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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널리 라이프 763

현대차, 2018 맥스크루즈 출시

프리미엄 대형 SUV 맥스크루즈가 2018년형으로 새단장했다. 현대자동차는 고객 선호 사양을 반영한 신규 트림 추가 및 스마트 사양 확대 운영으로 상품성이 더욱 강화된 ‘2018 맥스크루즈’를 12월 4일(월)부터 시판한다고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2018 맥스크루즈는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강화 △안전/편의사양 적용 트림 확대 △‘익스클루시브 스페셜(Exclusive Special)’ 트림 추가 등이 특징이다. 먼저, 2018 맥스크루즈는 최고 수준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갖췄다. 2018 맥스크루즈는 △애플 카플레이, 미러링크 뿐만 아니라 카카오 인공지능(AI) 솔루션 ‘카카오 i(아이)’의 서버형 음성인식 기술 적용(블루링크 적용 모델 限) △블루링크 무상 사용 기간 5년(기존 2년)까지 연장 △8..

기아, 시트로엥, 푸조, 만트럭, 이베코, 혼다 리콜실시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5개 업체에서 제작하거나 수입하여 판매한 자동차 및 건설기계 18,482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한다고 밝혔다.기아자동차(주)에서 제작하여 판매한 모하비 16,951대는 엔진오일 누출를 방지하는 마개(크랭크 리어 오일씰)가 제대로 밀착되지 않아 엔진오일이 누출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하여 주행 중 시동꺼짐이 발생할 가능성이 확인되었다.대상차량은 12월 1일부터 가아자동차(주)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개선된 부품으로 교환)를 받을 수 있다.한불모터스(주)에서 수입하여 판매한 시트로엥 C4 Cactus 1.6 Blue-HDi 등 5개 차종 1,140대는 4가지 리콜을 실시한다.시트로엥 C4 Cactus 1.6 Blue-HDi 1,067대는 엔진룸 덮개..

"12월 3일부터 당구장, 스크린 골프장도 금연구역"

- 흡연행위 적발시 과태료 부과는 내년 3월2일까지 3개월 간 계도기간 운영 -당구장, 스크린 골프장 등 실내 체육시설이 올해 12월 3일부터 금연구역으로 지정된다.개정 국민건강증진법이 12월 3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당구장 등 해당 업종의 업주 등은 금연구역 안내 표지판 또는 스티커를 건물 출입구, 계단, 화장실 등 주요 위치에 의무적으로 부착하여야 하고, 이를 위반하면 최대 5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한편, 당구장 등 금역구역에서 흡연할 경우 부과되는 과태료는 3개월간의 계도기간(’17.12.3 ~ ’18.3.2)을 운영할 방침이다.이는 금연구역 안내표지가 제대로 설치되어 있는지를 우선적으로 점검하고, 아직 제도 시행을 체감하지 못하는 실내 체육시설 이용 손님들의 자연스런 인식전환을 유도하기..

조기취업 형태의 현장실습’을 2018년부터 전면 폐지

김상곤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12월 1일(금)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제4차 사회관계장관회의를 개최하여, 「고교 현장실습생 사망사고 관련 향후 대응방안」에 관해 논의하였다. 제주 현장실습 고교생 사망사고를 비롯, 직업계고 현장실습 과정에서 발생한 사고들에 대해 오늘 회의에 참석한 장․차관들은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면서, 이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데에 뜻을 모았다.우선, 모든 현장실습생의 안전을 확보하고 학습권을 보장하기 위하여 학생을 노동력 제공 수단으로 활용하는 ‘조기취업 형태의 현장실습’을 2018년부터 전면 폐지한다.이에 따라 현장실습 교육프로그램에 따라 실습지도 및 안전 관리 등을 하는 ‘학습중심 현장실습’의 경우에만 허용된다.이러한 방안이 성공적으로 이행될 수 있도록 고용부, ..

현대차, ‘쏘나타 커스텀 핏’ 출시

현대차가 트림 개발부터 출시까지 고객과 함께 만든 특별한 차를 선보인다. 현대차는 쏘나타의 스페셜 모델인 ‘쏘나타 커스텀 핏’을 출시하고 12월 한 달 동안 한정 판매한다고 1일(금) 밝혔다. 쏘나타 커스텀 핏은 현대차의 대표 고객 참여형 소통 프로그램 ‘H-옴부즈맨’을 통해 오픈 이노베이션 방식으로 개발된 차로 핵심 사양부터 트림구성, 최종 모델명에 이르기까지 고객의 제안으로 이루어진 차다. 현대차는 5월 13일부터 10월 28일까지 168일간 ‘H-옴부즈맨 2기’ 상품혁신그룹 고객 30명과 함께 쏘나타 스페셜 에디션 상품을 개발했다. 고객이 직접 차량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해당 아이디어가 채택돼 실제 판매되는 차가 만들어진 것은 국내에서는 첫 시도다. 12월 한 달간 한정 판매되는 쏘나타 커스텀..

빗썸, 서버 5배 증설… 거래 안정성 높여

빗썸이 대대적인 서버 증설을 통해 탄탄한 서버 인프라 시스템을 구축한다. 글로벌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인 빗썸(대표이사 김대식)은 고객이 암호화폐를 365일 24시간 중단없이 안심하고 거래할 수 있도록 올해 말까지 서버 처리 용량 수준을 지금보다 5배 늘린다고 밝혔다. 이는 11월 중순 비트코인캐쉬(BCH) 급등락으로 최대 규모의 거래가 발생했을 때 바로 조치한 2배 서버 증설의 후속조치다. 먼저 빗썸은 현재 웹서버 처리 용량 수준을 연말까지 5배로 늘린다. 이와 더불어 웹소켓 서버 및 응용 프로그램을 제어하는 API서버를 현재 보다 5배 이상 증설하며 응용 프로그램, 데이터베이스 등의 인프라도 최신 버전으로 업그레이드 한다. 모든 서버 증설 및 시스템 최적화 작업이 완료되면 처리 용량이 11월 중순보다 ..

“들뜨기 쉬운 연말연시, 피임은 잊지 말아야”

대한산부인과의사회 정희정 전문위원(에비뉴여성의원 홍대점 원장)은 “최근 인공임신중절 관련 논란에서 안타까운 점은 현재 20% 수준에 그치고 있는 피임 실천율을 어떻게 끌어올릴 것인가 하는 논의가 빠진 점”이라며 “생각지도 못했던 임신이 내 자신의 일이 될 수도 있기에 피임 문제에 있어 ‘한 번은 괜찮겠지’ 식의 방심은 절대 금물”이라고 30일 밝혔다. 12월은 연일 이어지는 송년 모임과 연인과의 이벤트 등으로 젊은이들이 들뜨기 쉬운 때이기도 하다. 실제로 12월은 응급피임약 처방이 바캉스철인 7~8월 다음으로 많다. 성생활을 시작한 여성이라면 사전 피임계획은 필수다. 응급피임약은 피임의 만병통치약이 아니기 때문이다. 응급피임약은 복용 시점에 따라 피임 효과가 다르고, 피임 성공률도 평균 약 85%에 그쳐..

"중소·벤처·소상공인의 수호천사와 세일즈맨"

정부의 일자리·소득 중심 성장, 혁신성장, 공정경제를 추진할 핵심부처인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가 본격 출범하였다. 중기부(장관 홍종학)는 30일(목) 오후 2시에 서울 코엑스몰에서 중소·벤처, 소상공인 대표 350여명과 주요 장관 등 총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출범식을 개최하고 강력한 중소·벤처, 소상공인 육성 의지를 천명하였다. 출범식은 중소벤처기업부의 공식 출범을 알리는 퍼포먼스, 기업인들의 현장 목소리 청취, 중기부장관의 정책방향 발표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중기부 장관과 중소기업 대표, 소상공인, 근로자 등 7명이 홀로그램으로 만들어진 ‘희망의 문’을 열어 중기부 출범을 알리고, 동시에 중기부가 대한민국의 희망찬 미래를 열어가겠다는 상징적 의미를 전달했다. 현장 중심의 중소벤처기업부답게..

청년임대주택 30만실, 고령자임대주책 5만호 공급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도심 내 노후주택을 매입하여 1~2인용 소형 주택으로 재건축‧리모델링하는 방식(공공리모델링 임대주택)을 도입하여 처음으로 696세대를 공급한다고 밝혔다.공공 리모델링 임대주택은 ‘주거복지 로드맵’에 따른 청년 임대주택 30만실, 고령자 임대주택 5만호 공급 계획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이번 첫 공급을 계기로 사업이 본격화될 계획이다.공공리모델링 임대주택의 사업방식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도심 내 노후주택을 매입하여 1인용 소형주택(50㎡이하)으로 리모델링(개량․재건축)하여 공급한다. 입주대상자는 고령자(65세 이상 무주택세대), 대학생(해당지역 소재지 외 대학생)이다. 입주자 선정 기준은 1순위는 생계급여·의료보험 수급자, 2순위는 월평균 50%이하이다. 임대료는 인근 지역 시..

한국은행, 국내외 경제동향 발표(11.30)

한국은행은 11월 30일 최근 국내외 경제동향을 밝혔다.우선 세계경제를 살펴보면, 미국은 기업투자를 중심으로 견조한 성장세를 지속하며, 유로지역은 고용여건 개선 등에 힘입어 내수를 중심으로 양호한 회복세를 지속하고 있다. 중국은 소비와 수출을 중심으로 안정적 성장세를 유지하며, 일본은 수출 및 투자 호조 등에 힘입어 완만한 성장세를 지속할 것으로 예상했다.국제유가(두바이 기준)는 주요 산유국의 감산기간 연장 기대, 중동지역 정정 불안 등으로 60달러 내외로 상승을 예상했다.기타원자재의 경우 곡물가격이 미국의 수요 확대 등으로 상승하였으나 비철금속은 전월대비 보합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보았다.국내경제는 견실한 성장흐름이 이어진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10월 중에는 추석연휴 전 선수요, 조업일수 축소 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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