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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널리 이롭게하라
속초 해수욕장이 저녁 9시까지 야간개장을 해서 밤바다 구경하고, 속초아이대관람차 주변을 구경했다. 속초아이대관람차 입구에서 벌집아이스크림으로 더위도 쫓고, 당도 섭취했다. 다음날은 미시령쪽 건봉사에 들렀다. 한참 숲길을 차로 지나다가 산 속에서 고절 건봉사를 만났다 잠시 마음이 여유로왔다. 야옹이 녀석도 무더위에 지쳤는지 시원한 약수로 더위를 식힌다. 속초, 바다와 산이 함께 공존하니 올 때마다 좋은 기운을 받아 간다.
차기 총선이 2024년 4월 10일에 치루어지니 이제 8개월 정도 남았다. 윤석열 대통령은 총선이 끝나면 임기 2년이 지나게 된다. 따라서 내년 총선은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중간평가를 피할 수 없다. 사활이 걸린 것이다. 윤석열 대통령 입장에선 중대한 고비가 될 전망이다. 그동안 국정 기조를 바탕으로 임기 중반을 위한 새로운 국정동력을 만들 수 있을지, 아니면 사실상 식물정부가 되어 야권에 손을 내밀지 지금은 누구도 알 수가 없다. 하지만 지금과 같은 낮은 국정 지지율로는 힘든 총선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 상태가 지속되면 여권 내부도 균열이 생길 수 밖에 없다. 한편 민주당도 윤석열 대통령의 낮은 국정 지지율에도 존재감을 드러내지 못하고 있다. 결국 남은 8개월 동안 윤석열 대통령은 국정 지지율을 끌어..
삼척시 대표 여름 축제인 ‘2023 삼척 비치 썸 페스티벌’이 4년 만에 7월 26일부터 30일까지 5일간 삼척해수욕장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코로나19 펜데믹으로 중단됐다가 4년 만에 대면 개최한 이번 축제는 ‘썸, 바라던 바다’를 주제로 다양한 공연·체험행사·이벤트 프로그램 등 볼거리, 즐길거리를 풍성하게 마련하여 관광객들의 이목을 사로잡았으며 5일 동안 축제장을 5만여 명이 다녀갈 정도로 성황을 이루었다. 이번 ‘2023 삼척 비치 썸 페스티벌’은 체험형 여름 행사로 주간에는 바다를 바라보며 워터슬라이드를 즐길 수 있는 워터그라운드 일반존 및 키즈존을 운영하였고, 원적외선 및 음이온 방출 등 치유 성분을 함유한 삼척시의 부존자원인 화이트 견운모를 흠뻑 적시며 즐기는 펠로테라피 체험을 비롯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