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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 86

양구수목원 여름철 썰매체험장(착지풀) 15일 개장

양구수목원 여름철 썰매체험장(착지풀)이 오는 15일 개장한다. 양구군은 양구수목원의 사계절 썰매 체험장을 여름철 썰매체험장(착지풀)으로 개장하기 위해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휴장하고 착지풀 개방과 시설 점검 등 막바지 준비를 하고 있다. 올해 1월 개장한 양구수목원 사계절 썰매장은 현재(7월 10일)까지 18,760명이 방문하는 등 지역주민과 가족 단위 관광객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는 양구군의 대표적인 관광 명소이다. 썰매체험장은 길이 78m와 너비 6m의 규모로 3명이 동시에 출발할 수 있고, 연령·체격·체중에 맞춰 구비된 튜브형 썰매를 이용해 활강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여름철 썰매체험장은 이용객의 안전을 고려하여 초등학생 이상(키 120cm 이상)부터 이용할 수 있고, 음주자, 임산부, 노약자는..

제2회 삼수 매봉산 바람개비축제 개최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삼수 매봉산 바람개비축제」가 오는 8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바람의언덕 밑자락(태백시 창죽동 9-201)에서 시원하게 개최된다고 전했다. 올해 두 번째로 개최되는 삼수 바람개비 축제에서는 가수 공연 및 버블쇼 등 화려한 개막 축하공연을 비롯하여, 6일까지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무대 이벤트를 통해 관람객들의 참여로 축제의 열기를 끌어올릴 예정이다. 또한, 행사장에서는 체험·홍보부스와 벼룩시장 등 다양한 체험거리를 마련하여 여러 세대가 함께 즐기고 추억할 수 있는 축제로 만들기 위해 만전의 준비를 다하고 있다. 축제의 두 번째 날에는 댄스 경연대회를 개최하여 화려한 춤과 퍼포먼스로 관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경연대회는 일반부와 학생부로 나뉘어 진행되며, 시상금으로 일반부 기..

강릉 세계합창대회 11일간의 대장정 막 내려...오늘 폐막식

전세계 최대규모 합창대회이자 음악계 글로벌 메가 이벤트로 손꼽히는 세계합창대회(World Choir Games)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어 7월 13일 폐막식을 마지막으로 대미를 장식한다. 7월 3일 강릉아레나에서 7,000여 명의 관객의 축하를 받으며 화려하게 개막한 강릉 세계합창대회는 강릉 일원을 음악으로 물들이면서 모든 공연 전석 매진이라는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대회 기간 6만 3천여 명의 관람객과 연인원 3만 8천 명의 합창단 및 스태프가 참여하면서 총 10만 1천여 명이 합창으로 함께 하는 기록을 세웠다. 강릉 세계합창대회는 주요 방송 및 언론사들의 주목을 받으며 대회 1개월 전부터 대회 기간 약 800건 이상의 보도가 이어져 국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서 진행되었다. 허용수 조직위원장은 “이번 대회..

제2회 산천어 버스킹 29일 결선, 다비치 등 유명 가수 공연

화천지역에서 한여름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버릴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이어진다. 화천군은 오는 29일 토요일, 오후 5시부터 8시까지, 화천읍 붕어섬 야외무대에서 제2회 화천 산천어 버스킹 대회 결승전을 개최한다. 올해 대회는 지난 5월13일부터 6월10일까지 총 5회에 걸쳐 운영됐으며, 치열한 경쟁을 뚫고 올라온 팀들이 결선무대에 오르게 됐다. 참가팀은 ‘그림하일드’, ‘글루밴드’, ‘김선준&한소민’, ‘요들누나 동혜’, ‘사운드힐즈(이현), 박준석 등 6팀이다. 대회에는 대상 300만원, 최우수상 200만원 등 화천사랑상품권을 포함한 총상금 700만원이 걸려있다. 또‘다비치’등 인기가수들의 축하공연도 예정돼 있다. 이에 앞서 (재)나라(이사장:최문순) 다음 주말인 22일부터 내달 6일까지, 화..

강릉 세계합창대회 성공적으로 진행...13일 폐막식

세계합창단들과 함께 하는 화려한 개막식을 시작으로 연일 국민적 관심을 모으며 모든 공연을 성황리에 이어가고 있는 강릉 세계합창대회가 폐막식을 하루 앞두고 있다. 특히, 7월 11일 강릉아트센터 사임당홀에서 열린 해외합창단의 축하콘서트는 사전에 전석 매진되었으나 200여 명의 노쇼 대기줄이 3층까지 이어지는 진풍경을 연출하였다. 강릉아트센터 관계자에 따르면“전국에서 세계합창대회 관람문의 전화가 쇄도하고 있으며 모든 경연장에 대기줄이 있어 일찍부터 오시는 분들이 많다”고 말했다. 여수에서 왔다는 한 관람객은“축하콘서트는 티켓 예매를 못했지만 내일은 일찍부터 모든 경연을 관람하겠다”고 밝혔으며, 이번 대회를 보러 중국에서 온 남아공 출신 관람객은“개막식부터 모든 행사가 기대 이상이었다. 폐막식까지 꼭 보고 가..

[골프와 인생] 골프 혼자 할 수 있지만, 절대 혼자 하면 안된다.

연습장에 가면 혼자 묵묵히 연습하는 사람을 볼 수 있다. 물론 자신만의 골프 실력이 늘 수 있다. 하지만 굉장히 위험한 방법이다. 특히 초급, 중급자에겐 더 위험하다. 왜냐하면 잘못된 스윙이 점점 더 악화되기 때문이다. 자신도 모른 채 병들어 가는 것과 같다. 우선 그립, 어드레스에서 잘못되면 모든 스윙이 다 망가진다. 테이크어웨이를 할 때 손을 미리 돌리거나 팔이 몸의 뒷면으로 빠지는 실수는 너무 흔히 볼 수 있다. 백스윙은 길이 잘못되는 경우도 많으며 자기도 모르게 오버스잉을 하고 있다. 다운스윙 역시 자신은 힘을 뺐다고 생각하지만 힘을 뺄 곳은 주고 있고, 줘야 할 곳은 놓치고 있다. 자신이 팔로 치고 있는지, 몸으로 치고 있는지, 하체로 치고 있는지 전혀 깨닫지 못한다. 그래서 골프는 혼자 할 수..

강릉 세계합창대회 7월 13일 폐막

강릉 세계합창대회의 개·폐막식과 축하콘서트는 전석 매진을, 경연과 우정콘서트는 만석을 기록하면서 합창단은 물론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대회 8일 차에 접어들면서 세계에서 모인 합창단들은 음악을 즐기는 것은 물론 강릉시 전체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참여자들은 대회의 각종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것은 물론, 지역 명소를 즐기고 음식문화를 경험하고 있다. 캘리그라피로 한글을 체험하고, 오죽헌 등의 관광명소뿐만 아니라 화장품 가게 등을 찾아 쇼핑을 하는 모습도 볼 수 있었다. 아프리카의 보츠와나에서 참가한‘칼레망 투니네소 모체데’합창단은“강릉에서 먹어본 국수가 무척 맛있었다. 이번에 좋은 성적을 내서 다음번 대회에도 참가하고 싶다”고 말했다. 인터쿨투르 월드랭킹 9위인 네덜란드 합창단‘데쿠..

[골프와 인생] 연습하지 않고, 좋은 결과만 기대 : 어프로치와 퍼팅

골프를 배우면서 가장 많이 연습을 하는 것은 7번 아연과 드라이버가 보통이다. 7번 아연이 숙달되면 6, 5번 아연을 치기 시작하고 드라이버가 숙달되면 우드를 치기 시작한다. 그리고 필드를 다니면서 어프로치와 퍼팅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는다. 그렇지만 티샷과 세컨샸이 안정적으로 플레이가 안되니 어프로치와 퍼팅 연습은 항상 뒷전으로 밀린다. 결국 백돌이에서 90타까지는 어프로치와 퍼팅 연습 없이 좋은 결과만을 기대한다. 하지만 좋은 결과는 절대 나오지 않는다. 결국 필드를 가면 뒷땅과 탑볼, 쓰리 퍼터로 스코어를 잃는다. 하지만 연습장에 가도 어프로치와 퍼팅을 연습할 수 있는 환경이 많지 않다. 이 핑계 저 핑계로 연습을 하지않고 필드에 가면 실수를 반복한다. 흔히 하는 말로 드라이버도 한타, 어프로치와 ..

강릉 세계합창대회 절반을 돌아 7월 10일부터 2막 시작

전세계 최대규모 합창대회이자, 음악계 글로벌 메가 이벤트로 손꼽히는 세계합창대회가 이제 대회의 절반을 마치고 2막을 올렸다. 7월 3일 강릉아레나에서 화려하게 개막하면서 전 국민의 관심을 받으며 진행된 강릉 세계합창대회는 강릉 일원을 음악으로 물들이면서 모든 공연 전석매진이라는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개막식은 김건희 여사, 박보균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권성동 국회의원, 김홍규 강릉시장 등 주요 내빈과 7,000여 명의 관객들로 만석을 기록해 대회의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세계합창대회 조직위원회 귄터 티치 위원장과 강릉 세계합창대회 조직위원회 허용수 위원장의 환영사와 김건희 여사의 축사를 시작으로 참가국 국기 입장, 2023 공식 주제가 제창, 타종 퍼포먼스로 올림픽 개막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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