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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올림픽 성화봉송(83)-화천

전 세계인의 주목을 받고 있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밝힐 성화가 22일(월) 강원도 화천에서 봉송을 성공리에 마쳤다.'모두를 빛나게 하는 불꽃(Let Everyone Shine)'이란 슬로건으로 제주도와 경상도, 충청도, 전라도를 거쳐 경기도와 서울을 달린 성화의 불꽃은 지난 21일부터 강원도에서 봉송을 시작했다.성화의 불꽃은 강원도 18개 시·군을 달린 후 다음달 9일 평창에 도착할 예정이다.화천을 찾은 성화봉송 행렬은 세계 평화의 종을 시작으로 전망대 쉼터까지 14km를 평화 테마 자전거 스페셜 봉송을 진행하며 한반도와 전 세계의 평화를 기원했다. 평화의 종은 분쟁의 역사를 겪은 60여 개국의 탄피 37.5톤으로 제작한 5m 높이의 종으로 세계분쟁 종식과 평화생명을 기원한다.이 외에도 성화봉송단..

“평창올림픽 손님맞이, 안전 이상무”

평창올림픽 대테러안전대책본부는 1월 22일(월) 오후 16시부터 평창조직위와 군·경찰·소방 등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평창선수촌에서 안전검측(Security Sweep)을 실시하고 있다.대테러안전대책본부는 평창올림픽법과 테러방지법에 따라 대테러센터와 국정원이 중심이 되어 평창올림픽 안전대책을 수립하고 현장에서 대테러안전활동을 총괄 책임지는 기관이다.올림픽 경기장 등 대회시설에 대한 안전검측은 시설 내부에 사람이나 건물 안전에 위협이 되는 것이 있는지 확인하고 제거하기 위한 것으로 안전한 대회 환경구축을 보장하는 필수적인 활동이다. 1월 22(월) 평창선수촌부터 시작하는 안전검측은 대테러안전대책본부(총리실, 국정원 등)와 평창조직위, 군·경·소방이 합동으로 1회에 100여명씩 총 740여명이 참여한다.폭발물탐..

2018 K리그 주목할 선수, 강원FC의 파이터 ‘이태호’

이름을 바꾼 이태호가 절실한 마음으로 2018시즌 활약을 예고했다.이태호는 지난해까지 5년 동안 일본 J리그에서 활약한 수비수로 우리에게는 금메달을 획득한 2014 인천 아시안게임 대표팀 이주영으로 잘 알려져 있는 선수다.올해 J리그에서 K리그로 무대를 옮기면서 이주영에서 이태호로 이름까지 바꾸는 등 완전히 새롭게 시작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시즌을 준비 중이다.187cm에 83㎏으로 다부진 체격을 가진 이태호는 파이터형 수비수로 강한 몸싸움과 준수한 스피드가 인상적이다. 더욱이 성균관대 재학시절 약점으로 지적됐던 기술적인 측면도 일본 무대를 5년 동안 경험하며 개선된 점이 고무적이다. 파이팅 넘치는 수비와 함께 패스도 뛰어나 후방 빌드업에 능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현재 태국에서 전지훈련 중인 그는 지난 ..

세널리 스포츠 2018.01.22

화천산천어축제 밤낚시 관광객 70%가 화천에서 숙박

2018 화천산천어축제 밤낚시 이용객 중 70%가 화천에서 숙박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재)나라에 따르면, 축제 개막 이후 지난 21일까지 산천어 밤낚시 프로그램에는 모두 8,748명이 참여했다. 이는 전년동기 7,300명 대비 1,448명(20%) 늘어난 규모다.특히 전체 방문객의 70%가 넘는 6,200명이 지역의 숙박업소를 이용한 영수증으로 무료 밤낚시를 즐긴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야간 낚시터는 지난 21일(토요일) 1,410명이 방문하는 등 주말에는 1,000~1,500명, 평일에는 500~1,000명이 찾고 있어 화천산천어축제의 새로운 히트상품으로 떠올랐다.화천군이 야간 관광객들을 위해 운영 중인 야간 구이터와 최대어 이벤트도 인기를 끌고 있다.매일 밤낚시에서 최대 산천어와 차순위 산천어를 낚아..

세널리 여행 2018.01.22

‘제25회 태백산 눈축제’ 주말 절정

지난 19일(금) 개막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축제의 서막을 올린 ‘제25회 태백산 눈축제’가 어린이 손님들로 들썩이고 있다.시는 지난 주말 이틀간 태백산국립공원 내 테마공원과 당골 아래광장, 태백문화광장에 많은 어린이들이 가족과 함께 방문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밝혔다.테마공원 내에 설치된 40m길이의 대형 눈미끄럼틀과 20m길이의 얼음 미끄럼틀에는 긴 줄이 늘어설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다.테마공원 내에는 어린이 자유놀이터와 화덕 쉼터, 체험마당과 함께 얼음썰매도 탈 수 있어 상당한 호응을 얻었으며, 아래광장의 설피타기와 고로쇠스키, 컬링체험존도 이색체험으로 인기가 높았다.또, 태백문화광장에서도 미니 눈썰매장과 얼음썰매장이 조성되어 어린이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시 관계자는 “태백산 눈축제의 백미는 환..

세널리 여행 2018.01.22

평창올림픽 성화봉송(82)-철원과 화천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밝힐 성화가 21일(일) 철원에서 도착해 강원지역에서의 첫 봉송을 시작했다.지난해 11월 대한민국에 입성해 제주도와 경상도, 충청도, 전라도를 달린 성화는 경기도와 서울을 거쳐 올림픽이 진행되는 강원도에 도착했다.성화의 불꽃은 화천(22일), 양구(23일), 인제(25일), 고성(26일), 속초(27일)를 비롯해 양양(28일), 춘천(29일), 홍천(30일), 횡성(31일)을 달리며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가득한 강원도를 소개할 예정이다.철원에 도착한 성화봉송단은 파주와 연천에 이어 비무장지대(DMZ)에서 평화를 테마로 자전거 봉송을 진행했다.성화봉송단은 백마고지를 시작으로 월정리역 양지리검문소까지 16km를 자전거로 달리며 DMZ에 평화의 불꽃을 밝혔다.자전거 봉송을 마친 성화..

우상호의원, 서울시장 출마선언

우상호 의원은 21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기자간담회를 통해 “문재인 정부 성공, 새로운 서울의 변화, 다음 정치세대의 준비 등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선 민주당의 선수교체, 인물교체가 필요하다"며 서울시장 출마 의사를 공식적으로 표명했다. 아래는 우상호의원 페이스북에 실린 글이다.오늘은 공식 출마선언에 앞서 출마 의사를 공식화하는 기자간담회를 가졌습니다.새로운 서울의 변화가 필요합니다.서울을 새로운 기회의 도시로, 뭔가 해보자는 역동의 도시로, 설레임이 있는 새 출발의 플랫폼으로 만들겠습니다. 그렇게 만들기 위해서 이제는 새로운 발상, 또 다른 접근이 필요합니다. 젊은 발상, 패기 있는 접근, 제가 서울시장에 도전하는 이유입니다. 문재인 정부의 성공, 새로운 서울의 변화, 다음 정치세대의 준비 등 이..

정선군, HDC현대산업개발 웰니스 리조트 파크로쉬(PARK ROCHE) 개관

HDC현대산업개발이 2018 평창동계올림픽 알파인 경기가 열리는 강원도 정선군 북평면 중봉지역에 고품격 웰니스 리조트 파크로쉬(PARK ROCHE)를 오는 22일 공식 개관식을 갖는다.웰니스 리조트 파크로쉬는 강원도 정선군 북평면 중봉길 9-12 (숙암리 482)에 위치해 있으며 지하2층 지상12층 총 204실 규모로 조성되었다.2018 평창 동계올림픽 기간 동안 세계 각국의 올림픽 관계자 지원 숙소로 활용 될 파크로쉬는 올림픽 기간이 끝나는 3월부터 요가, 명상, 스파, 숲치유 등의 프로그램을 갖춘 웰니스 리조트로서 본격운영에 들어간다.파크로쉬 설계는 그동안 서울올림픽 체조경기장, 서울월드컵경기장, 리츠칼튼호텔 등을 설계한 건축가로 유명한 국내 건축계의 거장 이공 종합건축사무소 류춘수 대표가 맡았으며,..

세널리 여행 2018.01.21

강원FC, 윤민호‧홍지윤 유망주 영입으로 전력강화

강원FC가 미드필더 윤민호와 골키퍼 홍지윤을 품에 안으며 스쿼드를 한층 강화했다. 두 선수 모두 대학무대를 졸업하고 올해 강원FC에서 K리그 프로선수 데뷔를 앞두고 열심히 훈련 중이다. 미드필더 윤민호는 1995년생으로 전주대학교 선수시절이던 지난해 U리그 왕중왕전 우수선수상을 수상하고 한일 대학축구 정기전인 덴소컵에 한국대표로 참가한 유망주다.오른발잡이에 177cm, 78kg로 다부진 체격으로 중원에서 강한 몸싸움을 즐기는 타입이다. 패스가 정확해 공수연결을 매끄럽게 해주는 윤활유 같은 역할을 기대되는 선수다. 스피드가 빠르지는 않지만 빠른 상황 판단과 볼 키핑력으로 상대에게 공을 잘 뺏기지 않는 것이 큰 장점이다. 올 시즌 26번을 달고 뛰게 된다.윤민호는 “강원FC에 입단하게 돼 영광스럽게 생각하고..

세널리 스포츠 2018.01.21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 23일 양구에서 봉송 행사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기간 동안 타오를 ‘모두를 빛나게 하는 불꽃’ 성화가 23일(화) 양구에 온다.이에 따라 양구군은 이색 봉송과 지역 축하행사 등을 마련, 올림픽 붐업에 나서 많은 주민들이 30년 만에 우리나라에서 다시 개최되는 올림픽을 축하하고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행사를 연다.이날 성화는 차량 편으로 화천을 출발해 양구에 도착하자마자 오전10시부터 해안면 만대리 국립DMZ자생식물원에서 출발해 야생화공원, 수변공원 등을 거쳐 해안면 후리 양구통일관까지 12㎞에 이르는 구간을 자전거로 봉송되는 DMZ 최북단 이색 봉송행사가 열린다.오후3시부터 시작되는 1구간 봉송에서 성화는 주자들에 의해 스카이짚(양구읍 동수리) 타워에서 짚라인을 타고 750m를 창공을 가르며 날아 한반도섬에 도착한 후 목조데..

세널리 여행 2018.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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