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평창동계올림픽 G-100일을 맞아 이를 알리기 위해 강릉에서는 우리나라 처음으로 「대한민국 한복 퍼레이드」가 개최된다.강릉문화원과 아트컴퍼니 해랑의 공동 주최·주관으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한복 퍼레이드와 함께 강릉대도호부사 행차 및 청춘경로회 재현도 이뤄진다. 더불어 성공적인 문화올림픽을 위한 사전 테스트를 겸하고, 올림픽 참여 열기 확산 계기로도 활용될 예정이다.대한민국 한복 퍼레이드는 오는 10월 28일(토) 오후 1시 강릉역 광장에 모여 강릉대도호부 관아까지 1.7km 도심 구간을 2018명이 한복을 입고 가로지르며 올림픽 G-100을 알리고, 올림픽 성공개최를 다짐하는 퍼레이드를 펼치게 된다.행사 관계자는 “한복의 아름다움으로 올림픽 100일을 알리는 특별하고 의미 있는 행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