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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정부 잘못하고 있다 61.3%

박근혜 정부 잘못하고 있다 61.3% 박근혜 대통령 국정지지도는 ‘잘못하고 있다’는 응답이 61.3%(지난조사 65.5%), ‘잘하고 있다’는 응답이 27.2%(지난주 24.5%)로 나타났다.(어느 쪽도 아님 8.0%, 모름/무응답 3.5%) ‘잘못하고 있다는 응답’은 지난주에 비해 4.2%p 하락했으며,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2.7%p 상승하여 34.1%p의 격차를 보였다. 총선 이후 격차를 다소 줄여나가고 있다. 이번 조사는 시사전문 와 조원씨앤아이가 공동으로 2016년 5월 2일~3일 2일간, 대한민국 거주 성인남녀를 대상으로 ARS여론조사(유선전화+휴대전화 RDD 방식, 성᛫연령᛫지역별 비례할당무작위추출)를 실시한 결과이며, 표본수는 1,010명(총 통화시도 33,176명, 응답률 3.0%),..

대선후보 지지도, 문재인과 안철수 오차범위 내 접전

대선후보 지지도, 문재인과 안철수 오차범위 내 접전 차기 대선후보 조사는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가 24.4%로 3월 6일 조사 이후 계속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그 뒤로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가 22.7%로 오차범위 내에서 접전을 형성하고 있다. 새누리당 김무성 전 대표는 큰 폭으로 하락한 12.1%로 3위에 그쳤다. 이번 조사는 시사전문 와 조원씨앤아이가 공동으로 2016년 5월 2일~3일 2일간, 대한민국 거주 성인남녀를 대상으로 ARS여론조사(유선전화+휴대전화 RDD 방식, 성᛫연령᛫지역별 비례할당무작위추출)를 실시한 결과이며, 표본수는 1,010명(총 통화시도 33,176명, 응답률 3.0%), 오차율은 95% 신뢰수준에 ±3.1%p임. 오차보정방법 : [림가중]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

정당지지도 더민주 3위, 새누리당 27.7%, 국민의당 27.3%, 더불어민주당 22.9%

정당지지도 더민주 3위새누리당 27.7%, 국민의당 27.3%, 더불어민주당 22.9% 정당지지도는 새누리당이 지난 조사(27.8%)에 비해 0.1%p 하락한 27.7%를 유지하여 1위로 올라섰으며, 국민의당은 지난 조사결과와 동일한 27.3%을 기록하며 새누리당과 오차범위 내에 있었다.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조사(28.6%)에 비해 5.7%p 하락한 22.9%를 기록하며 3위로 떨어졌다. 정의당은 9.4%, 기타/무당층은 12.6%이다. 이번 조사는 시사전문 와 조원씨앤아이가 공동으로 2016년 5월 2일~3일 2일간, 대한민국 거주 성인남녀를 대상으로 ARS여론조사(유선전화+휴대전화 RDD 방식, 성᛫연령᛫지역별 비례할당무작위추출)를 실시한 결과이며, 표본수는 1,010명(총 통화시도 33,17..

더민주의 보다 책임있는 자세가 요구된다.- 8말9초 전당대회 결정에 부쳐 -

더민주의 보다 책임있는 자세가 요구된다.- 8말9초 전당대회 결정에 부쳐 - 더민주가 그동안의 전당대회 논란에 종지부를 찍었다. 조기 실시도 연기도 아닌 8말9초라는 절충안을 결정했다. 조기 실시는 김종인 대표에 대한 ‘배은망덕’이고, 마냥 연기하는 것은 ‘당헌당규 위배’이니 절묘한 합의를 만들었다. 총선 이후 더민주는 제1당으로서 국민의 기대에 부응해야 했는데 ‘전당대회 논란’으로 많은 점수를 까먹었다. 김종인과 문재인을 비롯해 모두가 책임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이제 더민주가 전당대회를 결정했으니 이제는 보다 국민과 나라를 위해 제1당으로서 모범을 보여야 한다. 4.13총선의 민의는 ‘새누리당과 더민주에겐 심판’이며 ‘국민의당에겐 기회’라는 선물을 주었다. 더민주는 국민에게 ‘제1당’이라는 ‘권력’과 ..

대선주자 호감도, 문재인 26.1%, 반기문 18.7%, 안철수 18.5%

대선주자 호감도 문재인 26.1%, 반기문 18.7%, 안철수 18.5% 차기 대선주자로 거론되는 인물들 중 가장 호감이 가는 인물에 대해 질문한 결과, 문재인이라는 응답이 26.1%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이어서 반기문 18.7%, 안철수 18.5%로 두 후보가 오차범위 이내이며 김무성 8.5%, 박원순 7.8%, 오세훈 6.5%, 유승민 4.3% 로 뒤를 이었다.(기타/잘모름 9.5%) 문재인이라는 응답은 대전/충청/세종(34.2%), 30대(42.3%)에서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으며, 반면, 대구/경북(30.6%), 부산/울산/경남(25.8%), 50대(23.3%), 60대 이상(28.9%)의 경우 반기문을 선택한 응답 비율이 더 높게 나타났다. 지지정당별로 보았을 때, 새누리당 지지층의 경우 반기..

더민주 차기 원내대표 적합도 홍영표 13.0%, 우상호 11.2%, 민병두 6.2%

더민주 차기 원내대표 적합도 홍영표 13.0%, 우상호 11.2%, 민병두 6.2% 더불어민주당의 차기 원내대표로 누가 가장 적합한지 질문한 결과 홍영표라는 응답이 13.0%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이어서 우상호가 11.2%로 오차범위 이내이며, 민병두 6.2%, 우원식 3.7%, 조정식 2.9% 이 뒤를 이었다. 기타/잘모름이 62.9%로 나타나 아직 경쟁에 불이 붙지 않았고 국민들에게 큰 관심을 끌고 있지 못함을 보여주고 있다. 홍영표라는 응답은 대전/충청/세종(16.6%), 30대(18.2%)에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반면, 부산/울산/경남(11.9%) 및 50대(16.6%), 60대 이상(10.8%)의 경우 우상호를 선택한 응답 비율이 더 높게 나타났다. 더불어민주당 지지층만을 대상으로 보았을 ..

새누리당 차기 원내대표 적합도, 나경원 23.8%, 이혜훈 9.6%, 홍문종 5.9%

straightnews.co.kr는 매주 여론조사기관 조원씨앤아이와 공동으로 박근혜 정부가 출범 4년차를 맞은 가운데, 매주 주간별 이슈조사를 통해 국민의 관심을 되돌아보고, 사회의 현안 문제들이 국민들의 삶에 실질적으로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살펴보고 있다.이번 조사에서는 지난주 차기 당 대표 적합도에 이어 차기 원내대표 적합도에 대한 여론을 조사해 보았다. 새누리당이 지난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에서 열린 20대 국회 당선자 워크샵에서 차기 원내대표 합의추대가 불발로 그치고 경선으로 가닥이 잡힌 가운데 차기 원내대표로 누가 가장 적합한지 질문한 결과 나경원이라는 응답이 23.8%로 가장 높게 나타나 압도적인 1위를 달리고 있다. 이어 이혜훈 9.6%, 홍문종 5.9%, 유기준 3.7%, 정진석 3..

손학규 8월 정계복귀 한다?! “강진 토굴에서 세상 속으로”

손학규 전 대표가 지난 4.19 민주묘지 참배 후 지지자들과의 오찬 중에 “국회 새판 짜도록 마음 단단히 해달라”는 주문을 했다. 이를 두고 ‘손학규 정계복귀’의 신호탄이란 해석이 나오고 있다. 손 전 대표는 지난 2014년 7.30 재보궐선거 패배 이후 정계은퇴를 선언했다. 그리고 지금까지 전남 강진의 토굴에서 지내고 있다. 이제 2년 가까이 되어간다. 그동안 간간히 손 전 대표의 정계복귀 소식이 들리긴 했지만 이번처럼 강력한 때는 없었다. -손학규의 ‘새판 짜기’ 밑그림-정계 은퇴 2주년 맞아 '새판 짜기' 로 승부 손 전 대표는 4.13 총선에서 무려 20여 명에 가까운 측근이 당선되는 쾌거를 올렸다. 그래서 4.19 오찬이 더 세간의 주목을 받았다. 이날 오찬은 손 전 대표 와 10여 명의 당선자..

재17회 재경 강원도 고교동문체육대회 참가

4월 24일(토) 은평구립축구장에서 재경 강원도 고교동문 체육대회가 올해도 어김없이 열렸습니다. 은평구립추구장은 제 동기(강고 25회) 김우영 구청장이 강원도 고교동문 체육대회를 위해 매년 지원하고 있습닏다. 재경 강릉고 동문회에는 동문끼리 축구하는 강고FC가 있습니다. 매주 토요일 공릉동 서울과기대에서 축구를 하고 있습니다. 아마추어지만 매주 모여 경기를 하다보니 꽤 실력이 있습니다. 저도 올해부터 모임에 가입했습니다. 어제 행사에 참여했고 작년에는 축구 우승도 하고 성적이 좋았는데 올해는 2회전에서 아깝게 떨어지고 말았습니다. 체육대회에서 예선에 탈락하면 다들 아시죠. 즐거운 술자리입니다. 아쉽지만 내년 우승을 위해 올해는 이것으로 만족해야 할 걱 같네요. 재경 강릉고 동문을 대표 참석한 강고FC와 ..

세널리 뭐하나 2016.04.24

[집중해부]‘광주 선언’ 문재인 반격에 나서다!

- 대권행보 발목잡는 ‘광주선언’ 절반의 패배 - 文 대호남 사과문 발표로 정면돌파 대권 재기 문재인 전 대표는 지난 총선 4월 8일 광주에서 “저에 대한 지지를 거두겠다면, 저는 미련 없이 정치 일선에서 물러나겠다. 대선에도 도전하지 않겠다”라며 정치적 승부수를 던졌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호남은 그의 간절한 호소를 외면했다. 문재인 입장에서 호남의 총선 결과는 누가 보아도 참혹한 패배다. 더민주는 호남 전체 의석 28석 중 단지 3석을 얻는 데 그쳤다. 더구나 광주에선 단 1석도 얻지 못했다. ‘광주선언’이 문재인의 대권 행보를 가로막는 족쇄가 된 것이다. 그런데 문재인의 ‘광주선언’은 그의 대권 가능성에 대한 평가에 따라 의견이 나뉘고 있다. 문재인을 옹호하는 입장은 아직도 그의 가능성에 주목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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