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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군, 미니창작쪽배 콘테스트

‘물의 나라 화천쪽배축제’의 백미로 꼽히는 미니창작쪽배 콘테스트가 오는 8월3일 오후 2시 축제가 열리는 붕어섬 특설무대에서 펼쳐진다. 기발한 상상력의 경연장인 미니창작쪽배 콘테스트는 사전심사와 콘테스트(본심사) 순으로 진행된다. 참가신청은 오는 26일까지 축제 홈페이지를 통해 하면 된다. 올해 최고의 미니창작쪽배에게 주어지는 그랑프리상 수상자에게는 우승상금 200만 원이 주어진다. 2위(1팀) 100만 원, 3위(1팀) 50만 원 등 총상금 규모는 570만 원에 달한다. 올해부터는 출품작의 질적 향상을 위해 참가상 시상을 하지 않는다. 창작쪽배는 2014년까지 사람이 탑승해야 출품자격이 주어졌지면, 이후 미니창작쪽배 콘테스트로 변경되면서, 가족단위 참가자들의 수가 부쩍 늘었다. 올해 콘테스트용 미니창작..

세널리 여행 2019.07.15

강릉고, 청룡기 결승 진출

강릉고등학교 야구부가 제74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에서 결승에 진출했다. 강릉고는 14일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부산개성고와의 4강전에서 5:2로 승리했다. 강릉고는 16일 오후 6시에 유신고와 결승 경기를 앞두고 있다. 강릉고는 첫 경기 서울디자인고와 8:2, 광주일고와 7:0 7회 콜드게임, 제물포고와도 14:7 7회 콜드게임으로 승리해 대회 내내 좋은 성적을 올리고 있다. 강릉고와 결승전에 맞붙는 유신고는 광주동성고와 덕수고를 차례로 꺾었으며, 4강전에서 부산고를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유신고는 황금사자기 우승팀으로 일찌감치 우승후보로 꼽히는 강팀이다. 한정복 기자 gn3369@naver.com

"예술 창업을 꿈꾸는 당돌한 아티스트"

강릉뉴스는 강릉의 청년창업 현황을 점검하기 위해 ‘강릉의 창의적인 젊은 인재를 만나다’를 기획기사로 내보냅니다. 강릉은 고령화율이 19.4%에 달할 정도로 늙은 도시가 되었습니다. 저출산의 영향과 젊은이들의 타 지역으로 유출이 계속 되면서 지역경제와 사회문화는 생기를 잃어가고 있습니다. 강릉은 재생이 필요합니다. 원동력은 청년들입니다. 청년들이 강릉에 정착할 수 있어야 합니다. 과연 강릉에 살 수 있을까? 그 꿈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오늘의 강릉 청년들을 만나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중문과 친구, 김시현(25세)이에요. 현재 강릉원주대학교에서 중국어를 배우며, 동시에 예술 활동을 하고 있어요. 저의 작품세계는 객체에 대한 발견, 느낌, 경험에서 출발해요. 저의 그림은 모두 저의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어..

‘2021 국제청소년동계스포츠대회’ 유치 확정 !

전세계 청소년 축제의 장, 2021 국제청소년동계스포츠대회 열려 강원도와 평창군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2021 국제청소년동계스포츠대회(ICWG) 유치가 7.11.(목) 러시아 우파(Ufa)에서 열린 국제청소년스포츠대회 집행위원회 회의에서 최종 확정됐다. 국제청소년스포츠대회는 IOC가 공인한 대회 중 하나로, 2021년 동계대회는 평창, 강릉 일원에서 동계스포츠 8종목(설상5, 빙상3)에 약 20개국 70여개 도시 선수단 1,000여명(만12세~15세)이 참가하여 2월 19일(금)부터 24일(수)까지 6일간 진행된다. 대회기간동안 도와 평창군은 개․폐회식을 비롯하여 거리퍼레이드, 동계스포츠관련 영화상영, 태권도 공연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집행위원회 회의를 통해 대회 운영상황을 점검하고..

여름휴가 ‘인제농촌체험 휴양마을’로

인제군은 최근 여름 휴가철을 맞이하여 소규모 가족단위, 학교 체험학습, 단체 수련회 등 인제의 농촌체험휴양마을을 찾는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한다. 월학리, 하추리, 소치리, 가리산리 등 20개소의 농촌체험휴양마을이 인제 청정 지역에서 농촌의 정취를 다양하게 즐기며 체험활동을 할 수 있도록 각 마을에서 운영 중에 있다. 그 중 월학1리 냇강마을, 용대2리 백담마을 등 10개소 마을은 체험 뿐 아니라 숙박시설도 갖추고 있으며, 1인당 1박2일 기준으로 체험과 식비, 숙박에 드는 비용이 5만원~8만원으로 매우 저렴하다. 이에 수도권의 관광객들에게 하루 이틀 즐기며 체험과 휴양을 통한 피서지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0개소에서 운영되는 농촌체험휴양마을은 다채로운 체험프로그램들로 구성되어 있다. ..

세널리 여행 2019.07.11

12일 ‘DMZ 야생화분재원’ 야간 개장

양구군 동면 원당리에 위치한 ‘DMZ 야생화 분재원(이하 분재원)’이 여름을 맞아 야간 개장을 실시한다. 분재원은 12일(금)부터 8월 24일(토)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에 밤 10시까지 개장시간을 연장한다. 야간 개장을 위해 분재원은 야외전시 공간에 분수대, 온실 등에 야간조명을 설치해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와 휴식공간을 제공할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분재원은 대암산 자락 해발 480m 지점에 터를 잡고 지난 2017년 5월 30일 개장됐다. 3만3천㎡의 부지에 자리한 분재원은 유리온실과 분재생태관, 야외 분재전시원, 야생화 탐방로 등 주제별로 나눠진 공간에 소나무, 팽나무, 모과나무, 소사나무, 모과나무, 윤노리나무 등 1600여 점의 분재를 보유하고 있다. 한편, 양구군..

세널리 여행 2019.07.11

화천 붕어섬 물놀이장 20일 조기개장

화천군이 27일 쪽배축제 개장에 앞서 20일부터 화천읍 붕어섬 물놀이장을 조기 개장한다. 붕어섬 물놀이장은 매년 쪽배축제가 열릴 때마다 가장 인기를 끌고 있는 가족 단위 놀이시설이다. 붕어섬 중앙에 위치한 물놀이장은 워터 슬라이드를 비롯해 탈의실과 샤워장, 화장실 등을 갖췄다. 미취학아동 입장 시 1인 당 보호자 1인이 반드시 동반해야 한다. 체험료는 5,000원(미취학아동 무료)이지만, 3,000원 상당 화천사랑상품권을 돌려받을 수 있다. 한정복 기자 gn3369@naver.com

세널리 여행 2019.07.11

2019 화천토마토축제 야간 콘텐츠 대폭 강화

2019 화천토마토축제의 밤이 더 즐거워진다. 화천토마토축제추진위원회는 올해 화천토마토축제에서 메인 이벤트인 ‘황금반지를 찾아라!’를 야간에 1회 개최한다. 이에 따라 8월3일 오후 8시부터 1시간 동안 황금반지를 찾기 위한 토마토 전쟁이 펼쳐질 전망이다. 전국에서 열리는 수 많은 토마토축제 중 이같은 야간 이벤트를 도입한 것은 원조인 화천토마토축제가 처음이다. 뿐만 아니라 3일 야간 시간대에 토마토 댄스페스티벌을 비롯해 라인댄스 및 ‘가족과 함께 하는 버블 마술쇼’로 구성된 ‘토마토夜! 놀자’ 이벤트도 열려 축제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군다. 이에 앞서 2일 오후 6시20분 축제장 메인 무대에서 ‘양태환 밴드’ 공연, 오후 7시 ‘이기자의 날’ 장기자랑 대회가 이어진다. 특히 ‘이기자의 날’ 행사는 수 많..

세널리 여행 2019.07.11

강릉시, 제4회 월드무림피아대회 개최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에서 세계 무술인의 화합 축제 제4회 월드무림피아대회가 글로벌 스포츠 도시 강릉시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월드무림피아대회조직위원회 주최·주관, 강릉시, 강릉시의회, 강원도, 문화체육관광부, 강릉시체육회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40개국 3,5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오는 13일 오후 5시에 진행되는 개막식은 무예 시범단 공연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하는 무예 축제 한마당을 선보인다. 대회는 해동검도, 태권도, 특공무술, 합기도 4종목으로 진행되며, 오는 13일 해동검도 예선경기를 시작으로 14일까지 예선전 및 결승 경기가 이틀간 진행된다. 김한근 강릉시장은 “올해로 4회를 맞이하는 세계 무술인들의 대축제 월드무림피아대회가 강릉시에서 열리게 되어 강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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