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체 글 6629

2018 평창올림픽 공식스토어, 개최도시 ‘강릉’에 26일 오픈

2018 평창올림픽 공식스토어개최도시 ‘강릉’에 26일 오픈- 조직위, 대회 시까지 전국 유통망 900여개로 확대 계획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이희범)는 “강원지역에서 대회 라이선스 상품을 판매할 첫 공식스토어를 강릉 월화풍물시장 입구에서 26일 오후 1시 50분, 기념행사를 갖고 공식 오픈한다.“고 25일 밝혔다.이날 기념행사에는 김기홍 조직위 기획사무차장과 강릉시장을 비롯한 주변 시장 관계자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강릉점에서는 앞으로 마스코트 상품과 전통 상품 등 50여종의 라이선스 상품을 판매하며, 내년 3월 20일까지 매일 오전 11시부터 밤 8시까지 운영된다.조직위는 라이선스 상품 공식스토어를 포함한 유통망을 지속적으로 늘리고 있다.26일 강릉점과 함께 ..

2경기 남은 강원FC, 상위 스플릿 진출 경우의 수는?

정규 라운드 종료까지 단 2경기만이 남았다. 강원FC가 구단 역사상 첫 상위 스플릿 진출을 위해 힘을 내고 있다.강원FC는 24일 오후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 31라운드 광주FC와 원정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11승 9무 11패(승점 42)를 기록한 강원FC는 6위를 지켰다. 상위 스플릿 진출 마지노선을 수성하며 구단 첫 역사를 향한 도전을 이어 갔다.정규 라운드 종료까지 2경기를 남겨두고 강원FC는 7위 전남 드래곤즈와 격차는 승점 9 차이로 벌려 순위가 바뀌지 않는다. 7위 포항 스틸러스(11승 5무 15패·승점 38)와 승점 4점 차이다. 상위 스플릿 진출에 절대적으로 유리한 상황이다.◆ 한 경기만 승리하면 상위 스플릿 확정강원FC가 남은 2경기 가운데 한..

세널리 스포츠 2017.09.26

“아시아 상황, 평창 동계올림픽 영향 없을 것 확신”

“아시아 상황, 평창 동계올림픽 영향 없을 것 확신”- 오스트리아 올림픽위원회(NOC) 카를 슈토스 위원장 - 오스트리아 올림픽위원회 카를 슈토스 위원장이 평창 동계올림픽 참가 여부에 대한 언론의 보도에 대해 “아시아의 상황이 평창 동계올림픽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을 확신한다.”고 밝혔다.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이희범)는 24일 “최근 한반도 상황에 따른 평창대회 참가와 관련한 언론보도에 대해 카를 슈토스 위원장의 이 같은 공식 입장을 오스트리아 올림픽위원회 울프강 아이클러 홍보담당관을 통해 전달 받았다.”고 밝혔다.특히, 울프강 아이클러 홍보담당관은 카를 슈토스 위원장이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대화와 외교적인 해결책을 강하게 믿는다, IOC는 플랜 B는 ..

원주, 댄싱카니발 열기로 후끈 달아오르다

원주, 댄싱카니발 열기로 후끈 달아오르다- 9월 21일(목) 군악의 날 … 민·관·군 화합의 한마 2017 원주 다이내믹 댄싱카니발이 지난 20일 성황리에 개막됐다.개막식에서는 1천명의 시민합창단과 가수 양희은의 개막공연을 비롯해 거대한 플래시몹, 페루 전사들의 몸짓 향연 등 다채롭고 화려한 무대로 시선을 사로잡았다.축제장 곳곳에서는 다채로운 프린지 공연을 비롯해 치악산 한우축제, 다문화음식, 푸드트럭, 다이내믹 마켓, 체험존 등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가 준비돼 축제를 찾은 관람객들에게 가을밤의 낭만을 선사했다.원주시와 지역을 수호하는 36사단의 공동주최로 진행되는 댄싱카니발은 21일 ‘군악의 날’로 민·군 화합의 한마당을 연출했다.오후 6시 따뚜공연장 주 무대에서 호국의 기상을 엿볼 수 있는 모듬북..

세널리 여행 2017.09.25

철원 DMZ국제평화마라톤대회서 평화 만끽

철원 DMZ국제평화마라톤대회서 평화 만끽가을걷이로 풍요로운 평화 철원 만끽, 통일 염원 결집 계기 철원군(군수 이현종)은 9월24일 고석정광장 및 마라톤코스 구간에서 제14회 철원DMZ국제평화마라톤대회를 개최했다.이날 대회는 42.195km의 마라톤 풀코스, 하프, 10km, 5km 등 모두 4개 부분에 선수와 가족 4,000여명이 참가했다.풀코스 남자부는 조엘 기마루 게이요(Joel Kimaru Keiyo)가 2시간 35분 28초로 1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풀코스 여자부는 류승화 씨가 2시간 54분22초로 우승을 차지했다.철원군과 한국일보가 공동 주최하고 철원군체육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분단의 상처가 남아 있는 청정 철원에서 가을의 풍요로움을 만끽하며 평화통일을 염원하는 열망을 집결하는 계기가 됐..

세널리 여행 2017.09.25

태백시, ‘며느리 친정 가는 길’ 정겨운 풍경 눈길 사로잡아

태백시 중앙로마을가꾸기추진위원회(위원장 양범모)는 민속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은 귀성객과 지역주민들에게 황부자 며느리 친정 가는 길을 가족단위의 나들이 장소로 적극 홍보하고 있다.중앙로마을가꾸기추진위원회와 황지동 주민자치위원회를 포함한 여러 사회단체가 협력하여 추진한 황지동 뉴-빌리지사업 ‘황부자 며느리 친정 가는 길’은 올해 4월말 코레일 기차여행 둘레길 3선으로 선정되어 패키지 상품으로 판매될 정도로 잘 가꾸어진 공원이다.‘며느리 친정 가는 길’은 마을 어귀의 돌탑, 노랗게 익은 개 복숭아와 빨간 고추, 노오란 호박꽃과 주렁주렁 달린 호박, 쿵덕 쿵 소리가 들릴 것만 같은 디딜방아와 같은 정겨운 고향 길을 그대로 재현해 많은 방문객들의 눈길과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또 언덕 고갯마루에는 풍..

세널리 여행 2017.09.25

낮엔 ‘물의 나라 화천’, 밤엔 ‘별의 나라 화천’

낮엔 ‘물의 나라 화천’, 밤엔 ‘별의 나라 화천’화천군, 23일 조경철천문대에서 ‘별의 나라 화천’ 선포식 천문대 개관 3주년 기념, 천체관측대회와 천문 강의 진행“별의 나라 화천으로 놀러 오세요”화천군이 오는 23일 광덕산 정상의 조경철천문대에서 ‘별의 나라 화천’ 선포식을 개최한다.군은 선포식에서 수많은 별자리 중 ‘남쪽 물고기 자리’를 ‘화천 별자리’로 명명하고, 이와 관련한 스토리텔링 사업에도 나선다는 계획이다.‘남쪽 물고기 자리’를 대표하는 별인 ‘포말하우트(Fomalhaut)’는 가을철 남쪽에 홀로 뜨는 외로운 고성(孤星)이다.대한민국 천문학의 거성이었던 故 조경철 박사의 호 역시 ‘고성(孤星)’이었다. 화천의 상징인 산천어와도 묘하게 이미지가 오버랩된다.군은 천문대 개관 3주년 기념행사로 ..

세널리 여행 2017.09.22

남설악 오색 만경대, 올해도 빗장 열린다!

남설악 오색 만경대, 올해도 빗장 열린다!- 지난해 이어 올해도 만경대 탐방로 5.2km 단풍철 45일간 임시 개방 - - 관광편의 위해 탐방예약제(평일 2천명, 주말‧공휴일 5천명) 적용 - 남설악의 비경, 오색 만경대의 빗장이 올해도 풀려 지난해 다녀가지 못한 등산객들의 아쉬움을 달래줄 수 있을 전망이다.국립공원관리공단 설악산국립공원사무소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단풍철인 10월 1일부터 11월 14일까지 만경대 탐방로 5.2km 구간(오색약수~십이선녀탕~용소폭포~만경대~오색약수)을 임시 개방한다고 밝혔다.다만 지난해 한시적 개방으로 갑자기 많은 인파가 몰리면서 대기하는 데만 1시간 이상 걸리는 등 관광객이 큰 불편을 겪은 만큼, 올해는 탐방예약제 운영을 통해 관광편의를 도모하고, 자연훼손도 최소화한다..

세널리 여행 2017.09.22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메달 공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메달 공개21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서 공개... 뉴욕에서 동시 개최 우리 민족의 상징인 ‘한글’을 모티브로 한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메달이 처음으로 일반에 공개됐다. 조직위원회는 21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이희범 조직위원장과 도종환 문체부장관, 송석두 강원도 행정부지사, 국내 동계스포츠 경기단체장, 홍보대사, 역대 올림픽메달리스트, 스포츠 꿈나무, 내·외신 기자단 등이 참석한 가운데 평창올림픽 메달 공개 행사를 가졌다.메달 공개행사는 서울과 뉴욕(현지시각 20일 20시 30분)에서 동시에 개최됐다.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의 공개행사에는 문재인 대통령이 참석, 전 세계에 평창 동계올림픽 메달을 선보였다.이날 메달 공개행사는 도종환 문체부장관과 송석두..

2017 평창백일홍축제 개막

2017 평창백일홍축제가 9월 23일부터 10월 8일까지 평창읍 평창강 둔치 일원에서 16일간 개최된다.올해 3번째를 맞이하는 평창백일홍축제는 지역의 특성화된 자원인 아름다운 평창강과 백일홍을 활용하여, 주민들이 기획부터 운영까지 주민들이 직접 추진하는 민주도형 축제이다.이번 축제의 백일홍꽃밭은 지난 6월 ‘올림픽도시 평창에 꽃을심어주세요.!’라는 올림픽 성공개최 기원 캠페인과 함께 2018명의 주민과 자원봉사자들이 백일홍(30,000㎡/ 15만주)을 식재했으며, 매번 주민들의 울력으로 가꿔져 더욱 뜻깊은 행사장이다.또한, 평창읍 노람들 일원에는 2만평 규모에 황화코스모스 꽃밭도 조성해 제2의 축제장 이라고 할 만큼 아름다운 장관을 연출했다.2017 평창백일홍축제는 “당신의 백일을 축하합니다.”라는 주제..

세널리 여행 2017.09.22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