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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의 명물 갯배, 안전하게 재탄생
속초의 명물 갯배, 안전하게 재탄생-승선인원 12명→33명, 매표방법 시스템화․이용객 비가림시설 등 정비도.. 속초시가 도심과 청호동 아바이마을을 연결하는 속초의 명물인 갯배(청호도선)를 11월 8일 드디어 새모습으로 선보인다.길이 9.5m, 승선정원 32명 규모의 갯배를 올해 7월부터 건조하기 시작하였으며, 지난 11월 2일 최종적으로 안전검사 및 복원성 검사를 완료하여 11월 8일 준공검사를 마치고 선보이게 된다.기존의 갯배는 지난 2015년「선박안전법」개정으로 안전검사 대상이 이 되었으나, 처음 건조당시 무동력선으로 안전검사 요건인 제조검사도 받지 않았기에 승선인원을 33명에서 12명으로 감축하여「유선 및 도선 사업법」에 의거해서 안전검사를 받아 운항해왔다.그러나 갯배를 체험하려는 관광객들이 몰리는..
2017.11.04 -
조혜련의 배꼽빠지는중국어 병음
조혜련 선생이 중국어 병음 연습을 위한 단어표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1성, 2성, 3성, 4성, 경성의 단어를 서로 교차하여 단어 20개를 만들었는데...그 어렵다는 중국어 병음이 확 달라졌네요매일매일 책상 앞에 붙여 놓고 병음 연습 강추합니다.
2017.11.04 -
[3일차-제주]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
2018평창동계림픽 성화봉송이 101일의 긴 여정을 시작했다. 첫째날은 인천 송도 달빛축제공원에서, 둘째날과 세째날은 한반도의 최남단 제주를 경유하고 있다. 제주 탑동광장에서 성산일출봉의 성화봉송은 제주 상징 해녀들이 바닷길을 통해 건너는 이색적인 광경을 만들었다. 네째날은 부산 북항을 향할 계획이다. 한정복 기자 gn3369@naver.com
2017.11.04 -
평창, 세계 맞이할 대회시설 완공 선언!
평창, 세계 맞이할 대회시설 완공 선언!99.7% 공정률, 경기장 및 대회시설 준비 완료... 부대 공사 후 12월 100% 달성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개막 G-100일을 기념해 전 세계인을 맞이할 준비가 완료됐음을 알리는 대회 시설 완공 선언 기념행사가 열린다.조직위원회(위원장 이희범)는“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에 건설된 평창올림픽 개·폐회식장 본관동 메인출입구에서 오는 4일(토) 오후 4시 30분, 각 종목별 경기장 등 모든 대회시설의 완공을 선언하는 테이프 커팅식을 갖는다.”고 3일 밝혔다.이날 행사엔 최문순 강원도지사를 비롯해 노태강 문체부 제2차관, 여형구 조직위 사무총장, 송기석 국회의원, 심재국 평창군수, 강원도·평창군의회 의장 등이 참석, 테이프 커팅식을 진행한 뒤, 개·폐회식장에서 ..
2017.11.03 -
양구군, 이달부터 파로호 인공습지 수위 1.5m 낮춰
양구군은 한반도 섬 둘레길 정비 공사를 위해 파로호 인공습지의 수위 조절에 나섰다.이에 따라 군(郡)은 수위를 1.5m 낮추기로 하고, 파로호 뱃길 나루터를 지난달 31일 폐장했고, 파로호 환경음악분수의 가동도 31일 중단했다.또한 동수리 쪽의 제방인 동수제와 강원외고 앞 고라니 섬을 잇는 부잔교도 2일부터 폐쇄했다.한편, 군은 내년까지 국비 15억6천만 원 등 총 19억5천만여 원을 들여 한반도 섬을 인공습지 수변공간과 연계한 자연공원으로 조성하는 ‘한반도 섬 그린 프로젝트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총연장 1.1㎞, 폭 3m의 한반도 섬 둘레길을 컬러 아스콘으로 포장하고, 235주의 수양벚나무를 심어 주민들이 편안하게 산책을 즐길 수 있도록 하며, 화장실을 설치한다.한반도 섬과 동수리 지역을 잇는 인도교..
2017.11.03 -
동해시, 평창동계올림픽 G-100 기념공연
동해시는 11월 1일 강원도 동해체육관에서 2018 평창동계올림픽 G-100일을 기념하는 '다시한번 대한민국' 공연을 개최했다.
2017.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