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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DMZ 아트 페스타 : 해상 파이어 아트

자유·평화의 불꽃으로 타올라라! 우리 바다에는 보이지 않는 DMZ가 있습니다. 248km DMZ 동쪽 끝 고성 바다에서 평화를 기원하는 해상퍼포먼스와 전쟁의 상흔(傷痕)을 회복시켜 자유의 불꽃, 평화의 불꽃으로 타오르는 버닝 퍼포먼스가 펼쳐집니다. 세계 유일의 분단지역인 강원도 DMZ 평화지역에서 한 달여간 진행된 「2019 DMZ 아트페스타」의 대미를 장식할 ‘DMZ 해상 – 파이어 아트 퍼포먼스 : 순풍파랑(順風波浪)’이 9월 28일 토요일 16시부터 고성 화진포 해변 일대에서 진행된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 문화 레거시 사업의 일환으로 개최되는‘DMZ 해상 – 파이어 아트 퍼포먼스 순풍파랑(順風波浪)’은 평화기원 해상 퍼포먼스를 통해 태양의 일출을 표현하고, 도내 6개 지역농악보존회의 풍물패 길놀..

세널리 여행 2019.09.23

10월 8일, 속초시민과 함께하는『찬란한 콘서트』개최

속초시(시장 김철수)는 10월 8일 화요일 저녁 7시 30분 속초문화예술 회관 대공연장에서 “2019 속초시민과 함께하는『찬란한 콘서트』를 개최한다. 속초시가 주최하고 크로스오버심포니오케스트라 주관하는 이번 공연은, “늘 긍정의 말과 꿈을 말하면 이루어진다”고 믿는 최고의 뮤지컬배우 홍지민․박완과 유명 국악인, 성악가 그리고 공연팀이 총출동하여 찬란하게 태양이 떠오르는 전국 제일의 관광도시 속초에서 환상적인 무대를 선보인다. 특히, 무대를 아뜰리에 삼아 펼쳐지는 명화와 어울리는 국악, 크로스 오버, 팝페라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과 함께, 어디에서도 보지 못했던 차별화된 뮤지컬 퍼포먼스가 같이 어우러져 120분 공연이 순식간에 지날 정도로 관객들을 몰입시킨다. 속초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는 이..

세널리 여행 2019.09.23

10월 8일, 속초시민과 함께하는『찬란한 콘서트』개최

속초시(시장 김철수)는 10월 8일 화요일 저녁 7시 30분 속초문화예술 회관 대공연장에서 “2019 속초시민과 함께하는『찬란한 콘서트』를 개최한다. 속초시가 주최하고 크로스오버심포니오케스트라 주관하는 이번 공연은, “늘 긍정의 말과 꿈을 말하면 이루어진다”고 믿는 최고의 뮤지컬배우 홍지민․박완과 유명 국악인, 성악가 그리고 공연팀이 총출동하여 찬란하게 태양이 떠오르는 전국 제일의 관광도시 속초에서 환상적인 무대를 선보인다. 특히, 무대를 아뜰리에 삼아 펼쳐지는 명화와 어울리는 국악, 크로스 오버, 팝페라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과 함께, 어디에서도 보지 못했던 차별화된 뮤지컬 퍼포먼스가 같이 어우러져 120분 공연이 순식간에 지날 정도로 관객들을 몰입시킨다. 속초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는 이..

세널리 여행 2019.09.23

모두가 소시오패스

하늘에 별 따기 라는 직장 구하기, 그런데 퇴사하는 이유는? 최근 ICT(정보통신기술) 업체에서 모바일 증강현실 앱을 기획하는 부서에서 일했던 젊은 인턴사원을 만났다. 그는 최근 수습기간이 끝났고, 회사측과 근로자간의 상호합의에 의해 계속 일하지 않는 것으로 최종 결론을 내렸다고 했다. 직장 구하기가 하늘에 별 따기라는데 젊은 친구가 왜 반자발적으로 회사를 그만두게 되었을까? 임금에 비해 지나친 노동강도가 문제였을까? 하지만 그가 내게 말한 이유는 전혀 다른 것이었다. 그는 회사의 대표가 지닌 인격이 문제였다고 말했다. 지나친 폭언, 분노조절장애를 연상케 하는 고함지르기, 직원들 망신주기, 직원들 사이를 이간질 시키기 등등의 사례를 내게 나열했다. 그는 그런 모욕적 대우를 받으면서 한편으로는 과도한 업무..

횡성군, 제13회 안흥찐빵축제

올해로 13회째를 맞는 안흥찐빵축제가 9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안흥찐빵마을 일원에서 개최된다. 안흥찐빵축제위원회(위원장 남홍순)는 9월 27일 축제분위기를 고조시킬 미스트롯 김나희, 공소원 등 유명가수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G1문화재단 찾아가는 음악회, 그리고 히든싱어 출연 조현민, 박민규 등 화려한 특별공연이 축제기간 동안 이어질 예정이며, 30여개의 특색있는 체험프로그램과 32개의 농특산물 판매장, 도깨비트레킹 대회, 삼굿체험, 도깨비도로 체험, 삼형제 바위전망대 및 코스모스 포토존을 조성하여 찾아오는 관광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다. 또한, 축제기간내에는 안흥손찐빵 할인행사 및 구매고객에게 즉석복권을 통해 황금반지와 “빵양”,“팥군”캐릭터 인형, 횡성팥, 어사진미, 횡성군 관..

세널리 여행 2019.09.23

영월군, 제22회 김삿갓문화제

가을정취와 함께하는 , 문화의 향연으로 뒤덮다. 난고 김병연(김삿갓) 선생의 시대정신과 문학예술혼을 추모하고 문학적 가치를 재조명하기 위한 제22회 김삿갓 문화제가 영월군 주최, 영월문화재단 주관으로 오는 9.27.(금)~9.29.(일) 3일간 영월군 김삿갓면, 세계유산 장릉, 영월읍 일원에서 개최된다. 1998년 처음 시작된 김삿갓문화제는 김삿갓의 시대정신과 문학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산자수명한 김삿갓계곡을 자연문화의 중심지, 문예인의 순례지로 문화관광자원화 하는데 크게 기여해 왔다. 특히 제22회 김삿갓문화제는 그간 진행해온 프로그램과 관람객의 편의성을 확대하기 위해 행사장 배치를 재조정하고 그간 주 행사장에서 진행해 왔던 한시백일장을 세계유산 장릉으로 옮겨 행사의 내실화를 기할 예정이다. 행사 첫날인..

세널리 여행 2019.09.23

[한국갤렵] 문재인 대통령, "잘함 40%, 잘못함 55%"

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 '잘하고 있다' 40% vs '잘못하고 있다' 53% 한국갤럽이 2019년 9월 셋째 주(17~19일) 전국 성인 1,000명에게 문재인 대통령이 대통령으로서의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잘못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물은 결과, 40%가 긍정 평가했고 53%는 부정 평가했으며 7%는 의견을 유보했다(어느 쪽도 아님 3%, 모름/응답거절 4%). 대통령 직무 긍정률은 추석 전인 9월 첫째 주보다 3%포인트 하락, 부정률은 4%포인트 상승해 부정-긍정률 차이가 6%포인트에서 13%포인트로 벌어졌다. 긍정률은 취임 후 최저치, 부정률은 최고치다. 이번 주 연령별 긍/부정률은 20대 38%/47%, 30대 55%/39%, 40대 49%/39%, 50대 44%/53%, 60대+ 2..

강원영상위, 2019 한국 영화인 초청 강원 로케이션 팸투어 성료!

강원영상위원회(위원장 방은진)는 지난 17일부터 감독, 프로듀서, 제작자 등 영화 관계자를 초청하여 2박 3일간 도내 추천 지역을 방문하는‘2019 한국 영화인 초청 강원 로케이션 팸투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2019 한국 영화인 초청 강원 로케이션 팸투어’는 ‘평화의 출발, 강원도’라는 부제로 로케이션 추천에 그치지 않고, 강원지역의 정서를 공유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였다. DMZ 고성 둘레길, 신축 통일전망대, 남북출입사무소, 동해북부선 제진역 방문을 통해 남북 분단의 현실 속에 피어나는 희망의 정서를 향유했다. 더불어 국내 유일의 북방식 한옥마을‘왕곡마을’,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설상 경기장 시설 및 알펜시아리조트 일원을 답사하였다. 특히, 이번 팸투어 행사 중에 IBC국제방송센터의..

세널리 여행 2019.09.20

DMZ 아트페스타가 펼치는 평화 물결

세계 유일 분단도인 강원도 평화지역에서 한 달간 진행되는 2019 DMZ 아트페스타 : 평화예술축전! ‘평화, 물결이 되어’를 주제로 248km 동쪽 끝 바다에서 내일의 태양이 떠오르듯 ‘화천-양구-고성’3개 평화지역에서 다양한 문화예술 작품과 공연이 진행되고 있다. 강원도 평화지역 곳곳에서 펼쳐지는 이번 행사에는 소통의 상징이었던 폐 전화부스를 활용한‘폰 부스 아트 갤러리’와 고성 산불 피해목을 활용한 높이 최대 10m, 가로 100m길이의 대형 조형 예술품과, 등 평화를 염원하는 각종 전시물 등에 약 1,000여명의 국내문화 예술가들이 직접 기획·제작 및 전시하는 행사로 열려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먼저, 9월21일 ‘DMZ 에코스테이지 : 별빛야행’이 진행되는 ‘양구 한반도섬’에는 양구, 철원 ..

세널리 여행 2019.09.20

춘천시, (옛)백양리역 메밀밭 ‘인기’

(옛)백양리역에 조성된 메밀밭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강촌3리 주민들은 최근 가을을 맞아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옛)백양리역에 3,300㎡ 면적의 부지에 메밀밭을 조성했다. 드넓은 평지에 눈이 내린 듯 하얗게 내려앉은 메밀꽃은 은은한 정취를 자아내고 있다. 시정부는 주민들이 메밀밭을 조성할 수 있도록 해당 부지에 자라난 외래식물을 퇴치하고 메밀씨를 지원했다. 지금까지 이곳을 찾은 관광객은 외국인, 강원·경기권 어린이단체, 연인부터 가족까지 다양하다. 시민들과 관광객들은 (옛)백양리 역사 내에 역장 유니폼이 전시돼 있어 유니폼 착용과 역장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역사 주변에는 포토존과 농촌체험, 봄내길 마차 운행 체험 등 다양한 관광 체험 서비스가 마련돼 있다. 특히 메밀밭을 찾은..

세널리 여행 2019.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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