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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품은 태극마크’ 이근호, 신태용호 재승선
강원FC 이근호가 태극마크를 다시 가슴에 품었다.이근호는 30일 오전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발표된 국가대표팀 평가전에 나설 대표팀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내년 6월 개막되는 러시아 월드컵 본선 무대를 앞둔 대표팀은 오는 11월 10일과 14일 각각 콜롬비아와 세르비아를 상대로 평가전을 치른다. 올해 세 번째 대표팀 승선에 성공한 이근호는 다시 한번 태극마크를 품고 콜롬비아와 세르비아를 상대로 러시아 월드컵 본선 무대 준비에 나선다.이근호는 강원FC의 공격을 이끌며 올 시즌 맹활약을 펼쳤다. 강원FC의 유니폼을 입고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 35경기에 나서 7골 8도움을 기록했다. 매 경기 상대 수비를 뒤흔드는 움직임, 파괴력 있는 드리블, 동료 선수와 감각적인 연계플레이로 강원FC 공격을..
2017.10.31 -
양구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G-100일 기념 공연’
1일(수) 2018 평창 동계올림픽 G-100일을 맞아 양구군은 1일 저녁 6시20분 청춘체육관에서 ‘G-100일 기념 공연’을 개최한다.이 행사는 올림픽 G-100일을 맞아 전 군민의 참여 및 공감의 장을 마련해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 개최를 위한 분위기를 조성하고, 군민의 역량을 결집시켜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을 위한 새로운 동력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식전행사로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영상을 상영하고, 지난 2월 16일 강릉에서 열린 ‘G-1년 올림픽 페스티벌에서 공연돼 전문가와 관람객들로부터 호평을 받은 ‘두타연의 사계’가 공연된다.‘두타연의 사계’는 지역 문화예술 동아리와 자발적으로 참여한 주민 등 50명이 지난 2015년 12월부터 꾸준히 연습해오고 있는 작품으로, 총 4장으로 구성됐으며,..
2017.10.31 -
양구군, 2017 아시안컵 및 아시아클럽역도선수권 ‘열기’
지난 28일(토) 밤 양구문화체육회관에서 개막식과 함께 시작된 ‘2017 아시안컵 및 아시아클럽역도선수권대회’의 첫날 경기가 29일(일) 역도 전용 경기장인 양구군 남면 용하체육관에서 열렸다.이날 오후 1시30분부터 시작된 여자부 48㎏급 경기에서 태국의 초티마 바우차투랏 선수가 1위(인상 72㎏, 용상 91㎏, 합계 163㎏), 우리나라의 윤민희 선수가 2위(인상 71㎏, 용상 89㎏, 합계 160㎏), 우즈베키스탄의 토고에바 마클리요 선수가 3위(인상 68㎏, 용상 87㎏, 합계 155㎏)를 각각 차지했다.이어서 열린 여자부 53㎏급 경기에서는 필리핀의 엘리엔 로즈 페레즈 선수가 1위(인상 71㎏, 용상 87㎏, 합계 158㎏), 네팔의 산주 초다리 선수가 2위(인상 61㎏, 용상 77㎏, 합계 13..
2017.10.31 -
你到了就给我打电话
你到了就给我打电话 너 도착하면 바로 나에게 전화해 你为什么不接我的电话 nǐ wèishénme bù jiē wǒ de diànhuà 너 왜 내 전화 안 받어 打电话 전화를 걸다./接电话 전화를 받다 给我回复短信吧 gei wǒ huífù duǎn xìn ba 내 문자에 답을 줘 请告诉一下这里的电话号码。qǐng gàosu yíxià zhèlǐ de diànhuà hàomǎ
2017.10.31 -
天气突然凉快起来了
天气突然凉快起来了。tiānqì tūrán liángkuài qǐlái le 날씨가 갑자기 시원해졌다. 他tā突然tūrán改变了gǎibiànle主意zhǔyi 그는 갑자기 생각을 바꾸었다. 近年jìnnián的de经济发展jīngjìfāzhǎn使shǐ城市chéngshì改变了gǎibiànle面貌miànmào 최근 몇년의 경제 발전은 도시의 면모를 바꾸어 놓았다. 凉快 [liángkuai] 1. 시원하다. 서늘하다. 说起来 [shuōqǐlái] 1.[동사] 말하기 시작하다. 입을 열다.2.[동사] (어떤 일을) 언급하자면. 말하자면. 이야기하자면. 이야기해 보면. 下起雨来了。 xià qǐ yǔ lái le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天很热。 tiān hěn rè 날씨가 매우 덥다. 天气很冷。 tiānqì hen lěn..
2017.10.30 -
『삼척 해상케이블카』 강원도 관광지도 바꾼다
『삼척 해상케이블카』 강원도 관광지도 바꾼다삼척해상케이블카 개장 1달 만에 탑승객 4만 5천명 돌파 동해의 탁 트인 바다와 함께 해안절경이 한눈에 들어오고 발밑으로 쪽빛 바다풍경이 펼쳐지는 동해안의 새로운 해양관광 명소인 삼척해상케이블카가 지난 9월 26일 개장한 이후로 한 달 만에 무려 4만 5천명의 관광객이 삼척해상케이블카를 이용하여 3억 2천만원의 수입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하루 평균 2,000명이 넘는 관광객들이 삼척해상케이블카를 이용했으며, 표가 일찍 매진되거나 시간이 맞지 않아서 못 탄 사람들까지 따지면 방문객 숫자는 이보다 훨씬 많을 것으로 추산된다.지난 추석연휴기간에는 2만 명에 가까운 관광객들이 탑승했고 연휴내내 오전에 표가 조기 매진되는 진기록을 낳기도 했다.기 운영중인 해양레일바이크..
2017.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