가지 경기방식으로 진행된다. 찌낚시의 경우, 10월 29일(토) 오전 8시 삼척항 이사부광장에서 집결하여 추첨에 의하여 자리를 선정하고 삼척항 방파제~이..

세널리 여행 2022.10.27

[정국전망] 국민의힘 전당대회 내년 6월...친윤체제 구축

◇ 윤석열 대통령 국정지지율이 관건 이준석 대표체제가 무너지고 정진석 비대위체제가 들어섰다. 하지만 아직 국민의힘 전당대회 로드맵은 나오지 않고 있다. 다만 당권주자들은 서서히 몸을 풀고 있으며, 각종 언론에서 유력 후보의 경쟁력을 보여주는 여론조사와 전당대회 시기와 룰을 둘러싼 논란이 일고 있다. 우선, 국민의힘 당권주자는 당내그룹으론 유승민, 안철수, 김기현, 윤상현, 조경태, 정진석, 주호영, 이준석, 황교안 등이며, 윤석열 정부 인사로 분류되는 나경원, 권영세, 원희룡, 한동훈 등이 있다. 우선 전당대회 시기와 관련하여 1, 2월이나 3,4월 그리고 5,6월도 얘기되고 있다. 얼마 전까지도 전당대회 룰과 관련해 여론조사 비중과 관련된 논란이 많았는데, 최근은 전당대회 시기를 둘러싼 이해관계가 더 ..

섣부른 '핵무장론' 그만해야...한반도 비핵화와 평화가 우선

◇ 대한민국 헌법은 '평화통일'이 원칙 윤석열 정부가 시작되고 북한의 도발이 임계점을 넘었다. 북한은 거의 한달에 한번 꼴로 미사일을 발사했고, 서해에선 남북 간에 사격까지 발생했다. 이미 북한은 핵사용을 법제화했으며, 7차 핵실험도 마쳤다는 분석이다. 한반도에 긴장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그런데 윤석열 정부의 남북관계와 대북정책은 해결은 커녕 혼란만 가중시키고 있다. 한마디로 원칙도 일관성도 없이 충동적인 정책만 열거하고 있는 형세이다. 윤석열 대통령의 대북정책에서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선제타격론’이고, 그 다음이 ‘담대한 구상’이다. 우선, 논의에 앞서 ‘선제타격론’은 국방부장관이나 국방백서에서 군사전략적 차원에서 다루는 것이 맞았다. 대통령은 복잡한 외교안보 상황에서 신중한 언행이 요구되기 ..

허영 의원, 채권시장 대란은 ‘레고랜드 사태’가 아닌 ‘김진태 사태’

◇김진태 지사의 무지와 과욕이 불러온 경제 참사 더불어민주당 허영 국회의원(춘천‧철원‧화천‧양구갑)은 25일 언론을 통해 극한 상황으로 치닫는 국내 채권시장의 위기는 현 강원도 집행부에서 비롯되었다며, 아마추어적인 ‘경제 참사’이자 ‘김진태 사태’라고 강력히 비판했다. 지난 9월 28일 김진태 강원도지사의 강원중도개발공사(GJC)의 기업회생 신청 발표의 여파로 최고 신용등급이 매겨진 공공기관의 공사채도 줄줄이 유찰되고 증권‧건설업계의 자금조달에도 문제가 발생하기에 이르렀다. 이에 김 지사는 이번 달 21일에 뒤늦게 별도 예산을 편성하겠다고 나섰고, 정부는 최소 50조원 규모의 유동성 공급 프로그램까지 가동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처럼 위급한 상황임에도 김 지사는 시장 불안을 자초한 것에 대한 사과는 일..

세널리 여행 2022.10.26

윤석열 대통령이 위태로운 세 가지 이유

◇낮은 지지율, 독선과 아집, 협치없는 통치 윤석열 대통령이 위태롭다. 취임 6개월 만에 갈 길을 잃어 보인다. 스스로 빠진 독에서 나오질 못하고 있다. 취임 후 첫 예산 시정연설은 야당의 보이콧으로 그 의미가 반토막 났다.국민은 이 상황을 언제까지 지켜보아야 할까? 국민을 두려워하지 않고 있다. 더 이상 이대로 간다면 누구도 상상할 수 없는 일이 생길 수 있다. 안타까운 상황이다. 윤석열 대통령 왜 위태로운가? 첫째, 2,30%대를 오르락 내리락 거리는 낮은 지지율이다. 취임 6개월에 이런 대통령은 없었다. 대통령이 야당의 시정연설 보이콧을 ‘헌정사에 들어 본 적 없다’라고 말했다. 맞는 말이다. 그런데 야당이 왜 이런 강수를 둘 수 있는가? 바로 낮은 지지율이다. 대통령의 국정지지율이 35% 이상만 ..

2022 양양 강변 전국마라톤대회 개최

◇다양한 참가기념품 및 4,000만원 상당의 상금 양양군이 르네상스사업을 통해 새롭게 탈바꿈한 남대천과 동해 바다를 돌아 달리는 ‘2022 양양 강변 전국 마라톤 대회’ 가 11월 13일, 양양 남대천 일원에서 개최된다. 참가자 모집은 지난 9월 30일부터 대회 참가 신청을 받기 시작하였고, 총 2,700명까지 선착순으로 받게 된다. 이번 대회는 양양군과 대한육상연맹, G1방송이 주최하고 강원도 육상연맹과 G1방송의 주관으로, 남대천과 낙산해변·동호해변을 두루 체험하며 즐길 수 있는 코스로 추진된다. 일반부 하프(Half), 10km, 5km로 나뉘어 열리며, 코스로 양양 웰컴 센터를 출발해 남대천 일출로와 낙산대교를 거쳐 동호해변을 반환점으로 하여, 남대천 르네상스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 문화와 청정 자..

세널리 여행 2022.10.25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