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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송이축제장에서 사진 전시회 개최

오는 26일부터 29일까지 양양군 송이축제장 야외 전시장에서 ‘양양에 살어리랏다’를 주제로 하는 사진 전시회가 개최된다. 양양송이축제위원회가 주최하고, 양양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사진가 모임「설악팔경」’(대표 채영길)이 주관하는 이번 전시회는 백두대간에서 남대천을 거쳐 동해로 이어지는 양양 지역을 비롯한, 도내 곳곳의 자연과 문화를 예술로 승화하여 단순한 풍경 중심에서 탈피해 간결한 프레임으로 구성된 사진을 전시해 축제 참가자들에게 시각적 쾌감을 제공하고자 마련하였다. 백두대간의 미적 발견을 표현한 사진 13점, 아름다운 호수와 하천 주변의 자연 9점, 동해와 그 주변의 풍광을 다룬 사진 6점, 그곳에서 살아가는 주민들의 삶의 여백을 느낄 수 있는 사진 5점 등 35점과 소품 28점 등 양양과 도내 지역..

세널리 여행 2019.09.25

‘제38회 태백제’

지역 민속 문화 계승‧발전과 시민 소통‧화합의 장인 ‘제38회 태백제’가 오는 10월 3일(목)과 4일(금) 양일간 시내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태백제는 매년 10월 3일 봉행되는 산신제와 단군제, 천제 등 제례행사를 비롯해 학술행사와 지역문화예술공연, 민속놀이 등 체험행사, 사진전‧미술전‧시화전‧음악공연 등 문화행사로 진행된다. 지난해까지 태백종합경기장에서 시민화합 체육행사를 주요 프로그램으로 진행해왔던 것을 다채로운 문화‧체험행사로 대체 추진하는 것이 이번 태백제의 달라진 점이다. 10월 3일(수) 제례행사를 시작으로 10월 4일(금) 오후 1시 시청 대회의실에서는 『태백산 천제의 역사와 공간』학술세미나가 열린다. 또, 4시 30분부터는 태백문화광장에서 태백시민의 날 기념식 및 축하공연, 지역문화 ..

세널리 여행 2019.09.25

‘내설악을 품은 인제 가을 꽃 축제’ 열려

대한민국 첫 단풍, 가장 아름다운 단풍을 즐길 수 있는 내설악의 관문 인제에서 ‘가을꽃과 단풍’이 절정을 향하고 있다. 인제군이 내설악의 자연과 아름다운 꽃, 감성 예술로 물들일 ‘내설악을 품은 인제 가을 꽃 축제’를 앞두고 전국의 관광객을 맞을 막바지 준비로 한창이다. ‘내설악을 품은 인제가을 꽃 축제’는 오는 9월 28일부터 10월 13일까지 16일간 북면 용대리 용대관광지 일원에서 개최된다. 인제군문화재단은 성공적인 축제 개최를 위해 약4,000평 규모에 형형색색의 국화 2만여본을 심어 꽃밭 행사장을 조성해 놓은 상태로 현재 40% 개화해 축제 개막일에는 90% 이상 개화 예정으로 징검다리 연휴인 10월 3일경 절정에 이르러 축제 기간 동안 색색의 국화 꽃과 울긋불긋 절정으로 물든 단풍을 즐길 수 ..

세널리 여행 2019.09.24

강원도, 플라이강원&동계관광상품 연계 해외 3개국 관광로드쇼 성황리 종료

인도네시아(19), 강원국제트래블마트 B2B 상담회 및 동계관광상품 홍보 태국(20~22), 태국 드라마 제작 유치 MOU, 플라이강원&동계관광상품 홍보 대만(23), 강원국제트래블마트 B2B 상담회 및 플라이강원&동계관광상품 홍보 강원도(단장 정만호 강원도 경제부지사)는 플라이강원 신규취항&동계관광상품 홍보를 위한 ‘해외3개국 관광로드쇼’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로드쇼는 해외동계관광 주요시장인 인도네시아, 태국, 대만을 타깃으로 강원도 방문객 유치확대를 위해 한국관광공사와 공동으로 추진하였으며, 현지 관광업계와 소비자 대상 비즈니스상담회(B2B)와 관광설명회, FIT Fair 등을 개최하여 강원도 겨울관광의 매력과 플라이강원 신규취항 등을 집중적으로 홍보하였다. 또한, 강원도 겨울축제 3개시..

세널리 여행 2019.09.24

영월군, 겨울딸기 재배 사업 추진

영월군은 시설채소 분야의 새로운 소득원을 개발하고 기후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겨울딸기 재배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군은 그동안 토마토, 오이, 고추로 한정되어 있는 영월군의 시설채소 분야에 새로운 소득원을 창출할 목적으로 지난 2016년부터 매년 1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딸기재배용 비닐하우스 및 딸기묘 등을 지원하였으며, 특히 3중 하우스 구조 및 수막시설, 운반레일 등 겨울철 난방비 및 노동력 절감을 위해 중점 지원하고 있다. 현재 영월군에서 생산되는 딸기는 2005년 논산딸기시험장에서 육성한 설향이라는 품종으로 수량이 많고 과일이 커 전국 딸기시장의 68%를 차지할 만큼 농가의 선호도가 높으며 평균 당도는 10Brix다. 영월군농업기술센터 원예작물팀장은 “현재 딸기산업은 1.2조원이 넘는..

세널리 여행 2019.09.24

영월군, 제18회 동강국제사진제

지난 7월 5일 개막하여 현재 전시가 진행 중인 제18회 동강국제사진제에서는 지난 8월 31일(토)과 9월 1일(일)에 촬영한 을 전시하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오는 9월 29일(일)까지 동강사진박물관 맞은편 영월군 예술창작스튜디오 1층 전시장에서 을 열고, 촬영행사에 참여한 25가족 105명의 영월 주민들의 가족사진을 전시한다. 전시 마지막 날인 9월 29일(일) 11시에는 전시한 가족사진을 해당 가족에게 전시장에서 전달하는 행사도 가질 예정이다. 동강국제사진제 행사는 가족사진 촬영에 관심 있는 가족들의 사전신청 접수를 받아 국내 저명 사진가가 직접 진행한 촬영 이벤트로, 가족사진에 대한 깊은 이해와 함께 동강사진박물관을 관람하고 동강국제사진제를 일반 대중에게 보다 친숙하게 알리기 위해 마련한 열린 문화..

세널리 여행 2019.09.24

황금빛 힐링 양양송이축제 26일 개막

'최고의 선물 양양 송이! 황금빛 힐링 속으로'를 주제로 대한민국 대표 가을축제인 양양송이축제가 9월 26일부터 29일까지 나흘간 개최된다. 양양군축제위원회(위원장 김우섭)는 2019 양양송이축제가 26일 오전 10시 풍농풍어를 기원하는 ‘산신제’를 시작으로 4일간 일정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남대천둔치 행사장과 송이밸리자연휴양림, 양양전통시장 일원에서 진행되는 올해 송이축제에는 송이보물찾기와 표고버섯따기체험, 문화예술공연 등 40여개 단위행사가 진행된다. 축제의 대표 행사인 송이보물찾기는 지난 8월 1일부터 인터넷을 통해 사전접수를 받아 이미 300명이 신청을 마무리했다. 사전예약을 놓친 관광객은 축제 당일 행사장을 찾아 현장접수를 하면 되며, 참가비는 2만5천원이다. 직접 채취한 송이와 함께 축제장과 ..

세널리 여행 2019.09.24

동해시, 대진항 남측 방파제 보강사업 완료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자연재해로부터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하여 3억 4천만원을 투입하여 추진한 ‘대진항 남측 방파제 보강사업’을 완료하였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후변화로 높아진 이상 파고에 대응하기 위해 대진항 남측 방파제 52m 구간에 소파 블록(T.T.P) 189개를 추가 설치함으로써 밀려오는 파랑의 힘을 감소시켜 대진항 및 배후지의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게 되었다. 시 관계자는 “본 사업의 완료로 지난 주말 폭우와 강풍을 동반한 태풍 ‘타파’의 내습에도 불구하고 별다른 피해 없이 넘길 수 있었다.”며,“지속적으로 재해위험 개선지구를 발굴하고 철저한 정비사업을 추진하여 주민의 생명과 재산보호 뿐 아니라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공간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정복 기자 gn3..

세널리 여행 2019.09.24

『제24회 삼척예술제』 9월 26일부터 10일간 열려

삼척지역 문화예술인들의 한마당 축제이자 종합문화예술 행사인『제24회 삼척예술제』가 9월 26일(목)부터 10월 05일(토)까지 10일간 개최된다. 한국예총삼척시지회가 주관하는 삼척예술제는 국악협회, 미술협회, 문인협회, 사진작가협회, 연극협회, 연예예술인협회, 음악협회 7개 분과의 다양한 분야의 예술인들이 대거 참여해 문화교류 축제의 장을 마련한다. 올해 24회째를 맞는 삼척예술제는 공연문화에 익숙하지 않은 시민들도 손쉽고 폭넓게 문화체험을 할 수 있어, 시민들이 화합으로 함께하는 대중적인 축제로 거듭나며 젊은 세대의 지역예술 문화창조의 계기를 마련하고 있다. 예술제 첫째 날인 9월 26일(목) 오후 7시 삼척문화원 공연장에서 열리는 삼척연극협회 초청연극 이오네스크 作『수업』공연을 시작으로, ▲음악협회 ..

세널리 여행 2019.09.24

양구군, 주민 위한 열린 소통 공간 ‘마주누리’ 24일 개관

주민들을 위한 열린 소통 공간인 ‘마주누리’가 마련돼 24일 개관식을 갖는다. 마주누리는 주민참여 공간이 부족한 상황에서 유휴공간을 주민 간 소통을 하면서 주민참여를 통해 지역 문제를 해결해나갈 수 있는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한 공유 공간이다. 마주누리 조성 사업은 양구군은 지난해 행정안전부가 공모사업으로 실시한 지역사회 활성화 기반 조성 사업에 선정된 사업이다. 올해 2월 사업계획을 보완·검토한 양구군은 국비 1억 원과 군비 1억 원 등 총 2억 원을 투입, 양구명품관(양구읍 상리) 2층의 구(舊) 군(軍)장병 만남의 쉼터를 리모델링해 이날 개관식을 하게 됐다. 양구군은 마주누리 운영단체인 DMZ생태관광협회(회장 김일규)와의 협의를 통해 기존의 노후시설 개선을 위한 기초공사에 중점을 두고 건물의 안전성을..

세널리 여행 2019.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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