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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인제빙어축제 마지막 준비 박차

제18회 인제빙어축제가 진정한 겨울축제로의 위용을 과시하기 위한 막바지 축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대자연과 함께하는 놀이 천국’을 주제로 제18회 인제빙어축제가 오는 27일부터 2월 4일까지 9일간 남면 부평리 빙어호 일원에서 개최되며, 개막행사, 빙어마당, 겨울마당, 문화․이벤트 행사 등 4개 분야 27개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대한민국 겨울축제의 효시인 인제빙어축제는 겨울을 테마로 한 축제답게 눈과 얼음으로 대형 눈 조각 작품, 얼음 성곽, 은빛 나라, 얼음 미로 등을 조성해 예년보다 볼거리를 더욱 강화하고 다양한 체험프로그램과 풍성한 먹거리로 축제의 재미를 한층 더 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연일 한파가 몰아치면서 빙어호의 얼음두께가 35cm이상 두껍게 형성되며 4년 만에 빙어 얼음 낚시터를 ..

세널리 여행 2018.01.26

여자아이스하키 남북단일팀 담금질

여자아이스하키 남북단일팀으로 활약할 북측 여자아이스하키선수단이 오늘(25일) 오후 12시 30분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 입촌하여 평창올림픽대회 필승을 기원하는 빙판의 담금질을 시작했다.박철호 감독과 김은정, 려송희, 김향미, 황용금, 정수현, 최은경, 황선경, 진옥, 김은향, 리봄, 최정희, 류수정 선수 등 총 15명으로 구성된 북측 여자아이스하키선수단은 이날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빙상장에 도착하여 이재근 선수촌장, 이호식 부촌장, 세라 머레이 총감독 등 우리 측의 따뜻한 영접을 받았다. 아울러, 북측 선수단은 우리 측 여자아이스하키선수들이 전한 꽃다발을 받아들고 “우리는 하나다!”라는 구호로 간단한 환영식을 가진 후 선수식당으로 이동하여 점심을 함께하고 선수촌 내 게스트하우스로 이..

평창올림픽 성화봉송(86)-인제

'모두를 빛나게 하는 불꽃(Let Everyone Shine)‘이라는 슬로건으로 전국을 달리고 있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화가 25일(목) 빙어 축제로 유명한 인제를 달리며 올림픽 주경기장에 한발 더 가깝게 다가갔다.지난해 11월 인천에 도착해 제주도와 경상도, 전라도, 충청도를 비롯해 경기도와 서울을 달린 성화는 강원도 인제군을 찾아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개최를 기원했다.성화의 불꽃은 강원도 대표 겨울 축제인 인제 빙어축제의 무대를 밝히며 시민들에게 성화가 가진 열정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성화의 불꽃은 빙어축제 행사장을 달리며 시민들과 함께 평창 동계올림픽의 붐을 조성하는 한편 전 세계에 축제의 현장을 소개했다.이날 성화봉송단은 파주와 철원, 화천, 양구에 이어 한반도와 전 세계의 평화를..

1월 4주 영화 예매 순위 발표

액션 블록버스터 가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140만 관객을 동원했다. 2위를 차지한 이병헌, 박정민 주연의 코믹 감동드라마 은 개봉 첫 주 110만 관객을 기록했다. 이번 주는 리암 니슨 주연의 액션 블록버스터 와 박인환, 신구, 임현식 주연의 가 개봉했다. 국내 최대 영화 예매사이트 예스24 영화 예매 순위에 가 예매율 20.8%로 개봉 3주차에 역주행하며 다시 예매 순위 1위에 올랐다. 이병헌, 박정민 주연의 코믹드라마 은 예매율 15%로 지난 주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는 예매율 10.7%로 3위에 올랐다. 열차 테러범에 맞서는 리암 니슨의 고군분투를 그린 는 예매율 9.6%로 4위를 차지했고, 네 아버지의 버킷리스트 실현기 는 예매율 8.3%로 5위에 올랐다. 1360만 관객을 동..

1월 4주 베스트셀러 순위 발표

예스24 1월 4주 종합 베스트셀러에서 영어 회화 학습서 가 3주 연속 1위 자리를 지키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영어 초보 탈출을 위한 8주간의 핵심 커리큘럼을 담아낸 는 22일 종영한 tvN 예능 프로그램 ‘나의 영어 사춘기’ 인기에 힘입어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올 겨울 최강 한파가 지속되고 있지만 소설, 에세이 등 문학에는 독자들의 따뜻한 관심이 모였다.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故 샤이니 종현이 2015년에 펴낸 소설책 은 재출간과 동시에 단숨에 4위에 이름을 올렸다. 조남주 작가의 은 지난주와 마찬가지로 3위를 차지했고, 이기주 작가의 는 한 계단 내려가 5위에 머물렀다. 일상 속에서 만난 무례한 사람들을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에 관해 조언한 은 전 주 대비 두 계단 올라가 8위에 자리 잡았..

세계 최초 로봇 시민권자인 AI 로봇 ‘소피아’ 한국 방문

- 로봇기본법을 발의한 박영선 의원과 로봇 ‘소피아’ 1:1 대담도 진행지능정보산업협회(협회장 김장기)와 박영선의원(구로을/더불어민주당)이 함께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가 후원하는 「4차산업혁명, 소피아에게 묻다」 컨퍼런스 행사가 1월 30일(화) 오전 10시 더플라자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다.이번 행사는 박영선 의원이 지난해 7월 로봇에게도 전자적 인격체로서의 지위를 부여토록 하는 「로봇기본법」 제정안 대표발의에 이어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최초 로봇으로서 시민권을 발급 받은 로봇 소피아를 초청해 4차산업혁명에 따른 미래사회 변화에 대해 로봇 소피아에게 직접 묻고 답변을 듣기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 AI 로봇 ‘소피아’는 홍콩에 본사를 둔 핸슨 로보틱스(Hanson Robotics)가 개발..

화천산천어축제 흑자축제 명성 지킨다

화천산천어축제가 올해도 국내 유일의 ‘흑자축제’ 라는 명성을 이어나갈 전망이다.(재)나라에 따르면, 축제 18일차인 지난 23일 기준, 축제 수입은 현금 6억3,935만2,000원, 신용카드 수입 16억7,139만9,140원 등 총 23억1,175만8,000원으로 집계됐다.이는 전년 동기 17억866만3,000원에 비해 6억 원 이상(35%) 급증한 규모다.이미 유통된 화천사랑상품권 21만2,787매를 비롯해 관광객들이 지역업소에서 사용한 직접 지출은 아직 포함되지 않았다.정부 지방재정통합공개시스템에 따르면, 2014년 결산 기준, 3억 원 이상이 투입된 전국 기초자치단체 361개 축제 중 화천산천어축제는 29억600만 원을 투입해 29억5,800만 원을 벌어들여 유일한 흑자축제로 인정받았다. 물론 이 ..

세널리 여행 2018.01.25

평창올림픽 성화봉송, 아리랑의 수도 정선 알린다.

정선군에서는 101일간의 빛나는 여정으로 시작된 모두를 빛나게 하는 불꽃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 축하 행사를 오는 2월 7일 오후 6시 30분 정선군청 앞 광장에서 개최한다.군에서는 성화봉송 축하행사에서 정선아리랑 소리공연을 비롯해 정선아리랑을 모태로 한 아리랑별곡, 아리랑 응원가를 세계인에게 들려 줌으로써 정선아리랑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것은 물론 군민과 세계인이 어울려 아리랑의 멋과 흥, 즐거움을 함께 나누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축제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또한 정선에서 펼쳐질 특별한 이벤트인 이색성화 봉송 구간으로 정선 레일바이크와 짚와이어를 선정해 정선만의 특색있는 문화 및 관광콘텐츠를 전 세계에 널리 알릴 예정이다. 이색 성화봉송 주인공인 정선 레일바이크는 철길위를 자전거를 타고 ..

세널리 여행 2018.01.25

동해시, 관광객 천만명 시대 펼쳐간다

지난해 동해시(시장 심규언)를 방문한 관광객 수는 770만명으로 2016년과 비교시 28% 증가하였으며 망상해변에 가장 많은 관광객인 405만명이, 추암관광지에는 258만명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되었다.관내를 방문한 관광객이 이처럼 크게 늘어난 것은 최근 추암 관광지, 망상해변한옥촌, 동해러시아 대게마을 등이 새롭게 완공 또는 운영을 시작하였고무릉힐링캠핑장 추가 조성, 동해무릉 오선녀탕 완공, 동해안 군 경계철책 철거, 추암-증산간 도로개설 등 관광 인프라 확충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아울러 묵호항 재창조사업(1단계) 완료, 동해역 KTX 열차 운행 인가, 동쪽바다 중앙시장 새단장 및 묵호 야시장 개장 등 먹거리와 사회기반시설(SOC) 확충이 큰 역할을 한 것으로 보인다.특히, 2016년과 비교 시 3배..

세널리 여행 2018.01.25

강릉에서 단종국장재현 거리 퍼레이드

2018평창동계올림픽 문화행사의 일환으로 2월12일과 2월22일 강릉시내에서 단종국장재현 거리 퍼레이드 행사가 개최된다.단종국장 재현 행사는 조선조 6대 단종이 숙부 수양대군에게 왕위를 찬탈당하고 노산군으로 강봉되어 영월로 추방, 다시 서인으로 되어 1457년 17세의 어린 나이로 한 많고 애달픈 일생을 마친 역사를 추모하고 기리는 행사로 영월지역에서 매년 이루어지는 전통행사 이다. 이 전통행사를 이번 동계올림픽 기간에 400여명 이상의 인원이 강릉시내에서 재현하여, 관람객들에게 한국 전통문화의 향기를 느끼고 역사적 사실성을 바탕으로 장중함 및 경외감을 느낄 수 있도록 진행 될 것이다.국장 행렬 뿐 아니라 ‘거대 마리오네트 단종’을 활용한 판타지적 연출을 통하여 즐겁고 볼거리가 있는 행렬이 이루어진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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