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널리 라이프/생활건강(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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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고 증강현실 게임
증강현실[ augmented reality , 增强現實 ] 실세계에 3차원 가상물체를 겹쳐 보여주는 기술 사용자가 눈으로 보는 현실세계에 가상 물체를 겹쳐 보여주는 기술이다. 현실세계에 실시간으로 부가정보를 갖는 가상세계를 합쳐 하나의 영상으로 보여주므로 혼합현실(Mixed Reality, MR)이라고도 한다. 현실환경과 가상환경을 융합하는 복합형 가상현실 시스템(hybrid VR system)으로 1990년대 후반부터 미국·일본을 중심으로 연구·개발이 진행되고 있다. 현실세계를 가상세계로 보완해주는 개념인 증강현실은 컴퓨터 그래픽으로 만들어진 가상환경을 사용하지만 주역은 현실환경이다. 컴퓨터 그래픽은 현실환경에 필요한 정보를 추가 제공하는 역할을 한다. 사용자가 보고 있는 실사 영상에 3차원 가상영상을..
2016.07.16 -
[영화] 동주
윤동주, 송몽규 그들에게 영원한 생명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일제시대 그 잔인함이 이 청춘들에게 얼마나 큰 삶의 무게로 다가갔을지 상상이 잘 안되지만 영화 '동주'를 보며내가 누리고 있는 행복에 대해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그들의 영혼이 우리와 항상 함께를 기도하며오늘 다시 나를 돌아봅니다.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서시(序詩) 윤동주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했다.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가는 것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 걸어가야겠다. 오늘 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출처] 서시(序詩)|작성자 책나무출판사
2016.05.29 -
[영화] 트럼보
언제쯤 인류에게 사상의 문제가 자유로울 수 있을까? 우연히 영화 '트럼보'를 보았다. 그 어떤 정보도 없이 보게된터라처음에는 조금 지루하다는 느낌이 들었다. 그러나 영화속에 놀라운 사실이 등장하며두 눈을 쫑긋하게되었다. 트럼보는 어느날 갑자기 '공산주의자'로 몰리며작가로서 자신의 이름으로 글을 쓰지 못하게 되고가족의 생계와 글쓰기를 위해 남의 이름으로 글을 쓴다. 영화속에서 '로마의 휴일'이 그의 작품으로 밝혀지면영화도 극적인 반전을 이루지만나 역시 놀라운 역사적 사실에 깜짝 놀랐다. 1950년 냉전시대 미국이란 나라에서도사상과 예술이 무자비하게 압살되었고특히 영화계가 냉전과 공산주의를 둘러싸고서로를 밀고하는 상황까지 나아갈 땐 숨이 막히기도 했다. 당시의 매카시즘이 어느 정도였는지 가늠하게 한다.인간에..
2016.05.28 -
The Saddest Thing _ Melanie Safka
The Saddest Thing _ Melanie Safka The Saddest Thing _ Melanie Safka And the saddest thing under the sun above 이 세상에서 가장 슬픈 일은Is to say good bye to the ones you love 사랑하는 이에게 이별을 말하는 것 All the things that I have known 내가 알고 지내던 모든 것들이Became my life, my every own 내 인생의 전부가 되어버렸네But before you know you say goodbye 안녕이란 말을 하기도 전에Oh, good time, goodbye 행복한 시절은 이별을 고하네It s time to cry 울어야 하겠지만But I..
2016.05.13 -
[응답하라 1988 Part 1] 김필 (Feel Kim) - 청춘 (Feat. 김창완) MV
언젠간 가겠지 푸르른 이 청춘 지고 또 피는 꽃잎처럼 달밝은 밤이면 창가에 흐르는 내 젊은 영가가 구슬퍼 가고없는 날들을 잡으려 잡으려 빈손짓에 슬퍼지면 차라리 보내야지 돌아서야지 그렇게 세월은 가는거야 언젠간 가겠지 푸르른 이청춘 지고 또 피는 꽃잎처럼 달밝은 밤이면 창가에 흐르는 내 젋은 영가가 구슬퍼 가고없는 날들을 잡으려 잡으려 빈손짓에 슬퍼지면 차라리 보내야지 돌아서야지 그렇게 세월은 가는거야 나를 두고 간님은 용서하겠지만 날 버리고 가는 세월이야 정둘곳없어라 허전한 마음은 정답던 옛동산 찾는가 언젠간 가겠지 푸르른 이청춘 지고또 피는 꽃잎처럼 달밝은 밤이면 창가에 흐르는 내 젊은 영가가 구슬퍼 가고없는 날들을 잡으려 잡으려 빈손짓에 슬퍼지면 차라리 보내야지 돌아서야지 그렇게 세월은 가는거야
2016.05.12 -
전인권, 걱정말아요 그대
그대여 아무 걱정 하지 말아요 우리 함께 노래 합시다 그대 아픈 기억들 모두 그대여 그대 가슴에 깊이 묻어 버리고 지나간 것은 지나간 대로 그런 의미가 있죠 떠난 이에게 노래 하세요 후회없이 사랑했노라 말해요 그대는 너무 힘든 일이 많았죠 새로움을 잃어 버렸죠 그대 슬픈 얘기들 모두 그대여 그대 탓으로 훌훌 털어 버리고 지나간 것은 지나간 대로 그런 의미가 있죠 우리 다 함께 노래 합시다 후회없이 꿈을 꾸었다 말해요 지나간 것은 지나간 대로 그런 의미가 있죠 우리 다 함께 노래 합시다 후회없이 꿈을 꾸었다 말해요 지나간 것은 지나간 대로 그런 의미가 있죠 우리 다 함께 노래 합시다 후회없이 꿈을 꾸었다 말해요 새로운 꿈을 꾸겠다 말해요
2016.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