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체 글 6629

최인 기타 리사이틀 ‘Musicscape’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열려

기타리스트 최인의 2017년 독주회가 28일 오후 7시 30분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열린다. 매번 참신한 아이디어로 한국의 클래식 기타 음악계에 신선한 바람을 불러일으켜 온 그가 모든 것이 열매를 맺는 가을, ‘Musicscape’라는 주제로 새롭게 작곡된 그의 창작곡들을 관객에게 선보인다. Musicscape는 Music과 Landscape의 합성어다. 그는 한국의 자연에서 받은 영감을 음악으로 표현하였다. 이번 연주회에서 그는 신곡 ‘바다’, ‘Hidden Dimension’, ‘감포 앞바다에서’를 무대에 올린다. 그는 그가 바라본 풍경과 그의 마음속에 들어온 세계를 음악이라는 은유로 풀어내었다. 예술가의 감성으로 읽어낸 우리의 삶과 맞닿은 풍경을 음악이라는 메타포를 통해 새롭게 바라보고 그 안에..

‘상위권 다툼 돌입’ 강원FC, 인천 맞아 상위 스플릿 출정 알린다

강원FC가 인천을 상대로 화려한 상위 스플릿 출정을 알린다.강원FC는 10월 8일 오후 3시 평창 알펜시아 스키점핑타워 축구장에서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33라운드 인천 유나이티드와 경기를 갖는다. 지난 1일 울산전 상위 스플릿 진출을 확정 지은 강원FC는 인천전 승리를 통해 화려한 상위 스플릿 출정을 알리려 한다.강원FC는 현재 11승 10무 11패(승점 43)로 6위에 자리하고 있다. 정규라운드 1경기를 남겨둔 상황에서 7위 포항(승점 39)을 제치고 구단 역사상 최고 상위 스플릿 진출을 확정 지었다. 인천은 6승 15무 11패(승점 33)로 11위다. 강원FC가 인천을 상대로 승리를 거둔다면 승점 3점을 추가해 5위 서울(승점 50)과 승점을 4점 차로 좁힐 수 있다. 강원FC는 본격적인 스플..

세널리 스포츠 2017.10.08

양구군, ‘제7회 함춘문화예술제’ 개최

허수아비 만들기, 전통혼례 시연, 조선마술사 공연, 전시회선사문화·공예·전통놀이 체험, 추억의 먹거리, 당나귀 타기 등제7회 함춘문화예술제가 한글날인 9일(토) 오전 10시부터 양구선사박물관 고인돌공원과 함춘마당 일원에서 개최된다.함춘문화예술제는 과거 함춘리(含春里)의 함춘역(含春驛)이 있던 장소(현재의 양구선사박물관 위치)와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가족과 친구들이 함께 우리 문화와 예술을 느끼고 체험할 수 있도록 매년 열리는 양구지역의 종합문화예술 행사다.함춘문화예술제는 ▲일반행사(추억의 허수아비 만들기, 문화재 그림그리기 대회, 전통혼례 시연, 어린이음악제, 조선마술사 공연, 사군자·공예·서예(어린이) 전시회)와 ▲체험행사(선사문화 체험, 나만의 엽서 만들기, 추억의 먹거리, 사군자 손수건 만들기,..

세널리 여행 2017.10.08

축제극장몸짓서 춘천 이야기로 찾아가는 이색 연주회 개최

추석과 가을녁의 긴 연휴가 마무리되어가며 일상으로 돌아갈 준비를 해야하는 시간, 추석과 연휴의 후유증을 시원하고 감미롭게 풀어줄 이색 음악회가 오늘 8일 오후 7시 춘천 축제극장 몸짓에서 춘천별곡 ‘호반의 꿈’ 무료 연주회가 펼쳐진다.국악창작그룹 자락(대표 최종환)이 개최하는 이번 공연은 춘천시문화재단 2017 문화예술지원사업 기획제안 공모에 선정된 작품으로 춘천을 테마로 한 이야기와 전설과 사람들의 삶을 음악으로 담아내 가족과 남녀노소와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로맨틱한 음악회이다.이번 공연에서는 춘천을 소재로 한 대표 대중가요 '소양강처녀'를 편곡하여 흥과 멋을 더한 '新소양강처녀'와 중도배터를 에워싼 봉황대에서 본 풍경과 봉황이 되어 바라보는 춘천과 비전을 담은 '봉황이 되어' 등..

세널리 여행 2017.10.08

서울거리예술축제2017 마지막 날(8일), 시민 퍼레이드와 체험 프로그램 마련

로라장, 춤추는 버스 등 다양한 세대가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 준비 시민 1천여명이 참여하는 폐막 시민 퍼레이드와 화려한 불꽃 공연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주철환)이 축제 마지막 날인 8일(일) (예술감독 김종석)의 대미를 폐막 프로그램 ‘끝.장.대.로’로 장식한다. 5일(목) 개막한 이번 축제는 3일차에 총 30만명의 시민이 다녀간 것을 포함, 3일 동안 총 90만명의 사람들이 축제에 참여해 추석 연휴 기간 동안 다양한 거리예술 공연 및 체험 프로그램을 즐겼다. 추석 연휴 마지막 토요일이었던 어제(7일)는 시민예술공작단으로 선정된 시민예술가들이 전문 예술가와 함께 시립미술관 곳곳을 누비며 ‘도시의 흔적들(Cooperatzia)’을 공연해 시민 참여 축제로서의 의미를 더했다. 또한 연극인 이기봉 등이 ..

화천군민 화합 큰 잔치 제33회 용화축전 11일 개막

화천군민 최대 축제인 제33회 용화축전이 오는 11일부터 이틀 간 화합의 무대로 치러진다.용화축전은 11일 오전 11시 용화산신제를 신호탄으로 막이 오른다. 이날 오후 7시부터는 문화예술회관에서 2시간에 걸쳐 ‘군민의 날 기념공연’이 펼쳐진다.올해 기념공연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공기원 의미도 겸하며, 초대가수 최성수, 박미경, 김재혁 등이 출연한다. 용화축전 하이라이트인 개회식과 선수단 입장은 12일 오전 10시 화천종합운동장에서 시작된다.이어지는 읍·면 대상 체육경기에서는 배드민턴, 단체 마라톤, 단체 줄넘기, 족구, 축구, 게이트볼, 널뛰기, 투호, 제기, 씨름, 장기, 한궁, 줄다리기, 계주 등의 종목 경기가 다채롭게 진행된다.화천 군민이면 누구나 거주지 읍·면 선수단으로 참여할 수 있다. 최..

세널리 여행 2017.10.07

2017년 제8회 ‘원주박경리문학제’개최

- 10월 13일(금)부터 11월 5일(일)/토지문화관,박경리문학공원,백운아트홀 등 토지문화재단(이사장 김영주)은 오는 10월 13일(금)부터 11월 5일(목)까지 토지문화관·박경리문학공원·백운아트홀(원주)에서 2017원주박경리문학제를 개최한다.원주박경리문학제는 박경리 선생을 기리기 위해 강원도와 원주시의 지원을 받고 토지문화재단이 주최하여 2010년부터 열리는 문학축전이다.10월 13일(금) 오후 3시에는 토지문화관에서 창작활동을 했던 문인과 예술인들이 모여 원주에서 걷기 좋은 길로 선정된 회촌숲길을 걸으며 토지문화관에서 창작한 작품과 박경리 선생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작가와 길을 걷다 - 회촌숲길 걷기’ 행사가 열린다.당일 오후 6시 30분부터는 창작실에 입주해 작곡을 한 정민아 가야금 연주자의..

세널리 여행 2017.10.07

홍천음악협회, 문화예술공연으로 평창올림픽 홍보 앞장

강원 홍천군의 (사)한국음악협회홍천군지부(지부장 김형목)가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성공개최 기원을 위한 홍보 음악회에 앞장서고 있어 호응을 얻고 있다.오곡백과가 무르익고 가을걷이가 진행되는 농촌지역이지만 풍성한 계절만큼 마을마다 대동맞이와 함께 마음이 풍요롭고 산천이 물들어가는 단풍철이라 관광객들도 함께 참여하는 ‘열린공간 작은 문화예술공연’을 연이어 개최하고 있다.지난달 17일 300여명이 참석한 동면 노천리마을에 이어 30일 서석면 체육공원과 추석날인 4일에는 남면 남노일마을을 찾아 남노일 강변에서 고향을 찾은 귀성객과 노승락 홍천군수, 신도현 도의원, 허필홍 전.홍천군수, 정문학 한국예총홍천군지부장 등 마을주민과 인근 군장병 등 2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소프라노 민은홍, 오카..

세널리 여행 2017.10.07

평창군, 제4회 허브나라 가을축제 개최

평창군 봉평면 ‘허브나라농원(대표 이호순, 이두이)’에서는 10월 7일부터 10월 15일까지 9일간 ‘제4회 허브나라 가을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허브나라 가을축제’는 본격적인 가을을 맞아 흥정계곡과 허브나라농원을 찾는 방문객을 대상으로 개최된다.농원 내 계곡 주변을 따라 조성된 단풍 산책로와 할로윈 포토존을 운영하여 볼거리를 더하고 허수아비 페스티벌, 가족 소운동회, 낙엽그림 그리기 등 가족단위 관광객을 위한 프로그램과 정원 음악회, 허브먹거리 장터 등은 운영하여 관광객들의 오감을 즐겁게 할 예정이다.봉평면 흥정리에 자리잡은 허브나라는 우리나라 최초의 허브테마 관광농원이며, 평창의 대표 명소로 손꼽혀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곳이다.이호순 허브나라농원 대표는 “흥정계곡과 허브나라 농원을 찾는 관광객들에..

세널리 여행 2017.10.07

‘시군데이+장외행사’ 강원FC 인천전 다양한 이벤트로 팬 맞는다

강원FC가 오는 인천전 동해시와 함께하는 시군데이와 장외 행사로 팬들을 맞이한다.강원FC는 오는 8일 오후 3시 평창 알펜시아 스키점핑타워 축구장에서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33라운드 인천 유나이티드와 정규라운드 최종전을 갖는다. 지난 1일 울산전 상위 스플릿 진출을 확정한 강원FC는 동해시와 함께하는 시군데이 행사와 다양한 장외 이벤트를 통해 경기장을 찾는 팬들에게 기쁨을 선사한다.강원FC는 2017시즌 홈경기마다 시군데이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시군데이는 올 시즌 강원FC가 치르는 18번의 리그 홈 경기에서 강원도 18개 시군을 만날 수 있는 행사다. 강원FC는 시군데이를 통해 슬로건 ‘Great Union’(위대한 연합)에 걸맞은 행보를 보이고 있다.오는 인천전은 동해시와 함께하는 시군데이로 ..

세널리 스포츠 2017.10.07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