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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2회 설악문화제의 향연

- 오는 13일~15일까지, 설악로데오거리 일원 - 제51회 설악문화제제52회 설악문화제가 오는 13일(금)부터 15일(토)까지 로데오 거리 일원에서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해 시민과 관광객을 맞이한다.속초의 향토문화 대표축제인 설악문화제는 ‘50년 설악의 매력으로, 100년 축제의 설렘으로’란 슬로건 아래 다양한 행사들이 진행된다.개막식은 10월 13일(금) 오후 7시 설악로데오거리 특설무대에서 설악문화제 거리페스티벌 개막선언과 함께 시작되며, 10월 14일(토) 오후 7시 50분부터 9시까지 로데오거리 특설무대에서 속초시문화상 시상 및 초청가수(현철, 금잔디, 걸그룹 바바 외), 지역예술인의 축하공연이 진행된다.설악문화제 거리페스티벌의 메인행사인 거리퍼레이드(3일간, 4회)는 공모를 통해 모집된 시민퍼레..

세널리 여행 2017.10.10

상위 스플릿 돌입 강원FC, 춘천에서 첫 홈경기 갖는다

강원FC가 춘천에서 창단 첫 상위 스플릿 홈경기를 갖는다.강원FC는 올 시즌 정규라운드에서 12승 10무 11패(승점 46)의 성적으로 창단 이래 최초 상위 스플릿 합류에 성공했다. 역사적인 상위 스플릿 진출에 성공한 강원FC는 오는 14일 제주 원정을 통해 본격적인 상위권 다툼의 시작을 알린다. 강원FC는 제주와 일전 이후 오는 22일 오후 3시 춘천 송암 스포츠타운 주경기장에서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35라운드 전북 현대와 맞대결을 통해 본격적인 상위권 다툼에 나선다. 강원FC는 춘천에서 펼쳐지는 사상 첫 상위 스플릿 홈경기를 통해 강원도 18개 시·군 전체에 축구를 통한 기쁨을 선사한다는 각오다.전북과 대결을 시작으로 강원FC는 춘천에서 총 세 번의 상위 스플릿 홈경기를 갖는다. 오는 22일 ..

세널리 스포츠 2017.10.10

나흘간 132만 명 관람한 ‘서울거리예술축제2017’ 성황리 폐막

화려한 불꽃 퍼포먼스1000명의 시민퍼레이드 등 폐막일 42만 포함 나흘간 132만 명 다녀가 대중예술가·시민과 협연 선보이는 등 거리예술 문턱 낮춰 연휴 나들이객 모아 ‘비상’, ‘기둥’ 등 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주제 다룬 작품들이 좋은 반응 얻어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주철환)이 주최한 (예술감독 김종석)이 추석연휴 마지막 일요일이었던 8일 1000여 명이 참여한 시민퍼레이드, 화려한 불꽃 퍼포먼스와 음악으로 이뤄진 폐막 공연을 끝으로 나흘간의 축제를 마쳤다. 은 광장의 의미와 시의성을 담은 ‘유쾌한 위로’를 주제로 5일부터 8일까지 국내외 총 8개국 48작품을 초청하여 다양한 거리예술 공연 및 체험프로그램을 선보였으며, 마지막 날 42만 명이 다녀간 것을 포함해 나흘간 총 132만 명의 시민들이 서..

양구사과 도내 최초로 해외시장 개척 나선다

양구사과가 도내 최초로 샘플 수출이 이뤄지는 등 해외시장 개척에 나선다.이달 초 양구군은 양구읍 안대리 이흥진(60세, ☎ 010-9265-2814) 씨의 과수원에서 생산된 ‘홍로’ 품종의 사과를 홍콩으로 샘플 수출했다.샘플 수출된 사과는 개당 270~300g의 크기이며, 수출량은 3개씩 소포장된 사과묶음이 8개씩 들어있는 36상자(총 864개)로, 무게는 250㎏가량이다.이번에 샘플 수출된 사과의 가격은 1㎏당 3100원이다.지난해 11월에도 수출을 위해 무역업체와 협의를 가졌으나 업체는 3천 원을, 농가는 3500원을 각각 제시하며 500원의 차이를 좁히지 못해 결렬됐었다.양구군은 홍로 사과의 1차 샘플 선적 후 홍콩 현지의 호응도에 따라 지속적인 수출과 함께 선적가격 조정을 추진하고, 이달 중·하순..

세널리 여행 2017.10.09

속초시, 바다향기 가득한 청초호수변에서 국화전 개최

속초시 청초호유원지 일원이 가을의 정취 가득한 국화전으로 물든다.오는 14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 진행되는 “2017 속초 국화전”은 제52회 설악문화제와 함께 열려 축제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키고, 다가오는 2017 팬아시아 해쉬대회는 물론 2017 한-뉴 페스티벌의 행사와 연계하여 속초를 찾는 국내외 관광객에게 새로운 추억과 낭만을 선사하게 된다.이번 국화전에는 속초시 꽃묘장에서 직접 생산한 8만본의 형형색색의 소국, 대국, 현애 등 다양한 국화가 식재된 국화꽃길, 시각과 후각을 사로잡는 국화분재 80여점 전시, 국화 포토존 10개소를 비롯하여 야간에도 아름다운 국화의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경관 조명이 설치 될 계획이다.부대행사로는 국화를 이용한 압화, 책갈피, 목공예 등을 체험하는 숲체험 자연교실,..

세널리 여행 2017.10.09

빙상경기 개최도시 강릉, 새로운 도시로 탈바꿈

출향시민들 변모한 고향 모습에 놀라긴 추석연휴를 맞아 고향을 찾은 출향시민들이 변모한 강릉도심 모습에 놀라움과 반가움을 표시하며 120여일 앞으로 다가온 2018평창동계올림픽 성공개최에 기대감을 높였다.강릉을 방문한 출향시민, 관광객들은 세계 최고 수준으로 조성된 빙상경기장을 비롯해 전국 최초 신 한옥 인증단지 강릉오죽한옥마을, 원주~강릉 복선전철 신설과 월화거리 조성, 경포일대에 조성 중인 대규모 숙박시설 등 동계올림픽을 준비하면서 확 바뀐 강릉의 도시 환경과 관광, 교통 인프라에 놀라움을 표시했다.이와 함께 ‘내 집 내 점포 앞 화분 내놓기 캠페인’ 등을 통해 도심 뒷골목까지 말끔하게 정비된 모습을 보며 강릉시민들의 동계올림픽 성공개최 의지에 큰 박수를 보냈다.이번 추석연휴 동안 고향을 방문한 출향시..

‘아듀 평창’ 강원FC, 무실점 승리로 상위스플릿 출정식

강원FC가 인천을 상대로 화려한 상위 스플릿 출정을 알렸다.강원FC는 8일 오후 평창 알펜시아 스키점핑타워 축구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33라운드 인천 유나이티드와 홈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인천을 상대로 승점 3을 추가한 강원FC는 12승 10무 11패(승점 46)의 성적으로 상위권 도약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지난 울산전 구단 역사상 최초 상위 스플릿 진출을 확정 지은 강원FC는 상대를 압도하는 모습을 뽐냈다. 디에고가 맹활약 했다. 강원FC가 거둔 두 번의 득점이 모두 디에고의 플레이 속에 나왔다. 디에고는 후반 19분 교체 투입돼 1분 만에 득점을 기록했다. 후반 34분에는 페널티 킥을 얻어내 정조국의 득점에 기여했다. 디에고는 올 시즌 12번째 득점포를 가동해 득점 순위 6..

세널리 스포츠 2017.10.08

571돌 한글날 경축식 개최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는 571돌 한글날 경축식을 9일 오전 10시 세종문화회관에서 ‘마음을 그려내는 빛, 한글’이라는 주제로 국가 주요 인사 및 단군 관련 단체장, 사회 각계 대표, 주한외교단, 시민, 학생 등 3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특히 문화재 지킴이, 청년 농업인, 국가 무형문화재 보유자 등 다양한 국민들을 초청하는 한편 인터넷 참가 신청도 접수하는 등 국민 화합의 계기로 준비된다. 또한 한글날 경축식 최초로 한글학회의 자문을 받아 경축식 식순을 ‘여는 말(개식)’, ‘애국가 다 함께 부르기(애국가 제창)’, ‘훈민정음 머리글 읽기(훈민정음 서문 봉독)’, ‘축하말씀(경축사)’, ‘축하공연(경축공연)’, ‘한글날 노래 다 함께 부르기(한글날 노래 제창), ‘닫는 말(폐식)..

의정부문화원, 창작무용극 ‘불멸의 영웅 안중근’ 초연 발표

윤우영 감독의 연출로 의정부시 시립무용단과 극단 ‘태’ 출연 제32회 회룡문화제 특별 공연으로 편성, 의정부 시민 초청의정부문화원(원장 조수기)이 주최·주관하고 경기도와 의정부시, 경기도의회, 경기문화재단이 후원한 창작무용극 ‘불멸의 영웅 안중근’이 10월 11일(수) 오후 7시 30분, 의정부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초연된다. 최근 국내외 정세가 불안한 때에 국민이 혼연일체가 되어 나라를 지켜야 한다는 큰 뜻을 받들고자 기획된 본 공연은 안중근 의사의 영웅적인 모습과 인간적인 모습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연출가 윤우영 감독과 의정부시립무용단(단장 이미숙)의 안무 연출, 태권도를 활용한 역동적인 무대 연출의 극단‘태’(대표 신호철)의 협업을 통해 제작되었으며 선이 고운 전통 안무와 역동적인 퓨전 안무가 조..

사천페르마타에서 두편의 영화 상영(8일, 9일)

강릉커피축제가 열리는 기간, 사천페르마타에서 두편의 영화를 감상하고 이야기를 나눕니다.10월 8일(일요일) 저녁 7시 30분엔 2017년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가즈오 이시구로 소설로 제임스 아이보리가 감독한 '남아있는 나날'이 상영된다.10월 9일(월요일)은 같은 시간에 밀란 쿤데라 소설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으로 필립 카우프만이 감독한 '프라하의 봄'이 상영된다. 조성길 kilhodo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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