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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에서 PLZ 페스티벌

양구에서 이달 말과 다음 달 초에 연이어 무료 클래식 공연이 펼쳐진다. 28일과 10월 3~5일 양구군 해안면 통일관과 국립DMZ자생식물원(이하 자생식물원), 양구읍 정림리 박수근미술관에서 클래식 공연을 내용으로 하는 2019 PLZ(Peace & Life Zone) 페스티벌이 펼쳐진다. 먼저 28일 오전 11시 통일관에서 PLZ 시그니처 ‘평화와 생명을 여는 기도’ 공연이 열린다. 이 공연에서는 유명 피아니스트이자 인기 팟캐스트 운영자인 안인모 씨가 해설을 맡고, 앙트완 마르구이에가 지휘하는 앙상블 데 나시옹(전 UN 앙상블), 나채원(플룻), 김다미(바이올린), 최은식(비올라), 홍은선(첼로) 씨 등이 연주자로 나선다. 이 공연에는 주한 외교사절단을 비롯한 주요 내빈들이 참석할 예정이며, 통일관을 방..

세널리 여행 2019.09.26

2019 화천토마토축제 직접경제효과 64억 원

2019 화천토마토축제가 64억 원 이상의 직접경제효과를 가져온 것으로 조사됐다. (사)세원경제정책연구원은 지난 25일 오후 사내면에서 열린 축제 결과 발표회에서 이같은 내용의 축제평가 및 발전방안 연구용역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원에 따르면, 11만200명이 참가한 올해 축제에서 관광객 1명은 교통비를 제외하고, 평균 5만9,144원을 지출한 것으로 조사됐다. 총 지출규모는 64억8,200만 원으로 집계됐다. 특히 연구원은 축제 발전방향을 묻는 질문 중 응답자의 48.7%는 ‘축제가 유료화되도 방문하겠다’(중립의견 20.0%)고 답한 점을 들어 향후 적절한 수준의 유료화 시점도 다가온 것으로 내다봤다. 유료화가 이뤄지면, 화천산천어축제와 마찬가지로 화천사랑상품권 환원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가 급증할..

세널리 여행 2019.09.26

2019 속초 빛 축제 ‘청초환희’ 개최

“우리는 청초하고 환희롭다”는 슬로건으로 지난해 처음 개최하였던 속초 빛 축제 청초환희가 오는 10월 3일(목)부터 10월 6일(일)까지 4일간 속초시 청초호 호수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지난 5월 어린이날 개최하였던「청초누리-환희의 시작」이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컨셉으로 꾸며졌다면「2019 속초 빛 축제 ‘청초환희’」는 좀 더 다양한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감성적이고 신비로운 분위기로 연출된다. 이번 ‘청초환희’는 먼저 9월 중순 전면 개장한 청초호 잔디광장에서는 정형화되지 않은 특별한 무대인 축제의 상징 오브제를 설치하여 라이팅쇼, LED 퍼포먼스, 스페셜 게스트 ‘스텔라장’과 ‘적재’를 비롯한 다양한 장르의 공연과 ‘청초 라디오’ , ‘청초 시네마’ , ‘환희의 불꽃(불꽃놀이/10월 5일)’을 ..

세널리 여행 2019.09.26

文 대통령, 긍정 48.5%, 부정 49.3%로 다시 반등

리얼미터 2019년 9월 4주차 주중집계(무선 80 : 유선 20, 총 1,504명 조사)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취임 125주차 국정수행 지지율(긍정평가)이 지난주 9월 3주차 주간집계 대비 3.3%p 오른 48.5%(매우 잘함 30.6%, 잘하는 편 17.9%)를 기록, 상당한 폭으로 반등하며 40%대 중반에서 후반으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2.7%p 내린 49.3%(매우 잘못함 37.5%, 잘못하는 편 11.8%)로, 긍정평가와의 격차는 0.8%p 박빙으로 좁혀진 것으로 집계됐다. ‘모름/무응답’은 0.6%p 감소한 2.2%. 이러한 반등세는 △조국 장관 자택 압수수색 등 일련의 검찰수사에 대한 부정적 인식 확대, △촛불집회, 시국선언과 같은 여권 지지층의..

천년의 관아 "강릉대도호부"

강릉시(시장 김한근)가 주최하고 강릉문화원(원장 최돈설)이 주관하며 문화재청과 강원도가 후원하는 “2019 강릉 문화재 야행” 행사가 지난 8월 2일~3일 양일간 개최된데 이어 7번째로 9월 27일(금)~28(토) 양일간 강릉대도호보 관아와 명주동 및 서부시장 일원에서 열린다. 지난 8월에 열렸던 강릉문화재 야행에는 야로, 야화, 야사, 야경, 야설, 야시, 야식, 야숙 등 8가지 밤을 테마로 다양한 체험과 특색있는 공연 등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6만 9천여명의 관람객이 찾아와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번 야행에서는 그간 문화재 야행의 중심거리였던 경강로에서 토성로로 변경함으로써 강릉대도호부 관아와 임당동 성당 및 서부시장이 하나의 행사장으로 연결됨으로써 그간 침체되었던 서부시장의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

강릉 제11회 강릉커피축제(10.3-6)

2019년 문화체육관광부 유망축제로 선정된 강릉커피축제가 10월 3일(목)부터 10월 6일(일)까지 열한 번째 화려한 막을 올린다. ‘커피가 말하다, Voice of Coffee’를 슬로건으로 개최되는 제11회 강릉커피축제는 올해 주빈국으로 선정된 콜롬비아를 비롯해 커피 원두 생산국의 주한 대사관과 200여개 업체(280여 개 부스)가 참여해 축제를 찾은 시민과 관광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2018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경기가 열렸던 올림픽파크 내‘강릉아레나’를 메인 축제장으로, 커피거리로 유명한 ‘안목해변’ 일원을 부설 축제장으로 구성해 올림픽 유산 활용 뿐만 아니라 자연과 함께 즐기는 강릉커피축제를 만들 계획이다. 또한 올해 커피축제 홍보대사로 위촉된 2019월드바리스타챔피온십 우승자인 전주..

양구 금강산 가는 옛길 걷기대회

10월 10~12일 개최될 예정인 제35회 양록제의 부대행사 중에서 가장 큰 규모인 금강산 가는 옛길 걷기대회가 10일 비득고개~두타연 코스에서 펼쳐진다. 이를 위해 양구군은 10월 4일까지 양구군민들은 각 읍면사무소를 통해, 타 지역 희망자는 군청(기획조정실 예산담당)에서 참가신청을 접수한다. 매년 3천 명 이상 참가해온 금강산 가는 옛길 걷기대회에 올해에도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인 3200여 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참가자들을 위해 각 읍면에서 출발지인 동면 비득고개까지 셔틀버스가 운행되며, 양구읍 참가자들은 청춘체육관에서, 면지역 참가자들은 면사무소에서 각각 오전 8시에 셔틀버스를 타고 비득고개로 출발한다. 타 지역 참가자들도 양구읍 하리 청춘체육관으로 집결, 오전 8시부터 출발하는 셔틀버스에 ..

세널리 여행 2019.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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