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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삼척하장 두타산 산나물축제

삼척시는 5월 17일(금)부터 5월 19일(일)까지 3일간 하장면 번천리 산촌체험장(구 번천분교)에서 ‘청정고랭지 봄, 산나물과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제10회 삼척하장 두타산 산나물축제”를 개최한다. 삼척 하장지역은 시 소재지와 30일 이상 기후차가 있는 해발 650 ~810M의 산간 고랭지대로, 다른 지역과 달리 유난히 독특한 산나물 향과 맛이 일품이며, 대표적으로 곤드레, 곰취, 어수리 등이 산재해 있다. 삼척하장 두타산 산나물축제위원회(대표 김주석)가 주관하며, 취떡만들기, 나물밥 짓기, 산나물 요리, 맨손 송어잡기, 산나물과 고기 먹기, 등반자율체험 등 10여종의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된다. 특히 가마솥에 나물밥 짓기, 취떡 만들기, 맨손 송어잡기 등은 참가인원 제한없이 무료로 누구나 현장에서 바..

세널리 여행 2019.05.14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0주기 맞아 '노무현 전집' 출간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0주기(5월 23일)를 맞아 '노무현 전집'이 나왔다.13일 노무현재단과 출판사 돌베개에 따르면 '노무현 전집'은 노 전 대통령의 저서, 연보 등 7권으로 구성돼 출간됐다.1~5권인 '여보, 나 좀 도와줘' '노무현 리더십 이야기' '성공과 좌절' '진보의 미래' '운명이다' 등은 기존 발간된 책이다. 6권인 '그리하여 노무현이라는 사람은'은 기존 저서로 엮이지 않은 노 전 대통령의 말과 글을 모아 새롭게 펴냈다.전집의 마지막 권인 7권 '노무현 1946~2009'은 노무현의 생애를 담은 연보와 사진 등이 담겨 있다. 전집 세트는 10주기 특별판 양장본으로 나왔고, 보급판으로 단행본도 출시됐다. 단 7권의 경우 전집 세트를 통해서만 만날 수 있다.노무현재단에 따르면 여러 출판사에..

화천 DMZ 랠리 안전대회 준비

국내 최정상 마스터즈 대회로 성장한 2019 화천 DMZ 랠리가 명성에 걸맞는 매머드급 안전관리 대책을 마련했다. 오는 19일 화천 DMZ 코스 73㎞ 구간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5,000여 명이 출전한다. 화천군은 우선 참가인원 전원을 대상으로 대회 당일 영업배상 책임보험 가입을 완료했다. 또한 화천읍에서 평화의 댐에 이르는 지방도 407, 460, 461호선 37㎞ 구간에 대한 도로 균열 보수 협조를 강원도 도로관리사업소에 요청했다. 평화의 댐에서 한묵령을 지나 풍산교에 이르는 군도 7, 16호선 약 20㎞ 구간은 화천군이 직접 보수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와 함께 화천종합운동장, 딴산, 해산 휴게소, 해산령 터널, 비수구미 삼거리, 안동철교, 한묵령 등 주요 거점에 응급차량 15대를 배치할 계획이..

세널리 여행 2019.05.13

“제리치 멀티골” 강원FC, 경남 잡고 2연승

강원FC가 제리치의 멀티골로 경남FC를 잡고 2연승에 성공했다. 강원FC는 12일 오후 5시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19 12라운드 경남 원정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강원FC는 5승 1무 5패(승점 16)로 6위에 올랐다. 강원FC는 지난 인천전과 마찬가지로 3-1-4-2 포메이션으로 선발에 나섰다. 김지현과 정조국이 최전방에 나섰고 정승용-이재권-김현욱-한국영-신광훈이 중원을 맡았다. 스리백에 발렌티노스-김오규-이호인이 나섰고 김호준이 골문을 지켰다. 전반전부터 강원FC 공격이 경남의 골문을 노렸다. 전반 7분 지난 경기 결승골의 주인공 신광훈이 강한 슈팅을 때렸다. 전반 17분 발렌티노스가 헤딩으로, 전반 19분 김현욱이 슈팅으로 재차 골문을 두드렸으나 아쉽게 골로 연결되진..

2019 삼척장미축제! 15일 개막

단일규모 세계 최대, 유일의 천만송이 장미의 대향연이 펼쳐지는 ‘2019 삼척장미축제’가 5월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삼척시 오십천 장미공원에서 개최된다. 천만송이 장미처럼 수많은 즐거움과 아름다운 낭만이 가득한 축제로 만들기 위해 플라워 플리마켓, 폴·라·로·드, 드림랜드, 플라워로드, 스탬프미션 등 참여형 콘텐츠를 중심으로 한 다양한 체험·전시·공연·이벤트 프로그램 22종을 마련했다. 주요행사기간인 18일~19일에는 삼척시민 열정 콘서트 및 ‘2019 전국 천만송이 장미가요제’를 비롯하여 소찬휘, 허각, X.O.X, 박주희 등 젊음과 감성의 로즈뮤직콘서트를 통해 관광객과 함께 즐기고 공감하는 행사로 진행된다. 또한 양일간 로라·로미 환영 퍼포먼스와 드론 플라워 샤워 퍼포먼스, 꽃길런, 로즈 브런..

세널리 여행 2019.05.09

속초시, 바다별빛 ‘대포야(夜) 사랑해(海)’

속초시는 오는 5월 11일(토)부터 10월 12일(토)까지 2019년 바다별빛 ‘대포夜 사랑海’ 행사를 대포항 친수호안 일원에서 개최한다. 바다별빛 ‘대포夜 사랑海’는 대포항을 찾는 관광객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기존의 볼거리 중심의 관광이 아닌 직접 참여하여 즐길 수 있는 문화관광 콘텐츠를 제공하기위해 2015년 첫 개최 이후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어우러지는 행사로 자리매김해왔다. 올해도 5월부터 10월까지 기간 중 토요일 저녁 7시 30분부터 9시까지 총 9회에 걸쳐 계절별 관광객층 선호에 맞는 다양한 테마의 콘서트를 준비하였다. ‘봄바람 솔솔 대포에서 놀자’, ‘라틴음악과 함께하는 흥겨운 NIGHT’, ‘불타오르기 시작하다 THIS IS ROCK’, ‘국악과 양악의 만남 크로스오버 콘서트’, ‘마지막..

세널리 여행 2019.05.09

인제 내린천, ‘래프팅’ 시즌 컴백

인제 내린천의 비경과 함께 청정 자연 속에서 시원한 물살을 가르며 확 트인 대자연에서 즐기는 내린천 래프팅 시즌이 돌아왔다. 인제 내린천 래프팅 체험은 매년 5월 중순부터 시작돼 6월이면 본격적인 체험 시즌으로 10월까지 래프팅을 즐길 수 있다. 인제 내린천 래프팅 체험은 지난 황금연휴가 이어진 주말인 4일부터 올해 첫 래프팅이 시작돼 10월까지 연간 7만여명의 관광객들이 다녀가며 지역 상경기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특히 인제 내린천 래프팅은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북쪽으로 흐르는 하천으로 급류가 많아 타 지역에 비해 재미를 더하고 있어 래프팅의 참맛을 즐기기에 적합하다. 내린천의 기본코스는 원대교에서 출발하여 밤골캠프까지 이르는 약 8km구간으로 국내 최고의 정정지역에서 급류지역이 길고 유속의 ..

세널리 여행 2019.05.09

소확행을 느낄 수 있는 묵호등대 논골담길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시 대표 감성관광지 논골담길 일원에 묵호의 옛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볼거리를 마련했다. 시는, 논골2길의 공가 1동을 과거 묵호지역 주민들의 삶을 되돌아 볼 수 있는 전시·체험관 ‘묵호, 시간여행호’로 리모델링하여 4월말부터 운영하고 있다. ‘묵호, 시간여행호’은 묵호의 역사를 알려주는 기록물, 과거 어민들이 사용했던 어구품 등을 전시하는 내부공간과 논골담길에 그려진 벽화를 직접 그려볼 수 있는 체험공간, 바다의 느낌을 옮겨 놓은 ‘묵호의 정원’으로 외부를 조성하여 논골담길을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 또한, 등대오름길 일원에 빛을 투사해 이미지를 표출하는 로고젝터 4개소를 설치했다. 1960~80년대 묵호지역의 사진과 이동순 시인의 ‘묵호’시집 문구를..

세널리 여행 2019.05.08

삼척시, 이사부「왕의 귀환」콘서트 개최

삼척시가 2019년 공연장 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5월 25일(토) 오후 7시 30분 삼척문화예술회관 야외공연장에서 이사부「왕의 귀환」콘서트을 개최한다. 사)삼척윈드오케스트라(지휘:김진철)가 주최하는 이번 콘서트는 사)원주아파쇼나타윈드오케스트라 지휘자와 공동지휘하며 50인조의 웅장한 오케스트라 연주로 피리와 사물놀이 협연으로 진행된다. 이번 공연은 지난 2월 강원도문화재단 공연장 상주단체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개최하는 첫 번째 공연으로 자연의 소리를 닮은 피리와 사물놀이의 협연으로 국악의 우수성을 느끼게 해 줄 자리가 될 것이며, 우수재연 작품으로 이사부 Graffiti Ⅲ 동해왕 이사부 “왕의 귀환"을 재연 공연한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만 7세 이상 관람 가능하다. 김진철 대표는 ‘다양하고 ..

세널리 여행 2019.05.08

화천DMZ랠리 19일 개최

국내 마스터즈(동호인) 자전거대회 중 최대규모를 자랑하는 2019 화천DMZ랠리가 오는 19일 화천에서 열린다. 특히 화천군이 안동철교~평화의 댐 구간 민간인통제선 북상을 추진 중이어서 올해 화천 DMZ 랠리는 민통선 이북에서 열리는 마지막 대회로 역사에 남게 될 전망이다. 5,000여 명이 출전하는 올해 화천 DMZ 랠리는 해산령과 한묵령을 넘어야 하는 총 연장 73㎞ 구간에서 치러진다. 출발지인 화천생활체육공원 주경기장에서부터 화천청소년수련관에 이르는 2.84㎞ 코스는 비계측 퍼레이드 구간이다. 이후 수련관부터 해산터널 서측 입구까지 총 22.21㎞구간이 1차 기록계측이 이뤄진다. 해산터널 입구부터 평화의 댐을 지나 군부대 초소까지 16.2㎞ 구간은 급격한 다운힐로 인해 안전상 계측을 실시하지 않는다..

세널리 여행 2019.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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